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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23
 

현대차 노동조합이 한달 노동운동하여 얻은 결과는
현대중공업의 기본급 9% 인상 정년 3년 연장 등의 결과보다 훨신 못미친다.

울산 석유화학 단지의 2005년 평균급여가 6000만원을 이미 넘어섰고

며칠전 발표한 산업은행(국책은행)의 급여 평균은 7800만원이다,

12시간 막교대 일하고 연장 수당포함 년봉 3700여만원 받는게 귀족노조라 말할 수 있나?

국가세금으로 만들어진 국책은행이며 4조3교대 근무하는 석유화학 공단이다.

사무직이던 생산직이던 어디던 빈부는 존재하고 부자와 가난한자 뒤섞여
살아간다, 아니면 공산주의다.

netision은 주로 회장도 아니고 부자도 아닌것 같은데
노동운동을 왜 반대하는지 의심스럽다.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이 쟁취한 8% 급여 인상의 의미는 전국 대부분의 회사 임금 인상(협상)의
기준(guideline)이 된다는 점이다.

만일 4%이면 동종이던 타종이던 하청이던 재하청던 4%를 넘기 힘들거다,
민노총이 앞장서서 비정규직을 해결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니네들 스스로
힘모아 싸우고 힘이 부칠때 손을 벌여라!

정규직 급여 짤라 니네들 급여에 붙혀주길 기대하지 말라!
그런 생각 있으면 석유화학 공단에 취직하든가, 국책은행 급여를 짤라 달라고 하라!

남들이 선망하는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경쟁을 통할 수밖에, 경쟁에서 뒤쳐지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탓할일이고 이 사회의 불평등한 제도, 법 등은 정치권에 요구할 문제인
것이다.

화살이 같은 노동자 앞을 향하는 것은 오산이다, 누워 침뱉기다.

'청춘애찬'의 청춘은 17세 아님 18세, 개별차이는 있겠으나 진정한 사춘기임에는 틀림없다.

뽀빠이 딱지의 연초록 시금치, 울타리에 걸린 진자주 나팔꽃, 우물가 선인장의 순백꽃,
여성이라면 봉선화 꽃잎 손톱색, 아나면 자수의 오색 실타레, ... 어린시절의 쌕깔로 여행을...

오원짜리 비스켓의 고소함, 바다건너온 초콜릿 달콤함,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 하교길 하드의 시원함, 한겨울 오댕의 구수함, ...

강아지의 귀여움, 이웃집 순이의 단정함, 누나의 따스함, ...

마루치 아라치 속삭임의 , 태권V의 씩씩함, ...

몇년이 가면

검붉은 장미꽃, 서산에 걸린 무지게, 검푸른 바다, 한여름 밤 반짝이는 별들, ....

홍옥(사과)의 쌍큼함, 오이의 시원함, 콜라의 깔끔함, 포도주의 달콤함, ...

빨간책의 아찔아찔함, XXX지의 반누드의 몽농함, 이름모를 소녀에 대한 썰레임,
짝사랑의 야릇함, ...

외모의 불만감, 학업의 무게감, ...

또 몇년이 가면

단아한 몽년꽃, 화사한 복사꽃, 달빛에 새하얀 메밀꽃, 연홍의 젓꼭지(유두), ...

돼지비개게/닭껍질의 고소함, 막사이주의 시원함, 유방의 풍성함, ...

사랑의 희열,

또 몇년이 가면

주름진 어머니 얼굴 / 홀죽한 아버지 종아리의 슬픔, 포장마차의 정겨움, 하숙방의 슬슬함, ...

또 몇년이 가면

상주의 암흑.

어릴때 맛있던 것들이 지금은 별로다, 미각도 변하고 감정도 변하고 사고도 변하고, ...

백문이 불여일견이요, 백견이 불여일촉이요, 백촉이 불여일행이라.
쇠고기 맛있다고 천번을 들어본들 만져본들 먹어보지 아니하면 어찌 그 맛을 알겠어요.
또한 이빨 빠지고 나면 쇠고기인들 별 맛을 느낄수 있을까요?

머리의 양식은 차차 채워가도 되지만 육체의 느낌은 피크(강도가 다르다)가 있다,
나올곳에 나오고 털날곳에 털나는 바로 요 시점이 인생에서 최고로 달콤하고 부드럽고 새끗한
육체적인 쾌감(느낌,feelling)을 가질수 있는 절정기(한때,한철)이다.
이 시점의 사랑이 진정한 첫사랑이요 이전의 사랑은 미숙한 사랑이요 뒤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정이다.

표현하지 못할 그 느낌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

40를 불혹이라 말한다, 찝쩍이지 않아도 꿈틀거리는데 불혹이라니? 그 불혹과 이 불혹이
다른가?

사랑의 샘은 펄수록 더 맑게 더 솟아남니다.

남자는 8*8=64세 여자는 7*7=49세가 2세를 창조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관리에 따라 얼마던지 연장되구요, 사랑의 샘은 영원함니다.

요즘도 밥만 먹고 삶니까? 유교 전성시대도 아닌데.

사랑중에 제일은 첫사랑.

숫놈이라 이런 느낌을 가진다, 여성도 이런 느낌을 공감하는지? 답글을 기다림니다.



부시의 눈에 가장 거슬리는 나라가 어딜까요?

북한,이란,이라크,쿠바,네팔,알바니아,인도네시아,알제리, ...

부시의 눈에 가장 견제하는 나라는 ?

중국,러시아,프랑스,독일,일본,인도, .........

그럼 대한민국은 어느 쪽일까?

