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승엽이가 와카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피노키오 (jbr1717)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63)
쓴소리, 바른소리
배꼽잡는 웃슴꺼리
슬픈이야기
동물사진, 그림
맛자랑
멋자랑
블로거 찾기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글
돈, 돈, 돈 지방엔 ..
생각하기 싫다.
국민과 대화라고 쇼를..
장로 대통령 나라 분열..
사고뭉치 이명박, 더 ..
최근 댓글 전체
전국 50%이상의 외고..
우리집에 맹크스와 닮은..
희망사항이겟지. 인구 ..
제목:엄마 몰래보세요 ..
왜 코리안 숏 헤어는 ..
개설일 : 2005/06/23
 

장모종

사진

품종

원산지

특징

비고

노르위전 포리스트 캣

노르웨이

강건하고 근육이 발달된 몸통 ; 이중 모피

1800년대 중반의 노르웨이 우화에 등장

래그달

미국

무겁고 힘찬 몸매; 푸른

들어올리면 봉제인형처럼 근육의 긴장을 푼다(래그달은 봉제인형을 똣함)

메인

미국

크고 근육이 발달; 텁수룩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

발리니스

미국

길고 유연한 몸통; 사파이어처럼 푸른

샤미즈의 돌연변이; 걸을 발리의 무희처럼 꼬리를 휘두름

버먼

버마

짙푸른 ; 북슬북슬한 꼬리; 장갑 같은 앞발

'버마의 신성한 고양이' 알려짐

소말리

미국

유연한 근육질 몸통; 녹색 또는 금색 ; 풍성한 꼬리

아비시니안의 장모종

자바니스

미국

우아함; 길고 유연한 몸통; 비단결 같은

발리니스와 컬러포인트 쇼트헤어의 교배종

킴릭

캐나다

가슴이 육중하고 강건함; 꼬리가 없음

장모종 맹크스

터키시 앙고라

터키

길고 풍성한 꼬리; 크고 위로 솟은

유럽에서 처음 나타난 장모종의 하나

페르시안

정확한 원사지는 모르나 이란으로 추측

다부진 몸통; 머리

가장 오래되고 인기있는 품종의 하나; 많은 변종

히말라얀

미국, 유럽

다부진 몸통; 짧고 풍성한 꼬리; 사파이어처럼 푸른

샤미즈와 페르시안의 교배종

단모종

사진

품종

원산지

특징

비고

데번 렉스영국 잉글랜드코니시 렉스보다 약간 거친 털 ; 개구장이 같은 얼굴별칭은 '푸들 고양이'
러시안 블루러시아몸의 말단부는 은색이며 전신이 푸른색임 ; 호화로운 이중 털 ; 섬세한 뼈대 ; 근육질 몸매행운의 징조로 여겨짐
맹크스맨섬꼬리가 없거나 흔적만 있음 ; 이중 털꼬리 없는 고양이끼리 교배하면 유전자의 영향으로 사산하거나 골격 결함을 초래할 수 있음
버미즈버마중형 ; 윤기있는 짙은 털샤미즈와 근연
벵골미국점박이 털 ;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짧음아시아 살쾡이와 아메리칸 쇼트헤어 얼룩고양이의 교배종
봄베이미국우아한 외모 ; 인도 흑표범을 닮음버미즈와 검은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교배종
도메스틱 쇼트헤어영국 잉글랜드짧은 다리와 넓은 몸통 ; 짧고 짙은 털가장 오래된 영국 토착 품종 ; 많은 변종
샤르트르프랑스활동적 ; 청회색가장 오래된 품종의 하나
샤미즈아시아사파이어 같은 푸른 눈 ; 짧고 둥근 몸통영리하고 변덕스러운 것으로 유명
스코티시 폴트영국 스코틀랜드일반적으로 접힌 귀 ; 짧고 둥근 몸통접힌 귀의 유전자를 가진 고양이끼리 교배하면 수족장애를 초래할 수 있음
스핑크스캐나다털이 없음 ; 큰 귀북아메리카 이외의 지역에서는 흔치 않음
아메리칸 쇼트헤어미국넓은 근육질 몸통 ; 두텁고 밀집한 모피강건함 ; 타고난 사냥꾼
아메리칸 와이어헤어미국중대형 ; 곱슬털미국 밖에서는 흔치 않음
아비시니안이집트로 추측우아한 용모 ; 길고 날씬한 다리와 유연한 몸통고대 이집트의 성스러운 고양이와 유사
오리엔탈 쇼트헤어미국, 영국길고 유연한 몸통 ; 생기 있는 녹색 눈특징적인 다양한 색깔
오시캣미국일반적으로 크림색 바탕에 어둡거나 밝은 갈색의 점이나 무늬가 있음아비시니안과 샤미즈의 교배종
이집션 마우이집트우아한 몸통 ; 독특한 점박 무늬와 줄무늬 꼬리마우는 이집트어로 고양이를 뜻함
재퍼니스 밥테일일본큰 귀와 삼각형 머리 ; 토끼 같은 꼬리행운의 상징
코니시 렉스영국 잉글랜드짧은 곱슬털 ; 큰 귀렉스 토끼를 닮아 붙인 이름
코라트타이은청색 털 ; 하트형 얼굴타이어로는 시 사와트 ;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짐
통키니스미국청록색 눈 ; 중형샤미즈와 버미즈의 교배종

