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북한의 국경도시인 도문에서 택시기사님이 안전밸트를 메고 운전을 하고 있었다. 한국에서야 강제적으로 안전밸트를 메고 운전하지 안으면 과태료를 물기에 어쩔수없이 메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어느 운전자 한사람 메고 있지 않은 안전밸트를 혼자서 메고 있다는것은 신선함 자체였다. 택시 기사님의 허락을 받아서 사진을 찍어 여기에 올립니다. 기사님이 말하기를 차를 구입하였을때 부터 계속해서 메고 있다고 하였다. 내가 만난 많은 사람들중 가장 기억에 남아있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