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교회와 세상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와 세상 교회는 어떻게 다른가?
사람이 만든 신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교회를 창설하고 예수교의 간판을 붙이고 그 단상에 서서 가르친다 하여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목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며, 세상 교회는 세상 말이 나오는 곳이다(요 3:31-34 참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곳은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는 곳이요(마 10:20, 요일 5:7 참고), 세상 말이 나오는 곳은 세상 신이 함께하는 곳이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이다. 사람이 만든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아 목사가 되었다 할지라도 세상 말이 나오는 그 곳은 세상 교회인 것이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것은 곧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세상 말이 나오는 것은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세상 신이 있다는 증거이다.
성도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은 그 목자에게 말씀이 없기 때문이고, 목자에게 말씀이 없는 것은 그가 배운 신학교에 말씀이 없기 때문이며, 신학교에 말씀이 없는 것은 거기에 말씀의 본체이신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을 사실이 아니라 하겠는가? 하나님은 성경(계시록)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재앙을 더하신다고 하셨다(계 22:18-19). 그리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요, 또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말씀이 곧 생명의 빛이라고 하셨다(요 1:1-4).
신천지예수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신학 박사, 교수 및 목사들과 신천지 강사들이 성경으로 시험을 치고, 또 목사들에게 배운 성도들과 신천지 강사들에게 배운 성도들이 성경으로 시험을 쳐서, 누구에게 성령이 함께하며 누구의 말씀이 성경적인지 확정을 짓기를 권한다.
우리 신천지예수교 성도들은 성령과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 성경을 통달하고 있다(고전 2:10, 계 7장 참고). 그리고 기록된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까지 증거할 수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 말한 바 누가 밤이고 누가 낮이며 누가 어두움이며 누가 빛인지 말씀(빛, 생명, 씨 : 눅 8:11, 요 1:1-4)으로 확정하자. 그리고 진 자는 이긴 자에게 배워 구원의 길로 가자.
지금은 참 진리로 깨달아 하나가 될 때이다. 사람의 아집을 버리고 성령의 뜻에 따라야 한다. 비진리가 판을 치고, 악령이 성령 행세를 하고(고후 11:14-15, 살후 2:9-10 참고), 사망이 생명 위에서 왕 노릇(롬 5:14 참고)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있으면 뒷전에서 핍박을 일삼지 말고 정면으로 나와 제의(提議)할 것을 믿는다. 악으로 진리의 길을 더 이상 막아서는 안 된다(마 23:13 참고).
신천지의 모든 성도는 약속한 목자인 이긴 자와 성령을 통해 통달한 성경 지식을 만민에게 알려 다 같이 구원받게 하고자 한다. 진리는 하나님의 씨(눅 8:11)요 하나님의 아들이며, 비진리는 마귀의 씨요 마귀의 아들이다(마 13:38-39). 이러므로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요 3:5-7). 지금의 때는 신약이 성취되는 때요(계 21:6),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때이다(고전 15:1-2, 약 2:17, 계 12:7-11 참고).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 말씀이 나오는 곳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요1:1)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도 성경을 공부한다고만 해도 이단이라 하죠!! 그건 사람들이 정한 것이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건 아닙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보다 더 하나님 알기를 원하십니다. (호6:6, 전5:1)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신앙인이 어떤 신앙인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신천지에서는 성경으로만 교육을 받습니다. 배우고 있는 말씀이 성경과 맞지 않다면 그 곳이야 말로 이단임을 아셔야 합니다. 바로알자 신천지 글만 보아도 어느정도 알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늘과 땅에는 각각의 법이 있다. 천법은 하늘의 하나님이 만든 것이며, 세상 법(인위법, 인정법)은 땅의 사람이 만든 것이다. 천법을 기록한 것은 성경 전서이며, 세상 법을 기록한 것은 육법 전서이다. 하늘이나 땅이나 이 법을 주관하는 법관이 있다. 하늘의 법관은 하늘의 법인 성경 전서를 통달하는 자이며, 땅의 법관은 땅의 법인 육법 전서를 통달하는 자이다. 법관이 법을 통달하지 못하면 법관의 자격이 없다. 법과 법관은 다르다. 법관이 법을 잘못 이해하거나 잘못 적용하여 오판하면 이는 법관의 잘못이요 법의 잘못은 아니다. 잘못을 범한 법관은 법에 의하여 처벌되어야 한다. 이는 하늘에서나 땅(세상)에서나같은 이치이다.
