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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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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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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25:1-19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생기면 법정에 가서

2009.09.17 09:15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99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5장
 
 
1.사람들 사이에 분쟁생기법정에 가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물론 옳은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해야 하고 그른 사람에게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
2.그런데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내린 형이 매를 치는 것이라면, 재판관은 그를 자기 앞에 엎드리게 하고 죄의 경중을 따라 몇대이든지 때리게 해야 한다.
3.그러나 사십 대 이상을 넘기지는 못한다. 한 동족을 그 이상 때려 너희 눈앞에서 지나친 천대를 받게 해서는 안 된다.
4.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죽은 형의 가문을 이어 주는 법]
5.여러 형제가 함께 살다가 그 중의 하나가 아들 없이 죽었을 경우에 그 남은 과부는 일가 아닌 남과 결혼하지 못한다. 시동생이 그를 아내로 맞아 같이 살아서 시동생으로서의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
6.그래서 난 첫아들은 죽은 형의 이름을 이어 받아 그의 이름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한다.
7.그런데 만일 그 사람이 형수를 아내로 맞지 않으려 할 경우에는 형수는 성문께로 장로들에게 올라 가서 이렇게 호소해야 한다. '나의 시동생이 형의 이름이스라엘 가운데서 이어 가게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동생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8.성읍의 장로들이 그를 불러다가 타일러도 굽히지 않고 그를 아내로 맞고 싶지 않다고 하거든
9.형수가 장로들 면전에서 그에게 다가 서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얼굴에 침을 뱉으며 욕해 주어라. '제 형의 가문을 이어 주지 않는 사람은 이 꼴이 되어라.'
10.그 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는 '신 벗긴 집안' 이라는 별명으로 통할 것이다.
[남자끼리 싸울 때 여자가 지킬 예의]
11.사람이 맞붙어 싸우는데 한 사람아내가 얻어 맞는 남편을 도울 셈으로 손을 내밀어 상대편 불알을 잡았을 경우에는 그
12.여자의 손을 잘라 버려야 한다. 조금도 애처롭게 여기지 말라.
[올바른 상도의]
13.너희는 주머니에 크고 작은 두 다른 저울추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14.너희 집에 크고 작은 두 다른 되가 있어서도 안 된다.
15.너희는 모자라지 않고 틀림없는 저울추만 가져야 하고 모자라지 않고 틀림없는 되만 가져야 한다. 그래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실 땅에서 너희가 오래 살 것이다.
16.이런 짓을 하는 사람, 이렇게 속임수를 쓰는 사람은 모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역겨워하신다.
[아말렉에 앙갚음을 하여라]
17.너희가 에집트에서 나오는 도중에 아말렉에게 당한 일을 잊지 말라.
18.그는 너희가 도중에 지칠 대로 지쳐 있을 때 뒤에 처진 사람들에게 달려들어 하느님 두려운 줄 모르고 쳐죽였었다.
19.그러므로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주변에 있는 원수들을 물리쳐 주시어,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을 땅에서 평안을 누리게 되거든 너희는 하늘 아래에서 아말렉을 흔적도 남지 않게 없애 버려야 한다. 명심하여라.

신명기24:1-22 누가 아내를 맞아 부부가 되었다가 그 아내에게

2009.09.14 10:51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88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4장
 
