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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할 일이 이러하니 곧 젊은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수양 둘을 취하고
-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 오고
-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공교히 짠 띠를 띠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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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성패를 더하고
- 관유를 가져다가 그 머리에 부어 바르고
-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찌니라
-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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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을찌며
-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 너는 또 수양 하나를 취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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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그 수양을 잡고 그 피를 취하여 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 그 수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 그 수양의 전부를 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 너는 다른 수양을 취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찌며
- 너는 그 수양을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그 아들들의 오른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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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위의 피와 관유를 취하여 아론과 그 옷과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 옷과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 또 너는 그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우편 넓적다리를 취하라 이는 위임식의 수양이며
-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덩이와 기름 바른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취하고
-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찌며
-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취하여 단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곧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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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임식 수양의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는 너의 분깃이니라
- 너는 그 흔든 요제물 곧 아론과 그 아들들의 위임식 수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 아론의 성의는 아론의 후에 그 아들들에게 돌릴찌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서 섬길 때에는 칠일 동안 그것을 입을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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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임식 수양을 취하여 거룩한 곳에서 그 고기를 삶고
-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문에서 그 수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찌라
- 속죄물 곧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데 쓰는 것은 그들은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찌니 이는 성물이 됨이며
-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았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찌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찌니라
- 너는 내가 무릇 네게 명한대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여 칠일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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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또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깨끗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 네가 칠일 동안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지극히 거룩한 단이 되리니 무릇 단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 네가 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
-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에바 십분 일과 찧은 기름 힌의 사분 일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힌의 사분 일을 더할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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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찌니