이 땅의 법관은 사법고시에 합격되고 연수를 받은 후 국가로부터 판사로 임명을 받아 그 사명을 수행한다. 형사 사건은 그 판사에 의하여 무죄, 유죄 등으로 판결한다. 죄를 범한 자는 법과 판사 앞에서 자기 행위에 따라 육법 전서에 기록된 대로 해당법 몇 조 몇 항에 의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법을 알지 못해 죄 되는 행동을 하든, 법을 알면서도 자기 욕심 때문에 죄 되는 행동을 하든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땅의 범죄자는 물론 이를 기소하는 검사, 그 범죄자를 변호하는 변호사, 나아가 범죄자를 심판하는 판사라 하더라도 이 땅의 법만이 전부가 아니다. 이 땅의 법에 의한 죄를 짓고 징역 또는 사형 등을 집행받았다고 해서 기왕에 저지른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아직 천법에 의한 심판이 끝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이 땅에서 정한 죄벌보다 천법의 그것이 중하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천법은 하늘의 법이요 종교(宗敎)의 법이다.세상 법을 통달한다 할지라도 천법을 아는 것이 아니며, 세상에서 죄를 짓지 않고 판사, 검사가 되었다고 해서 종교상으로나 천법상으로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천법은 말 그대로 차원이 세상 법보다 하늘만큼이나높다. 이는 천법을 아는 자만이 인정하게 될 것이다.
천법의 심판 내용은 유죄, 무죄, 사형 등 세상 법의 집행과는 다르다.세상의 육법 전서를 통달하고 사법고시에 합격된 세상의 법관같이, 하늘의 법관도 하늘의 천법을 통달함으로 하나님이 법관으로 임명하신다. 이 하늘 법관은 인 맞은 제사장 곧 목자를 말한다. 하늘 법관의 첫째는 사단과 싸워 이긴 자요(계 2:17), 둘째는 12지파장이며(마 19:28) 셋째는 14만4천 명(계 7장, 14장)이다. 죄에는 아담 때부터의 원죄(原罪)가 있고,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유전죄(遺傳罪)가 있고, 자기가 지은 자범죄(自犯罪)가 있다. 이 죄를 사함 받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도 사후(死後) 영계에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마지막 심판 때 형벌을 받게 된다.
하늘이 말하는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다. 오늘날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신약 곧 새 언약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이 피로 약속한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 곧 신약의 말씀을 생각에 두고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다(히 8:6-13 참고). 이것이 천인(天印)을 맞는 것이며, 천법 전서를 통달하는 것이다.
이 천법 전서 통달자 곧 성경 통달자가 천법으로 판결하는 하늘의 법관이다. 세상의 왕이나 대통령도, 법관도, 부자도, 권세자도 하늘의 법관 곧 종교의 법관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 이것이 종교의 법이다. 율법 곧 천법의 일점일획도(마 5:18) 가감 없이(계 22:18-19) 자기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계 22:11-12, 계 20:12 등).
이 세상 판사가 육법 전서를 잘 알지 못하거나 사건을 잘 알지 못하고 편파적 판단이나 오해로 무죄한 자에게 사형을 집행했다면, 그 판사는 살인자가 된다. 이와 같이 하늘의 법관인 목자가 천법인 성경 전서를 통달하지 못하고 오해나 편파적 판단으로,유대인들이 선지 사도들과 예수님에게 행한 것과 같이 오늘날 참 정통을 이단으로 정죄한다면(행 24:5, 14 참고),목자 자신이 살인자가 된다.
