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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성서와 교회전통 기준으로 이단 분별해야

2009.11.24 15:01 | 요즘 기독교 세상 | jas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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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 교회전통 기준으로 이단 분별해야

인간의 잣대로‘이단’이 만들어지고 있다 [2009-11-20 11:56]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369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와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박형택 목사 등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는 이단 연구가들에 대한 비판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본지가 소속돼 있는 한국기독교신문협회(회장 최규창) 회원사이자 교계의 권위있는 언론인 <기독교신문>에서도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사이비 이단연구가들의 문제를 집중 보도했다. <기독교신문>은 1면과 11면, 그리고 사설 등 많은 지면을 할애해 이를 보도했다. 본지는 <기독교신문>의 동의를 얻어 이 기사를 전문 게재한다.

색깔이 다르면 이단으로 규정

이단으로 누가 규정할 수 있는가(?) 한국교회는 자신과 신학 및 신앙 형태가 다르면 이단으로 규정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에는 정치적인 고도의 술수가 짙게 깔려 있다. 한 마디로 자신과 색깔이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아간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단감별사로 자처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앙과 신학, 그리고 과거의 행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실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단·사이비종교 연구가들은, 대부분 한국교회가 이단 또는 사이비로 규정한 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신도들이었다. 또한 이들의 학벌과 신앙이 전혀 검증되지 않아, 이들이 연구한 이단·사이비연구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교인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이모 씨는 통일교에 몸담았었다. 진모 씨와 이모 씨는 안식교에 몸담았다가 개신교로 개종, 어느날 갑자기 이단·사이비 감별사를 자처하고 나왔다. 때문에 이들이 연구한 이단·사이비는 한국교회에 큰 혼란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해서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다. 한 마디로 이들이 연구한 이단·사이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단·사이비 연구가를 자처하는 진모 목사는 신천지를 탈출한 신모 씨의 가짜목사 행위를 인정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신 씨는 신천지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다. 그리고 신천지를 탈출, 구리에 교회를 개척하고, 가짜 목사로서 축도를 하는 등 목사로서의 행위를 서슴없이 했다. 이러한 신씨의 행위를 알면서도, 진 목사는 이 교회의 설립예배에 참석해서 순서를 맡는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해 구설수에 오른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기총의 이대위가 가짜 목사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이것은 구리시기독교연합회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진 목사는 신 씨를 자신의 이단·사이비 강연회에 이용하는 등 물의를 일으켰다.

또 최모 목사의 삼신론은, 한국교회 안에서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 목회자는 “이단·사이비를 연구하는 감별사들의 연구내용을 검증할 수 있는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한 위원은, 가짜 목사를 인정해물의를 일으켰다. 대부분 이단·사이비로 규정된 교단 및 교회, 목회자는 정치적, 또는 연구위원들의 색깔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이단이 되었다”면서 “한국교회 목회자 누구도 이단·사이비로 규정할 수 없다. 한국교회의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성서에 바탕을 둔 잣대로 이단·사이비를 가려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의 이단·사이비 연구는 자신이 직접 연구한 것이 아니라는 데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들에게는 이단·사이비를 감별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신학적, 목회적으로 이들에 대한 검증이 안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한국교회에 떠돌아다니던 이야기, 또는 다른 사람들이 연구한 자료를 가지고, 무조건적으로 이단·사이비로 규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는지적이다. 또한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가지고 이단·사이비로 규정, 여기에는 특히 감정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교회 안에서 계속 일어나면서 이단연구가들의 힘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때문에 한기총을 맴도는 목사와 장로, 교단의 지도급에 있는 목회자들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도, 이들이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 안에서 새로 구성된 이대위와 기존의 이대위 사이에 자리를 놓고 논쟁을 벌인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검증되지 않은 이단감별사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는 인간의 탐욕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돈을 주면 이단이 아니고, 돈을 안 주면 이단이 된다”는 말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실제로 이단·사이비 연구 및 조사과정에서 면죄부를 받은 사람들도 있다. 박모 목사와 김모 목사, 그리고 Y 목사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이단·사이비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지적된 이단성과 사이비성의 멍에를 벗기 위해 융슝한 대접을 했다.

또 대접을 받은 연구위원은, 아무도 모르게 당사자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일정 액수를 정기적으로 상납받고 있다. 명분은‘이단·사이비 연구비’를 내세우고 있다. 분명하게 명분있는 일이다. 그렇다고 문제의 사람들이 성부·성자·성령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때문에 누구도 인간의 잣대로 이단·사이비로 규정지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 말은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근 조사에 들어간 A교단의 경우, 특정인의 과거 행적에 대한 문제를 삼았다. 이를 둘러싸고 갈수록 한국교회 안에서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러한 논쟁이 뜨거워지면서 일부에서는 자신의 신앙과 다르면 이단·사이비로 규정짓는 풍토가 한국교회 안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성서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한국교회 일부 목회자와 교인들은 이단·사이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지적이다. 특히 예언과 치유, 입신, 영성 등 성경의 이름을 빌어,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성삼위일체의 이름을 빌어 활동하고 있는 영성운동가들은 더욱 그러하다.

