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천사가 보호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수호 천사가 보호해 주었내^^,,
*어떤 분은 절벽 아래를 보다가 모르고 너무 앞으로 가는 바람에 떨어 지는 것을 누가 뒤에서 딱 잡어면서 하는말이 {조심해} 라고 하며 붙들어 주어 목숨을 구한 사건이 있어며
*천사를 경험한 또다른 책에 고백은 어느 깊은 산중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갑자기 위를 올려다 보니 키가 5~7M 되는 거대한 천사들이 무엇인가 서로 의논하면서 지나가는 모습을 체험한 사건을 본후,., 말로만 들었든 천사를 체험하고 삶이 180도 달랐졌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에게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에게는 누구나 수호 천사가 있어서 죽음에서 많이 구해 줍니다,,보통 사람들은 일생에 1,2번은 죽음이 반드시 오지만 모두 수호천사가 보호해 줍니다,,절대 자살은 하지 맙시다,자살은 꼭 =지옥입니다(자살하면 어떻게 되는가는 다른 칸에있슴)

수호천사 첫째 이야기 =한밤중의 구원자 이것은 세계경제공항(1930~33)시기에 미국의 시카고에서 일어나 이야기이다 한밤중에 브라운 박사는 전화벨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장에 취한채 수화기를 들었다,,긴장한 쉰 목소리가 애원조로 말했다 {브라운 박사님이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될 수있는되로 빨리 좀 와 주십시요,,아주 급합니다, 생사가 걸린 문제입니다 {예,가겠습니다,,어디겠습니까} ? 알란가 17번지,부디 빨리 오십시요,, 브라운 박사는 빨리 옷을 입고 의료기구를 챙겨 알란가로 떠났다, 인적이 끊겨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가 가는 곳은 중신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서 낮에도 길거리에서 사람을 잘볼 수 없는 지역이였다 브라운 박사는 쉽사리 왼딴 그 집을 찾았다,,이상하게도 불빛이 하나도 비추지 않았다,,그는 다가가서 문을 두드렸다,,잠시후 다시 두드렸지만 여전히 대답이 없었다,,세번째 두드렸을 때 누군가 무뚝뚝하게 물었다,, {누구요,,브라운 박사입니다}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여기가 알란 17번지 이지요?..맞소 하지만 아무도 당신을 부르지 않았소 돌아가시요,, 돌아가는 길에 그는 진짜로 도움이 필요한 집을 찾기 위해 불이 켜진집을 찾아 온 거리를 헤매었다,,그러나 모두 깜깜했다,,그는 자신이 번지수를 잘못 받아 적었을 것라고 스스로 책망했다,,아니면 언제나 그랬듯이 단순한 장난질이였을 것이다,,이런 경우에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냥 집에가는 것 밖에 없었다,그리고 더 이상의 전화가 없어서 다음날까지 그 일은 생각하지 않았다,,몇 주가 지나서 병원의 당직으로부터 다시한번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그러나 이번에 낮이었다,, 간호사가 말했다,, {존 터너라는 사람이 심한 사고로 죽게 되었는데 로보트 브라운 박사를 간절히 찾아요,,박사님이 빨리 오셔야 겠어요,,그, 남자가 곧 죽을 것 같아요,,그런데 왜 꼭 박사님에게만 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에게는 아무말도 하려 하지 않아요,, 브라운 박사는 존터너라는 사람을 전혀 알지 못했지만 가겠다고 말핬다,, 그리고 죽어가는 그에게 이러한 사실을 듣게 되었다,, {브라운 박사님 당신은 나를 모르지만 나는 죽기 전에 당신과 꼭 애기를 해야합니다,,그리고 당신에게 용서를 빌어야합니다,,당신은 몇주 한밤중에 걸려온 전화를 분명히 기억하시겠죠?} 예..하지만,,, 그것은 저였습니다,,저는 몇 달 전부터 아무일도 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집에있는 값나가는 물건을 모두 팔았지만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가 없었습니다,,저는 더 이상 제 자식들의 굶주린 눈빛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절망감에 빠진 저는 한밤중에 어떤 의사에게,,도움을 청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를 불려다가 돈을 빼앗고 그의 물건을 팔려고 계획햇습니다 브라운 박사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서 몸이 굳어 버리는 듯했지만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없습니다,, {나는 그 곳에 갔습니다,,그런데 왜 당신은 나를 죽이지 않았습니까?