이러므로 오늘날 하나님과 성도가 바라는 것은, 가짜 신학 박사와 가짜 목사, 그리고 천법인 성경을 통달하지 못한 목자는 모두 다 교회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하고 또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심판이 있다(요 12:48, 계 20:12). 참 심판자요 치리자는 예수님의 12제자들(마 19:28, 눅 22:18-30)과 계시록에 약속한 12지파 인 맞은 자들(계 7:3-8)이며, 이들은 하늘이 정해 놓은 심판자들이다.지상의 모든 자는 이 심판자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는 예수님의 약속 곧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죄 사함을 주게 된다(계 1:5-6, 5:9-10, 7:13-14). 세상 법의 형벌은 중죄라 하더라도 무기 징역 또는 사형으로 끝나게 되는 데 불과하지만, 천법의 형벌은 세세토록 유황 불못에서 영벌을 받는 것이다(계 21:8).
우리가 새 언약을 믿어야 할 이유는 구원과 영생을 얻기 위해서다. 말세인 주 재림 때는 노아 때, 롯 때와 같다 하였고(마 24:37-39),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면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셨다(마 24:15-16). 이 때 도망가지 않고 그 곳에 있게 되면 구원을 받겠는가? 오직 새 언약을 알고 믿는 자만이 구원의 처소로 갈 수 있게 된다.
6천 년 간 인류 세계는 하나님의 법인 성경 전서를 통달하지 못하였으나,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성경을 통달하고 성경이 약속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실상을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고 있다.
지금 신앙 세계는 참으로 공의 공도를 행할 때이다. 성경을 믿는 자는 확인해 보고 믿어 구원에 이를 것이다.
종교는 천지 창조주이시며 유일하신 하나님의 철학으로 만드신 것이요, 사람이나 사람의 학문과 철학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종교가 말한 핵심은 영생이다. 이 종교는 영생을 빼면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다. 이 영생은 육적 영생인가, 영적 영생인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 곧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다(창 1:1, 26-27).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이 신이시므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드신 사람도 하나님과 같은 형상의 신이다.
하나님은 자기가 창조한 사람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지(창 2:17), 선악과를 따먹지 않아도 죽는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다. 사람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육으로 돌아가 죽어 다시 흙이 되었다(창 3:19). 시편 82편 6-7절에 “하나님께서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凡人 : 세상 사람)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같이 엎더지리로다.”라고 하셨다. 또 창세기 6장 2-3절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들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고 하셨다. 이 말들은 땅의 세상 사람의 육은 죽는다는 말이요, 하나님의 아들 신인(神人)은 죽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생명이신 하나님의 신이 떠나간 이 세상은 사망이 왕 노릇 해왔고(고전 15:25-26), 인류 세상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죽게 되었다. 죄에 죄를 더한 세상 사람들에게는 수명이 감수되어, 처음에 영생이었으나아담 때는 수명이 약 900세(창 5장, 창 9장 참고), 지금은 약 70-80세를 살다가 죽는다(시 90:10 참고). 권세도 재산도 생로병사 앞에 일장춘몽일 뿐이다(전 1-2장 참고).하나님은 아담 이후 6,000년 간 인류를 지켜봤고 회복을 위해 수많은 사자를 보내 왔으나, 인류는 그때마다 이들을 죽였으니, 세상은 악만 가득했고 사망이 왕 노릇 했다(마 23:34-35 참고).
하나님께서 창조한 사람을 신이라 하셨는데, 무엇으로 신 곧 자기와 같은 형상을 만드셨는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하나님의 씨라고 하였다(눅 8:11). 그리고 요한복음 10장 35절에는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고 하였으며, 사도행전 17장 28-29절에는 신의 소생이라 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이고(요 1:1), 하나님의 씨로 낳으신(시 2:7) 아들 예수님도 말씀(요일 1:1)이시니 신의 소생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씨로 낳음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같고, 하나님같이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는 신의 아들이 있고 사람의 아들이 있으며, 신과 육이 있다. 신의 아들이 땅의 육체와 하나가 됨으로 같은 육체가 되어 범인같이 죽게 되고 엎드러지게 된 것이다(창 6:2-3, 시 82:6-7). 인류 세계를 회복하고자 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에게 약속대로 오셨고(마 3:16), 예수님을 통해 구약을 이루셨다(요 19:30). 그리고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셨고(사 53:4-6, 요 1:29, 벧전 2:22-24)또 장래 일을 약속하셨으니 곧 신약이다(마 26:26-29, 눅 22:14-20). 죄로 인해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다시 세상에 오시기 위해 먼저 예수님을 통해 인류의 죄를 십자가로 해결하셨다(창 6장, 마 27장, 계 21장 참고). 그리고 죄로 죽을 인류에게 영생을 약속하셨다(요 3:16, 요 6:40).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수차 약속하신 이 영생은 어떤 것인가? 육적 영생인가, 영적 영생인가? 영이든 육이든, 지금 이 모양 이 꼴로 영생이 있겠는가?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경도 그 뜻도 계시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영생을 알겠는가?
