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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종사진 | 품종 | 원산지 | 특징 | 비고 |  | 노르위전 포리스트 캣 | 노르웨이 | 강건하고 근육이 발달된 몸통 ; 이중 모피 | 1800년대 중반의 노르웨이 우화에 등장 |  | 래그달 | 미국 | 무겁고 힘찬 몸매; 푸른 눈 | 들어올리면 봉제인형처럼 근육의 긴장을 푼다(래그달은 봉제인형을 똣함) |  | 메인 쿤 캣 | 미국 | 크고 근육이 발달; 텁수룩한 털 |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 |  | 발리니스 | 미국 | 길고 유연한 몸통; 사파이어처럼 푸른 눈 | 샤미즈의 돌연변이; 걸을 때 발리의 무희처럼 꼬리를 휘두름 |  | 버먼 | 버마 | 짙푸른 눈; 북슬북슬한 꼬리; 흰 장갑 같은 앞발 | '버마의 신성한 고양이'로 알려짐 |  | 소말리 | 미국 | 유연한 근육질 몸통; 녹색 또는 금색 눈; 풍성한 꼬리 | 아비시니안의 장모종 |  | 자바니스 | 미국 | 우아함; 길고 유연한 몸통; 비단결 같은 털 | 발리니스와 컬러포인트 쇼트헤어의 교배종 | | 킴릭 | 캐나다 | 가슴이 육중하고 강건함; 꼬리가 없음 | 장모종 맹크스 |  | 터키시 앙고라 | 터키 | 길고 풍성한 꼬리; 크고 위로 솟은 귀 | 유럽에서 처음 나타난 장모종의 하나 |  | 페르시안 | 정확한 원사지는 모르나 이란으로 추측 | 다부진 몸통; 큰 머리 | 가장 오래되고 인기있는 품종의 하나; 많은 변종 |  | 히말라얀 | 미국, 유럽 | 다부진 몸통; 짧고 풍성한 꼬리; 사파이어처럼 푸른 눈 | 샤미즈와 페르시안의 교배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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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2006.08.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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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보다 예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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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 2007.09.30 01:59 [58.145.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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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코리안 숏 헤어는 없어요? 난 분명 코리안 숏헤어 있다구 해서 왔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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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skslxl 2008.12.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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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맹크스와 닮은 고양이 있는데 색도 똑같고 무늬도 똑같은데 꼬리가 있는데염^^ 작은 꼬리도 아니고 아주 긴 꼬리(?) 너무 길지는 않지만 적어도 잡지 한권 길이의 꼬린데 그러면 맹크스가 아님가? 근데 엄청 똑같아요 그런데 뱅골(?)이라는 고양이랑도 닮았어요 색만 다르지 ㅋㅋ 잘은 모르겠네여 혹시 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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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지소리, 똥꼬소리
어린이
쫄 쫄~ 쫄~~~~~~~~~ 쫄, 보오~옹
처녀
쐐 쐐 쐐~~~~~~~~~~~ 쐐, 뽀~~옹
아줌마
출 출~~~~~~~~~~~~~ 출~, 뿌~~웅
할머니
칠 칠~ 칠~~ ~~~~~ ~~ 칠~ , 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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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2006.08.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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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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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2006.08.1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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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소리는 없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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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07.07.08 18:31 [61.85.1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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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꺼에 들때 들어가는 소리는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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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wn2926 2007.08.24 13:20 [221.166.12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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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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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07.12.08 08:32 [58.143.9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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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엄마 몰래보세요
.. 엄마 몰래보세요!
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2번을 받을것입니다.
하지만 이글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다.
안그러면*악마의 메세지*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복사를 해도상관없겠지만 제목을바꿔서는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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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아가씨, 아줌마, 스님 왈
다방아가씨가 배달가다 넘어져 거시기가 못에 찔렸다,
아가씨 왈,
'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좃에 찔리고 '
.팔래하던 아줌마 왈,
' 낮에는 옷팔고 밤에는 남편 좃빨고 '
.지켜보던 스님 왈,
'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는 딸딸이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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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운전 아주머니의 스티커
나 첫경험... (오빠 살살해조~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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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죽었다
3명이 난파당해 식인 섬에 도달했다.
식인 추장은 과일10개씩을 산에 가서 따오게 명하고 웃거가 울면 죽는다고 했다.
얼마뒤 1은 모과10개를 2는 딸기10개를 따왔다.
추장은 따온 과일을 똥꼬에 넣어라고 명했다.
1은 모과를 넣다가 아파 울었고 죽임을 당했다,
2는 딸기를 다 넣어가다 웃어서 죽임을 당했다.
천당에서 만난 그들, 1은 2에게 왜 웃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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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왈 3이 산에서 내려오는데 파인애플 10개를 ...... 웃다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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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농사
앞뒤집 나란이 과부와 홀애비가 살았고 그들은 고추농사를 하였다.
과부의 고추농사는 해마다 풍년인데 홀애비는 별루였다.
홀애비는 과부의 농사비법을 주야로 살펴보았다.
휘영청 달밝은 밤에 과부는 속옷 벗고 걷치마 올려잡고
풍년되도록 주문을 외고면서 밭을 돌고 돌고, 잠시후 깨어난 고추가 숙숙자라는 것을
관찰한 홀애비는 무릎을 치며 집으로 돌아왔다.
