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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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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날개 (jchlov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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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료
개설일 : 2005/02/2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그 후에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3. 모세가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싸움에 나갈 준비를 시키고 미디안을 치러 보내어서 여호와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되
  4.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 대하여 각 지파에서 일천인씩을 싸움에 보낼찌니라 하매
  5. 매 지파에서 일천인씩 이스라엘 천만인 중에서 일만 이천인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1. 모세가 매 지파에 일천인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싸움에 보내매
  2.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그 남자를 다 죽였고
  3. 그 죽인 자 외에 미디안의 다섯 왕을 죽였으니 미디안의 왕들은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이며 또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4.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들과 그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5. 그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1. 탈취한것, 노략한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하니라
  2. 그들이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가지고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의 진에 이르러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로 나아오니라
  3.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이 다 진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4. 모세가 군대의 장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5.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1.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2.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3.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것이니라
  4. 너희는 칠일 동안 진 밖에 주둔하라 무릇 살인자나 죽임을 당한 시체를 만진 자나 제 삼일과 제 칠일에 몸을 깨끗케 하고 너희의 포로도 깨끗케 할 것이며
  5. 무릇 의복과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과 무릇 염소털로 만든 것과 무릇 나무로 만든 것을 다 깨끗케 할찌니라
  1. 제사장 엘르아살이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법률이니라
  2. 금, 은, 동, 철과 상납과 납의
  3. 무릇 불에 견딜만한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오히려 정결케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케 할 것이며 무릇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4. 너희는 제 칠일에 옷을 빨아서 깨끗케 한 후에 진에 들어올찌니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로 더불어 이 탈취한 사람과 짐승을 계수하고
  2. 그 얻은 물건을 반분하여 그 절반은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3.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떼의 오백분지 일을 여호와께 드리게 하되
  4. 곧 이를 그들의 절반에서 취하여 여호와의 거제로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5. 또 이스라엘 자손의 얻은 절반에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떼나 각종 짐승을 오십분지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성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라
  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니라
  2. 그 탈취물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육십 칠만 오천이요
  3. 소가 칠만 이천이요
  4. 나귀가 육만 일천이요
  5.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이니
  1. 그 절반 곧 싸움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 삼만 칠천 오백이라
  2. 여호와께 세로 드린 양이 육백 칠십 오요
  3. 소가 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칠십 이두요
  4. 나귀가 삼만 오백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육십 일이요
  5.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가 삼십 이명이니
  1. 여호와께 거제의 세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2. 모세가 싸움에 나갔던 자에게서 나누어 취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절반
  3. 곧 회중의 얻은 절반은 양이 삼십 삼만 칠천 오백이요
  4. 소가 삼만 육천이요
  5. 나귀가 삼만 오백이요
  1.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2. 이스라엘 자손의 그 절반에서 모세가 사람이나 짐승의 오십분지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장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3. 군대의 장관들 곧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4. 그에게 고하되 당신의 종들의 영솔한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5. 우리 각 사람의 얻은바 금 패물 곧 발목고리, 손목고리, 인장반지, 귀고리, 팔고리들을 여호와의 예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서 그 금으로 만든 모든 패물을 취한즉
  2.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거제의 금의 도합이 일만 육천 칠백 오십 세겔이니
  3.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니라
  4.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천부장과 백부장들에게서 금을 취하여 회막에 들여서 여호와 앞에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았더라
☞민31:1~54
본장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발람의 꾀로 인하여 자신들을 타락시켰던(25:1~9) 미디안인들을 괴멸하고 그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이 수행헀던 이 전쟁은 단순한 보복전이나 탈취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이루어진 거룩한 전쟁이 었다. 즉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공의를 대행하는 자들로서 자신들의 사사로운 감정과 욕심을 배제하고 오직 가나안에 당신의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방해자들을 살해하였다. 이런 사실은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부름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무산시키려고 애쓰는 사단의 세력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해답이다. 한편 본장에는 미디안 공략에 관한 기사만 언급되어 있으나. 사실상 모세는 요단 동편의 요소요소를 모조리 함락시켜 나갔으며. 여호수아에게는 요단 서편 땅의 정복 사명이 남겨졌다(수12:1~6).민수기 기자는 요단 동편의 여러족속들에 대한 정복 과정에 대해서는 과감히 생략하고 미디안 정복만 여기서 소개한 이유는 미디안인들이 당시 이스라엘로 타락히게한 장본인이었기 때문이다(16절). 본문의 기록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장차 가나안에 정착하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 세력을 단호히 배격해야 할 것을 거듭 강조하신 셈이다.
