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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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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신명기16:1-22 너희는 아빕월을 지켜 너희 하나님 야훼께

2009.08.31 09:21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36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16장
 
 
[과월절과 무교절]
1.너희는 아빕월을 지켜 너희 하느님 야훼께 과월절 제사를 드려야한다.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를 에집트에서 건져 내신 것이 바로 이 아빕월 어느 날 밤이었다.
2.너희는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고르신 곳에서 양과 소를 잡아 너희 하나님 야훼께 과월절 제물로 바쳐야 한다.
3.이 제물과 함께 누룩이 든 떡을 먹으면 안 된다. 그 후 이렛 동안도 누룩이 들지 않은 쓴 떡을 먹어야 한다. 너희는 에집트 땅에서 쫓기듯이 나왔는데, 그렇게 하여 에집트 땅에서 나올 때의 일을 평생 기억하게 될 것이다.
4.그러므로 이렛 동안 네 지경 안 어디에서도 누룩이 보여서는 안 된다. 첫날 저녁에 잡은 제물 고기를 이튿날 아침까지 묵히면 안된다.
5.과월절 제물은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주신 성읍이라고 해서 아무데서나 잡는 것이 아니다.
6.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고르신 그 곳 밖에서는 아무 데서도 잡을 수 없다. 거기에서 과월절 제물을 잡는데 그 잡는 시간은 너희가 에집트를 떠나던 바로 그 시간, 즉 초저녁 해질 무렵이다.
7.너희는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고르신 곳에서 그것을 삶아 먹고 아침이 되면 길을 떠나 각자 자기 천막으로 돌아 가야 한다.
8.그리고 엿새 동안 누룩이 들지 않은 떡을 먹다가 이렛날은 너희 하나님 야훼께 올리는 축제 마감날이므로 모든 생업에서 손을 떼어야 한다.
[추수절과 초막절]
9.그로부터 칠 주간을 세어라. 밭에 서 있는 곡식에 처음 낫을 대던 그 때로부터 시작하여 칠 주간이 지나거든
10.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신 만큼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예물을 바치며 너희 하느님 야훼추수절 축제를 올려라.
11.그리고 너희 하느님 야훼를 모시고 그 앞에서 즐겨라. 너희는 아들과 딸뿐 아니라 남종여종, 또 너희와 한 성문 안에서 사는 레위인과 너희 가운데 있는 떠돌이, 고아, 과부까지도 데리고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고르신 곳에서 함께 즐겨라.
12.너희는 에집트에서 종노릇한 일을 잊지 말고 이 모든 규정을 성심껏 실천해야 한다.
13.너희는 타작마당과 포도즙을 짜는 술틀에서 소출을 거두어 들일 때 이렛 동안 초막절 축제를 올려라.
14.너희는 이 축제를 올리면서 아들과 딸, 남종여종, 너희가 사는 성문 안에 있는 레위인, 떠돌이, 고아, 과부들도 함께 즐기게 해야 한다.
15.너희는 이렛 동안 야훼께서 고르신 곳에서 너희 하느님 야훼께 축제를 올려야 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손으로 일하여 거두는 소출에 복을 내려 주시는데 어찌하여 즐기지 않겠느냐!
16.너희 가운데 남자는 누구든지 일 년에 세 번, 과월절과 추수절과 초막절에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고르신 곳에 와서 그분의 얼굴을 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빈손으로 야훼의 얼굴을 뵈러 오면 안 된다.
17.모두들 너희 하느님 야훼께 복받은 만큼 예물을 들고 와야 한다.
[재판관은 공정해야 한다]
18.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각 지파에게 주시는 성읍마다 재판관과 관리를 세워 백성을 공평무사하게 다스리도록 해야한다.
19.법을 왜곡시키면 안 된다. 체면을 보아도 안 된다. 뇌물을 받아도 안 된다. 뇌물을 지혜로운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죄없는사람소송을 뒤엎어 버린다.
20.정의, 그렇다, 너희는 마땅히 정의만을 찾아라. 그리하여야 너희는 살아서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시는 땅을 차지할 것이다.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을 처형하는 법]
21.너희가 쌓은 너희 하느님 야훼의 제단 옆에 무슨 나무로든지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세우지 못한다.
22.또 너희는 석상도 세우지 못한다. 이것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싫어하시는 짓이다.

