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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지방선거는 공천부터 비리의 추악한 모양을 우리들은 보아야 하는가?
공천=당선인 경상도당/절라도당 국회의원은 시장/구청장/시의원3명/구의원5명 등 대략 10명 정도의
공천권을 쥐고 있다. 두당 2억정도면 20억을 챙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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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울산 2006.08.02 09:48 [211.220.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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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시작전에 물의가 터져 요번은 국개의원들이 얼마 못챙겼다죠?
출마자는 내심 물의가 터져 좋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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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등 봉사직의 구/시의원들에게 급여가 지급된다(06.6월 선거 후 부터)
또한 기초의원은 정당의 공천제로 국회는 개악을 하였다(지난 7월).
풀뿌리 기초의회까지 장악하고 총선/대선에 이용하려는 정당의 속셈인 것이다,
더욱 개탄스런 것은 각 언론은 입을 다물고 있었다는 현실이다.
의원들의 회의비/활동비/ 해외관광비 등을 합하면 적잖은 금액이며 여기에
월급 360만원 정도가 추가 지급되면 구의원은 연봉이 대략 6~8000만원, 시의원은 7~9000만원
으로 추산된다. 급여를 주지 않아도 서로 손들고 나오는데.....
급여를 주면 양질(전문지식인)의 후보자가 많이 나오고 양질의 의회가 되고 활동 기간 중에 부정을
줄어든다는 명목 입니다.
기초의원 후보는 정당 공천이 없었다고 하지만 사실상의 내부 추천 및 선거 지원은
존재하였고 숨어서 하기보다 내놓고 막가려는 근거를 각 정당은 확보한 꼴입니다.
나라 정치가 잘되고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서울 시장까지 정당의 공천을 없애야 될텐데.....
이런 줄서기 하는 저질 정치 문화에서 양질의 후보를 각 정당이 공천을 할까요?
뽀나스까지(급여) 언저주니 충성하고 시키는데로 열심히 하란 뜻이죠, 당차원의 활동비 지원
부담도 덜고 니네당/차때기당 좋아지겠네요.
부정이 줄어든다고요? 공천받으려고 머니가 필요하고 충성하려 머니가 필요하고
급여의 수곱이 더 필요할께 뻔한 작태입니다.
부정/부폐의 단위는 한단개 높은 차원으로 발전할께 뻔하고요. 국회의원+시장+구청장+의원이
한 통속이 될께 뻔하니까요.
국민을 우롱하는 국회 앞에 언론도 입을 닫았습니다.
누구의 몪으로...........
이런 개악보단 차라리 '금권선거 활성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유권자의 수준이 돈에 좌지우지될 단계는 이미 지났고 있는 사람 돈 사회 환원도 하고
공정선거 관리단도 운영할 필요 없고 신고/수사/재판 등 공권력 낭비 필요없고
당선 후 공무기간 중에 부정/부폐만 척결할 수 있으면 딱이다.
이 또한 간단하다, 부폐 공직자 신고 포상금을 대폭인상한다면 해결되고 별다른 조직이
필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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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회장은 박대통령을 도와 보리고개를 극복한 경제 대통령이였다.
IMF 극복의 주역은 누구인가?
국민과 현대, 이익치, 비운의 mh다.
김대중 정권의 IMF 극복 기본 방향은 코스탁 뛰우기(중소 기업 만들고 살리기)와 빅딜
2축으로 함축된다. 당시 현대증권 이회장은 전국 지점을 돌며 주가 2000선을 외쳤고 코스닥 주가
활황으로 적중했다.
부실한 대기업과 금융기관은 회생시키고 부실한 중소기업과 소금융은 정리하는 정책이였고
부실한 대기업과 금융기관의 회생 방법이 빅딜이였다.
여기서 mh의 비운은 시작된다.