} “저는 박사님이 혼자 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크고 힘센 젊은 남자가 당신 곁에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주 무뚝뚝하게 당신을 쫓아냈던 것입니다,,부디 절 용서하십시요,, 브라운 박사는 멍한채로 중얼거렸다,,차가운 전율이 그의 등 뒤를 흘렸다,,어리석은 실수거나 나쁜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제로 죽을 수도 있었던 극단적인 경우였던 것이였다,,, 그리고 자신의 수호천사가 그 날밤 자신의 목숨을 구해 주었다는 것을 조금도 예상하지 못했다,,나중에야 그 일에 잠사의 기도를 했다,,이 힘센 젊은 남자 그를 죽이려는 사람에게만 보였고,,그 때문에 그 사람은 죽음 직전에 브라운 박사에게 용서를 빌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얼마나 놀라운가!,,수호 천사는 얼마나 자주 우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는가! 그런데 우리는 왜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가! 수호천사,, 둘째 이야기= 교황비오 9세와 수호 천사 (기록하는데 손아파라,,여러분은 쉽게 카피하세요^^) 재위 32년 교황의 무류권과 성모님의 원죄없는 잉태 교의를 선언했던 교황 비오 9세 (1846~78)는 자신의 소년기에 있었던 잊을 수 없는 사건하나를 즐겨 이야기 했다 “어린 소녀이었을 때 나는 매일 성당에서 미사 복사를 해야 했습니다,,어느날 신부님이 미사를 거행하는 동안 저는 제단 제일 아래 계단에서 무릎을 끊고 있었는데,,갑자기 어떤 알수 없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내 가슴은 심하게 두근거렸고,,나는 무의식적으로 도움을 청하려 눈을 들어 제단의 맞은 편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나는 아름다운 청년하나가 그쪽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그의 출현에 당황한 나는 감히 내 자리에서 꼼짝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빛나는 형상은 여전히 자기 쪽으로 오라고 내게 더욱 강하게 손짓을 했습니다,,그래서 나는 벌떡 일어나 급히 그 쪽으로 서둘려 갔습니다, 그 순간 그 사람은 사라졌습니다,,그러나 바로 그 때 제단에서 무거운 성상이 좀전에 내가 앉아 있던 바로 그 자리에 똑바로 떨어졌습니다,, 비오 9세는 사제로서 또한 주교이며 교황으로서 이 경험을 애기 할 때마다 자신의 수호 천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잊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아름다운 청년은 분명히 그의 수호 천사였어며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이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들의 하늘나라 동반자를 잊지 말라고 권하는 것을 또한 잊지 않았다,, 수호천사,, 세째 이야기= 삶의 동반자 현실은 우리가 {판단} 할 수 있는 것보다,,더 심오하게 깊다,,그리고 천사들이 속해 있는,,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없다면 창조에는 필요불가결한 부분이 부족할 것이다 로마에는 자신의 수호천사를 빛의 형태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권을 오래 동안 누려온 한 부인이 있었다,,한번은 심지어 그녀가 옳지 못한 말에 비겁하게 침묵핬을 때 그녀의 뺨을 때린 적이 있었다,, 수호 천사를 보거나 구체적으로 느끼는 것,,그것은 참으로 드믄 선물이다,,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의 길을 함께 가고 있는 하늘나라의 친구에 대해 알고 있다,,언젠가 도미니코 수도회의 로쿠스 스피커 신부가 말했다,, {천사 그대 나의 사랑하는 힘쎈 동반자여,,나는 당신의 보호 속에서 자랍니다,,지상의 어느 누구도 당신처럼,나를 속속들이 이해하는 이가 없습니다,,당신은 나를 아마도 시험의 불가마로 이끌 것이나 내가 거기에서 더 커지고 더 정련되어 나오도록 돌볼 것 입니다,,나의 하느님과 친밀한 천사인 당신을 믿습니다,,알수 없는 깊이의 모험가여,,당신은 나를 그 분께로 인도 할 것입니다 천사의 세계와 우리 세계사이의 얆은 막이 언젠가는 걷혀진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수호천사,, 네째 이야기= 삶의 동반자
글쓴이는 좌충우돌님에게서 인용한 글입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17년전으로 흘러 내러간다.. 고교1학년 어느 여름날.. 내방엔 작은 벽다락이 있었다.. 그날도 날씨는 무더웠고 난 샤워를 하고 방에 가만히 누워천장을 처다보다가 잠이 들었다. .. 잠시후.. . 난 내몸을 가눌수 없을정도로 가위에 눨렸다.. 그리곤 벽다락밑에서 검은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인간의 형체를 한 검은 형체가 내 발을 잠았다.. 그 고통은 말로 표현못할 공포감과 그 손에서 벗어나려는 내 몸부림.. 하지만 고통은 피할수 없었고 그 손길또한 벗어나지 못했다..