욥기31:1-40 젊은 여인에게 눈이 팔려 두리번거리지 않겠다고

2009.08.31 09:19 | * 기도문 *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35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31장
 
 
1.젊은 여인에게 눈이 팔려 두리번거리지 않겠다고 나는 스스로 약속하였네.
2.하나님께서 위에서 나누어 주시는 분깃은 무엇인가? 전능하신 분께서 높은 데서 떼어 주시는 유산은 무엇인가?
3.악당에게는 파멸이, 바람둥이에게는 고독이 아니던가?
4.그는 나의 걸어 온 길을 살피시고 나의 발걸음을 세시는 분,
5.내가 허황한 생각으로 살았다거나 이 발이 거짓으로 서둘렀다면,
6.바른 저울에 달아 보시면 아시리라. 하느님께서 나의 흠없음을 어찌 모르시랴?
7.내 발길이 바른 길에서 벗어났다든가 이 마음이 눈에 이끌려 헤매고 이 손바닥에 죄지은 흔적이라도 묻어 있다면,
8.내가 뿌린 것을 남이 먹고 내 밭에서 자란 것이 뿌리째 뽑혀도 좋겠네.
9.나의 마음이 남의 여인에게 끌려 이웃집 문을 엿보기라도 하였다면,
10.아내가 외간남자에게 밥을 지어주고 잠자리를 같이하여도 할 말이 없겠네.
11.그렇듯이 추잡한 죄를 짓고도 어떻게 심판을 받지 않으랴?
12.송두리째 태우는 무서운 불길에 나의 모든 소출이 타 버려도 할말이 없겠네.
13.내가 만일 남종의 인권을 짓밟았다든가 여종의 불평을 묵살해 버렸다면
14.하느님께서 일어나실 때 어떻게 하며 그가 심문하실 때 무엇이라고 답변하겠는가?
15.나를 모태에 생기게 하신 바로 그분이 그들도 내시지 않으셨던가?
16.내가 가난사람을 모른 체하였던가? 과부들의 눈앞을 캄캄하게 해 주었던가?
17.나의 분깃을 혼자만 먹고 고아들에게는 나누어 줄 생각도 없었던가?
18.아니다, 아비가 제 자식을 키우듯이 나는 그들을 어릴 적부터 키워 주었고, 나면서부터 손을 잡아 이끌어 주었다.
19.걸칠 옷 한 벌 없이 숨지는 사람, 몸 가릴 것도 없는 빈민을 못 본 체라도 했단 말인가?
20.내가 기른 어린 양털에 온기를 입어 그의 시리던 허리가 나를 칭송하지 않았던가?
21.성문에 모이는 사람들이 모두 내 편이라 믿고 죄없는 사람에게 손찌검이라도 했더란 말인가?
22.그랬다면 내 어깻죽지가 빠져도 좋겠네. 팔이 팔꿈치에서 빠져 나가도 할 말이 없겠네.
23.나는 다만 하느님의 징계가 두렵고 그의 위엄에 눌려서라도 그런 짓을 하지는 못하였다네.
24."나는 황금만을 믿는다. 정금밖에 의지할 것이 없다. "이것이 과연 나의 생활신조였던가?
25.재산이 많다고 우쭐거리고 일확천금을 했다고 으스댄 일이라도 있었던가?
26.해를 우러러 절하고 두둥실 떠 가는 달을 쳐다보며
27.슬그머니 마음이 동하여 손으로 입맞춤을 띄워 보내기라도 했던가?
28.그랬다면 이 또한 용서받을 수 없는 죄요, 높이 계시는 하느님을 배신한 것이겠지만......
29.나의 원수가 망하는 것이 좋아 그에게 재앙이 내리기를 빌기라도 했던가?
30.나의 입천장이 죄의 맛을 알아 그에게 앙화가 내리도록 빌었단 말인가?
31.나의 천막에서 유숙하는 사람들은 자랑스러워하였네. 나에게 산해진미를 실컷 얻어먹지 못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32.나는 길손을 노숙시킨 일이 없고 길 가는 사람 앞에서 문을 닫아 건 일이 없었네.
33.죄를 짓고 사람 앞에 감춘 일이라도 있었던가? 악한 생각을 가슴 깊이 숨긴 일이라도 있었던가?
34.사람들의 큰 소란을 무서워하고 문중이 떨쳐 나와 조롱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입을 다물고 두문불출, 앉아 있기라도 하였던가?
35.오, 하느님께 드린 내 말에 누가 증인으로 서 주겠는가! 나는 이렇게 속을 모두 털었으니 이제는 전능하신 분의 답변을 들어야겠다. 나를 고소하는 자여, 고소장이라도 써 내려무나.
36.나는 그것을 목에 걸든가 면류관인 양 머리에 두르고는
37.살아온 나의 발걸음을 낱낱이 밝히며 귀족처럼 그의 앞에 나서리라.
38.나의 밭이 나를 향해 아우성치고 이랑들이 한꺼번에 목놓아 운 적이 있다면,
39.품값을 주지도 않고 밭의 소출을 모조리 먹어 치워 일꾼들이 허기져 비틀거리게 하였다면,
40.밀이 이로써 날 욥의 자리에 말을 엉겅퀴가 끝난다. 나고 보리가 날 자리에 잡초가 무성하여도 좋겠네.

찬송가 193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2009.08.31 09:12 | *오늘의 찬송* | 찬양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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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6-10 성령으로 영생을 거두라 (김정호목사)

2009.08.31 09:09 | *영상설교*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33 주소복사

갈라디아서 6:6-10 생활의 거울 (김창인목사)

2009.08.31 09:00 | *영상설교*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3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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