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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남녀원생 사이의 성추행으로 법정비화되어 법정에 서게된 야기
원고측 왈 '저놈이 우리엘 성추행 했어요.'
판사 왈 '피고측 항변해 보세요.'
피고측 왈 '우리애 6살짜리 꼬추을 보세요, 요작은 꼬추로 어떻게 생추행을 하겠어요'
피고 어머니는 피고의 꼬추을 만지면서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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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어머니에게 귀속말 , ' 엄마 만지지마! 우리가 점점 불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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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2006.08.15 13:02 [211.22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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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숙에서 6살도 제법크용, 슬만한 물건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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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sgg11 2006.08.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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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배아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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