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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프로 진행자 정은아와 쇼(아웅거림이)가 얼마나 처량한던지 가슴아파 죽었네! 우스광스러워
더 죽었네! 얼굴이 후끈거려 채널 돌렸네!
경제팀 잘하고 있답니다... 환율/물가 등등 국민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앞으로 조금 더 잘했다간 온국민은 죽고 강부자만 남겠네! 표현의 자유에 자갈물려 놓고
선진국되려면 준법이 우선이랍니다, 선진국 되려면 표현의 자유를 더 자유스럽게 해야됨에도...
할 말이 없네요, 너희들의 기대와 달리 우리는 소크라데스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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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을 필두로 개신교 대한민국 만들려고 하나?
헌법이 보장한 사상과 종교의 자유를 짓발고 있다. 오세철 교수의 이적 단체혐의 사건을 보면
사상의 자유도 짓발고 있는 증거다, 학술연구도 보안이나 하나님 연구가 아니면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힘던 형국이다. 중세 암흑기 / 이슬람국의 종교 파벌 갈등 / 이스라엘과 주변국가간의 전쟁 등 이런 고통은 종교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도 이런 고통의 회오리로 내몰려고 하나?
기독교 종사내지는 믿는자라면 자유롭게 전도도 가능하지만 공직자가 시민을 대상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전도하는 행동을 보인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차기의 선거에서 개신교도의 몰표를 의식하고 대통령에 아부도 하고 믿음도 있는 것처럼 포장도 하고 1석3조 입니까?
선거철만 되면 교회 문턱을 덜락거렸고 목사는 우쭐거리며 선전했다, 개신교의 단합된 힘으로 그 효과 톡톡히 보아왔다.
지방 기초의원까지 당쌕깔로 먹칠하는 정치권이며 대통령이 종교간의 갈등을 부추켜 차기 선거에선 종단에서 후보를 추천할 판이다, 한마디로 개판이다.
교회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에 동원되었어도 모두 입닥치고 있었다, 사회 지도층이 뭐니하는 것들 이권있으면 잘도 나불거리고 시시콜콜한 기사 남발하는 언론도 주둥이 털어 막고 있었다, 더러운 표 때문에...
타 종교인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많은 변화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국가의 분열까지 걱정하지 아니할 수 없다.
흔히 매국노 이완용이라 말하지만 건국60주년 외치며 일제의 침탈 역사도 임정의 독립운동 역사도 없애고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정녕 어디로 가고 있는가?
슬프고 답답하고 깜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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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을 외치며 미국에간 이대통령 그러나 다음날 교황 방문으로 관심 밖으로 몰리고 "우리 국민은 싼쇠고기 먹어서 좋고 당신네 축산업자는 수출해서 좋다"라고 부시 앞에서 아양떨며 내 벹은 말이다, 국가의 수장으로 할소리 안할소리 구분도 못하는가?
중국 방문때도 마찬가지다, 이대통령 방문 다음날 대만 총통의 방문으로 무시 당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시불인 죄로 미움받고 수십년 지난 사고라고 핀잔만 듣고...
일본가서 뭘 어떻께 했는지 작금에 와서 독도가 지네꺼란다.
북한과는 Give&Take를 수년간 나불거리다가 채 몇개월도 안되어 Give한다고 야단이다, Give한다는 데도 무시당하고 있다.
대통령님 재발 해외순방 하지 말아주세요, 불안합니다.
"영어 몰입교육/대운하 건설/몇몇 공기업 민업화" 포기는 정말 멋진 결정이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그저께는 검찰이 광고주 협박했다는 뉴스가 나오더니 광고주를 협박한 네티젼 수사하고 기물까지 압수해 갔다네요, 검찰은 수사 대상인지, 아닌지 검토해 보았는지요? 오늘은 YTN 낙하산 사장을 어거지로 만들었네요, 주주총회에 깍뚜기도 동원시고요.
한나라당,청와대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시도때도 없이 강조하지만 단,3~4개월에 수십년 쌓아온 민주주의는 짖발히고 경제는 금가고 외교는 무시 당하고 최소 김영삼 정부 이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이대통령님 할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3~4개월만에 잃어린 15년을 제자리로 회복시키려면요.
