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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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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26
 

욥기27:1-23 나의 옳음을 마다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2009.08.27 09:05 | * 기도문 *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4603 주소복사

1.욥이 계속해서 탄식하며 읊조렸다.
2.나의 옳음을 마다시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고통을 주시는 전능하신 분의 이름으로 말한다.
3.나의 입김이 끊기지 않고 하느님의 숨결이 나의 코에 붙어 있는 한,
4.나의 입술은 맹세코 거짓말을 않으리라. 나의 혀는 허풍을 떨지 않으리라.
5.내가 머리를 숙이고, 자네들이 옳다고 할 줄 아는가? 어림도 없는 일, 나 숨지기까지 결코 굽히지 않겠네. 나에게는 잘못이 하나도 없네.
6.내가 죄없다는 주장을 굽힐 성싶은가? 이 날 이 때까지 마음에 꺼림칙한 날은 하루도 없었네.
7.나의 원수여, 불의한 사자처럼 망하여라. 나의 적수여, 악당처럼 망하여라.
8.불경스런 자는 하느님께서 끊어 버려, 그 목숨을 거두시는데 무슨 희망이 남아 있으랴?
9.재앙이 그 위에 떨어질 때 하느님께서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10.전능하신 분께서 그의 즐거움이 되시며 그가 무슨 일을 당하든지 과연 하느님을 부를 것인가?
11.나 자네에게 하느님의 힘을 가르쳐 주고 전능하신 분의 속뜻을 열어 보여 주리라.
12.이런 일은 자네도 얼마든지 보아 온 일, 그리고도 어찌 그렇게 헛소리만 한단 말인가?
[소바르의 마지막 답변]
13.불의한 자가 하느님에게서 물려받은 분깃을 모르는가? 포악한 자가 전능하신 분에게서 이어 받을 유산을 모르는가?
14.자식이 많으면 칼에 맞아 죽은 자식이 많고 먹을 것이 없어 헤매는 어린것들이 많아질 뿐,
15.살아 남은 식구래야 제대로 묻히지도 못하고 미망인들은 올 수도 없는 신세,
16.티끌처럼 은전을 쌓아 올리고 흙더미처럼 옷을 쌓아 두어도
17.그가 쌓아 둔 것을 의인이 입고 그의 돈은 죄없는 이가 차지할 것일세.
18.아무리 알뜰하게 집을 지어도 고작 거미줄이요, 아무리 살뜰하게 세워도 고작 파수꾼의 초막이라,
19.흐뭇하게 여기며 드는 잠자리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알거지라네.
20.홍수처럼 몰아치는 공포와 밤에 일어나는 폭풍에 쓸려 갈 몸,
21.불어 오는 열풍에 번쩍 들려 섰던 자리에서 날려 갈 신세,
22.하느님께서 사정없이 쏘아 대시는데 누가 그의 손에서 빠져 나갈 수 있으랴?
23.사람들이 손뼉치며 모여 오고 휘파람을 불며 몰려 오니 쥐구멍을 찾지 않을 수 없으리라.

찬양의날개 2009.08.27  09:18

13. 불의한 자가 하느님에게서 물려받은 분깃을 모르는가? 포악한 자가 전능하신 분에게서 이어 받을 유산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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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8

14. 자식이 많으면 칼에 맞아 죽은 자식이 많고 먹을 것이 없어 헤매는 어린것들이 많아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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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9

15. 살아 남은 식구래야 제대로 묻히지도 못하고 미망인들은 올 수도 없는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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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9

16. 티끌처럼 은전을 쌓아 올리고 흙더미처럼 옷을 쌓아 두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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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9

17. 그가 쌓아 둔 것을 의인이 입고 그의 돈은 죄없는 이가 차지할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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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19

18. 아무리 알뜰하게 집을 지어도 고작 거미줄이요, 아무리 살뜰하게 세워도 고작 파수꾼의 초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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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2009.08.27  09:20

19. 흐뭇하게 여기며 드는 잠자리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알거지라네...........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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