요한복음 11장에 보면,나사로가 죽은 후에 찾아오신 예수님께 마르다와 마리아가 말하기를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나사로)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라고 했다(요 11:21, 32절). 예수님은 죽은 지 4일이 된 나사로를 무덤에서 살아나오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셨고, 그 제자들은 그 말씀을 믿는다고 하셨다(요 11:25-27). (오늘날 우리는 참으로 그 말씀을 믿는가?) 또 요한복음 8장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은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고 하셨다(요 8:51-55).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하신 말씀(영생)이며, 예수님이 그 말씀을 믿고 우리에게 전달해 주신 말씀이다. 이로 보아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고, 유대인들은 아담 하와같이 믿지 못한 것이라 본다(창 3장, 호 6:7, 마 15장, 요 8장 참고). 하나님과 예수께서 우리에게 믿으라 한 것은 영생이다. 이것이 종교의 핵심이다.
예수께서 영생에 대해 하신 말씀은 무엇이며, 영생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아담 세계 곧 범죄자들에게서 떠나가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말씀이고(요 1:1-4, 요일 1:1),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와 살은 말씀이었으며, 이 말씀이 곧 생명이요 빛이며 하나님과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요,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영생이 있고 먹지 않는 자는 영생이 없다.’고 하셨다(요 6:51-57). 이 피와 살을 먹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것이며,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믿음으로 영생이 있게 된다.
범죄로 인하여 신의 소생이 육이 되었으니(갈 3:3 참고), 어떤 과정으로 신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생할 수 있겠는가?
현재 우리의 모양과 형상으로는 영생할 수 없다. 죽지 않는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영생할 수 있다(요 3:5-6, 벧전 1:23 참고). 하나님의 말씀은 씨(눅 8:11)이며, 우리의 마음은 밭이며 집이다(고전 3:9). 씨가 심어지면 나무가 되고, 그 나무에 새가 와서 앉는 것같이(마 13:31-32),생명의 씨의 말씀이 마음 밭에 심어져 생명나무가 되고 그 곳에 성령이 임하여 하나가 됨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된다(고후 5:17, 엡 4:21-24, 골 3:10 참고). 이럼으로영생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고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요 3:6). 육 그대로 있으면 죽고, 영과 영의 씨로 다시 나면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되어 영생한다(롬 8:2-11 참고). 이것이 약속이요 믿음이며 종교가 말한 영생이다.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되어 영생하게 되는 이 때는 언제인가? 그리고 그것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이 때는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이며, 시작되는 곳은 계시록이 말하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나타난 곳이다(계 12장). 계시록은 이 세 존재와 그 곳을 알게 한 것이다.
이 때는 계시록 10장과 고린도전서 15장에 본바 일곱 나팔 중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이 불게 되는 때이다. 이 마지막 나팔이 영생이 시작되는 비밀의 나팔이다. 이 때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남으로 영생하는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된다. 이 이전에 죽은 자들의 썩은 피와 살은 다시 살지 못하고, 그 영이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에 있는 자의 형상 곧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게 된다. 우리(산 육체들)도 변화되어 썩지 않고 죽지 않는 몸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곧 신의 몸으로 영생하게 된다(고전 15:44, 51-54, 고후 5:1-4, 계 20:4-6 참고). 이것이 신(하나님)의 아들 곧 신의 소생으로 다시 나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육신이 죽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요 변화됨으로 되는 것이며, 물 곧 하나님의 생명의 씨와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이루어지는 영생체이다. 이것이 종교가 말하는 영생이다. 그 예를 들면, 작은 씨인 누에의 알(씨)이 작은 누에가 되고, 그것이 오직 뽕잎을 먹고 자라 집을 짓고 그 안에서 번데기가 되었다가 3일 만에 나비가 되어 나와 날기도 하고 걸어다니기도 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같이,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씨로 시작하여 오직 진리의 잎을 먹고 자라 하나님의 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이루어져 하나님의 신의 소생이 됨으로 영생이라는 목적을 이루게 된다. 마태복음 13장 33절에 밀가루에 누룩이 들어감으로 변화됨과 같이, 하나님의 씨 생명의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본 증거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증거로, 이 증거가 참이며(계 10장, 계 1:2, 계 22:16 참고), 이 일은 오직 신천지예수교에서 시작되고 있다.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 곧 영생하는 하나님의 신의 소생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가족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 곧 우리의 증거를 받으리라고 믿는다.
