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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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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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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개역한글]
제1장
 
 
[요나가 여호와를 피하여 달아나다]
1.여호와말씀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3.그러나 요나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4.여호와께서 대풍바다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5.사공이 두려워 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6.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7.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한지라
8.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9.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10.자기가 여호와의 낯을 피함인줄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11.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12.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요나의 기도]
17.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1: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 히브리어 본문에는 '와우'로 시작된다. 이것은 히브리 가사에서 흔히 쓰이는 말로(삼상1:1; 룻 1:1) '이제는'이라고 번역되기도 하였다. 또한 '여호와의 말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데바르 아도나이'는 선지서들의 첫머리에 주로 사용된 표현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계시임을 미리 전제하고 예언하였다(호1:1; 욜1:1; 미1:1; 습1:1; 말1:1). '아밋대의 아들 요나'는 엘리사의 죽음과 아모스의 사역 사이의 근 40년동안 북이스라엘에서 기록된 유일한 선지자의 이름이다(왕하14:25).
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외치라 - '큰 성읍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로(왕하 19:36) 노아 홍수 직후에도 있었다(창10:11). 고고학적 발굴에 의하면 니느웨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물은 B.C.4500년의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특별히 니느웨를 '큰 성읍'이라고 하는 것은 성의 규모보다는 많은 인구를 염두에 둔 때문이었을 것이다(4:11).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 니느웨에는 교만한(사10:13), 잔인함(나 3:1,10,19), 극도의 이기주의(습 2:15)가 만연해 있었다.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땅을 심판하심을(창 18:25) 알 수 있다.
1: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배에 올랐더라 - '다시스'라는 이름을 가진 곳이 지중해 연안에 많이 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다시스'는 아마도 과달퀴비르강 어귀에 있는 타르텟수스이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한 니느웨는 동쪽이었고, 다시스는 그와 정반대인 서쪽에 있다.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타르쉬솨 밀리프네이 아도나이'가 두 번째 반복되어 요나가 도망간 궁극적인 이유는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고 달아나려는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요나가 이처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려 했던 궁극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권능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이다. 앗수르가 하나님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심판을 면한다면, 그에 대한 영향은 곧바로 이스라엘에게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몇 차례 앗수르에게 위협을 받았고, 예후가 통치하던 B.C.841년에는 앗수르에게 조공을 바쳤다. 요나는 니느웨에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할 당시만 해도 니느웨의 멸망을 기대했다(4:2).
1:4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여호와께서 대풍을...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 요나가 도망했지만,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 당신의 뜻을 전하신다(시 19:1-6). '대작하여'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헤틸'은 '세게 던지다'는 뜻으로 매우 강력한 하나님의 간섭을 시사한다. 이와같이 자연 현상까지 동원하여 요나의 길을 막으시고, 순종을 유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 수 있다.
1:5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 고대 근동 사람들은 신들이 혼돈의 세력을 패배시킴으로써 질서를 창조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혼돈의 세력은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라 억제되었을 뿐이므로 언제라도 잠재된 위협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요나는...깊이 잠이 든지라 - '깊이 잠이 든지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와예라담'이라는 동사가 암시하듯이(창 2:21;15:12;삿4:21), 요나는 선원들까지도 두렵게 만들 정도로 거센 폭풍이었으며 요나는 배 밑층에서 깊은 잠이 들어있었다. 우리가 영적으로 잠들어 있을 때 주위의 환경들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한다.
1:6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 이방인 선장이 요나에게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을 보면, 그는 일반적인 이방 종교가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을 것이고(마 6:7), 다신교적인 배경을 가지고 가능한한 많은 신들에게 기도해야 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분명하다.
1:7 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한지라- 
우리가 제비를 뽑아...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하고 - 지중해의 항해철에는 거의 폭풍이 없었고(행27:9), 선원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좀처럼 폭풍이 그치지 않자 예사로운 일이 아님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런 까닭에 제비를 뽑아 누구의 신이 이런 일을 하는지 밝히고자 하였던 것이다.
제비를 뽑으니...요나에게 당한지라 - 제비를 뽑는 일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었고, 제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기도 했다(수 7:16;15:1;행 1:26).