민31:1 모세: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민31:2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미디안 백성들을 치는 것이 모세의 마지막 사명이었다. 즉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원수이기 이전에 당신의 원수인 미디안을 징벌하기 전까지는 모세의 수명이 다하지 않도록 하셨던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에게 성역을 맡기시며 그 일을 완수하기까지 이 땅에서 생존토록 하실 뿐만 아니라 이모저모로 도우사 당신의 거룩하신 뜻을 친히 이루어 가신다. 한편 모세가 죽어 그의 조상에게로 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신바 된 백성들이 이땅에서 살다가 죽어서 간 곳 즉 하나님과 더불어 영존하는 곳으로 간다는 의미이다
민31:3 여호와의 원수: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를 따라 살아가는 백성들을 해롭게 한 것은 곧 하나님을 공격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이런 자들은 곧 하나님의 보복의 대상이 된다.
민31:4~6 이스라엘은 미디안 정벌을 위해 두가지 준비하였다. ① 각 지파에서 1.000명식 차출하여 군대를 조직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차등이 없이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보존할 책무가 주어짐을 암시한다. ② 제사장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나팔을 가지고 참전하게 했다. 이것은 이번 전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수행되는 것이며 따라서 전쟁을 진행할 때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기 위함이다. 
민31:4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 대하여 각 지파에서 일천인씩을 싸움에 보낼찌니라 하매- 일천인씩을 싸움에 보낼찌니라- 일천인(창50+마28+계22=100의 열배) 
민31:5 매 지파에서 일천인씩 이스라엘 천만인 중에서 일만 이천인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천만인 중에서
:히."엘레프"는 "1천"의 복수형이며 문자적으로 천만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많은 사람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서 뿌려지는 곳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라게 된다.        일만 이천인을 택하여: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7)
일만 이천인을 택하여-일만(창50+마28+계22=100의 백배)
☞민31:7~12 그 남자를 다 죽였고:이 표현은 그 당시 이스라엘과 전투하기 위해 출정했던 미디안 장정들만을 모조리 죽였다는 의미이다.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승리하였으나 여자들과 아이들을 살려두었다(15절). 그 결과 그들은 후에 세력을 규합한 미디안 족속에게 큰 시련을 당해야만 했다(삿6~8장).하나님의 진리가 바로서지 못하면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지혜를 접어두고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함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해야한다(삼상15:22)
 
민31:8 미디안의 다섯 왕:여기에서 "왕"은 아모리 왕 시혼의 "방백"들로서(수13:21.22) 각자의 영토에서 독자적인 행정체제를 갖추고 있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이스라엘 타락의 원흉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었다(유1:11.계2:14). 발람은 하나님의 강권적 능력에 압도당했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도구로 사용 되었다(23.24). 그러나 일단 스스로의 자유 의사에 방치되는 상황에 이르자. 억눌렸던 탐욕이 더욱 거세게 그를 휩싸게 되었고 결국 처참한 종국에 까지 빠뜨리고 말았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권능에 의해서만 육체의 소욕을 제어될 수 있음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갈5:16)
민31:10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롬3:13)
☞민31:13~20 모세가 싸움을 나갔던 사람들에게 노하게 된다. 모세의 꾸지람은 이스라엘 군대가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었다. 즉 미디안은 개인적인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모독한 자들로서 마땅히 멸절되어야 했으나 이스라엘 군대가 관용 정책을 베풂으로써 그들이 대를 이을 자들을 남겨 두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땅히 개인적인 일에 있어서는 용서와 사랑을 앞세워야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과 관련된 일에는 단호함이 필요하다. 참신앙은 감정에 따라 좌지 우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믿음을 가진자라야 할것이다. 