눈에 가시 취급하기엔 부담스럽고 견제 세력으로 보기엔 자존심 상하고
고심중이라 여겨지네요.

부시의 눈에 화살같은 존재가 북한일꺼요, 미국에 바른소리/쓴소리 제일 잘하잔여~,
이웃의 빽이 없었다면 여러번 두둘겨 맞아 이미 죽었습니다.

대를 이어 전쟁을 벌이는 부시家, 부시가의 붉은피와 우리의 피와는 사뭇 다르겠죠.

국제경찰 시늉하면서 전쟁판벌이고 국제 갱폐 입니다, 레바논이 무슨 잘못을 하였어요?
설령 잘못했다 치더라도 미국이 무슨 자격으로 레바논 민간인을 포격합니까?

쪽바리, 떼놈 다 먹이감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60개 정도의 핵무기를 시급히 보유해야 두들겨 맞지 않습니다.
자주국방 그날까지......

현대자동차 부분파업 및 노사 단체 협상 과정을 마치 노조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고 내일 당장

현대자동차가 무너질것처럼 언론이며 경제 관련 단체들은 난리통이다.

정몽구 회장이 구속될때와 비슷하게 말이다.

노동3권이 보장한 단체행동권인데 노동조합(현대자동차 근로자)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부친다.

회사돈을 내주머니 돈처럼 비자금으로 수천억을 횡령한 정회장을 구명 운동한다고
난리통이였다.

뭐가 잘잘못인지 삼척동자도 아는데 울산시장을 비롯하여 공기관장, 한나라당 시구의원 등은
연일 카메라 앞에 서고 지역방송은 얼시구뉴스를 방영한다.

뉴스가 뉴스다워야 뉴스지! 코메디보다 웃기는 지역인사들/방송들, 시청하는 내얼굴이 불거지고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듯 울산시민이 울산의 주인임을 망각하고
오늘도(2006년7월26일) 정경유착를 과시하고 이를 전파하는 매개들은 정말로 공공의 적이다.

돌이켜보면, 모든 나라가 격는 홍역과 같은 노동운동, 대한민국 노동운동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노동운동의 정점이였다.
그당시 노동운동이 없었더라면 저인금 노동착취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오늘같은 기업의 경쟁력은 기대할 수 있겠어요?

"아~아 울산시장 XXX입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여러분~ 회사측과 주야로 협상하여
조속히 마무리하고 휴가 잘 다녀오시고 또 주야로 일하시야죠~, xxx방송보기까 주변 상인들
애로가 좀 있다 카네요~, 아~아 그리고 회사측도 성의 쪼금 보이시지요~ 소문에 정회장에게
모두 미룬다면서요~." " 노조는 양보의 미덕을 사측은 성의를 상생의 지혜를 모을때 입이다,
지금까지 xxx기자 입니다".

씨시~부랄, 공보며 맨트까지 내가 쓰주리~.

웃지마! 신문기자 양반들! 니들은 더 심해, 불쌍하고 부끄러운 짜식들아!

내년 대선은 한나라당의 승리가 100%다.

단, 잡음없이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 깨끗한 승복과 계파간 이견없이 총력한다면 100%다.

탈당이니 계파간 무리지어 이당 저당 신당으로 오간다면 한나라당은 대선 패배는 물론
이후는 민주당 꼴로 낙하할 것이다.

이유인 즉,
첫째는 5.31 지방선거에서 이미 한나라당은 최고의 성과와 산꼭대기를 점령하였고
대선 승리까지 능선을 탈지 아니면 하산을 할지, 후자에 무게가 더해질 것이고
둘째는 눈 앞이 대통령인데 경선 불복 사태가 점처지고
셋째는 신당과 열린당의 반대 공작으로 철새가 날아 다닐 것이고
(이 공작은 자칫 부메랑이 되거나 반대급부로 한나라당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넷째는 지방 자치 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몰표를 준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엔
자질과 시대 상황이 뒷받침 되기 힘들고
다섯째는 한나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대안이 없기에 밀려던 표를 자기 표로 오인하고
여섯째는 야당으로 있어야 재당성 가능한 국회의원/지방단체장...기초의원 등
중앙 및 지방 당직자들의 계산은 당의 암적 존재가 될 것이다.

위의 "시대의 상황" 이란 온 백성은 IMF 이전의 경제를 꿈꾸는데
신이 아닌 이상 대통령이던 자치단체장이던 열린당이던 한나라당이던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다, 백성의 눈높(인식)이가 바뀌지 않는한. 그리고 불만은 고스란이 대통령과
여당으로 화살은 정조준되어 있다.

이런 연유로 단언컨데 대선에서 승리하면 총선/지방자치 선거에선 참패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새 대통령 집권 일년반 정도 이후 선거시)

IMF 이전 경제와 오늘 경제의 차이점
1) 무한 경쟁체제 심화(WTO, FTA,.....)
2) 조기 퇴직 확산 및 불안한 미래 대비 소비 지출 감소
3) 부동산 가격 폭등, 교육비 증가
4) 대형 할인마트 및 온라인(홈쇼핑)쇼핑 증가
5) 대기업 체질 개선 및 문어발식 사세 확장 지양으로 실업자 증가
6) 해외투자 증가
매년 자연으런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별 차이점을 찿기 힘들고 수출해야 연명하는
나라에서 선택의 폭은 좁디 좁고 위의 현실을 IMF 이전으로 누가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한마디 더, 작금은 농어촌/실업자 문제가 당면 과제이나 이대로 가면
도시 빈민층의 폭발적인 증가가 불보듯 뻔한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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