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올라니 공원에서의 있었던 한국지역축제다.
하와이 우리 한국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다.
우리 학교 자원봉사자들을 인터뷰하고 여러 공연을 담긴했는데...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우리 학교 한국클럽의 사물놀이 공연과
김치먹기 경연대회, 그리고 태권도 시범이였다.
제나와 쉠이 함께 해주어서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 되었다.
촬영 후에 편집을 하느라 거의 일주일이 걸렸지만, 보람있었던 작업이었다.
그날 간날이 장날이라고 쉠의 음식과 영화평론기사도 함께 쓸겸,
돌아오는 길에 영화 "헬보이"를 보고, 음식점으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갔다.
하루종일 취재건으로 시내를 돌아다녀서 피곤하긴 했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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