 
[재혼 규정]
1.누가 아내를 맞아 부부가 되었다가 그 아내에게 무엇인가 수치스런 일이 있어 남편의 눈밖에 나면 이혼 증서를 써 주고 그 여자를 집에서 내보낼 수 있지만,
2.그 여자가 나가 지내다가 다른 사람에게 시집을 갔는데,
3.둘째 남편도 그 여자를 싫어하게 되어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집에서 쫓아 냈다든가, 둘째 남편이 죽었다든가 할 경우에
4.그 여자를 내쫓은 처음 남편이 이렇게 몸을 더럽힌 여자를 다시 아내로 맞아 들일 수는 없다. 이런 짓은 야훼께서 역겨워하시는 짓이다. 이런 짓을 하여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시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 죄를 입혀서는 안된다.
[각종 보호법]
5.신부를 맞은 신랑은 싸움터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무슨 일에든지 징용당하지 않는다. 한 해 동안 그런 일에서 면제되어 집에 있으 면서 새로 맞은 아내행복하게 해 주어야 한다.
6.맷돌은 커녕 맷돌 윗짝도 저당잡힐 수 없다. 그것은 남의 목숨을 저당잡는 일이다.
7.같은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을 부려먹거나 팔 생각으로 유괴한 자가 있거든 그를 죽여 버려라. 그리하여 이런 나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8.문둥병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레위인 사제들이 지시하는 것을 어김없이 지켜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내가 명령한 대로 어김없이 지키도록 해야 한다.
9.너희가 에집트에서 나오던 길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미리암을 어떻게 하셨는지 기억하여라.
10.너희는 동족에게 무엇을 꾸어 줄 때, 담보물을 잡으려고 그의 집에 들어 가지 말라.
11.너희에게서 꾸려는 사람이 담보물을 가지고 나오기까지 너희는 밖에 서 있어야 한다.
12.사람이 지극히 가난한 자일 경우 너희는 그가 잡힌 담보물을 덮고 자면 안 된다.
13.해질 무렵이면 그 담보물을 반드시 돌려 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는 그 옷을 덮고 자리에 들며 너희에게 복을 빌어 줄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너희 하느님 야훼 보시기에 잘하는 일이다.
14.가난하기 때문에 품을 파는 사람을 억울하게 다루어서는 안 된다. 너희 나라, 너희 성문 안에 사는 사람이면 같은 동족이나 외국인이나 구별없이
15.날을 넘기지 않고 해지기 전에 품삯을 주어야 한다. 그는 가난한자라 그 품삯을 목마르게 바라고 있는 것이다. 너희를 원망하며 외치는 소리가 야훼께 들려 너희에게 죄가 돌아 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16.자식의 잘못 때문에 아비를 죽일 수 없고, 아비의 잘못 때문에 자식을 죽일 수 없다. 죽을 사람은 죄지은 바로 그 사람이다.
17.떠돌이와 고아의 인권을 짓밟지 말라. 과부의 옷을 저당잡지 말라
18.에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일을 생각해 보아라. 그런 너희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건져 내셨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명령하는 것이니, 너희는 반드시 이를 지켜야 한다.
19.밭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이삭을 밭에 남긴 채 잊고 왔거든 그 이삭을 집으러 되돌아 가지 말라. 그것은 떠돌이나 고아과부에게 돌아 갈 몫이다. 그래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가 손수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20.올리브나무 열매를 떨 때, 한 번 지나간 다음 되돌아 가서 가지들을 샅샅이 뒤지지 말라. 그것은 떠돌이나 과부에게 돌아 갈 몫이다.
21.포도를 딸 때에도, 한 번 지니간 다음 되돌아 가서 다시 뒤지지 말라. 그것은 떠돌이나 고아과부에게 돌아 갈 몫이다.
22.너희가 에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일을 생각해 보아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명령하는 것이니, 너는 반드시 이를 지켜야 한다.

신명기23:1-26 제 아버지의 부인을 아내로 맞을 수 없다.

2009.09.13 11:27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80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3장
 