성경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사람을 택하여 대필자로 삼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장래에 이룰 예언은 비유 비사(比辭), 일곱 인 등으로 봉하여 그 때가 될 때까지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셨다(사 29:9-14, 호 12:10, 마 13:10-11, 계 5:1-3).
약속한 때가 되면 주께서 이 책을 여시고 열린 책을 택한 목자에게 주어 세상에 알리게 하셨다(겔 3장, 요 16:25, 계 10장). 그리고 책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대로 가감 없이 다 이루신다(요 19:30, 계 21:6). 이 때 신앙인은 약속한 예언을 이룬 것을 보고 듣고 믿음으로(요 14:29 참고)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도 오직 한 분이요, 성경도 오직 하나요, 그 뜻도 오직 하나뿐이다.
주석은 목자들이 성경에 대해 자기 판단으로 해설한 것이다. 성경은 오직 하나이나, 주석은 수십 수백 가지이며 그 내용도 각각 다르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성경의 정답이 되는 것이 있겠는가? 이 주석들은 자의적 판단일 뿐이며, 그 중에는 계시 말씀을 도적질하여 자의적 생각을 더한 것도 있다.이 자의적 생각은 누가 준 것인가? 물론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아니다. 지금 이 세상 목자들은 이 주석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성경을 보아도 알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잘못된 주석보다 문자 그대로만 가르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주석의 말이 성경의 본뜻이 아닌 다른 뜻 곧 비진리라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말씀을 씨라고 하셨다(눅 8:11). 그러면 비진리는 가라지 씨이다. 가라지 씨를 뿌린 자는 마귀이고, 가라지는 마귀의 악한 아들이다(마 13:38-39).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이며(요 15:1-5), 거짓 목자는 들포도나무이다(사 5장, 신 32장). 포도주는 포도에서 나고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난다. 이 포도나무가 사람이면 그 사람의 말이 곧 포도주가 된다.
계시록 17장, 18장에 보면 음행의 포도주가 있고 이 포도주로 인해 만국이 무너졌다. 땅의 임금들도 땅에 거한 자들도 이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무너졌고, 상고들도 바다에서 배 부리는 자들도 음행의 포도주(상품)로 장사하였다.
계시록 17장의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요 각종 더러운 영(악령)들이 모이는 곳이며, 이 악령과 하나 된 자가 음녀요, 이 음녀의 조직이 바벨론이다. 이 음녀는 영적 여자 곧 목자이다.이 음녀가 예수님이 아닌바벨론의 마귀와 교제하여 받은 마귀의 씨(말)인 음행의 포도주가 곧 비진리인 주석의 말이요, 이 주석의 말로 만국이 무너진 것이다. 무너진 것은 마음의 집(고전 3:9 참고)이고, 거기에 가라지 씨가 심어진 것이다. 이러므로 재림의 주께서 오시어 이 바벨론에서 빼내고 또 거기서 나오라고 하셨다(계 17:14, 18:4).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있는 자들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나와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난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요 3:5-6 참고). 이래서 구원이라는 말이 있게 된 것이다. 성경을 알지 못하는 것은 곧 자기 위치와, 계시록의 사건이 일어난 그 때와 그 곳과, 그 곳에 나타난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 등 그 실체들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계시록은 이와 같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자기의 위치를 깨닫고 자기가 살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계시록의 실상을 보지도 못하고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말은 거짓말이요 가라지 씨를 뿌리는 행동이다.
