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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 여편이 넘는 제 이야기(글)들에 관한 선호도 설문조사입니다.
먼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또 짧지 않은 제 글들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감사의 인사도 아울러 전하는 바입니다.
이 설문조사의 목적은 좀 더 나은 글들을 추후 출판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조사에 참여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글들을 좀 더 수정한 후,
출판계가 불황을 벗어나는 시점에 멋진 부록과 함께 출판을 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설문에 답글로서 정성껏 답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1]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제 리뷰의 영화 제목, 그 이유와 글의 장단점.
[2] 가장 시시하게 느껴진 제 리뷰의 영화 제목, 그 이유와 글의 장단점.
[3] 제 글(리뷰)에 관하여 전반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그 이유.

설문의 답글 대상이 되는 영화는 꼭 본인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영화를 기준
으로 선정하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객관적인 관점에서 여러 리뷰들을 읽어보시고
선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샘플 답글 참조/답글들의 반론도 환영합니다.)
한 해 의 상반기와 하반기별로 여섯 명씩을 선정하여 DVD 나 CD를 감사선물로
보내드리려고 하오니 반드시 제가 연락을 할 수 있는 닉네임이나 주소로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래와 같이 당첨자는 반드시 명기 해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하반기: 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
2008년도 상반기: 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
2008년도 하반기: 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아무개 님,

샘플 답글: 아무개님@naver.com
[1] 닥터 지바고(1965)의 리뷰에 제작에 관한 뒷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흰 왁스로 눈이 덮힌 집을 만들며 한여름에 스페인에서 촬영했다는 사실에
저도 놀랐습니다. 그러나 신세대를 위한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줄거리가 글 전체
분량에 비해 너무 장황한 듯합니다.(앞으로 모든 글에 줄거리는 간단히...)
[2] 블루베리(2004) 의 리뷰 목적이 불확실한 듯 합니다. 글의 제목대로
‘오 대니 보이‘ 의 음악을 해설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서부 영화의 대가 끊어져서
필자가 섭섭하다는 것인지 좀 더 구체적인 글의 목적이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서부극이 앞으로 다시는 히트하기 힘들 것 같다는 결론은 좋았습니다.
[3] 전체적으로 글들을 읽어보면 쉽게 쓰려고 노력을 하였고 또 정성도 많이 담겨
있다는 느낌은 주지만, 과연 (출판의) 상업성도 겸비하였느냐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 에서는 음악의 감동과 함께 글을 읽을 수 있지만 출판을 하면 어떻게
하시려는지요? 책 에서 음악을 들을 수는 없겠고, 다만 사진만이 도움이 되겠네요.
그리고 (신세대를 위하여) 영어보다는 좀 더 한글을 많이 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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