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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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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신명기12:1-31 이것이 너희가 성심껏 실천해야 할 규정이요

2009.08.27 09:07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04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12장
 
 
[예배장소로 야훼께서 고르신 곳]
1.이것이 너희가 성심껏 실천해야 할 규정이요 법령이다. 너희 선조의 하나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시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실천해야 할 것, 너희가 땅 위에 살아 있는 한 언제까지나 실천해야 할 것이다.
2.너희는 너희가 이제 쫓아 내게 될 민족들이 그들의 신을 섬기던 자리를 말끔히 허물어 버려야 한다. 높은 산이든 언덕 위든 무성한 나무 아래든 모조리 그렇게 해야 한다.
3.거기에 있는 제단은 무너뜨리고 석상은 부수어 버리고 아세라 목상은 불태워 버려야 한다. 그들의 신상들을 깨뜨려 버려야 한다. 그리하여 그 이름들을 그 자리에서 지워 버려야 한다.
4.그러나 너희 하나님 야훼께는 그런 식으로 해 드리지 못한다.
5.너희는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붙이시고 당신께서 계시는 곳으로 삼으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가운데서 고르신 그 곳을 찾아 그리로 가야 한다.
6.너희의 번제물과 친교제물과 십일조와 흔들어 바치는 예물과 서원 제물과 자원제물과 소와 양의 맏배를 그리로 가져다 바쳐야 한다.
7.그 곳이 너희 하느님 야훼를 모시고 먹으며 즐길 자리, 너희와 너희 식구들이 손으로 일해 얻은 모든 것,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복으로 주신 모든 것을 먹으며 즐길 자리다.
8.오늘 우리는 여기에서 저마다 제 멋대로 하지만, 거기에 가서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9.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유산으로 주시는 정착지에 아직은 다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10.너희가 요르단강을 건너들어 가서 야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물려 주시는 땅에 자리를 잡으면, 하느님께서는 너희로 하여금 주변에 있는 원수들에게 위협을 받지 않고 편히 살게 해 주실 것이다.
11.그러게 되거든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골라 주신 곳으로 내가 명령한 모든 것, 번제물과 친교제물과 십일조와 흔들어 바치는 예물과 고르고 골라 야훼께 바치는 서원제물을 가져다 바쳐라.
12.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를 모시고 그 앞에서 즐겨라. 너희뿐 아니다. 너희 아들 딸, 또 너희 남종여종, 또 너희처럼 유산으로 받은 몫이 따로 없이 너희 성문 안에서 사는 레위인들도 함께 즐기게 하여라.
[제사규정]
13.부디 명심하여 눈에 든다고 아무 데서나 번제를 드리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14.야훼께서 너희 중 한 지파에서 한 곳을 고르실 터이니, 그 곳에서 만 번제를 드리고 내가 너희에게 지시한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다.
15.그러나 고기가 먹고 싶으면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축복해 주신 대로 너희 성 안 어디에서든지 잡아 먹을 수 있다. 정한 사람도 부정한 사람도 먹을 수 있다. 노루도 괜찮고 사슴도 괜찮다.
16.다만 피만은 먹지 말라. 피는 물처럼 땅에 쏟아 버려야 한다.
17.그러나 십일조로 바친 밀과 술과 기름, 소와 양의 맏배, 서원하고 드리는 갖가지 서원제물과 자원제물과 흔들어 바치는 예물은 너희가 사는 성 안에서 막을 수 없다.
18.이런 것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고르신 곳에서 야훼를 모시고 그 앞에서만 먹되 너희의 아들 딸, 남종여종, 그리고 너희 성안에 사는 레위인과 함께 먹어라. 너희 손으로 드린 이 모든 것은 너희 하느님 야훼를 모시고 그 앞에서만 즐길 수
19.너희는 삼가 그 땅에서 사는 동안 레위인들을 저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20.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해 주신 대로 너희 영토를 넓혀 주셨을 때 고기가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고기를 먹을 수 있다.
21.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고르신 그 곳이 멀 경우에는 야훼께서 주신 소나 양을 내가 지시한 대로 잡아 먹을 수 있는데 언제든지 너희가 사는 성 안에서 먹을 수 있다.
22.노루사슴을 먹듯이 먹을 수 있다. 정한 사람도 부정한 사람도 먹을 수 있다.
23.그러나 어떤 일이 있어도 피만은 먹지 못한다. 피는 곧 생명이라, 생명은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24.피는 먹지 말고 물처럼 땅에 쏟아 버려라.
25.그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야훼께서 보시기에 바른 일을 해야 너도 잘 되고 네 후손도 잘 되리라.
26.너희에게 있는 어떤 거룩한 것이나 너희가 바치기로 서원한 제물은 야훼께서 고르신 곳으로 가지고 가야 하는데,
27.번제를 드릴 때에는 너희 하느님 야훼의 제단에 고기와 함께 피도 바쳐야 한다. 다른 제물을 바칠 때에는 너희 하느님 야훼의제단에 피만 붓고 고기는 너희가 먹어라.
28.아무쪼록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이 모든 명령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여라. 이렇게 너희 하느님 야훼 보시기에 좋고 바른 일을 해야 너뿐 아니라 너희 후손도 길이 잘 될 것이다.
[가나안 종교의식을 따르지 말라]
29.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가 들어 가 차지하려는 땅에 사는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소탕해 주시리니,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고 그들이 살던 땅에 자리잡게 될 것이다.
30.그러나 너희 앞에서 사라진 그들의 흉내를 내다가 올가미에 걸려들지 않도록 명심하여라. '이 민족들이 저희 신들을 어떻게 섬겼을까? 나도 그대로 해보았으면' 하면서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31.너희 하느님 야훼께 그런 식으로 해 드리면 안 된다. 그들이 저희 신들에게 해 드리는 일은 한결같이 야훼께서 싫어하시고 역겨워하시는 일이다. 그들은 심지어 제 아들 딸마저 불에 살라 자기네 신들에게 바친다.

찬양의날개 2009.08.27  09:11

너희는 너희가 이제 쫓아 내게 될 민족들이 그들의 신을 섬기던 자리를 말끔히 허물어 버려야 한다. 높은 산이든 언덕 위든 무성한 나무 아래든 모조리 그렇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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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1

거기에 있는 제단은 무너뜨리고 석상은 부수어 버리고 아세라 목상은 불태워 버려야 한다. 그들의 신상들을 깨뜨려 버려야 한다. 그리하여 그 이름들을 그 자리에서 지워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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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1

그러나 너희 하나님 야훼께는 그런 식으로 해 드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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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붙이시고 당신께서 계시는 곳으로 삼으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가운데서 고르신 그 곳을 찾아 그리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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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3

너희의 번제물과 친교제물과 십일조와 흔들어 바치는 예물과 서원 제물과 자원제물과 소와 양의 맏배를 그리로 가져다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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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6

그 곳이 너희 하나님 야훼를 모시고 먹으며 즐길 자리, 너희와 너희 식구들이 손으로 일해 얻은 모든 것,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복으로 주신 모든 것을 먹으며 즐길 자리다........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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