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찬양의날개 (jchlove40)
프로필     
전체 글보기(11701)
예배실전경
성경(Α.Ω)
*말씀묵상*
* 기도문 *
*오늘의 찬송*
*영상설교*
*영상찬양*
선교.간증.집회.찬양
찬양.노래
수화찬양
찬양워쉽
찬양파트연습
성탄절
사순절과 부활절
추수감사절(초막절)
기본폴더
자유계시판
* 창세기강해
* 출애굽기강해
* 레위기강해
* 민수기강해
* 신명기강해
* 욥기강해 *
* 시편강해 *
* 잠언서 *
* 전도서 *
* 아가서 *
* 이사야강해
* 예레미야강해
* 에스겔강해
* 다니엘강해
1.호세아해석
2.요엘해석
3.아모스해석
4.오바다해석
5.요나해석
6.미가해석
7.나훔해석
8.하박국해석
9.스바냐해석
10.학개해석
11.스가랴해석
12.말라기해석
* 마태복음강해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강해
* 로마서~빌레몬서
* 로마서강해
* 요한계시록강해
찬송가
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 요한계시록10장<천사의 오른손에 작은 책>(수정)

2007.01.30 23:34 | * 요한계시록강해 | 사랑과평화

http://kr.blog.yahoo.com/jchlove40/15692 주소복사

[개역한글]
제10장
 
 
[천사와 작은 책]
1.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10: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본절은 여섯째 나팔 재앙과 일곱째 나팔 재앙 사이의 환상이다. 이 천사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천사가 가진 구름, 무지개, 해, 불기둥 등의 위엄과 영광이 1:15, 16과 11:12에서 표현된 예수의 형상과 비슷하고, 성경 다른 곳에서도 그리스도를 '구름으로 옷입으신 분'(시 104:3) 혹은 '머리에 무지개가 있으신 분'으로 묘사하기 때문이다(4:3). 한편 '구름, 무지개, 해, 불기둥'과 같은 표현은 힘센 천사의 천상적 위엄과 영광을 드러내며 약속된 재앙이 실현될 것을 나타낸다. 이와 같은 천사의 모습은 자신이 전할 메시지. 즉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을 반드시 성취하리라는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성을 상기시키고 확신시키기에 합당하다(10:7).
*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왕상7:18)
천사가 구름을 입고- 천사(미가엘 천사)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 무지개(일곱 나팔의 천사들)
10: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 '펴놓인'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네오그메논'은 완료 분사로 그 내용이 원하는 사람들에겐 누구에게나 밝혀져 있음을 암시한다. 한편 '작은 책'에 해당하는 헬라어 '비블라리디온'은 다른 성경에는 나타나지 않는 독특한 낱말로서 초기 헬라어에서도 전혀 쓰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요한이 새로 만든 말인 듯하다. 여기서 "작은 책"은 에스겔서이며 에스겔서에 담겨있는 비밀이 열리게되고 말씀이 선포될때 이적들이 나타나게 된다. 겔 2:9-3:3까지의 내용이 본문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고 요한이 종말의 서막을 열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선지자적 임무에 관해 상징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이다. 요한의 경험이 에스겔이나 예레미야가 선지자가 될 때 가졌던 경험들과 동일한 점 등을 미루어 보아 만백성들과 열방들 그리고 열왕들에게 예언해야만 하는 선지자적 직무의 재확약 으로 보이며 본절과 11장이 내용상 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11장 이하의 세상의 심판에 관한 예언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 여기서 오른발은 엘리야이고 왼발은 모세로써 그리스도의 오른발과 왼발이 지구상에 거하는 자들을 밟고 이적이 행해 질것을 보여주고 있다. 본문에 나타난 천사의 장대한 모습은 그가 가져온 메시지가 온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는 포괄적인 것임을 암시한다.

10:3
사자의 부르짖는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 '부르짖는'에 해당하는 헬라어 '뮈카타이'는 소의 울음, 사자의 울부짖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사용되기도 하였다(호 11:10;암 3:8, Kraft). 이비유는 선지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사 42:13;렘 25:30;욜 3:16;암 1:2) 천사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듣는 자로 주목하고 주의깊게 하는 것임을 나타내는 듯하다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 그 외침은 일곱 우뢰가 응답할 만큼 강한 촉구의 음성이었다. '일곱 우뢰'에 해당하는 헬라어 '하이 혀타 브론타이'는 정관사 '하이'가 사용된 것으로 보아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을 말하려 한 것이라. 시 29:3-9의 내용이 반영된 것으로 보아 본문은 하나님의 계시 활동과 말씀의 권위와 능력이 연관되어 여호와의 신비스런 사역을 강조하기 위해 쓰여진 묘사인 듯하다.