때문에 하나님의 잣대, 성서의 잣대에서 이단·사이비를 구별해야 한다는 것이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단·사이비는 성서의 잣대로 구별되어야 한다. 오늘 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문제는 자신의 색깔과 다르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현장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상처를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질서를 무너트리고 있다. 더 이상 인간의 잣대로 이단·사이비로규정해 교인들에게서 하나님 나라에대한 소망과 희망을 빼앗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성서의 잣대로 이단을 판단해야

교회의 몸집이 커지면서 이단의 구설수에 오르는 교회들도 있다. 이들 교회는 대부분 교회가 급성장하면서, 이웃교회가 교인들을 빼앗기고 있는 데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M교회의 장모 목사, D교회의 유모 목사, S교회의 김모 목사, P교회의 박모 목사, Y교회의 윤모 목사 등이 바로 그들이다. 또한 이들 교회로부터 영향을 받은 교회들도, 이단·사이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과거 어느 교회와 관계가 있다는 이유를 내세워 이단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이단·사이비로 규정된 교회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교회 지도자급에 있는 교회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등 깊은 관계에 있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정작 문제의 교회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면,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해서 상관하지 않고 함께 춤을 춘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때문에 일부 목회자들은 인간의 잣대로 이단·사이비로 규정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신앙 형태를 뒤돌아보아야 한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래야만 한국교회의 질서가 바로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단·사이비의 잣대는 힘있는 사람에게는 면죄부를, 힘없는 사람은 이단·사이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 한국교회의 현주소이다. 이단·사이비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200여개의 교단은, 앞을 다투어 이단·사이비대책위원 및 연구위원회를 구성, 인간의 잣대로 이단·사이비를 만들어내고 있다. 때문에 이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목회자와 교인들은, 이들 위원회를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특히 일단 이단·사이비로 규정되면, 해벌이 되더라도 이단·사이비의 굴레에 갇혀 한국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없애기 위하여 일부 교회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한국교회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이단·사이비에 대한 폐단을 없애기 위하여 한국교회가 성서로 돌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이단·사이비로 규정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의 목소리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기사제공=기독교신문(http://gidoknews.kr/)

저는 보고 기가 막혔던 적이 있는데 바로 순O음 교회입니다.

제가 그 교회 출신인데 그 당시 교회가 이단이라고 판명되어 있다 풀렸던 상황이었는데
교회 규모가 커져서 였는지 영향력이 커져서 였는지 언제부턴가 이단이라고 하지 않더군요!!

이는 한국 교회의 현실태를 알려줍니다.  한기총은 정말 이단 판명을 사람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의 잣대인 성경으로 해야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유일신의 생각이며, 사람의 생각은 다들 제각각으로 변할수 있는데 어찌 사람의 생각이 잣대가 될수 있을까요? 우리 신천지도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잣대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단인지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시온산인지 말입니다^^

좋은글]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받는 유혹

2009.11.20 15:44 | 요즘 기독교 세상 | jasmine

http://kr.blog.yahoo.com/jasminsh_scj/1714 주소복사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받는 유혹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90:10).



어떤 시골 사람이 커다란 말벌을 산채로 잡는 법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길고 가느다란 유리병에 약간 달콤한 물을 넣어 둡니다.

 

그러면, 개으름뱅이 말벌이 지나가다가

 

그 달콤한 냄새를 맡고서 미끈 빠져들어 죽게 됩니다.


꿀벌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바쁜 꿀벌은 냄새를 맡기 위해 잠시 멈추었을 뿐

 

그 속에 빠져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꿀벌은 자기 스스로 만든 꿀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한가로이 날아다니던 그 쓸모없는 말벌만

 

병 속으로 들어가 죽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생활을 짜임새 있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때로는 아무 계획없이 빈둥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치밀하게 자기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특별한 이유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TV를 이리저리 틀며 저녁시간을 헤매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유혹은 시간이 많은 사람들을 먼저 넘어뜨립니다.

 

작은 꿀벌도 걸리지 않는 유혹에

 

커다란 말벌은 여지없이 걸려든 것과 같습니다.

 

 

사단이 틈 탈 만큼 한가해지지 마십시오.

 

다윗은 한가로이 성벽 위를 배회하다가 시험에 빠졌습니다.

 

사단은 한가로운 그리스도인을 낚아채는 일을 미루는 법이 없습니다.



오직 저 멀리 높은 목표를 세워놓고

 

흔들림 없이 뛰어가던

 

 믿음의 선배 사도 바울을 본받읍시다.

 

그는 지난 날의 자랑이나 실패들은 잊어버리고

 

오직 앞을 바라보며 푯대를 향하여 부지런히 나아갔습니다.

 

그 푯대는 예수님이 주시는 상급이었습니다.



나태한 믿음을 던져버리고

 

더욱 더 열심히 한 해를, 그리고 오늘을 삽시다.

