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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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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신명기18:1-22 사제인 레위인뿐 아니라 레위 지파에 속한

2009.09.02 09:17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51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18장
 
 
[레위인 사제]
1.사제인 레위인뿐 아니라 레위 지파에 속한 사람은 다른 이스라엘 사람이 받는 유산을 나누어 받지 못한다. 그들은 야훼께 살라 바치는 제물과 그 밖에 야훼께 받는 몫을 먹고 살아야 한다.
2.동족 가운데서 그들에게 나누어 줄 유산은 없다. 야훼께서 약속하신 대로 당신만이 그들의 유산이 되어 주실 것이다.
3.백성이 제물을 잡아 바칠 때 사제들은 그들에게서 소나 양의 앞다리와 턱과 위를 받을 권리가 있다.
4.맏물로 거둔 밀, 술, 기름, 처음 깎은 양털도 받을 권리가 있다.
5.사제들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모든 지파들 가운데서 뽑아 세우시어, 너희 하느님 야훼 앞에서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을 불러 기리는 직책을 대대손손 길이 맡은 사람들이다.
6.레위인 누군가가 너희가 사는 이스라엘 어느 성 안에 몸붙여 살고 있다가 거기를 떠나 야훼께서 택하신 곳에 가고 싶어하거든,
7.그리로 가서 혈통이 같은 다른 레위인들과 다름없이 하느님의 이름 야훼를 부르며 야훼를 섬기게 해 주어야 한다.
8.그는 선조들에게서 물려받는 것을 팔아 수입으로 삼은 것 말고도 정해진 몫을 받아 먹고 살아야 한다.
[예언자의 참모습]
9.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 간 다음, 거기에 사는 민족들이 하는 발칙한 일을 배워 그대로 행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10.너희 가운데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에 살라 바치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또 점장이, 복술가, 술객, 마술사,
11.주문을 외는 자, 도깨비 또는 귀신을 불러 물어 보는 자, 혼백에게 물어 보는 자가 있어서도 안 된다.
12.이런 짓을 하는 자는 모두 야훼께서 미워하신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저 백성들을 너희 앞에서 몰아 내시려는 것도 그들이 이런 발칙한 일을 하기 때문이다.
13.너희는 한 마음으로 너희 하느님 야훼만 섬겨라.
14.너희가 이제 몰아 내려는 이 민족들은 복술가나 점장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했지만, 너희에게만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
15.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나와 같은 예언자를 동족 가운데서 일으키시어 세워 주실 것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16.이것은 호렙에서 대회가 열렸던 날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 청을 드렸던 바로 그것이다. '나의 하느님 야훼의 소리를 다시는 직접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 무서운 불을 다시는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내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17.야훼께서는 옳은 말이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18.'나는 네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를 일으키리라. 내가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 주리니, 그는 나에게서 지시 받은 것을 그대로 다 일러 줄 것이다.
19.그가 내 이름으로 하는 말을 전할 때 듣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친히 그에게 추궁할 것이다.
20.그러나 내가 말하라고 시키지 않은 것을 주제넘게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21.그런데 그것이 야훼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22.그 예언자가 야훼이름으로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말은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다. 제 멋대로 말한 것이니 그런 예언자는 두려워할 것 없다.

찬양의날개 2009.09.02  09:26

너희는 한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 야훼만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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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7

너희가 이제 몰아 내려는 이 민족들은 복술가나 점장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했지만, 너희에게만은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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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7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는 나와 같은 예언자를 동족 가운데서 일으키시어 세워 주실 것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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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7

이것은 호렙에서 대회가 열렸던 날 너희가 너희 하나님 야훼께 청을 드렸던 바로 그것이다. '나의 하나님 야훼의 소리를 다시는 직접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 무서운 불을 다시는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내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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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8

야훼께서는 옳은 말이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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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8

'나는 네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를 일으키리라. 내가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 주리니, 그는 나에게서 지시 받은 것을 그대로 다 일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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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9

그가 내 이름으로 하는 말을 전할 때 듣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친히 그에게 추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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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9

그러나 내가 말하라고 시키지 않은 것을 주제넘게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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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29

그런데 그것이 야훼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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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9.02  09:30

그 예언자가 야훼의 이름으로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말은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다. 제 멋대로 말한 것이니 그런 예언자는 두려워할 것 없다........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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