 
1.아버지의 부인을 아내로 맞을 수 없다. 누구도 아버지의 이불자락을 들치지 못한다.
[야훼의 대회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
2.불알이 터진 사람이나 자지가 잘린 사람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3.사생아는 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그 후손은 십 대에 이르기까지도 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4.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그 후손은 십 대가 아니라 언제까지라도 야훼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5.너희가 에집트에서 나와 이리로 오는 도중에 그들은 먹을 것과 마실 물을 가지고 나와서 너희를 맞이하기는 커녕 브올의 아들 발람을 메소포타미아 지방 브돌에서 불러다가 돈을 주며 너희를 저주하게 하였다.
6.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발람의 말을 들어 주지 않으셨다. 도리어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저주를 비는 대신 복을 빌게 하셨 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너희를 그토록 사랑해 주셨던 것이다
7.너희는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에 그들이 번영을 누리며 잘 살도록 힘써 줄 것도 없다.
8.에돔인은 너희와 한 피를 나눈 사이다. 상종 못할 사람으로 여기지 말라. 에집트인들도 상종 못할 사람으로 여기지 말라. 너희는 그들의 땅에서 식객 신세를 졌기 때문이다.
9.그들에게서 난 후손은 삼 대가 되면 야훼의 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
[진지는 거룩해야 한다]
10.너희는 적을 치러 출전할 때 어떤 일이건 거리끼는 일이 없도록 몸조심을 해야 한다.
11.너희 가운데 누가 밤에 몽설을 해서 부정을 탔을 경우, 그 사람은 진 밖으로 나가서 진 안으로 들어 오지 아니하다가
12.저녁 무렵에 목욕을 하고 해질 때쯤 진 안으로 들어 올 수 있다.
13.변소 자리는 진 밖에 마련해 놓아야 한다. 너희는 그리로 나갈 때에
14.무기와 꼬챙이를 가지고 나가야 한다. 땅을 파고 뒤를 본 다음 그 뒤 본 것을 도로 묻을 때에 그것을 다시 사용해야 한다.
15.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를 건져 주실 뿐 아니라 너희 원수를 너희 앞에 굴복시켜 주시려고 너희 진지 가운데 머무르며 같이 진군하시겠기 때문에 너희 진지는 깨끗해야 한다. 너희 가운데 더러운 것이 있는 것을 보시고 너희 진지에서 발길을 돌리시면 어찌 하겠느냐?
[도망한 종을 보호하는 규정, 기타]
16.주인의 손을 벗어나 너희에게 피신해 온 종을 너희는 본 주인에게 내주지 못한다.
17.어느 성안에서든지 너희와 함께 살고 싶다고 하면 어디든지 그가 고르는 곳에서 살게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를 괴롭혀도 안된다.
18.이스라엘의 딸들은 아무도 성소에서 몸을 파는 여자가 되지 못하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아무도 성소에서 몸을 파는 남자가 되지 못한다.
19.그 누구도 창녀로서 몸을 팔아 번 돈이나, 수캐짓을 하여 번 돈을 어떤 서원제로든지 너희 하느님 야훼의 전에 가져올 수 없다. 이 두가지 모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역겨워 하시는 것이다.
20.같은 동족에게 변리를 놓지 못한다. 돈 변리든 장리 변리든 그 밖에 무슨 변리든 놓지 못한다.
21.외국인에게는 변리를 놓더라도 같은 동족에게는 변리를 놓지 못한다. 그래야 너희가 들어 가 차지하려는 땅에서 너희가 손을 대는 모든 일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복을 내리실 것이다.
22.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맹세한 일이 있거든 미루지 말고 그대로 해야 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틀림없이 그것을 너희에게 요구하실 것이다. 미루다가는 죄를 입으리라.
23.아예 맹세를 하지 않았더라면 죄를 입지 않을 것이다.
24.너희 입으로 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 입을 놀려 너희 하느님 야훼맹세했으면 그대로 해야 한다.
25.너희 이웃집 포도원에 들어 가서 먹을 만큼 실컷 먹는 것은 괜찮지만 그릇에 담아 가면 안된다.
26.이웃집 밭에 서 있는 곡식 이삭을 손으로 잘라 먹는 것은 괜찮지만 이웃집 밭에 서 있는 곡식에 낫을 대면 안된다.

