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른 장작이 화력이 세다고 하고 빗대어서 깡마른 남성의 정력을 표현하지요.
다른 상황을 추론하면 정확한 사실일지도 ?
-일주일 굶은 숫개에게 암컷의 거시기 향내와 구운고기 향기를 반대 방향에서 보내고
숫개를 풀어주었다,
결과는 구운고기 향기 방향으로 몇 걸음 뛰다가 뒤돌아 암컷 향내 쪽으로 돌진한다.
-모든 유실수가 가장많은 과일(씨앗)을 생산하고 이듬해 부터는 거의 패목이 된다(자연 상태).
그래서 농부는 유실수 줄기에 큰 상처(껍질의 70%정도 벗겨내는)를 입힌다, 많은 수확을 위하여.
인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식물은 종의 영속을 위한 본능내지 운명처럼 느껴진다.
쥐가 처음본 고양이에게 혼비백산하고 사냥개가 처음본 호랑 앞에 한걸음 움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짓지도 못하는 운명이다.
요줌 멧돼지가 농작물을 마구 회손한다, 모 교수님의 지시대로 호랑이 배설물(히프쨈)을
멧돼지가 내러오는 길에 두었다, 결과는 멧돼지가 먼곳으로 이싸를 갔다.
이런 슬픈 본능과 운명를 추론해보면 우리의 염색체 또는 신체의 일부에 새겨진채
태어난다고 가정하면 진화론의 정설이 맞는말이 되고 정신 세계에 귀착시키면
유신론이 말이된다, 그러나 과학을 배운 일반상식으론 사고력은 신체의 일부일 뿐이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단지 높은 지능과 감성이 풍부한것 밖에!
인간 세상의 질서유지를 위하여 스스로 존엄성을 부여하고 쇄내되기를 원할 뿐이다.
|
http://kr.blog.yahoo.com/jbr1717/trackback/9/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