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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아름다운 미소로...
[jeekuk의 생각]
우리는 자신의 운명을 미리 다 알고 있다면
아마도 별로 재미가 없으리라...
"당신은 ( )살까지 살다 떠납니다"
라고 ...
삶에 대한 외로움과 공포감에 몸을 떨면서
오늘을 보내리라...
사실, 우리는 100년을 보내기가 쉽지 않다.
짧은 인생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늘도 그 해답을 찾으며 직원실의 문을 연다.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반갑습니다" 큰 소리로 외친다.
따슷한 차 한잔에 하루가 정답고
아름답게 그리고
멋지게 최선을 다하는 오늘을
보낼 수 있도록 염원하면서...
2007. 6. 8 ---jeek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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