근데 내옆에 누군가 또 있었다.. 바로 내 머리 옆에... . 하얀 소복차림과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고 얼굴은 기억이 없지만 그 여인은 날 환한 미소로 내려보고 있었다.. 난 그여인에게 말을 했다.. "도와주세요!" 그소리는 내 입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아니였다.. 낮은막힌소리였다.. 근데 갑자기 그 여인이 내 발을 잡고 있던 검은 형체에게 말을 했다... . 그 말은 지금은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지만 대충"이 아인 아직멀었다.그냥 가라.." 대충이런 말이였던것 같다.. 이 말을 들은 검은형체는 검은연기 속으로 자취를 감추더니 그 검은 연기도 벽다락으로 사라졌다.. 그 동시에 난.... . 그렇게 소리치고 몸을 움직일려고 해도 움직이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던 목소리와 몸부림이 동시에 행해졌다.. "아~~!악 !" 이라는 비명과 함께 번쩍눈이 떠지고 몸을 일으켰다.. 얼굴은 식은땀으로 맺혀있고 몸은 냉기를 느꼈지만 땀이 흐르고 있었다.. 그렇게 그 잠깐은 꿈은 깨어졌다.. .
진짜 실화입니다.. 제가 본건 뭐였을까요?.. 이 세상에 진짜 이런 두 분류가 존재하는걸까요? 전 종교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때 제 옆에서 절 지켜준 그 여인을 제 수호천사라고 맘속으로 생각한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200104 Various Artists 수호천사 MV
==========================================(인용글) 하늘나라 집을 짓는 천사들 하늘나라 집을 짓는 천사들
주님께서 처소를 예비하시고 다시 데릴러 가신다는 약속대로 하늘나라에는 수 많은 집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요14;2-3). 그 집들의 모양, 색갈, 디자인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예수를 믿고 거듭났다 할지라도 하늘나라에 자기 집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이 약속 하셨어도 집 지을 재료는 지상에 사는 동안에 본인이 주의 이름으로 헌신하고 봉사하고 수고 한 모든 일들이 집 짓는 재료인데 아무것도 한 것이 없으면서도 하늘나라에 들어오기만 하면 모든 것이 주어지는 줄로 알고 있겠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심은 대로 거두고,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며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1. 찬양과 기쁨으로 집 짓는 천사들 황금 망치를 들고 집을 짓는데 한 구릅(Group)의 천사들은 찬양하며 춤을 추며 집을 짓고 있습니다. 천사에게 "무엇이 그렇게 좋으냐?"고 물렀더니 천사들이 "땅에 있는 우리 주인은 주를 섬기는 일에 매우 열심이고, 날마다 봉사하고(전도하고, 밤마다 기도하고, 무엇이 든지 주의 이름으로 하고, 교회 안에서는 청소, 꽃 꽃이, 성가대, 악기반주 등등) 를 하기 때문에 집 짓는 재료를 날마다 보내줍니다. 그래서 쉬지 않고 이렇게 큰 집을 지을 수 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기뻐서 찬양하며 아름답게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2. 재료가 없어서 안타까와 하는 천사들 또 다른 구릅(Group)의 천사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우리 주인은 게을러서 아무 일도 안 하고 예수를 믿는다고 입으로만 말하고 있으니 집 지을 재료를 보내주지 않으니 우리가 어떻게 집을 지을 수 있겠습니까" 하며 안타까와 합니다. 님들 열심히 재료를 하늘나라에 올려 보내서 큰 집을 짓는 천사들에게 힘을 주시고 하나님께 인정 받으세요
