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250편이 넘는 귀한 영화 이야기들이 숨어 있답니다. 천천히 다 읽어보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제이 (jaygunkim)
프로필     
전체 글보기(1050)
Me ?
영화음악-2000년대下
영화음악-2000년대中
영화음악-2000년대上
영화음악-1990년대下
영화음악-1990년대中
영화음악-1990년대上
영화음악-1980년대下
영화음악-1980년대中
영화음악-1980년대上
영화음악-1970년대下
영화음악-1970년대中
영화음악-1970년대上
영화음악-1960년대下
영화음악-1960년대中
영화음악-1960년대上
영화음악-1950년대
영화음악-1940년대&
영화음악- 기타
동영상 Library
My DVD LIST
My YouTube
설문 조사
최근 글
오스트레일리아 / Au..
가을의 전설/ Lege..
맘마 미아! / Mam..
장고 / Django ..
지중해 / Medit..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5/19
 

보이 헌트 / Where The Boys Are 주제곡 + 동영상모음

2008.03.21 12:14 | 영화음악- 기타 | 제이

http://kr.blog.yahoo.com/jaygunkim/1460765 주소복사

보이 헌트 / Where The Boys Are 주제곡 + 동영상모음

1960년/감독: Henry Levin / 주연: Dolores Hart + George Hamilton +

Connie Francis /음악: George E. Stoll / 99분



낭랑하면서 청아한 목소리가 일품인 가수,

카니 후랜시스(Connie Francis. 1938. 뉴저지)

출연한 몇 안 되는 영화들(TV 극 포함 총6편) 중에서 처음이면서

가장 성공한 작품이 바로 이 청춘 물인, ‘보이 헌트‘ 인데,

역시 제작자의 의도대로 그녀가 부른 ‘사내애들이 있는 곳’이란

동명 타이틀의 주제곡의 히트로 영화까지도 더욱 더 유명해지게 된다.



이태리계 이민자이며 음악을 하던 아버지, 후랑코네로(Frnconero)에

의해 11살 때 벌써 아코디온을 들고 무대엘 섰던 카니 후랜시스는

1958년에 ‘Who's Sorry Now?’ 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래

패티 페이지(Patti Page), 브렌다 리(Brenda Lee)와 함께

당시 미국 최고의 신세대 여가수로 손꼽혔었다.

1년 전의 TV극 출연에 이어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카니는 이 영화의 대성공에 힘입어 속편 같은 비슷한 제목의 청춘 물들,

‘Follow The Boys’(1963), ‘Looking For Love’(1964). ‘Where The

Boys Meet The Girls’(1965) 에 차례차례로 매년 한 편씩 영화에

출연을 하기도 했었다.



싱어 송 라이터로서 ‘오! 캐롤’(Oh! Carol. 1959)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당시에 대단한 인기를 누리던 동년배, 니일 세다카(Neil Sedaka. 1939.

뉴욕)가 이 영화에서 카니 후랜시스가 부른 또 다른 곡, 'Turn On The

Sunshine'(아래 예고편에 나옴)과 함께 직접 작곡을 하였고,

‘Breaking Up Is Hard To Do’나 ‘Happy Birthday Sweet Sixteen’등과

같은 니일 세다카의 수많은 히트 곡을 작사한 바 있는 짝꿍 콤비,

하워드 그린필드(Howard Greenfield. 1936-1986. 뉴욕)가 역시 작사를 한

‘Where The Boys Are’도 초기 락큰롤의 감미로움이 듬뿍 베어있다.



Where the boys are, someone waits for me

A smiling face, a warm embrace

Two arms to hold me tenderly

Where the boys are, my true love will be

He's walking down some street in town

And I know he's looking there for me

In the crowd of a million people,

I'll find my valentine

And then I'll climb to the highest steeple,

And tell the world he's mine

Till he holds me, I'll wait impatiently

Where the boys are, where the boys are

Where the boys are, someone waits for me

Till he holds me, I'll wait impatiently

Where the boys are, where the boys are,

Where the boys are, someone waits for me




부활절, 봄 방학 때 플로리다의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로

바캉스를 떠난 메릿(Merritt/Dolores Hart. 1938. 시카고),

앤지(Angie/ Connie Francis. 1938. 뉴저지)

멜라니(Melanie/ Yvette Mimieux. 1942. 할리우드),

터글(Tuggle/ Paula Plentiss. 1938. 텍사스)
.

이상 네 명의 여대생들이 겪는 청춘의 에피소드.

라이더(Ryder / George Hamilton. 1939. 멤피스)
같이 똑똑한

아이비리거들을 포함한 “사내애들이 있는 곳에” , “나의 진실한 사랑도

있지요...”(Where the boys are, my true love will be) 라는 위의

주제곡 가사가 이 영화의 줄거리를 그대로 말해준다.

이 영화의 대성공은 이후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

‘비치 파티’(Beach Party. 1963)를 비롯한 노래가 포함이 된 유사한

청춘영화들의 양산 붐을 유발하게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비치 파티’ 리뷰 참조)

1984년에는 동명 타이틀의 TV 무비로 리메이크가 된 적도 있다.(아래 사진)



*기타 영화 정보 (왼쪽의 붉은 색 글을 클릭하면 바로 넘어감)


* 예고 편:




Jay.Mar.'08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문희상
- 이양산
- 고독한남자
- 김성호
- domi98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덕분에 좋은 영화랑 좋..
Great work,w..
컴이 말썽이라 잠깐 아..
학창시절 영화와 그 음..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an..
물랑루즈(Moulin ..
물랑루즈(Moulin ..
물랑루즈(Moulin ..
추억영화를 생각하면서..
오늘 전체
방문자 64 699443
구독자 0 170
댓글 0 730
참조글 0 218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