-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찌라
- 내가 그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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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 출29:1 위임하여:이 말은 히브리어로 "밀레타 야드"로서 "손에 가득 채운다"라는 뜻이다. 즉 이것은 하나님 앞에 바칠 제물을 제사장의 손 안에 가득 채워 주어 그로 하여금 제사장직을 수행할 수 있게 함을 의미한다. 젊은 수소 하나:예수 그리스도 흠 없는:직역하면 "완전한"이란 뜻 흠 없는 수양 둘:가브리엘.미가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4:26)) 출29:2 무교병:누룩을 넣지 않는 떡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출29:4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 여기서 '데려다가'에 해당하는 원어는 '카라브'로 '가까이 데려간다','근처로 데려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본문은 '회막문 근처로(가까이로) 데려다가'라는 뜻이 된다. 이렇게 회막 안, 즉 성소에 들어가지 않고 그 입구에서 위임식이 거행되는 이유는 아직 제사장의 성직에 임명되지 않은 자들이 제사장만이 출입할 수 있는 성소에 들어갈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물로 씻기고- 여기 물은 성소와 번제단 사이에 있는 큰대야(물두멍)의 물을 가리킨다(40:30). 한편 아론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위임됨에 앞서 먼저 몸을 씻음은 몸을 씻음으로써 몸과 영을 깨끗하게 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후 7:1; 엡5:26). 따라서 향후 제사장들은 성막에 들어 갈 때와 번제단에 제물을 드릴 때 먼저 이 대야의 물로 손발을 깨끗히 씻어야 했다(30:20). 출29:7 관유를...부어 바르고 - 관유(anointing oil)란 거룩한 목적에 사용하기 위하여 특별히 만든 기름을 가리킨다. 30:23-25 에 의하면 유질 몰약500세겔, 육계(肉桂)250세겔, 창포250세겔, 계피 500세겔 그리고 감람 기름 1힌을 섞어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계8:1~2) 출29:9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 5~7절이 대제사장의 임직에 관한 규례임에 반해 본절은 제사장 직분에 대한 아론 가문의 '배타적' 권리를 영원한 규례로 명시한것이다. 이같이 아론 가문만이 제사장 직분을 고유하게 맡은 것은 불규칙적이고 개인적인 제사를 방지하며 또한 훈련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올바른 제사를 드리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위임하여(밀레타 야드) - 직역하면 '손에 가득 채워'란 뜻이다. 위임한다'는 뜻으로 쓰인 말레는 본래 이와 같이 '채우다', '충만하다'는 뜻인데 상징적으로는 '성취하다', '봉헌하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아뭏든 '손을 채운다'는 말은 제사장의 임명올 뜻하는 고대전문 용어로 마리(mari)의 설형문자 텍스트에도 나타나는데, 원래의 의미는 관직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일정한 소득을 수여한다는의미이다. *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계8:7) 출29:10 머리에 안수할찌며:하나가 일치를 의미하고 있다 출29:11 송아지를 잡고: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히10:5) 출29:12 단 뿔들에 바르고:피로서 뿔을 거룩하게 하였다 단의 뿔은 4개로서 출.레.민.신이다 *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2) 출29:14 속죄제 - 여기서의 속죄제는 특히 대제사장을 위한 것인데 이처럼 성직의 위임식에서 죄의 회개가 선행되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즉 이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담당할 대제사장 역시 죄인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기자는 그러한 아론의 반차를 쫓는 대제사장이 드리는 제사는 불완전하고 일시적임을 지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완전하고도 영원한 제사를 가르친 것이다(히 9:11-15;10:1-14). *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히13:12) 출29:16 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이것은 번제를 드릴 단을 먼저 속죄하기 위해서 뿌리는 것이다. 출29:18 전부를 단 위에 불사르라:이것은 번제의 특징으로 완전한 헌신을 나타낸다. 화제니라:불로 태우는 제사라는 뜻으로서 제사의 종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제사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향기로운 냄새(레아흐 니흐 호아흐) -'레아흐'는'향내', 냄새'라는 뜻으로 '바람불다', '숨쉬다'는 뜻의 '루아흐'에서 유래했으며, '니흐호아흐'는 본래의 의미가 '편안한', '즐거운'이다. 따라서 이를 직역하면 '즐거운 향기', '편안한 향기'가 된다. 즉 제물이 하나님께 열납되어 죄로 인한 진노가 멈추고, 이제 안정되고 평화로운 상태가 되었다는 뜻이다. 한편 '루아흐'는 명사로 쓰일 때 '바람'이라는 뜻과 함께 '영'이라는 뜻도 가진다. 따라서 '향기로운 냄새'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즐거운 영적인 제사가 된다는 의미도 있다. 화제(이쉐) - 원뜻은 '불'로 곧 불에 의한 제사를 가리킨다. 그러나 이것은 제사의 종류가 아니고 제사의 한 방법이다. 출29:20 오른 귓부리...오른손 엄지...오른발 엄지 - 화목 제물로 잡은 수양의 피를 제사장의 이러한 신체 부위에 바르는 것은 곧 하나님께 대한 제사장의 전적 순종과 헌신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보여 주는 것이다. 출29:22 위임식의 수양:문자적으로 말하면 "채움의 양"이다. 