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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김씨가 물러나면 보스정치/지역정치 청산되리라 굳께 믿었것만....
북에 정일이는 아직 건재하고 영삼이 대중이는 욕심이 남아 나발질이고 종필이는 50년 간생질하다
이제 지쳤나? 아님 회창에게 바톤 넘겼나? 지역정당=지역감정 없에자는 국민의 열망을 뒤집고
홍준표 말데로 " 아들(이명박) 장가가려는데 애비(이회창)가 장가간다고 나선 꼴이다."
지난 대선에 분탕질하고 이번엔 충청도당 만들어 지역감정 부추기고 몇몇 개자식들 욕심땜에
정치판을 30년 후퇴시킨 놈들 국립 현충원에 갔단다. 현충원까지 모욕하는가?
18대 국개 선거야 말로 정치판의 시팔사건이다. 이념을 바탕으로 정책을 호소하는 정당은 몰락하고
친보지연대니, 후진당이니 질병이 창궐했다. 정치인 욕하면 찍어준 국민을 십는꼴이니 3류정치,
3류 국민의식이 한탄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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