참으로 성경과 신천지를 바로 알자. 그리고 참 목자를 아는자가 되자. 이 곳 신천지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한다. 성도는 주석보다 계시록 5장, 10장의 계시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한 시대가 부패할 때마다 한 사람을 택하여 장래 일을 알려주셨다. 택함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대필한 선지자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 선지자는 믿었으나 그 선지자가 말한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않았다. 이 하나님의 말씀 중에는 비유 비사로 봉해진 말씀(호 12:10, 마 13:10-11, 계 5:1)이 많아,그 말씀이 열리기 전에는 경서(성경)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선지자들의 연대를 본바 불교의 석가는 약 2,600년 전 사람이었고, 유교의 공자는 약 2,500년 전 사람이었다. 기독교의 이사야, 예레미야 등은 약 2,700년 전 사람이었고, 예수는 약 2,000년 전 사람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의 뿌리는 약 6,000년이 된다. 이사야, 석가, 공자 등은 사람에게서 난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창조주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었고 죄가 없는 사람이었다(마 1:18-23, 마 3:16-17). 죄 없는 예수에게 하나님이 임하시어 하나가 되셨고(요 1:32-34, 요 10:30), 죄 있는 이사야, 석가, 공자에게는 음성으로 전하시거나 보게 하셨고, 하나님이그들에게 임하여 하나가 되지는 않으셨다.
본래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 없는 아담과 함께하셨으나(창 2장), 아담이 죄를 범하였을 때 아담에게서 떠나가셨다(창 3장, 6장). 죄 없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시 사람들에게 임하여 하나가 되기 원하신다(계 21:1-3 참고). 그러므로 인류의 죄를 사하시려고 죄 없는 예수님에게 십자가를 홀로 담당하여 지게 하신 것이다(사 53장, 요 1:29, 요 19장).석가, 공자, 이사야 등은 자기 죄도 해결하지 못한 자들이며, 인류의 죄를 해결할 능력도 권한도 없었다.
죄로인해 생명이신 하나님을 잃고 죽어 가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권세나 재물보다도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다. 자기의 목숨을 잃으면 자기에게 속했던 권세도 재물도 같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죄인 된 우리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일은 의인 예수의 피로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또 죄 짓게 하는 마귀를 잡아 지옥 무저갱에 가두는 것이다. 모세, 이사야 등 구약의 선지자들과 공자, 석가 등이 이 땅에 구원자 예수님이 오실 것을 경서에 예언하셨다. 그런데 예언된 그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는가? 사람들이 석가와 공자와 모세는 믿으나 그들의 말(구원자 예수님)은 믿지 않았다. 이는 자기 스승은 믿어도 스승의 말 곧 하나님의 말씀(약속의 목자)은 믿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 이사야, 공자, 석가를 통해 예수를 보내어 죄인들을 구원하겠다고 전한 그 실체(예수)를 믿지 않고, 모세, 이사야, 공자, 석가만 믿으면 구원이 있겠는가?
선지자들(모세, 이사야, 석가, 공자)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시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요 19:30)은 또 신약에 장래사를 예언하셨다. 그 예언은 예수의 이름으로 보낼 한 목자를 약속하신 것이었다(마 23:39, 요 14장).
초림 당시 하나님과 천국과 천사들이 예수님에게 오셨고(마 3:16-17, 마 4:17), 예수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다(요 14:6). 이와 같이 오늘날도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의 입을 통해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 곧 약속의 목자를 믿지 않는다면,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올 수 없다. 그 이유는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긴 자 곧 약속의 목자에게 와 계시기 때문이다(계 3:12).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이 약속하신 목자에게 가지 않는 자들은, 모세, 이사야, 공자, 석가 등 옛 선지자를 믿고 그들의 말(구원자인 예수님)은 믿지 않은 사람들과 같은 것이다. 또한 약속의 목자가 오셨음에도 그를 믿지 않고 자기들의 목자만 믿는 것은, 마치 아담만 믿고 노아에게 가지 않은 것과 같고, 노아만 믿고 모세에게 가지 않은 것과 같으며, 모세만 믿고 예수님께 가지 않은 것과 같다.
우리 성도들이 참으로 예수를 믿는다면 그의 약속을 믿어야 할 것이며, 신약 곧 새 언약을 믿고 지켜 이행함으로써 구원이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