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찬양의날개 (jchlove40)
프로필     
전체 글보기(11701)
예배실전경
성경(Α.Ω)
*말씀묵상*
* 기도문 *
*오늘의 찬송*
*영상설교*
*영상찬양*
선교.간증.집회.찬양
찬양.노래
수화찬양
찬양워쉽
찬양파트연습
성탄절
사순절과 부활절
추수감사절(초막절)
기본폴더
자유계시판
* 창세기강해
* 출애굽기강해
* 레위기강해
* 민수기강해
* 신명기강해
* 욥기강해 *
* 시편강해 *
* 잠언서 *
* 전도서 *
* 아가서 *
* 이사야강해
* 예레미야강해
* 에스겔강해
* 다니엘강해
1.호세아해석
2.요엘해석
3.아모스해석
4.오바다해석
5.요나해석
6.미가해석
7.나훔해석
8.하박국해석
9.스바냐해석
10.학개해석
11.스가랴해석
12.말라기해석
* 마태복음강해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강해
* 로마서~빌레몬서
* 로마서강해
* 요한계시록강해
찬송가
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창세기14장 시날 왕 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료,

2009.06.29 11:02 | *말씀묵상* | 찬양의날개

http://kr.blog.yahoo.com/jchlove40/33942 주소복사

[공동번역]
제14장
 
 
[아브람이 롯을 건지다]
1.시날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료, 엘람그돌라오멜, 고임 왕 티드알의 시대였다.
2.이 왕들은 소돔베라, 고모라 왕 비르사, 아드마 왕 시납, 스보임세메벨, 벨라 왕 곧 소알 왕과 싸움을 벌였다.
3.이들 다섯 왕은 동맹을 맺고 이띰 골짜기에 집결하였다. 시띰 골짜기는 지금 짠물호수가 있는 곳이다.
4.이들은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십삼 년 되던 해에 반란을 일으켰던 것이다.
5.십사 년째 되던 해에 그돌라오멜동맹을 맺은 왕들과 함께 출동하여 아스드카르나임에서 르바족을 치고, 함에서 수스족을 치고 사웨키랴다임에서 엠족을 치고
6.세일산에서 호리족을 치고, 광야 근처 엘바란까지 쳐내려 왔다.
7.그들은 거기에서 발을 돌려 재판 샘터가 있는 카데스로 쳐들어 가 아말렉족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살고 있는 아모리족도 쳐 무찔렀다.
8.그러자 소돔 왕, 고모라 왕, 아드마 왕, 스보임 왕, 벨라 왕 곧 소알 왕이 출동하여 시띰 골짜기에 진을 치고 그들과 싸움을 벌였다.
9.그들이 엘람그돌라오멜, 고임 왕 티드알, 시날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료과 어울리니, 네 왕이 다섯 왕과 맞붙은 것이다.
10.그런데 시띰 골짜기에는 역청 수렁이 많았는데,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은 도망치다가 거기에 빠졌고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쳤다.
11.그들은 소돔고모라 왕들이 가지고 있던 재물과 양식을 모두 빼앗고,
12.소돔에 살고 있는 아브람의 조카 도 끌고 가면서 그의 재물도 빼앗았다.
13.사람이 도망쳐 나와서 히브리인 아브람에게 이 일을 알렸다. 아브람은 그 때 아모리인 마므레의 상수리나무가 무성한 곳에 살고 있었다. 마므레는 에스골과 아넬과 동기간으로서, 이들은 아브람과 계약을 맺은 사이였다.
14.아브람은 자기 골육이 끌려 갔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길러 낸 사병 삼백 십 팔 명을 소집하여 단까지 쫓아 갔다.
15.아브람과 그의 부하들은 여러 패로 나뉘어 밤을 틈타 그들을 기습, 다마스커스 북쪽에 있는 호바까지 추격해 가면서
16.모든 것을 되찾았다. 조카 과 그의 재물과 부녀자들과 그 밖의 모든 사람들을 되찾아 냈다.
[아브람과 멜기세덱]
17.아브람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 오는데 소돔 왕이 왕의 골짜기라고도 불리는 사웨 골짜기까지 나와 그를 맞았다.
18.살렘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였다.
19.그는 아브람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내리소서.
20.그대의 원수를 그대의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어라." 아브람은 자기가 가진 것 전부에서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다.
21.이때,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물건은 가지되 사람만은 돌려 달라고 청하였다.
22.아브람은 "내가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야훼께 손을 들어 맹세하오" 하면서 대답하였다.
23."아브람이 내 덕에 부자가 되었다고 할 속셈이오? 나는 실오라기 하나, 실끈 한 가닥도 당신의 것은 차지하지 않겠소.
24.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지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만은 찾지 마시오. 그리고 함께 갔던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만은 저희의 못을 차지하게 해야 하겠소."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최근 글
갈급한 내 맘 (09...
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
내 평생에 가는길 (2..
살아계신 주 (2008..
주 품에 품의소서 (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감사합니다*^^*
샬롬! 위의 영상주소가..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감사합니다*^^* 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Vodka.
오늘 전체
방문자 86 1785531
구독자 0 300
댓글 0 4131
참조글 0 252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예담
- tama
- 상묵
- 디모데
- good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