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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의 눈에 가장 거슬리는 나라가 어딜까요?
북한,이란,이라크,쿠바,네팔,알바니아,인도네시아,알제리, ...
부시의 눈에 가장 견제하는 나라는 ?
중국,러시아,프랑스,독일,일본,인도, .........
그럼 대한민국은 어느 쪽일까?
눈에 가시 취급하기엔 부담스럽고 견제 세력으로 보기엔 자존심 상하고
고심중이라 여겨지네요.
부시의 눈에 화살같은 존재가 북한일꺼요, 미국에 바른소리/쓴소리 제일 잘하잔여~,
이웃의 빽이 없었다면 여러번 두둘겨 맞아 이미 죽었습니다.
대를 이어 전쟁을 벌이는 부시家, 부시가의 붉은피와 우리의 피와는 사뭇 다르겠죠.
국제경찰 시늉하면서 전쟁판벌이고 국제 갱폐 입니다, 레바논이 무슨 잘못을 하였어요?
설령 잘못했다 치더라도 미국이 무슨 자격으로 레바논 민간인을 포격합니까?
쪽바리, 떼놈 다 먹이감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60개 정도의 핵무기를 시급히 보유해야 두들겨 맞지 않습니다.
자주국방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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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부분파업 및 노사 단체 협상 과정을 마치 노조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고 내일 당장
현대자동차가 무너질것처럼 언론이며 경제 관련 단체들은 난리통이다.
정몽구 회장이 구속될때와 비슷하게 말이다.
노동3권이 보장한 단체행동권인데 노동조합(현대자동차 근로자)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부친다.
회사돈을 내주머니 돈처럼 비자금으로 수천억을 횡령한 정회장을 구명 운동한다고
난리통이였다.
뭐가 잘잘못인지 삼척동자도 아는데 울산시장을 비롯하여 공기관장, 한나라당 시구의원 등은
연일 카메라 앞에 서고 지역방송은 얼시구뉴스를 방영한다.
뉴스가 뉴스다워야 뉴스지! 코메디보다 웃기는 지역인사들/방송들, 시청하는 내얼굴이 불거지고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듯 울산시민이 울산의 주인임을 망각하고
오늘도(2006년7월26일) 정경유착를 과시하고 이를 전파하는 매개들은 정말로 공공의 적이다.
돌이켜보면, 모든 나라가 격는 홍역과 같은 노동운동, 대한민국 노동운동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노동운동의 정점이였다.
그당시 노동운동이 없었더라면 저인금 노동착취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오늘같은 기업의 경쟁력은 기대할 수 있겠어요?
"아~아 울산시장 XXX입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여러분~ 회사측과 주야로 협상하여
조속히 마무리하고 휴가 잘 다녀오시고 또 주야로 일하시야죠~, xxx방송보기까 주변 상인들
애로가 좀 있다 카네요~, 아~아 그리고 회사측도 성의 쪼금 보이시지요~ 소문에 정회장에게
모두 미룬다면서요~." " 노조는 양보의 미덕을 사측은 성의를 상생의 지혜를 모을때 입이다,
지금까지 xxx기자 입니다".
씨시~부랄, 공보며 맨트까지 내가 쓰주리~.
웃지마! 신문기자 양반들! 니들은 더 심해, 불쌍하고 부끄러운 짜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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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은 한나라당의 승리가 100%다.
단, 잡음없이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 깨끗한 승복과 계파간 이견없이 총력한다면 100%다.
탈당이니 계파간 무리지어 이당 저당 신당으로 오간다면 한나라당은 대선 패배는 물론
이후는 민주당 꼴로 낙하할 것이다.
이유인 즉,
첫째는 5.31 지방선거에서 이미 한나라당은 최고의 성과와 산꼭대기를 점령하였고
대선 승리까지 능선을 탈지 아니면 하산을 할지, 후자에 무게가 더해질 것이고
둘째는 눈 앞이 대통령인데 경선 불복 사태가 점처지고
셋째는 신당과 열린당의 반대 공작으로 철새가 날아 다닐 것이고
(이 공작은 자칫 부메랑이 되거나 반대급부로 한나라당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넷째는 지방 자치 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몰표를 준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엔
자질과 시대 상황이 뒷받침 되기 힘들고
다섯째는 한나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대안이 없기에 밀려던 표를 자기 표로 오인하고
여섯째는 야당으로 있어야 재당성 가능한 국회의원/지방단체장...기초의원 등
중앙 및 지방 당직자들의 계산은 당의 암적 존재가 될 것이다.
