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찬양의날개 (jchlove40)
프로필     
전체 글보기(11701)
예배실전경
성경(Α.Ω)
*말씀묵상*
* 기도문 *
*오늘의 찬송*
*영상설교*
*영상찬양*
선교.간증.집회.찬양
찬양.노래
수화찬양
찬양워쉽
찬양파트연습
성탄절
사순절과 부활절
추수감사절(초막절)
기본폴더
자유계시판
* 창세기강해
* 출애굽기강해
* 레위기강해
* 민수기강해
* 신명기강해
* 욥기강해 *
* 시편강해 *
* 잠언서 *
* 전도서 *
* 아가서 *
* 이사야강해
* 예레미야강해
* 에스겔강해
* 다니엘강해
1.호세아해석
2.요엘해석
3.아모스해석
4.오바다해석
5.요나해석
6.미가해석
7.나훔해석
8.하박국해석
9.스바냐해석
10.학개해석
11.스가랴해석
12.말라기해석
* 마태복음강해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강해
* 로마서~빌레몬서
* 로마서강해
* 요한계시록강해
찬송가
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개역개정]
제34장
 
 
[모세의 죽음]
1.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2.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3.네겝종려나무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소알까지 보이시고
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5.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여호와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7.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는 기간이 끝나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니라
9.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그 후에는 이스라엘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모든 이적기사
12.모든 큰 권능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이더라

34:1 느보 산에 올라...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매
- 느보(전령관.높은) 비스가(뾰족한 곳)  느보 산이나 비스가 산은 모두 아바림 산맥(32:49)에 있는 봉우리들이다.이 비스가 산 정상은 가나안 땅을 조망(眺望)하는데 최적의 장소였다(32:49).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길르앗(강하다) 단(심판)  '길르앗 땅'은 사해 위, 얍복 강 유역에 위치한 지역으로 유향(balm)의 산지로 유명하다(렘 8:22). 여기서 '단'(Dan)은 정확히 어느 곳을 가리키는지 분명치 않다. 만일 이곳이 단 지파가 차지한 가나안 최북단 헤르몬 산기슭의 단(수 19:47;삿 20:1)을 가리킨다면, 본절은 다음과 같이 이해되어야 한다. 비스가 산에서 헤르몬 부근의 단까지는 거리가 무려 160km 정도나 된다.
34:2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이제 모세는 그의 시선을 서서히 서쪽으로 돌리고 있다. 그리하여 요단 서편 땅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그가 바라보고 있는 땅들의 순서는 아브라함의 가나안 초기 여정(旅程)과 일치한다(창 12:1-9). 한편 여기서 '서해'(西海)란 가나안 서편에 위치한 바다인 '지중해를 가리킨다.       
34:3
남방과 종려의 성읍-남방은 가나안의 남쪽 사막 지역인 '네게브'(Negeb)를 가리키며, 여리고는 예루살렘 동편, 요단 골짜기 남단에 있던 큰 성읍이다. 그런데 이곳을 '종려의 성읍'이라고 부른 것은 그곳이 종려나무의 산지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34:4 이는...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창 12:7;13:15;17:8;29:13;35:12)은 아브라함 때로부터 지금까지 약 600 년간 약속으로만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 약속이 바로 눈앞에서 성취되려는 순간에 와있는 것이다.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 출애굽의 영웅이자 이스라엘의 위대한
영도자인 모세는 누구보다도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모세는 그의 간절한 간구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입성(入城)이 끝내 허락되지 않았다
34:5 여호와의 종(* , 에베드 예호와) - 이 말은 모세의 신실성을 보여 주는 표현이다. 즉 그는 애굽의 왕자로서 세상의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었으나, 오히려 하나님의 종이 되어 자기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더 좋아했었다(히 11:24, 25).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 '여호와의 말씀대로'에 해당하는 '알 피 예
호와'(* )는 직역하면 '여호와의 입을 따라'란 뜻이다. 이 말은 모세가 '여호와의 종'이라는 사실에 매우 걸맞는 표현이다.
34:6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 -벧브올(갈라진틈의 신전)  '벧브올'(Beth-peor)은 모압의 신(神) 브
올을 예배하던 산인데 정확한 위치는 분명치 않다. 한때 이스라엘도 이곳에 거한 적이 있었으며(3:29;4:46), 후에는 르우벤 지파의 소유가 되었다(수 13:20). 많은 학자들은 모세가 장사된 모압 땅의 골짜기가 느보 산(비스가 산) 근처의 어느 한 골짜기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Hengstenberg, Keil, Lange, Pulpit Commentary).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모세를 장사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34: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 세 - 그가 120세를 향유했다고 하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이다. 왜냐하면 모세 자신의 관찰에 의하면, 당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70세였고 강건해야 80세였기 때문이다(시 90:10). 따라서 모세는 보통 사람들이 흙으로 돌아갈 나이인 80세에 하나님께 부름 받아 40년 동안 여호와의 신실한 종으로서 봉사하였다.       그 눈이...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모세가 다른 사람에 비하여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할 수 있었던 까닭은 그가 막중한 책임을 떠맡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앙망함으로 새 힘을 얻었기 때문일 것이다(사40:31).