경제 살린다는 약속은 안지키도 좋습니다, 불안하니까요.
오랜만에 국회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리네요,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 등으로 개헌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요즘와서 5년은 너무 길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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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년 중반에서 본 내일의 부동산 전망을 본인의 경험으로 게재 합니다. =
1) 08년 6월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상황
-A. 아파트 : 07년 중반의 시세보다 말시점에선 가격의 상승(회복)[예, 24평형 500만원 정도 상승]을 하다 08년은 보합상태임.
-B. 재건축/재개발 관련 주택 : 분양가 상한제와 미분양의 여파로 추진중 또는 예정된 사업의 보류내지 포기로 보합임, 간간이 호가 이하의 매물이 나옴.
-C. 시내 나대지 등 토지 : 재개발, 원룸의 붐으로 1년여 기간동안 100~300퍼센트의 가격 상승하다가 08년 3월 경부터는 상승 추세는 사라진 상태.
-D. 외곽,근교 농지 등의 토지 : 위치 등의 선호도가 있는 경주 진현동/하동/동동, 언양 직동/지내, 상북 향산/궁근정 등의 전원주택지 삼남면 교동구획지구 등은 꾸준한 가격 상승을 보임. 이외의 농지 등은 2003~4년 최고점 대비 30~40% 정도의 가격이 떨어진 곳도 허다함. 가격 하락의 주요인은 투기적인 추격매수에 의한 가격의 거품과 2007년 부터 실가제도 및 60% 양도세중과 대상[비사업용 나대지,부재지주농지, 산,목장용지,잡종지] 때문이다.
2) 부동산 가격상승 및 하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인들
A. 인구의 증감. 소득의 증감. 지역/국가 경제의 성장 또는 쇄퇘. 물가의 상승/하락(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3) 부동산 시장에 가격상승 및 하락에 영향의 대원칙
A. 수요/공급의 법칙이다.
4) 향후 부동산 가격에 미칠 굴직한 변수들(사건들) A. 2009년 3월 5,10만원 화폐 발행 확정 - 동서고금을 막논하고 고액원 화폐 발행 및 디노미네이션(환에서 원 돈의 단위를 바 꾸면서 10배로 가치를 부여하여것: 즉 10환 =>1원)시에는 물가의 상승이 극심함
B. 양도세법 위헌 헌법 소원 예정 - "물가 상승 또는 돈의 가치를 인정하는 않은 양도세 과세는 위헌이다" 당건은 현재 청구되어 조만간 위헌으로 결정될 확률이 많다. 헌법재판소에서 위헌결정시 현행 양도소득세법의 손질은 불가피하다.(예, 10년 전에 1억 토지를 매수했다면 현재[매도 시점]의 돈가치는 3억 정도를 매수 가격으로 인정한다는 내용, 연간 물가상승율 등의 어떠한 기준을 적용하여 산정함) C. 경기 부양책 예상 - "경제 살린다" 는 말에 이명박 정부가 탄생했다. 작금의 상황은 국제곡물/원자재/오일가격의 연일 상승, 미국의프라임모기론 부실 지속으로 수출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 대한민국은 사면초가의 수렁으로 수렁으로... 철학없는 정부에 불운까지 겹쳐 앞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다, 국제무역은 정부의 손이 아닌 기업의 몪이고 국내 경기 부양책으로 귀결되며 경기에 가장 민감한 건설부문에 첫번째로 손쓴다고 봐야할 것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돈풀고[기준금리 낮추고 지불준비율 낮춘다], 땅푼다.[양도소득세/취등록세/보유세줄이고, 이용제한 완화]"는 예기 입니다.
5) 시장바구니, 주유소 등 에서 실감하는 물가 상승 그리고 금리인하가 눈에 보이는데 자신의 자산가치를 유지 또는 올릴수 있는 방법은 현물을 많이 보유하는 방법입니다.