위의 "시대의 상황" 이란 온 백성은 IMF 이전의 경제를 꿈꾸는데
신이 아닌 이상 대통령이던 자치단체장이던 열린당이던 한나라당이던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다, 백성의 눈높(인식)이가 바뀌지 않는한. 그리고 불만은 고스란이 대통령과
여당으로 화살은 정조준되어 있다.
이런 연유로 단언컨데 대선에서 승리하면 총선/지방자치 선거에선 참패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새 대통령 집권 일년반 정도 이후 선거시)
IMF 이전 경제와 오늘 경제의 차이점
1) 무한 경쟁체제 심화(WTO, FTA,.....)
2) 조기 퇴직 확산 및 불안한 미래 대비 소비 지출 감소
3) 부동산 가격 폭등, 교육비 증가
4) 대형 할인마트 및 온라인(홈쇼핑)쇼핑 증가
5) 대기업 체질 개선 및 문어발식 사세 확장 지양으로 실업자 증가
6) 해외투자 증가
매년 자연으런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별 차이점을 찿기 힘들고 수출해야 연명하는
나라에서 선택의 폭은 좁디 좁고 위의 현실을 IMF 이전으로 누가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한마디 더, 작금은 농어촌/실업자 문제가 당면 과제이나 이대로 가면
도시 빈민층의 폭발적인 증가가 불보듯 뻔한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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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 폭탄! 영세 자영업자 / 유리 봉투 세금 쥐어짜기! 도로 도처에 세금 징수기!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하는 주정차 딱지! 기간만 차면 담배 / 기름값 인상!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답답한 마음 담배 한모금 빨기 버겁습니다.
복지네 양극화 해소네 다 좋습니다, 허나 없는자에 세금은 더욱 가중되어 버티기 힘들지
않으십니까?
다양한 세원확보니 고소득 전문적 실태 파악이니 XXX는 허구한 날 공염불 앵무새구요.
세수 때문에 자동차 가격이 아닌 배기량(변함이 없음)으로 자동차세 부과하는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만 복지/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되었나요?
개인/법인 다 수익이 있으면 납세의 의무가 부여되지요. 예외가 있습니다. 종교법인 입니다.
비영리 법인이란 미명하에 마치 거대한 기업과도 유사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들에 필요한 곳에만 돈은 뿌립니다, 이런 돈이 수익금입니까? 공익금입니까?
모 언론(TV)에서 종교법인 세금부과에 대해 이제는 공론화 시점이라고 쓸적 운을 뛰워도
바톤을 잇는 언론도 정치권도 사회 지도층 인사도 추앙받는 추기경도 총무원장도
다 모두 다 벙어리가 되지요(돼진가요).
정치권은 표가 무섭고 언론/지도층 인사들은 기회주의자고 추기경/총무원장은 재살깍기 싫고
누가 손봐야 됩니까?
자칭 내노라는 사회 지도층 여러분 고개들고 다닐려면 한소리(쓴소리) 좀 하시지요?
5공화국에선 벙어리들이 참여정부에선 잘도 지껄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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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선거하고 우연히 지인을 만나 한2시간 정도 투표장 입구에 있게 됬어~
이상하게 30대 초반 아래 젊은이는 년놈을 합쳐 2~3명 정도가 투표한 것으로
기억된다. 게으른가/ 바쁜가 / 무관심한가?
지꺼챙기는 거라면 졸라 빠르고 놀러가고 연애질 할 시간은 남아돌고 술자에선
정치가 기본 안주면서 씨~불 놈들아 좀 각성하라!
정치는 정치인이 하고 정치인은 누가 뽑았냐?
그래도 정치인은 19세까지를 배려했다 이놈들아!
데모도 안하고 PC방에서 연놈끼리 그 짓만 하니?
공부한다고 집나와 그 짓하면 부모는 가슴이 많이 아파...
부모/ 사회 / 국가을 조금이라도 생각좀해~ 지발
개인주의 속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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