현대는 김영삼 정부때 숙원 사업인 제철소의 꿈이 저지되었고 10조가 넘는 비축 자금은
mh에게 승계된 상태라 정부는 침을 흘리면서 기아그룹과 LG반도체와
한국투신과 대한민국 대표 부실금융인 한남투신까지 끼워 넘겼다.
김대중 정부 1기 경제팀의 전략과 전술이였다. 현대의 자금으로 IMF는 극복된 것이다.
그 후 현대는 대북사업 등 사업 확장 일로, 왕자의 난, 정부의 2기 경제팀 구성으로
현대는 자금난에 직면하고 그 일선에 mh가 있었다. 수사의 칼날은 일선으로 향하고
일본으로 2개월간 도피후 귀국때 현직 장관이 공항까지 배웅하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mh가 입을 열면 폭탄이였음을 짐작케하는 사건이다. 다시 말하면 1기 경제팀의 약속이
2기 경제팀은 헌신짝으로 취급하고 급기야 비리를 덜먹이며 수사는 계속되고
그 날밤 내성적인 성격의 mh는 비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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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 앙등으로 선량한 대다수 국민을 고통 속으로 몰아가고
국가 경쟁력을 저해하여 결국 망국으로 가는 위험한 현실 입니다(아래 글 1번 참고).
정부는 8월 31일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 합니다, 국민의 아우성에 떠밀려
강력한 대책을 세운다고 하지만 말처럼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있겠습니까?
기득권자 및 이들의 변론자 한나당 의원들, 여당의 재력 보유 의원 등등의 반대에
기존 내용에 별반 차이가 없는 내용일께 뻔한죠? 건설 경기 침체면 온나라 경제가
스돕단다는 등의 이유로 말입니다. 부동산 가격도 안정시키고 건설 경기도 활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또 1% 국민을 위한 대책을 내놓으면 가만이 지켜만 봐야 합니까?
대다수 국민의 뜻을 표현합시다! 더 이상 몇몇을 위한 나라가 아님을
광화문에 모여 좃물시위로 그들에게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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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 평가하거나 인지하지 못한채 기냥 살아가고 있읍니다.
창호, 세돌, 철한, 영훈 등등 무수한 인재의 능력을 세계가 감탄하고 부러워합니다.
중국/대만/일본의 교과엔 바둑 과목이 있어 싹이 보이는 인재를 조기에 길러져 왔고
그렇지 않은 우리는 세계 대회 17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두뇌의 회전속도를
더 이상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기능올림픽에서 수십회 연속 우승,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보다 서너배의 수공(手工)
생산성을 이미 확인했고 최근 황우석 연구팀의 정교성도 확인되었습니다.
감별사는 아세안만 가능하고 감응속도와 감각은 제조 현장에서 세계 최고임을 모든 CEO는
인정하였습니다. 이들 또한 손재주(제조 능력)를 더 이상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흑인들의 스포츠(체력)을 인정하나 중장비, 로봇 등의 힘을 능가할 순 없읍니다,
피지컬 파워는 경제적인 측면의 주요 요소가 될 수 없고 중장비, 로봇의 운전/운영 능력은 우리가
최고 입니다.
상기의 열거 내용만으로도 대한민국인의 능력을 자부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인 능력이 이렇케 우월한데 세계1위 국가가 되기 위한 몇가지를 주제넘게 꼬집어
볼까요.
외세의 난리통에 충신은 돌아가시고 간신의 후예가......... 정직를 배웁시다,
사대주의 습성에 줄타기/줄서기..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한..... 고쳐야 합니다.
뭐 좀 가진자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뭐(쥐) 같은 XX性.... 또한 고쳐야......
황교수가 말한 '딴지 좀 걸지 마세요' 잘되는 것 시기하지 맙시다.
최근 여론을 보면 통일 반대 세력이 재법 많은데 이유인 즉 통일비용과 일시적 혼란 입니다.
소인배임을 자랑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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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2006.06.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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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긋입니다... 열심히 사십시요..
너무 흥분하면 몸에 해로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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