1:8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 '고하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하기다'는 '말하다'는 의미를 가진 '나가드'의 히필 명령형으로 매우 강력한 요구임을 보여준다. 그만큼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1:9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 '나는 히브리사람이요'라는 표현은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자신을 알릴 때 주로 사용된 표현으로(창40:15; 출2:2:7; 삼상4:6,9; 14:11) 원래 여기에는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업신여기는 뜻을 담고 있었다(창 14:13; 41:12; 출 1:16).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 요나는 자신이 믿는 여호와에 대한 신관을 피력한다. 여기서 '하늘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당시에 페니키아인들이 '하늘의 바알'을 섬기고 있었던 사실에 비추어, 그 선원들에게 상당히 도전적인 선포였을 것이다. 더욱이 요나가 여호와 하나님을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창조주로 소개하였던 것은 당시의 급박한 상황 속에서 매우 설득력 있는 말이었을 것이다.
1:10
자기가 여호와의 낯을 피함인줄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 본절은 질문이라기보다는 놀라움에서 터져 나온 감탄이다(창 4:10).
1: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 본절에서 당시의 선원들은 요나에게 뭔가 긍정적인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생각했음을 알 수 있다. 즉, 요나가 하나님의 종이라면 그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주어야만 그가 섬기는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고 이런 질문을 한 것이 분명하다.
1: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이방인들의 생각과는 달리 요나는 자신의 과오를 인해 폭풍이 일게 되었음을 시인하고, 자신을 들어 바다에 던지라고 한다. 요나는 여호와께서 자신의 뜻을 거역함으로 모든 엄청난 재앙이 닥쳐 왔으며 자신의 그 댓가를 지불할 때 바다가 잔잔해 질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1: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사람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관념상, 창조주에 대한 이해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들이 뭔가 노력하면 요나도 살리고 항해도 계속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바다는 더욱 기승을 부렸다.
1: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 사람들은 모든 인간적인 노력을 기울였겠지만, 도무지 아무것도 해낼 수 없었고, 급기야 여호와께 부르짖는다. '구하노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아나'는 동사라기보다는 감탄사이다. 따라서 이 말은 '오 제발! 이라는 뉘앙스를 가진 절박한 외침이다.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돌리지 마옵소서 -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을 바다에 던진다는 것은 도박과도 같았다. 만약 이로 인해 요나가 섬기는 하나님이 진노하는 날에는 자기들 목숨은 끝장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요나를 바다에 던지면서 무죄한 피를 자기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간곡하게 간구한다. 이는 이러한 행동이 자기들의 의사와는 무관하므로 그의 죽음에 대한 보응을 면케 해달라는 의미이다. 그만큼 선원들은 요나를 죽도록 내버려 두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다.
1: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 요나를 바다에 던진 후 바다가 잔잔해진 사실은 폭풍의 원인이 전적으로 요나에게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되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요나를 바다에 던진 책임을 선원들에게 전혀 묻지 않으셨다는 사실로 인해 이방 선원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충분히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1: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 선원들은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여호와께서 바다를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고, 자연보다 더 웅장하고 크신 하나님께 경외감을 가졌을 것이다. 이에 그들은 여호와께 종교적인 행동을 취한다.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 탈굼역은 본절을 '그들은 해안에 도착하자마자 희생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번역한다. 또한 미드라쉬는 그들이 욥바로 귀환하여 개종자가 되었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본절만 가지고는 그들의 영적인 이해가 더 이상 진전되었다는 증거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1: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내용상 본절은 새롭게 전환되는 부분으로 히브리어 원문에는 2:1로 되어 있다. 즉, 앞에서는 요나가 자신의 허물을 알고 자의에 의해 바다에 뛰어들었던 사실을 다루었고, 본절 이후, 즉 2장에서는 여호와께서 요나 자신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또 다른 계획을 진행하시는 일과 그로 인해 요나가 여호와께 기도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 '큰 물고기'가 동물 중에 가장 큰 부류임을 감안할 때 고래나 상어라고 주장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물고기를 지칭하는지는 알 수 없다. 더욱이 히브리어에는 물고기에 대한 세세한 구분이 없는 까닭에 이런 논의에 집중하는 자체가 하나의 흥미로운 사변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그 물고기는 요나가 3일 동안이나 뱃속에 들어가 있을 정도로 큰 물고기였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삼일 삼야'는 정확히 72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인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 날수로 3일을 가리키는 히브리적 표현이다. 어쨌든 요나가 3일간이나 뱃속에 있으면서도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예표할 정도로(마 12:40)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이 있었던 기상 천외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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