잠지소리, 똥꼬소리

어린이

쫄 쫄~ 쫄~~~~~~~~~ 쫄, 보오~옹


처녀

쐐 쐐 쐐~~~~~~~~~~~ 쐐, 뽀~~옹


아줌마

출 출~~~~~~~~~~~~~ 출~, 뿌~~웅


할머니

칠 칠~ 칠~~ ~~~~~ ~~ 칠~ , 픽~~~익

- 다방아가씨, 아줌마, 스님 왈

다방아가씨가 배달가다 넘어져 거시기가 못에 찔렸다,
아가씨 왈,
'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좃에 찔리고 '

.팔래하던 아줌마 왈,
' 낮에는 옷팔고 밤에는 남편 좃빨고 '

.지켜보던 스님 왈,
'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는 딸딸이치고. '


-------------------------------------------------------------------------
- 초보운전 아주머니의 스티커

나 첫경험... (오빠 살살해조~윙)


-------------------------------------------------------------------------
-웃다가 죽었다

3명이 난파당해 식인 섬에 도달했다.

식인 추장은 과일10개씩을 산에 가서 따오게 명하고 웃거가 울면 죽는다고 했다.

얼마뒤 1은 모과10개를 2는 딸기10개를 따왔다.
추장은 따온 과일을 똥꼬에 넣어라고 명했다.

1은 모과를 넣다가 아파 울었고 죽임을 당했다,
2는 딸기를 다 넣어가다 웃어서 죽임을 당했다.

천당에서 만난 그들, 1은 2에게 왜 웃었냐고 물었다.

.
.
2왈 3이 산에서 내려오는데 파인애플 10개를 ...... 웃다 죽었다고.


-------------------------------------------------------------------------
-고추농사
앞뒤집 나란이 과부와 홀애비가 살았고 그들은 고추농사를 하였다.

과부의 고추농사는 해마다 풍년인데 홀애비는 별루였다.

홀애비는 과부의 농사비법을 주야로 살펴보았다.

휘영청 달밝은 밤에 과부는 속옷 벗고 걷치마 올려잡고
풍년되도록 주문을 외고면서 밭을 돌고 돌고, 잠시후 깨어난 고추가 숙숙자라는 것을
관찰한 홀애비는 무릎을 치며 집으로 돌아왔다.

홀애비는 젊은 두 딸을 불러 과부가 하던 것처럼 시켰다.
잠시후 깨어난 고추들이 숙숙자라는 것을 보고 흐뭇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날이 밝자 홀애비는 들뜬 마음으로 밤새 얼마나 더 숙숙 컸는지 고추밭으로 갔다.


아뿔사, 빨간 고추는 모두 기가 죽은듯 시들어 있고 푸른 고추는 모두 부풀어 터져버렸네.


-------------------------------------------------------------------------
빼기만 잘해 !

-텔레비젼을 보다가 리모콘의 건전지가 다 되었는지 작동이 안 된다.

건전지를 교체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원래 있던 건전지를 쉽게

빼고 새 건전지를 넣는데 잘 들어가지 않는다.


마누라의 뼈 있는 한 마디.. " 제대로 넣는 법이 없다니까 ""

이어지는 가슴 아픈 소리.. "빼는 것만 잘하지 ""

간신히 넣고 나니 방향을 잘 못 잡아서 다시 넣어야 했다.