신명기22:1-29 너희는 동족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2009.09.06 08:52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71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2장
 
 
1.너희는 동족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고 모른 체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그 동족을 찾아 그에게 끌어다 주어야한다.
2.그 동족이 가까이 있지 않다든가 누구인지 모르겠거든 네 집에 끌어다 두었다가 그가 나타나 찾을 때 돌려 주어라.
3.나귀도 그렇게 하고 옷도 그렇게 하고, 그 밖에 무엇이든지 네 동족이 잃은 것을 보거든 찾아 주어야 한다. 무른 체하면 안된다.
4.너희는 동족의 나귀나 소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모른 체해도 안 된다. 반드시 동족을 도와 거들어 일으켜 주어야 한다.
5.여자는 남자의 옷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옷을 입지 말라. 이런 짓을 하는 자는 모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역겨워하신다.
6.길을 가다가 나무 위나 땅바닥에서 새끼나 알이 들어 있는 새집을 보았을 때 어미가 새끼나 알을 품고 있거든 어미째 새끼를 잡지 말라.
7.어미를 날려 보내고 나서 새끼를 잡을 수는 있다. 그래야 너희가 잘되고 오래 살 것이다.
8.집을 새로 짓거든 옥상에 난간을 둘러라. 그러지 않았다가 사람이 떨어지면 너희 집이 그 피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9.너희는 포도원에 다른 씨를 뿌리지 말라. 씨를 뿌려 거둔 곡식과 포도 소출이 모조리 손도 댈 수 없게 되리라.
10.소와 나귀를 한 멍에에 메워 밭을 갈지 말라.
11.털실과 모시를 섞어 짠 옷을 입지 말라.
12.네가 걸치는 옷자락 네 귀퉁이에는 술을 만들어 붙여야 한다.
[정조를 존중하여라]
13.누가 아내를 맞아 한 자리에 들고는 싫어져서
14.'이 여자를 아내로 맞아 가까이하고 보니 처녀가 아니다.' 하고 누명을 씌워 고발했을 경우에
15.그 여자의 부모는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증거를 가지고 성문께로 나가 그 성읍의 장로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16.그리고 그 여자의 아버지는 장로들에게 진술하여라. '나는 나의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는데, 이 사람은 내 딸이 싫어졌다고 하여
17.이렇게 고발했습니다. 내 딸이 처녀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 딸이 처녀였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딸의 자리옷을 그 성읍의 장로들 앞에 펴 보여라.
18.그러면 성읍의 장로들은 그를 잡아 때리고
19.이스라엘의 처녀에게 누명을 씌운 댓가로 벌금 백 세겔을 여자의 아버지에게 물어 주게 하여라. 그는 그 여자를 내보내지 못하고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한다.
20.그런데 그 고발이 사실이어서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으면,
21.그 여자를 아비의 집 문 앞에 끌어다 놓고 친정이 있는 성읍의 시민들이 돌로 쳐죽일 것이다. 그는 제 아비의 집에 있을 때 몸을 더럽혀 이스라엘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짓을 저지른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화간과 강간]
22.어떤 자가 남의 아내와 한 자리에 들었다가 붙잡혔을 경우에는 같이 자던 그 남자와 여자를 함께 죽여야 한다. 이런 부정한 짓을 이스라엘에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23.약혼남자가 있는 처녀를 다른 사람성읍 안에서 만나 같이 잤을 경우에는
24.둘 다 그 성읍 성문 있는 데로 끌어 내다가 돌로 쳐죽여야 한다. 그 처녀는 성읍 안에서 당하면서도 소리를 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죽일 것이요, 남자는 이웃의 아내를 범했기 때문에 죽일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25.약혼남자가 있는 처녀를 다른 남자가 들에서 만나 겁탈했을 경우에는 그 여자를 겁탈한 남자만 죽여야 한다.
26.그 처녀는 죽을 죄를 지은 것이 아니므로 손댈 것까지는 없다. 이것은 이웃에게 맞아 죽은 것과 꼭 같은 경우이다.
27.그 일을 당한 곳이 들이므로 약혼한 그 처녀가 소리를 질러도 와서 건져 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28.남자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만나 억지로 함께 자다가 붙잡힌 경우에는
29.그 처녀와 잔 남자가 처녀의 아비에게 오십 세겔을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몸을 버려 놓았으므로 내보내지 못하고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한다.

