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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이 유람하던 시절엔 무전 취식이 빈번했나 봅니다.
김삿갓이 가난한 양반집에 들러 주인장과 저녘이 되도록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주인장의 며느리가 '아버님 입인양(入 人良)하오리까' ?
주인장 '애야 월월산산(月月 山山)이라' ?
기가 막힌 김삿갓 '아~ 정구죽천(丁口 竹天)이요.
주인장은 보통이 아닌 선비임을 깨닫고 융숭한 대접을 하였다고 합니다.
入食(밥을 올릴까요?) - 朋出(벗이 나가면) - 可笑(가사로워 웃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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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06.08.20 22:36 [211.38.2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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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묘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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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작이 화력이 세다고 하고 빗대어서 깡마른 남성의 정력을 표현하지요.
다른 상황을 추론하면 정확한 사실일지도 ?
-일주일 굶은 숫개에게 암컷의 거시기 향내와 구운고기 향기를 반대 방향에서 보내고
숫개를 풀어주었다,
결과는 구운고기 향기 방향으로 몇 걸음 뛰다가 뒤돌아 암컷 향내 쪽으로 돌진한다.
-모든 유실수가 가장많은 과일(씨앗)을 생산하고 이듬해 부터는 거의 패목이 된다(자연 상태).
그래서 농부는 유실수 줄기에 큰 상처(껍질의 70%정도 벗겨내는)를 입힌다, 많은 수확을 위하여.
인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식물은 종의 영속을 위한 본능내지 운명처럼 느껴진다.
쥐가 처음본 고양이에게 혼비백산하고 사냥개가 처음본 호랑 앞에 한걸음 움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짓지도 못하는 운명이다.
요줌 멧돼지가 농작물을 마구 회손한다, 모 교수님의 지시대로 호랑이 배설물(히프쨈)을
멧돼지가 내러오는 길에 두었다, 결과는 멧돼지가 먼곳으로 이싸를 갔다.
이런 슬픈 본능과 운명를 추론해보면 우리의 염색체 또는 신체의 일부에 새겨진채
태어난다고 가정하면 진화론의 정설이 맞는말이 되고 정신 세계에 귀착시키면
유신론이 말이된다, 그러나 과학을 배운 일반상식으론 사고력은 신체의 일부일 뿐이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단지 높은 지능과 감성이 풍부한것 밖에!
인간 세상의 질서유지를 위하여 스스로 존엄성을 부여하고 쇄내되기를 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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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세인 등록,취득세는 지방세이다, 비고로 양도소득세는 국세이다.
요즘 등록,취득 세율인하로 지방세금 비상이라던가 중앙정부 줄어던 만큼 세금 보존하여야
한다고 지방 신문들 지방정부를 편들고 나셨다.
최근의 세율 변화(인하)를 살펴보면
1. 토지는 세율변화 없음(4%, 부가세 제외), 일부 실거래가를 과세표준으로 바꿤.
2. 주택
2004년 7월 이전 구/군청관리 기준시가(예 3000만원 정도) 4% (등록,취득세 각 2%), 부가세 제외
*** 세금 120만원 **
2004년 7월 이후 국세청 기준시가(예 7600만원 정도) 3.5% (등록 1.5%, 취득세 2%), 부가세 제외
*** 세금 266만원 **
2006년 1월 이후 실거래가액 (예 2억원정도) 2.5% (등록 1%,취득세 1.5%), 부가세 제외
*** 세금 500만원 **
(예를든 가격은 울산의 HT아파트 기준시가 및 실거래가격이다)
3. 위에서 보듯 세율은 낮아졌지만 세금을 부과하는 과세표준은 대폭 상승하여
실제 등록/취득세 세금은 대폭 상향되었다.
부동산 거래가 활발했던 2005년말 이전에는 지방정부에서 많은 세수를 얻었고 내심
중앙정부를 고마워라고 했다.
그러나 거래가 뜸한 지금에 와서 세수보존을 요구한다면 이치에 한참 어긋난다.
거래가 급속 위축된 주된 이유는 실거래가의 양도세 적용 및 2007년 부터
양도세 중과세 적용 때문이다.
또한 위와 같이 매수하는 사람도 거래세의 부담이 큰것도 한몪한다.
열린정부 부동산 정책의 근본은 바르지만 부동산 시장의 냉각으로 인한
건설경기 및 세수 확보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실거래가가 10억이 넘고 월세가 년7천만원이 넘는 건물이 국세청 기준시가는
고작 1억 7~8천만원정도 시세로 잡혀 있는 현실이다, 이 기준으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고 있다. 실거래가 대비 국세청 기준시가가 너무나 큰 괴리가 있다,
시급히 조정할 필요가 있지만 가진자의 대변인(조중동,차떼기당, 몰지각한 지방자치장, 지방호족 등)의 반대에 부딛혀 있고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세율 상향도 벽에 부딛혀 있다.
재산세, 종합부동산세가 재대로 실행된다면 기타 모든 세금은 수년동안 인상이 불필요할 것이다,
필자는 확신한다.
비극이지만 부동산투기 공화국의 극약처방으로 양도세 실가 적용 및 중과세 적용 예정이다,
양도세 중과는 8.31 대책의 핵심이다.
