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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의 권고1
그리스도의 몸
1) 주 예수께서 당신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2)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분명히 알았을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3)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4)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희는 나를 모른단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나의 아버지를 본 것이다"(요한 14,6-9).

가톨릭대사전에서
성체 聖體
라틴어 Eucharistia
영어 Eucharist
우선 성체는 세상 끝날까지 인간과 함께 계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비롯된
’실재적’이며 ’신체적’인 현존이다.또한 성체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이다.
즉, 미사성제를 통해 이 희생이 계속됨으로써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성체는 사랑의 일치를 보여준다.즉 신자들은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하나님과의 일치라는 영혼의 초자연적 생명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

성혈 聖血
라틴어 Sanguis Pretiosissimus
영어 Precious Blood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 성혈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이룩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상징한다.
신자들은 성체를 받아 모심과 마찬가지로 성혈을 받아 마심으로써 살아있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며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게 된다(요한 6:54-5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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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노래 2006.02.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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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저의 비교종교방에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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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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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노아의노래님 주님의 평안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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