신명기21:1-23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시어 차지하게

2009.09.05 09:22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65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1장
 
 
[살인범이 드러나지 않은 살인 사건]
1.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시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누구에게 살해되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의 시체가 발견될 경우에는
2.너희를 대표하는 장로들과 재판관들이 나가서 그 시체가 있는 곳에서 주변 성읍들에 이르는 거리를 재어라.
3.그리하여 그 시체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이 어느 성읍이든,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멍에를 메고 일한 적이 없는 어린 암송아지를 끌어 와
4.물이 늘 흐르는 골짜기로 끌고 내려 가서 보습을 대 본 적이 없는 곳을 찾아 거기 물가에서 그 암송아지 목을 찍어라.
5.그러면 그 때 레위의 후손 사제들이 나설 것이다. 그들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 뽑혀 당신을 섬기고 야훼이름을 불러 축복하는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요, 모든 소송 사건과 폭행 사건을 판결하는 사람들이다.
6.그 시체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은 모두 그 골짜기에서 목찍힌 암송아지에 대고 손을 씻으며
7.이렇게 말하여라. '우리의 손은 이 사람의 피를 흘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현장을 목격하지도 못했습니다.
8.야훼여, 주께서 구해 내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벗겨 주소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죄없는 피가 흐르지 않게 하소서.' 이렇게 하면 그들은 그 피의 책임을 벗게 된다.
9.이렇게 너희는 너희 가운데서 죄없는 자의 피를 흘리는 일을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야훼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해야 한다.
[전쟁에서 사로잡은 여자를 아내로 맞는 규정]
10.원수를 치러 싸움터에 나갔다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원수를 너희 손에 붙여 사람을 사로잡게 해 주셨을 때,
11.그 포로들 가운데서 마음에 드는 아리따운 여자가 있으면 그를 아내로 맞아도 좋다.
12.그럴 경우 너희는 그를 집 안으로 맞아 들여라. 그러나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깎고
13.잡혀 올 때 입었던 옷을 벗게 하여라. 그리고 한 달 동안 집에 있으면서 지기 부모를 생각하고 곡하게 하여라. 그런 다음에라야 한 자리에 들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너희는 그의 남편이 되고 그는 너희 아내가 되는 것이다.
14.만일 그 여자가 더 이상 너희 마음에 들지 않거든 원하는 대로 가게 하여라. 절대로 돈을 받고 팔지는 말라. 그 몸을 버려 놓았으니, 마구 부려 먹어서도 안 된다.
[맏아들의 상속권]
15.남자가 두 아내를 거느리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는다고 하자. 그런데 사랑을 받는 아내미움을 받는 아내가 다 아들을 낳아 주었지만, 맏아들미움받는 아내의 아들일 경우에
16.유산을 아들들에게 상속시켜 주는 날, 미움받는 아내에게서 난 맏아들을 제쳐 놓고 사랑받는 아내의 아들을 맏아들로 삼을 수 없다.
17.미움받는 아내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해 주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나누어 그에게 두 몫을 주어야 한다. 그 아들이 자기의 정력에서 난 첫 소생이기 때문에 맏아들의 권리는 그에게 있는 것이다.
[불효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18.아버지의 말이나 어머니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거역하기만 하여 애를 태워 주는 아들이 있는 경우, 아무리 타일러도 듣지 않거든
19.부모는 그 고장 성문께, 성읍의 장로들이 있는 곳으로 그를 데리고 가서
20.성읍의 장로들에게 호소하여라. '이 녀석은 우리 아들인데 거역하기만 하고 애만 태워 줍니다. 우리의 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방탕한데다가 술만 마십니다.'
21.그러면 온 시민은 그를 돌로 쳐죽일 것이다. 이런 나쁜 일은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 뽑아야 한다. 온 이스라엘이 이 말을 듣고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중죄인의 시체 효시 규정, 기타]
22.죽을 죄를 지은 사람을 처형하고는 나무에 달아 효시할 경우가 있다.
23.이렇게 나무에 달린 시체는 하느님께 저주를 받은 것이니, 그 시체를 나무에 단 채 밤을 보내지 말고 그 날로 묻어라. 그렇게 두어서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너희 땅을 더럽히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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