그러나 극약처방은 단기간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장기간 존재해서도 아니된다.
그렇지만 극약처방의 목적이 부동산을 부의 축적 수단으로 이용되지 못하게 하는 효과와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
부동산! 부동산의 거래는 자유롭게(부담이 적게) 하여 실수요자가 이용가능해야 하고
부동산을 가진 가치 만큼의 세금 즉,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선진국형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세금 부담률을 현실화해야 한다.
고로 궁극적으로 거래세(등록/취득/양도)는 꾸준한 세율 인하와
보유세 세율의 대폭 인상을 주장한다.
또한 소득세인 양도소득세를 거래세로 전환하여 관리되여함을 주장한다,
실수요자에게 필요한 토지는 적절한 가격에 거래가 될수 있어야지 양도소득세까지
실소요자에게 부과되지 않아야 한다, 양도소득세의 부담이 실수요자에게
전가되면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키는 필요악의 소지가 다분하기에 거래세 개념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참고로 양도소득세는 생각하기에 따라 남극 또는 북극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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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sgg11 2006.08.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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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거래세가 인하되었다고 하더니만 실상은 올라도 너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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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 영화를 보러 갔다. 숨 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 )( )( )라고 말했다. 괄호를 채우시오.
연애 초반 : 창.피.해 !
연애 중반 : 죽.인.다 !
연애 후반 : 잘.봐.둬 !
*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것 같다.
그녀는 내 귀를 끌어대곤 ( )( )( )라고 말했다. 괄호안을 채우시오.
연애 초반 : 잘.쓸.께 !
연애 중반 : 현.금.줘 !
연애 후반 : 바.꿔.와 !
* 찬스가 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갑자기 그녀가 입술을 떼며 내게 ( )( )( )라고 말했다. 괄호를 채우시오.
연애 초반 : 살.짝.해 !
연애 중반 : 더.깊.게 !
연애 후반 : 장.난.쳐 ?
* 그녀의 기분이 울적한 것 같다. 분위기 바꿔주느라고 술이나 한 잔 하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 )( )( )라고 말했다. 괄호를 채우시오.
연애 초반 : 술.못.해 !
연애 중반 : 취.해.봐 ?
연애 후반 : 배.채.워 ?
* 그녀와 단 둘이 있고 싶다. 그래서 부모님께 뻥치고 여행이나 가자고 꼬셨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 )( )( )라고 말했다. 괄호를 채우시오.
연애 초반 : 미.쳤.니 ?
연애 중반 : 책.임.져 !
연애 후반 : 날.잡.아 !
*그녀가 정말 나를 사랑하는지 의심이 간다. 목청을 깔고 그녀에게 물었다.
"날 사랑하니?" 그랬더니 그녀는 ( )( )( )라고 말했다. 괄호안을 채우시오.
연애 초반 : 난.니.꺼 !
연애 중반 : 죽.여.줘 !
연애 후반 : 찢.어.줘 ?
* 데이트 도중에 나의 손길이 조금만 스쳐가도 찌릿찌릿한 곳은 어디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그녀는 ( )( )( )이라고 짤라 말했다. 괄호안을 채우시오.
연애 초반 : 스.친.곳
연애 중반 : 만.진.곳
연애 후반 : 온.몸.통
* 야외로 놀러 갔다. 그녀가 급한 볼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이 없다.
그녀가 주위를 휙- 둘러보더니 내게 ( )( )( )라고 말했다. 괄호안을 채우시오.
연애 초반 : 멀.리.가 !
연애 중반 : 보.지.마 !
연애 후반 : 망.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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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2006.08.19 17:12 [211.219.2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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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처음가기가 힘들지
안되! 안되! 끌려들어가는 측하다, 전에 갔던대 있지 먼저 제안하다가,
언제 또가 보채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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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유익과 무익 | | | | | | | | | | 어느 부자가 한 친구에게 말했다. "이상하단 말일세. 내가 죽으면 내 재산을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유언해 두었는데도 왜 사람들은 나를 구두쇠라고 비난하는지 모르겠어." 친구가 말했다. "글쎄. 내가 암소와 돼지 얘기를 하나 해 주겠네. 어느 날 돼지가 암소에게 자신은 왜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는지 모르겠다고 불평을 털어 놓았다네. 돼지가 말했어. “사람들은 항상 암소의 부드럽고 온순함을 칭찬하지. 물론 너는 사람들에게 우유와 크림을 제공해. 하지만 난 사람들에게 사실 더 많은 것을 제공한다구. 베이컨과 햄, 털까지 제공하고 심지언 발까지 주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날 좋아하지 않아.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암소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말했어. “글쎄. 그건 아마 내가 살아 있을 때 유익한 것을 제공하기 때문일거야.” | | | | | | | | | | 죽음은 모든 것을 앗아간다. 죽은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죽음이 모든 것을 앗아가 버릴 때까지 아껴두는 것보다, 모든 것을 나누고 모험을 거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대, 언제든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그러나 거기엔 아무런 잘못도 없는 것. 길을 잃은 사람은 다시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어디로도 가지 못하는... 길이 없는 자는 죽은 사람이다. | | | | | -오쇼 라즈니쉬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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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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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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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njuhee 2006.08.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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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라즈니쉬 저서를 읽으면 속이 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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