34:9
모세가...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 자신의 죽음을 고지(告知)한후 모세는 후계자를 세워줄 것을 하나님께 간구한 결과 '여호수아'를 하나님께 응답받았다. 그때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그에게 안수함으로써 자신의 공식적인 후계자로 삼았다(31:14, 15;민 27:15-23). 따라서 모압 평지에서 베푼 모세의 안수(按手) 예식은 이스라엘에 대하여 지금까지 모세가 가지고 있었던 모든 지도자적 권한을 후임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모두 넘긴다는 의미를 지닌 공식적인 위임(委任) 의식이었다.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 '지혜의 신'이란 '지혜의 영'(the sprit of wisdom)으로 번역될 수 있는 말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덧입혀 주신 '참된 지혜' 곧 '호크마'를 가리킨다<32:29>. 따라서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안수할 때 그에게 이러한 지혜가 충만히 임하였다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친히 여호수아를 모세의 후계자로 인정하셨음을 의미한다.
34:10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 모세에게는 '마치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하듯' 가까이 대면하여 말씀하셨으며(출33:11), 자신의 영광스런 임재도 목격하게 하셨다(출 33:18-23). 또한 하나님께서는 시내 산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아니하고 모세와 단 둘이서 오랜시간 지냈다. 따라서 모세는 실로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보았고 직접 체험한 자였다.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나타냄에 있어서(11,12절) : 하늘의 비상 대권을 위임받은 자 모세는 출애굽시 바로와의 대결에서 여호와의 10대 재앙을 이스라엘 목전에서 애굽에 베푼 자였다(출7:14-11:10). "실로 모세는 위대한 선지자로서 율법의 창시자요 중재자였다. 이 율법이 지속되는 한 이스라엘 중에서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오직 한 사람 모세보다 더 큰 영광과 명예를 누릴 자가 있으니 곧 모세를 그 충실한 종으로 두고 있는 하나님 집의 장자(長子)로서(히 3:2-6), 우리의 대사도요 대제사장이시며 영원한 새 언약의 창시자 및 중보자가 되시는 분,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대면하여 아시던 - 여기서 '알다'에 해당하는 '야다'는 단지 지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닌, 깊고 오랜 교제를 통해 인격적, 경험적, 영적으로 아는 것을 가리킨다(고전 8:3). 따라서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주 친밀하게 지내신 것을 의미한다.
34:11,12 모든 이적와 기사...큰 권능과 위엄 - 하나님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베푸셨던 각종 재앙과 이적, 그리고 놀라운 역사를 가리키는 중언법적 표현이다<29:3>.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최근 글
갈급한 내 맘 (09...
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
내 평생에 가는길 (2..
살아계신 주 (2008..
주 품에 품의소서 (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감사합니다*^^*
샬롬! 위의 영상주소가..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감사합니다*^^* 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Vodka.
오늘 전체
방문자 639 1784251
구독자 0 300
댓글 0 4131
참조글 0 252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kimchanghwan
- bumki0301
- jjua219
- eunkyung10232002
- family3217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