민31: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마23:16)
염병이 일어나게: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약3:5~6)
민31:18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악인들의 무모함과는 달랐다. 즉 하나님은 미디안 여자중 순결한 자들의 생명을 보존하셨다. 이는 진노 가운데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신 하나님의 성품을 잘 반영해 준다(합3:2)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하나님께서 이방 여인을 아내로 허용하신 사실은 구원이 만민에게 개방되어 있음을 뜻한다.
☞민31:21~24 비록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수행한 전쟁이었다 하더라도 그 전쟁을 통해 오염된 모든 부정은 제거되어야 했다. 그 정결법으로는 ① 시체와 접촉한 자는 19장에 제시된 대로 정결 의식을 시행해야 했으며 ② 싸움터에서 사용한 무기와 소지품 및 전리품은 불 또는 물(붉은 송아지를 태운재를 섞은 물.19:2~10)로 깨끗케 해야 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자의 기본 요건은 "거룩:임을 알 수 있다(히12:10)
민31:23 불을 지나게 하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12:9)      물로 그것을 깨끗케 할 것이며: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마3:11)
민31:2 칠일에 옷을 빨아서:칠일(창7장)
☞민31:25~47 전리품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졌다. 그 절반은 싸움에 참여한 자들에게 주었는데 이는 하나님의 공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한 자의 마땅한 보응이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참전하지 않은 백성들에게 주어졌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주어진 달란트의 사명이 있음을 시사하며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그들 모두는 하나의 공동 운명체임을 깨우쳐 준다. 한편 나누어진 전리품들 가운데서 전투에 참여한 자는 1/500을 여호와께 드려 결국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돌아가게 했고. 일반 백성들은 1/50을 성막 관리자인 레위인에게 주었다. 이것은 거룩한 일을 수행하는 자들과 좋은 것을 함께 하는 아름다운 교제이며(갈6:6) 이번 전쟁의 승리가 하나님의 도움으로 가능했다는 신앙 고백이다.
민31:28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떼의 오백분지 일:창50장의 열배
민31:30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떼나 각종 짐승을 오십분지 일:창50장의 중에 창1장이다.
민31:31 모세와:예수 그리스도             제사장 엘르아살이:가브리엘천사
민31:32 그 탈취물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육십 칠만 오천이요:육십(사60장의 만배) 칠만(창50+출20=70의 천배) 오천(창50장의 백배)
민31:33 소가 칠만 이천이요:칠만(창50장+출20장=70장의 천배) 이천(출20장의 백배)
민31:34 나귀가 육만 일천이요:육만(사60장의 천배) 일천(창50+마28+계22=100의 열배) 
민31:35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이니:삼만(신30장의 천배) 이천(출20장의 백배)
 
민31:36 소유가 양이 삼십 삼만 칠천 오백이라:삼십(신30장의 만배) 삼만(신30장의 천배) 칠천(창50+출20=70의 백배)
민31:37 여호와께 세로 드린 양이 육백 칠십 오요:육백(사60장의 열배) 칠십오(창50장+마25장=75) 
민31:38 소가 삼만 육천이라:삼만(신30장의 천배) 육천(사60장의 백배)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칠십 이두요:칠십 이(창50+계22=72)
민31:39 나귀가 삼만 오백이라:삼만(신30장의 천배) 오백(창50장의 열배)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육십 일이요:육십 일(사1~61장)
민31:40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일만(창50+마28+계22=100의 천배) 육천(사60장의 백배)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가 삼십 이명이니:삼십 이(신1~32장)
민31:41 거제의 세로 드린 것:거제(높이 쳐들다.높이 떠 바치다)
☞민31:48~54 이스라엘 군대가 한 사람의 희생자도 없이 큰 승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그 전투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참전하셔서 그들의 대장이 되어 주셨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군대의 지휘관들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예물을 바쳤다. 여기서 그 예물의 양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명의 보호자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이 더욱 소중하다. 감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가장 명확한 표현이다(시136편) 
민31:50 우리 각 사람의 얻은바 금 패물 곧 발목고리, 손목고리, 인장반지, 귀고리, 팔고리들을 여호와의 예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속죄하다(죄를 덮다.용서하다)
*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1:14)
*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마18:24~27)
민31:54 기념을 삼았더라: 하나님은 이 기념물에 담긴 이스라엘의 마음을 보시고 계속 그들을 사랑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은 그 기념물을 토하여 자신들이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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