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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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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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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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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창세기15장 "무서워하지 말라, 아브람아, 나는 방패가 되어

2009.06.30 11:19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52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15장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다]
1.이런 일들이 있은 뒤에 야훼께서 환상으로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라, 아브람아, 나는 방패가 되어 너를 지켜 주며, 매우 큰 상을 너에게 내리리라."
2.그러자 아브람말씀드렸다. "야훼 나의 주여, 나는 자식이 없는 몸입니다. 가문의 대를 이을 사람이라고는 다마스커스 사람 엘리에젤밖에 없는데, 나에게 무엇을 주신다는 말씀입니까?
3.나를 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자식 하나도 점지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내 대를 이을 사람이라고는 내 집의 이 종밖에는 없지 않습니까?" 아브람이 이렇게 여쭙자,
4.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를 이을 사람은 그가 아니다 장차 네 몸에서 날 네 친 아들이 네 대를 이을 것이다."
5.그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시어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 보아라.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네 자손이 저렇게 많이 불어날 것이다."
6.그가 야훼를 믿으니, 야훼께서 이를 갸륵하게 여기시어,
7.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야훼다."
8.아브람이 "내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가 있겠읍니까?" 하고 묻자
9.야훼께서 말씀하셨다.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 집비둘기를 한 마리씩 나에게 바쳐라."
10.그는 이모든 것을 잡아다가 반으로 쪼개고 그 쪼갠 것을 짝을 맞추어 마주 놓았다. 그러나 날짐승만은 쪼개 놓지 않았다.
11.솔개들이 그 잡아 놓은 짐승들 위에 날아 오면, 아브람은 이를 쫓고 있었다.
12.해질 무렵, 아브람은 신비경에 빠져 들어 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데,
13.야훼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똑똑히 알아 두어라. 네 자손이 남의 나라에 가서 그들의 종이 되어 얹혀 살며 사백 년 동안 압제를 받을 것이다.
14.그러나, 네 자손을 부리던 민족을 나는 심판하리라. 그런 다음, 네 자손에게 많은 재물을 들려 거기에서 나오게 하리라.
15.그러나 너는 내 명대로 살다가 고이 세상을 떠나 안장 될 것이다
16.네 자손은 아모리족의 죄가 찰 만큼 찬 다음, 사 대만에야 돌아오게 될 것이다."
17.해가 져서 캄캄해지자, 연기 뿜는 가마가 나타나고 활활 타는 횃불이 쪼개 놓은 짐승들 사이로 지나가는 것이었다.
18.그 날 야훼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말씀하셨다. "나는 에집트 개울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는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준다.
19.이곳은 켄족, 크니즈족, 카드몬족,
20.헷족, 브리즈족, 르바족,
21.아모리족, 가나안족, 기르갓족, 여부스족이 살고 있는 땅이다.

욥기21장 내 호소를 좀 들어 다오. 들어 주는 것만이 위로가

2009.06.30 11:17 | * 기도문 *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51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21장
 
 
[욥의 답변]
1.욥이 말을 받았다.
2.내 호소를 좀 들어 다오. 들어 주는 것만이 위로가 되겠네.
3.좀 참아 다오, 나 말 좀 하리라. 나의 말이 끝나거든 비웃게.
4.내가 지금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는가? 내가 짜증을 부린다면, 까닭이 있지 않겠는가?
5.나를 쳐다보게나. 기가 막혀 열린 입이 닫히지 않을 것일세.
6.나도 그 생각만 하면, 미칠 것 같네. 몸에 소름이 다 끼치네.
7.악한 자들이 오래 살며 늙을수록 점점 더 건강하니 어찌 된 일인가?
8.자식들이 든든히 자리를 잡고 후손들이 잘 사는 것을 보며 흐뭇해 하지 않는가?
9.그들의 집은 태평무사하여 두려워할 일이 없고 하느님에게서 매를 맞는 일도 없지 않는가?
10.황소는 영락없이 새끼를 배게 하고 암소는 유산하는 일이 없더군.
11.개구쟁이들을 양새끼처럼 풀어 놓으면, 그 어린 것들이 마구 뛰어 놀며
12.소구를 두드리고 거문고를 뜯으며 노래하고 피리소리를 들으며 흥겨워하지 않은가?
13.일생 행복하게 지내다가 고요히 지하로 내려 가더군.
14.기껏 하느님께 한다는 소리가 "우리 앞에서 비키시오. 당신의 가르침 따위는 알고 싶지도 않소.
15.전능하신 분이 다 무엇인데 그를 섬기며 무슨 먹을 것이 있겠다고 그에게 빌랴!"
16.자기의 행운을 수중에 넣은 자들, 그 악한 자들의 생각이 어찌 하느님의 생각과 같으랴.
17.이러한 악인의 등불이 자주 꺼지던가? 재난이 그에게 떨어지던가? 하느님께서 진노하시어 벌을 내리시던가?
18.그들은 바람에 날리는 검불과 같으며 삽시간에 폭풍에 쓸려 가는 지푸라기와 같다고 하지만,
19."하느님께서는 아비에게 줄 벌을 남겨 두셨다가 그 자식들에게 내리신다" 고 하지만 그게 어디 될 말인가? 본인이 받을 줄로 알아야지.
20.제 파멸은 제 눈으로 보아야 하고 전능하신 분께서 내리시는 사약은 본인이 마셔야지.
21.살만큼 살고 죽은 뒤에 집안이 어찌 된들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22.그러나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하느님, 그분을 깨우쳐 드릴 사람이 어디에 있으랴?
23.숨질 때까지 기운이 뻗쳐 태평무사한 나날을 보내며
24.뱃가죽에는 기름이 돌고 뼈골이 싱싱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25.쓰라린 가슴을 안고 숨을 거두는 사람, 행복이란 맛도 보지 못한 사람이 또한 있지 아니한가?
26.모두 티끌 위에 누우면 하나같이 구더기가 득실거릴 터인데.
27.자네들 속을 나는 잘 알고 있네. 나를 때려 잡을 것처럼 무슨 꿍꿍이속인가?
28."양반들이 살던 집이 어디 있으며 불의한 자들의 천막이 어디 있는냐?" 고 한다마는
29.견문이 넓은 사람에게 물어 보지도 못하였는가? 말귀도 알아 듣지 못하였는가?
30.재난이 밀어 닥치는 날, 악인은 난을 피하고 하느님께서 분노를 터뜨리시는 날, 그는 살아 남는다고 하지 않던가?
31.장본인 앞에서 그의 과거를 폭로할 사람이 있던가? 그가 한 일의 배상을 받아 낼 사람이 과연 있던가?
32.무덤으로 실려 가면 무덤지기가 있어 지켜 주며
33.언덕의 흙을 따뜻이 덮어 주고 조객은 줄을 지어 뒤를 따를 것일세.
34.그런데, 자네들은 어쩌자고 바람 같은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는가? 자네들의 말대답이란 속임수에 지나지 않네.

찬송가 53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2009.06.30 11:15 | *오늘의 찬송*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50 주소복사



고린도전서 13:1-3,13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이철신목사)

2009.06.30 11:12 | *영상설교*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49 주소복사

고린도전서 13:1-7 사랑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 (홍문수목사)

2009.06.30 11:11 | *영상설교*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48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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