세마포 옷을 만드는 공장 천사들이 공장 같이 큰 건물안에 수 많은 천국 재봉틀로 어린양의 신부가 될 사람들의 세마포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휴거 될지를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천사들에게 지시하면 천사들은 주님의 명령대로 그 사람 몸에 딱 맞게 만들어서 이름까지 붙여서 옷 걸이에 걸어 놓았습니다. 1.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과 앞으로 입을 사람 그런데 그 세마포 옷을 입을 자격을 가진 사람은 이미 지상에서 부터 세마포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룩한 삶으로 입혀지는 '리논'이나 '르코스'가 아니라, 신부들이 입고 있는 세마포 옷은 빛나고 깨끗한 '브씨노스'입니다. (계19:8) 앞으로 입혀질 사람의 옷도 만들고 있습니다. 지상에 살면서 정결한 성화의 삶에서 옳은 행실로 사는 사람에게(계19:7-8) 입혀 주시므로 그 세마포를 주님으로 부터 선물로 받아 입도록 최선의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야 됩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라고 당부하십니다(계14:4~5). 2. 서로 싸우면 어떻게 하느냐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성도가 목사에게, 또 목사들 끼리....서로 서로에게 원망하고 불평하며 싸우는 소리가 예수님의 귀에 들린다 하십니다. 그 소리는 고약한 소리로 날마다 세상에서 올라오는 데, 그 소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 지옥에 보내 주세요" "나를 지옥에 보내 주세요" "빨리 보내 주세요" 그렇게 들린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은 "날마다 복 달라고 기도하면서 한 편으로는 지옥에 보내 달라고 하니 어떻게 해주어야 하겠느냐?" 하십니다. 지금은 첫 사랑을 회복하며 서로 서로 용서하며 화평하라 하십니다. 먼저 내가 잘못했다고 회개하라 하십니다. 내가 너희 모든 죄를 용서해 준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용서하고 화목하라 하십니다.
서로 싸우고 원망하며 불평하면 세마포 옷이 더럽혀 지고, 찢어집니다. 완전히 회복 시키려면 너무도 어럽기 때문에 신부에서 탈락될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이기는 사람이요 승리하는 사람이라 하십니다.ㅡ마라나타-
========== 아래기사도 천사가 보호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깨어보니 집 앞에 1500톤 바위 덩어리 [팝뉴스] 2009년 11월 20일(금) 오전 10:13  1500톤 무게로 추정되는 초대형 바위 덩어리가 가정집 인근에 굴러 온 사건이 일어났다.
17일 커리어메일 등 호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퀸즐랜드 그래니트 밸트에 살고 있는 제니-마이클 데이 가족은 최근 제트기가 추락하는 것과 같은 엄청난 굉음에 잠을 깼다. 이들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입을 다물 수 없었는데, 제트기가 아닌 엄청난 크기의 바위 덩어리가 집 근처에 굴러왔기 때문.
이 바위는 원래 집에서 약 200m 떨어진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던 것으로, 갑자기 바위에 균열이 생기면서 150m를 굴러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초대형 바위는 데이 가족의 집 50m 앞에서 멈춰섰고, 인명 물적 피해는 없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데이 가족의 집 옆으로 이사(?) 온 이 바위 덩어리는 중장비를 동원해도 옮길 수 있는 무게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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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수호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추가로 발취하여 계속게재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