홀애비는 젊은 두 딸을 불러 과부가 하던 것처럼 시켰다.
잠시후 깨어난 고추들이 숙숙자라는 것을 보고 흐뭇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날이 밝자 홀애비는 들뜬 마음으로 밤새 얼마나 더 숙숙 컸는지 고추밭으로 갔다.
아뿔사, 빨간 고추는 모두 기가 죽은듯 시들어 있고 푸른 고추는 모두 부풀어 터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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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만 잘해 !
-텔레비젼을 보다가 리모콘의 건전지가 다 되었는지 작동이 안 된다.
건전지를 교체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원래 있던 건전지를 쉽게
빼고 새 건전지를 넣는데 잘 들어가지 않는다.
마누라의 뼈 있는 한 마디.. " 제대로 넣는 법이 없다니까 ""
이어지는 가슴 아픈 소리.. "빼는 것만 잘하지 ""
간신히 넣고 나니 방향을 잘 못 잡아서 다시 넣어야 했다.
그 때 또 심장 떨리는 소리.. "아무렇게나 넣기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제대로 건전지를 넣고 리모콘을 여기 저기 누르니 소리 조절이 잘 되었다.
역시나 간 떨리는 소리.. " 거봐라. 제대로 넣고 누르니까 소리도 잘 나잖아 ""
그냥 잠이나 잘려고 리모콘으로 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 갔다.
으음~ 창자 꼬이는 소리.. " 꼭 지볼일만보고 간다나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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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수세미, 아빠수세미
세살 꼬마가 엄마랑 목욕탕엘 갔어요, 목욕하다보니 밑에 까만게 있어요..
그래서 엄마~마 이게 뭐야~하고 물었더니
엄마 왈 수세미란다..
세살꼬마 왈~~
엄마 얼마주고 샀어요? 하고 물으니
엄마왈 50원 했어요.
다음엔 아빠랑 목욕탕엘 갔어요.
목욕하다보니 아빠도 수세미가 있어서
세살꼬마가 아빠~~~이거 수세미지 ?
하고 물으니 겸연쩍어서 응~했어요..
세살 꼬마 왈~아빠 엄마 수세미는 50원 주고 샀다는데
아빤 얼마주고 샀어? 하고 물으니
아빠 왈~ 응~ 100원 했어요.
세살 꼬마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이상하다~~
엄마 수세미는 50원 주고 샀는데 왜 아빤 100원 이야
하고 물으니~ 아빠가 뭐라 그랬게요 ?.
응~그건 말이다~
아빠 수세미는 손잡이도 있고 가끔가다 퐁퐁도 나오는데
엄마건 찢어졌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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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 2006.08.15 13:10 [211.22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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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살살해줄게, 추돌말고 충돌로..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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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엔 서둘자는 분위기
[쿠키 정치]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지만 지난 1994년 평시 작통권 환수 당시에는 지금과 상당히 분위기가 달랐다. 당시 정치권과 언론은 1950년 이후 44년만에 평시 작통권이 환수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했고,“전시작전권도 조속히 회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한나라당 전신인 당시 민자당 이건영 의원은 1994년 12월 12일 열린 국회 국방위에서 “늦게나마 평시 작통권을 환수하게 된데 대해 독립국가로서 또 자존심 면에서도 상당히 다행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야당인 민주당 정대철 의원도 “평시 작통권을 환수한 것은 자주국방 목표달성에 한걸음 크게 다가선 것이며 독자적인 작전능력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해 12월 8일 이병태 당시 국방장관은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훈시를 통해 “(평시 작통권을 환수한)금년은 군의 명예와 자부심에 대한 자성의 해임과 동시에 한국방위의 기틀을 마련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 전 장관은 그러나 10일 전직 국방장관 모임에 참석해 전시 작통권 환수 논의 중단을 주장했다.
전시 작통권 환수로 인한 한미동맹 균열과 안보 위기를 우려하는 일부 언론들도 당시에는 상이한 보도태도를 취했다. 조선일보는 1994년 12월 1일자 사설을 통해 “냉전 이후 국지분쟁의 귀결에서 보듯 국가 보위의 궁극적 책임은 당사국에 있는 것이 분명한 이상,우리의 작통권은 우리가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전시 작통권까지 환수하는 것이 다음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10일자 사설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작통권을 작전지휘권과 혼동해 주권의 꽃이니 하며 국민을 자주라는 단어로 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동아일보도 1994년 12월 1일자 사설에서 “국군 역사상 하나의 획을 긋고 독립 주권국가로서의 위상과 국민적 자긍심을 어느 정도 회복했다”며 “한미동맹을 확고히 유지하면서 국군의 전시 작통권도 회복해 국군 주도의 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정부와 군은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신문 역시 10일자 사설에서 전시 작통권 환수에 대해 “노 대통령의 오기와 모험주의”라고 날을 세웠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영수 조민영 기자 noma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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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출산 2006.08.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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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왔다갔다 하는사람만 살고 있는 곡회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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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2006.08.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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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화 / 극우화 조장하는 조중동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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