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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계시록)

 

 묵시 곧 계시는 한 시대의 종말에 이룰 예언서이다(합 2:2~3).

이 묵시는 구약(사 29:9~14)과 신약(계 5장)에 있고, 구약의 묵시는 예수 초림 때 이룰 내용이며(요 19:30) 신약의 묵시는 예수 재림 때 이룰 내용이다(계 21:6). 이 묵시는 정한 때(합 2:2~3 참고)가 될 때까지는 봉한 책의 말이므로 천상천하에 알 자가 없다. 이 ‘때’가 되기 전에 안다고 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이며 거짓 목자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자이다. 열린 계시의 책을 받지도 아니한 자가 하나님께서 일곱 인으로 봉한 비밀한 책을 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사단의 말이 아니겠는가?

 

 구약의 묵시는 에스겔 1, 2, 3장의 예언과 같이 선민이 이방에게 사로잡히어 있을 때 하나님이 오시어 그 책을 열어 인자에게 보이시고 먹이신 후에 전할 곳을 지시하셨고, 초림 때 예수께서 받아 그대로 하셨다(마 15:24). 아버지로부터 계시를 받은 예수님은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알 자가 없다.’고 하셨다(마 11:27). 또 예수님은 ‘영생은 참 하나님과 보낸 자 예수를 아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7장 3절에 말씀하셨다. 이는 육적 이스라엘의 종말에 이룰 사건의 예언과 그 성취이다.

 

 신약의 계시록의 계시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에 이룰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봉한 책을 예수님께 주시고 예수님은 그 봉한 책을 취하시고 일곱 인을 떼어 열어 예언대로 이루시고 그 열린 책을 천사를 통해 약속의 목자에게 주어 먹게 하시고 전할 곳(사로잡힌 선민)을 지시하셨다(계 5장-10장). 오늘날도 예수님과 계시 책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참 하나님을 알 자가 없다. 그리고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주의 이름으로 온 약속의 목자 이긴 자를 알아야만 영생이 있게 된다(요 14장, 16장, 요 17:3, 계 2-3장).

 

 우리 신천지예수교는 하늘에서 온 열린 계시 책을 받고 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룬 실상(실체)들을 증거하고 있다. 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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