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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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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욥기34:1-37 여러분, 현자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2009.09.03 09:56 | * 기도문 *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58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34장
 
 
1.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2.여러분, 현자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유식하신 어른들이여,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오.
3.입천장이 맛을 가릴 줄 알듯이 귀한 것은 말을 알아 들을 줄 아는 법,
4.무엇이 바른 판단인지 결판을 냅시다. 우리 함께 시비를 가려 봅시다.
5.욥이 하는 소리를 들으셨지요? "나는 옳게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죄를 주신다.
6.나는 바로 살았는데 이 아픔이 웬일인가? 나 아무 죄도 없는데 죽을 병이 들다니."
7.세상에 욥 같은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물 마시듯이 예사로 욕설을 퍼붓는 사람이 그 말고 또 있겠습니까?
8.악덕배들하고나 어울려 다니고 불의한 자들과 함께 돌아 다니면서
9.겨우 한다는 소리가, "하나님과 잘 지내 봐야 별 신통한 수가 없다."
10.그러니 생각이 깊은 어르신네들, 제 말을 들어 보시오. 하나님은 결코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십니다. 전능하신 분께서는 결코 악한 일을 하지 아니하십니다.
11.누구에게나 행한 대로 갚으시고 살아 온 대로 대하십니다.
12.하나님께서 불의를 행하시다니요. 전능하신 분께서 의를 꺾으시다니요.
13.누군가가 그의 손에 땅의 전권을 맡겼다는 말입니까? 누군가가 그에게 온 지구를 넘겼다는 말입니까?
14.그가 콧김을 마시고 입심을 몰아쉬시면
15.만물은 일시에 숨이 멎고 사람티끌로 돌아 가고 말 것입니다.
16.그러니 조금이라도 지각이 있거든 당신은 이 말을 들으시오. 내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오.
17.누리의 지배자가 공평을 싫어하고 정의로운 용자가 불의를 좋아한다니, 그 무슨 말이오?
18.임금에게 "너는 인간 폐물이다" 양반에게 "너는 악당이다" 하고 선포해 버리실 수 있고
19.고관들이라고 해서 특혜를 베풀어 주시거나 귀족이라고 해서 영세민보다 우대하시는 일이 없는 분, 모두를 손수 지으신 그분에게 말이오.
20.모든 것이 삽시간에 죽어 갈 것들, 한밤주에 숨질 것들이 아니오? 하느님께서 건드리시기만 하여도 귀족이라는 자들은 달아나고 장사들도 감쪽같이 사라질 것이오.
21.그의 눈이 사람의 발길을 노려 보시고 사람의 걸음을 낱낱이 살피시는데
22.어떤 흑암, 어떤 어둠이 나쁜짓하는 자들을 숨겨 주겠소?
23.하나님께서는 재판정의 출두할 시간을 사람에게 특별히 일러 주지도 않으시는 분,
24.사실을 물어 볼 것도 없이 힘센 자들을 꺾으시고 그 자리에 딴사람을 앉히시는 분이오.
25.이미 그들의 행실을 샅샅이 살피셨기에 한밤중에 뒤엎어 박살내시는 것이오.
26.만민이 보는 데서 불의한 자들을 때려 눕히시는 분,
27.그들이 하나님을 따르기는커녕 오히려 거역하며 그가 지시하시는 길은 아랑곳하지도 않으니 어찌 그렇게 되지 않겠소?
28.이렇게 하여 가난한 자의 아우성 소리가 그에게 다다르고 천더기들의 울부짖음이 그의 귀를 울리는 것,
29.그가 입을 열지 않으신다고 누가 시비를 하며 그가 얼굴을 내놓지 않으신다고 누가 비난하겠소? 그가 민족과 개인을 감시하면서도
30.불경스런 자를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셨다면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 아니겠소?
31.그런 사람치고 누가 하느님께 자백하여 이렇게 말하겠소? "실수를 했다면,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32.분명히 가르쳐 주십시오. 잘못했다면 다시는 그런 일이 하지 않겠습니다."
33.하나님의 판결을 당신이 불복한다고 하여 그가 당신 생각을 따라 보응하실 줄 아시오? 이 일은 당신이 알아서 할 일, 내가 어찌 하겠소? 그러니 당신의 소견을 어디 말해 보시오.
34.생각이 깊은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였소. 내 말을 듣고 있는 지혜있는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였소.
35."욥의 말은 모두 무식한 소리, 그의 말은 모두 터무니없는 소리,
36.욥은 철저하게 조사를 받아야 한다. 허풍선이에게서나 들을 대답밖에 못하는 사람,
37.잘못을 저지르고도 거역하기까지 하며 우리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하나님께 마구 입을 놀리는 사람이다."

찬양의날개 2009.09.03  10:00

욥이 하는 소리를 들으셨지요? "나는 옳게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죄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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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1

나는 바로 살았는데 이 아픔이 웬일인가? 나 아무 죄도 없는데 죽을 병이 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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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1

세상에 욥 같은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물 마시듯이 예사로 욕설을 퍼붓는 사람이 그 말고 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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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1

악덕배들하고나 어울려 다니고 불의한 자들과 함께 돌아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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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1

겨우 한다는 소리가, "하나님과 잘 지내 봐야 별 신통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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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3

그러니 생각이 깊은 어르신네들, 제 말을 들어 보시오. 하나님은 결코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십니다. 전능하신 분께서는 결코 악한 일을 하지 아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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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3

누구에게나 행한 대로 갚으시고 살아 온 대로 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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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3

하나님께서 불의를 행하시다니요. 전능하신 분께서 의를 꺾으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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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3

누군가가 그의 손에 땅의 전권을 맡겼다는 말입니까? 누군가가 그에게 온 지구를 넘겼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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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3

그가 콧김을 마시고 입심을 몰아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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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3  10:04

만물은 일시에 숨이 멎고 사람은 티끌로 돌아 가고 말 것입니다..........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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