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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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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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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수박 2006.05.22  14:07

예배실이 아름답습니다
어디에 있는 어느 교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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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 2006.05.22  15:16

샬롬!! 수박님
예배실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블러그에서 퍼왔어요.
들어서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죠 좋은 하루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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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2006.08.16  22:11

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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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 2006.08.16  23:08

샬롬 killer님..^^*
이곳에서 지금 예배드리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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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2006.10.20  19:37

아름다운 예배실입니다.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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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 2006.10.20  21:27

샬롬!! 샛별님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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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mint 2007.02.16  22:21

예배실에 앉아있는 있는 느낌 들어요..~~
한국에 간 느낌으로 주님께 기도 드렸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사랑과 평화님께도
항상 임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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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 2007.02.17  13:07

샬롬!! 모자이크님...^^*
명절도 되고 고향이 그리우신가봐요.
사랑이 있고 추억이 있고
자기가 나고 자란 곳을 잊을 수가 있겠어요.

이세상 어딜 가든지
어디서 무얼하든지 주는 나와 항상 동행하여주시네
능력의 주께서 나를 사랑의 주께서 너를
인도하여 축복하시리 인도하여 축복하여 주시리
오 사랑의 주님 능력의 주님
성령의 열매를 맺기까지
항상 인도하여 축복하소서 인도하여 축복하소서.....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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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rishun 2007.10.14  14:43

넘 편하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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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 2007.10.14  21:04

할렐루야!! wenrishun님
자리를 마련한 보람이 있군요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 신께
영세 무궁하기 까지 영광을 돌리세 영광을 돌리세^^*

성령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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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 2008.01.09  16:18

어느 교회 인가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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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8.18  08:48  [203.152.165.213]

와!좋다!그런데 이것 하나님이 지어준것 아니지?그리고 그안에 하나님 없지?있다고 우기지 말어.너네는 있다고 세뇌 당한거니까!설교 들어 보면 돈 가져오라 소리하고 전도해서 데려오라 소리는 안 빠지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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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8.08.18  08:57

25. "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26.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 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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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8.08.18  08:58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 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 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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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8.08.18  08:58

30.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라.
32.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찾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잘 알고 계신다.(마6: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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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8.08.18  09:00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마6: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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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2009.03.31  00:19  [210.223.216.6]

주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며 주님이 말씀하신 계명을 지키며 주님께서
말씀하신 가난한 이웃을 도우며 살겠 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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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2009.03.31  00:24  [210.223.216.6]

주예수그리스도님 주님에 생명에 계명 말씀을 주님에 전에 기록 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이웃에 집을 탑내지 말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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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2009.03.31  00:30  [210.223.216.6]

주예수그리스도님 주님에 생명에 계명 말씀을 주님에 전에 기록 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살인하지 말라.간음하지 말라.도둑질 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 하지 말라.네 이웃에 집을 탐내지 말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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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3.31  09:0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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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3.31  09:03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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