A. 금융자산 : 기준금리인하로 예금금리 하락, 국제수지 국내경제 불황으로 주식/펀드인들 앞날이 보이지 않습니다. 일부 원자재 펀드 운용도 있지만 예외일 수 없습니다.
B. 금 : 원자재,곡물 등은 일반인이 직접 보유하기란 불가하고 금을 보유하는 방법이 유일한데 이미 국제 금값이 금값이 되어 있어 향후 몇년간은 재미없어 보이내요.
C. 부동산 : 최근 많이 오른 부동산 또는 입주 예정이 많은 주거 부동산을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은 유망하다고 봅니다.
6) 서론은 줄이고 향후 부동산별 가격[Price](가치:Value와 상당한 괴리가 있음)을 전망해 봅시다.
- 빠른 경제 성장, 급속히 인구 증가하는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 단계인 대한민국에서 일확천금이란 말은 적용되지 않음을 인식하시고 개발(Project)은 사전에 공청회 등을 거치므로 여러분 귀에 들리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므로 기획부동산 등의 감언이설과 자신의 과욕에 조심하십시요. A. 주거 부문 : 3년 전에 부동산 붐으로 아파트를 많이 분양했고 입주 시점이라 가격이 보합내지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한 2년 전부터 각종 규제(주택거래신도제/주택투지지역/주택과열지역) 등으로 분양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즉, 1년 후부터는 주거 공간이 부족하고 원자재 등 각 물가상성율이 감안된 분양가격은 상승할 것입니다. 참고로 (1)주택 수요의 꾸준한 증가는 지속됩니다 이유인즉 자녀결혼에 의한 세대분리, 생존연령 상승, 가구당 평균 거주인원 감소[예, 일본은 1주택에 1.9명, 한국은 1주택에 2.8명 거주합니다. 일본을 따라간다면 한국은 30% 이상 주택을 더 지워야 합니다.]. (2)재건축/재개발에 의한 주택수의 증가는 얼마되지 않습니다[2000세대 허물고 2500세대 정도 새로 짖습니다]. 매수 시점은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고.... B. 토지 부문 : 앞에서 언급했듯이 시내 나대지 등은 너무올랐습니다. 5~6년 보합이던 시내 땅값이 한방에 상승했지요. 역으로 생각하면 향후 5~6년은 기대하지 말라는 예기 입니다. 참고로 부동산 사이클은 15년에서 10년으로 최근에는 더짧아지고 있지요.
외곽지 토지는 "부익부빈익빈" 말처럼 옥석을 구분하는 과정입니다. 쓸모있는 땅은 꾸준히 상승했고 지금도 상승중입니다. 나머지 땅은 고점대비 보합 또는 30~40% 하락한 땅도 허다한 상황이며 2~3년 동안 거래도 원활하지 않습니다.
돈에는 눈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돈은 여기 저기 몰려 다닙니다, 주식/펀드/적금/아파트/ 상가/나대지/농지 등 등 다음 차례는 ???
시점과 물건 선택은 여러분의 몪이고 도움은 드릴수 있지만 되지 꿈까지 안겨드릴 수 없습니다. www.ulsanland.net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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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김씨가 물러나면 보스정치/지역정치 청산되리라 굳께 믿었것만....
북에 정일이는 아직 건재하고 영삼이 대중이는 욕심이 남아 나발질이고 종필이는 50년 간생질하다
이제 지쳤나? 아님 회창에게 바톤 넘겼나? 지역정당=지역감정 없에자는 국민의 열망을 뒤집고
홍준표 말데로 " 아들(이명박) 장가가려는데 애비(이회창)가 장가간다고 나선 꼴이다."
지난 대선에 분탕질하고 이번엔 충청도당 만들어 지역감정 부추기고 몇몇 개자식들 욕심땜에
정치판을 30년 후퇴시킨 놈들 국립 현충원에 갔단다. 현충원까지 모욕하는가?
18대 국개 선거야 말로 정치판의 시팔사건이다. 이념을 바탕으로 정책을 호소하는 정당은 몰락하고
친보지연대니, 후진당이니 질병이 창궐했다. 정치인 욕하면 찍어준 국민을 십는꼴이니 3류정치,
3류 국민의식이 한탄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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