 

흔들림 없는 믿음의 푯대를 세우고 내일을 준비하며 삽시다.

 

 

 

 

 

출처 : http://cafe.daum.net/scjschool

시간이 많은 사람도 시험의 대상이 될수 있으므로 항상 기도하고, 말씀을 놓지 않고 살아가면서 긴장을 놓치지 않는다면, 시험이 와도 무섭지 않을 듯 합니다.

PD수첩에서의 신천지에 대한 정정보도

2009.10.22 22:01 | 요즘 기독교 세상 | jasmine

http://kr.blog.yahoo.com/jasminsh_scj/1705 주소복사



PD수첩에서 신천지에 대해 정정보도한 영상입니다.  공정해야할 시사프로가 허위보도로 정정보도라니요!! 전에 광우병파동 때에도 사과문 대신 자막으로 몇자 내보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기독교 중 신천지에 대해 떠들석 합니다. 그만큼 관심을 많이 갖고 있음에도 국민들에게 전국적으로 나가는 방송에서 허위보도를 하였고 편파보도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PD수첩에서 정정보도 한내용 8가지 요약정리

 

1. 한 남자가 해머를 들고 문을 부수는 과정에서 자막 '폭행, 가출, 부모까지 고소한다'

정정보도내용 : 다른 관리업체가 쇼핑센터 4층의 승강기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승강기 기계실의 시정 장치를 부수는 장면이지, 가족이나 다른 교인을 폭행하는 장면이 아니다.


2.대부분의 청년들은 학교도 직장도 가정도 포기한채 전도에만 전력, 가출은 물론 이혼까지 한다.

정정보도내용 :극히 일부가 가족들로부터 개종교육을 강요당해 자신들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가족과 잠시 떨어져 개인적인 상황이 있는것. 대부분의 교인들은 일상적인 삶 영위, 교회활동 병행 하고 있으며 자녀가 부모를 고소하거나 이혼 사실 없음.


3.'축영생'이라는 영생권

정정보도내용 : 단지 새배시 총회장님께서 8명의 청년들에게 세배돈과 함께 '축'발전 등과 같은 덕담을 기재 하여 준것 일뿐 영생권을 준적이 없다.


4.교회에서 경호를 강화하고 신도들이 불침번까지 서며 외부인 출입 금지, 이탈자를 막기 위함

정정보도내용 :교회 재산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방법체계이며, 방송이후 경호를 더 강화하거나 불침번 세운 사실 없음.


5.정민희(가명)가 신천지를 인해 가족들과 갈등겪다 5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렸다

정정보도내용 : 개종을 강요당한 입장에서 가족들을 피하기 위해 부주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것이지 스스로 뛰어내린 사실은 없다.


6.교회 헌금과 관련하여 의혹 제기하며 쇼핑센터 4층이 총회장님의 아들 명의로 매입했다고 방송

정정보도내용 : 교회명의로 매입할 경우 기존 기독교 교회측에서 반대운동 할 가능성 있어부득이 하게 아들 명의로 한것이고 그 아들로부터 자신은 어떠한 권리 행사를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확인서 받았으므로 교회 재산을 불투명하게 집행한 사실 없다고 반문 제기


7.성명 불상의 남자가 여자를 안고 파출소 밖으로 끌어내는 장면

정정보도내용 : 단지 이수지(가명)의 오빠일뿐 신천지의 교인이 아님


8.헌금을 실명으로 내게 하고 내역 결과를 부서별로 통계내어 1등한 부서에게 상금주어 경쟁 유도했다

정정보도내용 : 부서별 통계에 의한 상금수여는 신천지의 지침이 아니고 실명을 기재 하도록 한것은 교회 재정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함, 헌금 납부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정산시 기부금 공제를 받기 위함 신천지의 헌금모금방식은 기독교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금 방식과 차이가 없다. 총 보상금 10억.

신천지] MBC PD수첩 방영에 따른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건

2009.10.20 16:37 | 요즘 기독교 세상 | jas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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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작년 신천지에 대한 PD수첩의 편파보도 및 거짓보도로 인해 신천지 교인들은 피해를 많이 받아왔고,  법원을 통해 PD수첩측에 정정보도 할것을 촉구해와 드디어 판결이 났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나며,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잘못 보도 되었고, 진실은 어떠한 것인지 오늘밤 PD수첩을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8가지는 방송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인터넷으로 올라갈 예정에 있으니, PD수첩을 보고 신천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으신 모든 분들이 보고 오해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방영날짜 및 시간 : 10월 20일 (오늘)  11시 15분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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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바울교회 한 모장로 폭행관련 애니메이션

2009.10.13 17:01 | 요즘 기독교 세상 | jasmine

http://kr.blog.yahoo.com/jasminsh_scj/1701 주소복사

전주바울교회의 한 모장로 폭행사건 애니메이션 영상을 올립니다.

전주바울교회 성도님들이나 위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이 사건을 아시기 쉽도록 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습니다.

 

출처 : 동영상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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