10: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 '인봉하고'의 헬라어 '스프라기손'은 '숨기다'라는 뜻으로 본절이외에 22:10에서도 나타난다(5:1;단 12:4). 요한에게 기록하는 것을 금지시킨 이유는 아직 비밀이 열릴때가아니고 말세에 시행될 일들이기 때문이다.
10:5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 '손을 드는 것'은 고대 이스라엘에서 맹세할 때 하는 행위였다. 이러한 행위는 아브라함이 소돔 왕이 주는 전리품을 거절할 때와 모세의 노래에서 하나님스스로 하시는 맹세, 다니엘서에서 세마포를 입은 이가 맹세하는 모습에서 나타난다(창14:22;신32:40;단12:7). 본절에서 나타난 천사는 육지와 바다에 적용될 그 맹세의 말씀을 엄숙하고 중차대하게 하기 위해 거룩한 맹세의 자세를 갖추는 것으로 보여진다.
10: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이 칭호는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생명의 주관자요 창조자이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유일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용어이다. 이 천사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심을 드러냄으로 종말에 구속과 심판의 역사를 행하실 능력을 소유하고 계신 분이심을 강조한다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 이렇게 확증된 맹세는 지체되지 않는다. 단12:6이하에서는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라는 질문에 세마포 입은자가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종말이 온다'고 애매한 답을 한데 반해 본문에서는 요한에게 '지체하지 아니하리라'는 확실한 답이 주어진다. 이 대답은 일곱째 나팔(11:15)로 시작되는 일곱대접의 재앙을 통해(16장) 하나님의 심판이 본격화됨을 시사한다.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개역성경 본절에서는 강한 반의 접속사 '알'('그러나')이 생략되어 있다. 이 '알'은 더 이상 지체되지 않고 임할 종말의 긴박성을 강조한다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본절에서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심판을 성취시키는 종말에 관한 '하나님의 비밀'은 선지자에게 전하신 복음과 동일시된다. 선지자들은 구약 시대뿐만 아니라 신약 시대에 있었던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여 일관되게 종말을 포함한 하나님의 구속과 심판의 메시지를 선포하셨다. 이 메시지가 곧 복음이었다. 하나님은 종말의 때 지체 없이 이 복음을 성취하실 것이다.
10: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 본절은 요한에게 일곱 우뢰가 말한 것은 기록하지 못하도록 금했던 그 음성이 이제는 다른 메시지를 선포하도록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는 장면이다. 본장에서 세 번씩이나 묘사되어 있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는(2, 5절) 그 천사의 손에 놓인 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표현이다. 요한에게 전해진 그 계시의 말씀은 온 세상을 향해 선포되어야 하는 말씀이다).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 본문은 겔2:8-3:3과 비교되는 구절로 에스겔처럼 요한은 말씀이 적힌 책을 취해 먹도록 명령받는다. 이것은 그 책이 요한이 선포해야 할 말씀임을 시사한다. 선포해야 할 메시지를 취하여 먹을 때 나타난 현상, 즉 '입에는 꿀같이 다나...배에서는 쓰게 되더라'는 요한뿐만 아니라 에스겔이나 예레미야도 겪었던 공통적인 현상이다(렘 15:16, 19;겔 3:3). 여기서 '입에 달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일이 기쁜 일임을 나타내며 '배에 쓰다'는 것은 그 메시지의 의미를 깨달았을 때 고통을 느끼게 됨을 상징한다, 즉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받는 것은 큰기쁨이 되지만 그 내용의 뜻을 헤아리기가 어려워 고통스러운 것임을 시사한다.
10: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저가 내게 말하기를'에 해당하는 헬라어 '레구신'은 문자적으로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을 의미한다. 이제까지 단수로 언급된 반면에 본절에서는 복수로 언급된다. 한편 '...에게'의 헬라어 '에피'는 '대항하여', '전에', '관하여' 등을 의미한다. 본절의 '에피'는 히브리어에서 '많은 백성들에 관하여'로 자주 번역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관하여'로 번역하는 것이 나은 듯하다. 그럴 경우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들에 관하여'로 번역될 수 있으며, 이것은 바다와 땅을 밟고 선 천사에 의해 전해지고 요한의 증거를 통하여 선포될 예언의 말씀이 장차 되어질 사건들과 종말에 대한 구체적 계시이며 그 예언의 대상이 이스라엘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전 인류임을 시사한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최근 글
갈급한 내 맘 (09...
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
내 평생에 가는길 (2..
살아계신 주 (2008..
주 품에 품의소서 (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감사합니다*^^*
샬롬! 위의 영상주소가..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감사합니다*^^* 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Vodka.
오늘 전체
방문자 98 1787659
구독자 0 300
댓글 0 4131
참조글 0 252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sc0075
- 카아자
- 이은순
- 네잎클로버
- kimchanghwan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