출29:24 그 전부를 아론의...손에 주고 - '준다'는 뜻의 '숨'은 '두다', '가져오다', '놓다'라는 뜻과 함께 (어떤 지위에)'지명하다', '임명하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모세가 제물을 아론과 그 아들들의 손에넘겨 주는 것은 곧 자신의 제사장직올 그들에게 이양함과 함께 정식으로 그들을 제사장에 임명하는 것을 의미한다. 흔들어 - 기본형 '누프'는 '흔들다'는 뜻과 함께 '흔들어 바치다'는 의미도 갖는다. 따라서 이는 봉헌하는 제물을 두 손으로 받쳐들고 앞뒤로 흔드는 것을 말하며 또한 음식을 식탁 위에 차리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요제 - 이는 번제나 화목제 또는 소제 등과 같은 제사의 종류가 아니고, 화제(祭)나 거제(擧祭), 전제(奠祭)와 같은 제사 드리는 한 방법이다. 요제의 방식은 제사장이 제물을 높이들어 흔들었다가 내리는 것으로 이런 행위는 하나님께 바쳤던 것을 다시금 제사장이 자신의 양식으로 되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영적으로 중요한 예표론적 의미를 지니는데 곧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성도의 양식으로 주신 사실이다 (요6:27,48-58). 출29:27 너의 분깃 - 여기서 '분깃'이란 '받을 권리가 있는 몫을 가리킨다. 당시 제사장은 다른 생업에는 관여함이 없이 오직 하나님께 봉사하는 일에만 전념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생계를 유지할 다른 방도가 달리 없었는데,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제사를 드리고 난 제물이나 백성들의 십일조를 그들의 '분깃'으로 주셨던 것이다. 출29:28 거제물이니:"높이 쳐들다"."높이 떠 바치다" 출29:29 그 아들들에게 돌릴찌니:아론의 뒤를 이어 대제사장이 될 자는 아론이 입었던 거룩한 대제사장 복장을 입고 다시 위임식 절차를 거친 후 그 직무를 수행해야 했다. 출29:30 칠일 동안:창1~7장.마1~7장 출29:31 거룩한 곳(마콤 카도쉬) - '마콤'은 '일어나다'는 뜻의 동사 '쿰'에서 유래한 말로 본래의 의미는 '서있기 '이다. 그러나 종종 본절에서 처럼 '지점', '장소', '공간' 등의 뜻으로도 쓰인다. 그런데 본절에서의 거룩한 곳은 '성소'와는 구별되는 곳으로 아마 성막의 뜰을 가리키는 것 같다. 출29:33 속죄물:속죄 제물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번제물.화목제물가지도 포함된다. 타인(자르) - '죄를 짓다'는 뜻의 어근에서 유례한 말로서 '범죄'라는 뜻과 함께 '이상하다'는 뜻도 갖고 있다. KJV는 이를 '낯선 사람'. NIV는 부정적인 부사 형태인 '아무도'(no one else)로 그리고 NEB는 '자격없는 사람(no qualified person)등으로 번역했는데, 원래 어근을 따라서 '죄인'으로 번역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출29:34 불에 사를찌니: 남은 성물들이 경흘히 취급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것들을 깨끗히 불태워 없애야 했다. 출29:35 칠일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칠일 동안(창1~7장.마1~7장) *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해니 그 꿈은 하나이라(창41:26) 출29:36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 단도 부정한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동일하게 부정한 것으로 간주, 이를 거룩하게 하기 위한 의식을 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깨끗케 하고(* , 힛테타) - 기본형 '하타'는 '속죄하다', '회개하다'는 인데(본래 의미는 '빗나가다') 개역 성경이나 영어 성경(KJV, NIV)에서는 '깨끗하게 하다'(purify)로 번역하고 있다. 아뭏든 이를 앞 부분의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와 연결해서 직역하면 '속죄제를 지내는 동안 단을 위해 속죄하라'는 말이 된다. 기름을 부어:단에 기름을 붓는 것은 제사를 거룩하게 드리기 위한 성결 의식으로 볼 수 있다. 출29:37 칠일 동안:창1~7장.마1~7장 칠일 동안 단을 위하여:하나님께서 아론과 그 아들들로 하여금 7일 동안 계속 위임식 제사를 드리도록 한 것은 그들의 속죄와 헌신 화목 봉사등을 온전케 하려 함이었음을 알수 있다. 출29:39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가브리엘 천사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미가엘 천사 출29:40 전제:"붓다"."쏟다"번제와 소제위에 부어짐. 출29:41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하여:향기로운은 "편안한"."안식의"하나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출29:42 늘 드릴 번제 - 즉 상번제(上燔祭)를 가리킨다. 번제 중에는 때를 따라 드리는 특별번제가 있고, 이처럼 항상 아침 저녁으로 계속드려야 하는 상번제가 있다. 출29:43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하나님께서 희막 곧 지성소 안의 속죄소 위에서(25:22) 제사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실 것인데, 이로 인해 회막이 거룩한 장소가 될 것이란 의미이다. 제사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실것인데 이로 인해 회막이 거룩한 장소가 될 것이란 의미이다. 출29:44 내가...거룩하게 하며 - 모세에 의한 제사장 위임식및 성소 기구의 성결 의식은 제사장과 각종 성막 기구를 거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말씀하고 있다. 출29:46 그들 중에 거하려고:하나님께서 성막 제도와 제사장 제도를 세우신 진정한 목적이 잘 나타난 부분이다.한 마디로 그것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만민 중 이스라엘을 불러내 거룩하게 하사 거룩하신 당신과 거룩함 중에 거룩하게 교제하시기 위함이었다. 알리라(* , 야다) - 보다 정확한 뜻은 '인정하다', '이해하다', '경험하다'이다. 즉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하신 일)을 실제 역사적 경험을 통해 깨닫고 인정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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