그 때 또 심장 떨리는 소리.. "아무렇게나 넣기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제대로 건전지를 넣고 리모콘을 여기 저기 누르니 소리 조절이 잘 되었다.

역시나 간 떨리는 소리.. " 거봐라. 제대로 넣고 누르니까 소리도 잘 나잖아 ""

그냥 잠이나 잘려고 리모콘으로 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 갔다.

으음~ 창자 꼬이는 소리.. " 꼭 지볼일만보고 간다나깐!"

-------------------------------------------------------------------------
- 엄마수세미, 아빠수세미

세살 꼬마가 엄마랑 목욕탕엘 갔어요, 목욕하다보니 밑에 까만게 있어요..

그래서 엄마~마 이게 뭐야~하고 물었더니
엄마 왈 수세미란다..

세살꼬마 왈~~

엄마 얼마주고 샀어요? 하고 물으니
엄마왈 50원 했어요.

다음엔 아빠랑 목욕탕엘 갔어요.
목욕하다보니 아빠도 수세미가 있어서

세살꼬마가 아빠~~~이거 수세미지 ?
하고 물으니 겸연쩍어서 응~했어요..

세살 꼬마 왈~아빠 엄마 수세미는 50원 주고 샀다는데
아빤 얼마주고 샀어? 하고 물으니

아빠 왈~ 응~ 100원 했어요.
세살 꼬마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이상하다~~

엄마 수세미는 50원 주고 샀는데 왜 아빤 100원 이야
하고 물으니~ 아빠가 뭐라 그랬게요 ?.

응~그건 말이다~
아빠 수세미는 손잡이도 있고 가끔가다 퐁퐁도 나오는데

엄마건 찢어졌쟎아 !.

전시 작전통제권 회수 논란 ‘그때그때 달라요 ’ (신문기사)

2006.08.10 18:30 | 쓴소리, 바른소리 | 피노키오

http://kr.blog.yahoo.com/jbr1717/73 주소복사

1994년엔 서둘자는 분위기

[쿠키 정치]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지만 지난 1994년 평시 작통권 환수 당시에는 지금과 상당히 분위기가 달랐다. 당시 정치권과 언론은 1950년 이후 44년만에 평시 작통권이 환수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했고,“전시작전권도 조속히 회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한나라당 전신인 당시 민자당 이건영 의원은 1994년 12월 12일 열린 국회 국방위에서 “늦게나마 평시 작통권을 환수하게 된데 대해 독립국가로서 또 자존심 면에서도 상당히 다행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야당인 민주당 정대철 의원도 “평시 작통권을 환수한 것은 자주국방 목표달성에 한걸음 크게 다가선 것이며 독자적인 작전능력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해 12월 8일 이병태 당시 국방장관은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훈시를 통해 “(평시 작통권을 환수한)금년은 군의 명예와 자부심에 대한 자성의 해임과 동시에 한국방위의 기틀을 마련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 전 장관은 그러나 10일 전직 국방장관 모임에 참석해 전시 작통권 환수 논의 중단을 주장했다.

전시 작통권 환수로 인한 한미동맹 균열과 안보 위기를 우려하는 일부 언론들도 당시에는 상이한 보도태도를 취했다. 조선일보는 1994년 12월 1일자 사설을 통해 “냉전 이후 국지분쟁의 귀결에서 보듯 국가 보위의 궁극적 책임은 당사국에 있는 것이 분명한 이상,우리의 작통권은 우리가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전시 작통권까지 환수하는 것이 다음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10일자 사설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작통권을 작전지휘권과 혼동해 주권의 꽃이니 하며 국민을 자주라는 단어로 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동아일보도 1994년 12월 1일자 사설에서 “국군 역사상 하나의 획을 긋고 독립 주권국가로서의 위상과 국민적 자긍심을 어느 정도 회복했다”며 “한미동맹을 확고히 유지하면서 국군의 전시 작통권도 회복해 국군 주도의 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정부와 군은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신문 역시 10일자 사설에서 전시 작통권 환수에 대해 “노 대통령의 오기와 모험주의”라고 날을 세웠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영수 조민영 기자 nomad@kmib.co.kr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작은거인
- 김다솔
- limss5888
- 멋쟁이
- grouper100kg
오늘 전체
방문자 22 37874
구독자 0 8
댓글 0 46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