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소개한 '성공을 위한 시(時)테크 전략 20'
1. 무슨 일이든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한다.
2. 출퇴근시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한다.
3. 나에게 최고로 능률이 오르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파악하고, 그 시간에는 가장 소중한 일을 한다.
4. 낙관주의자가 되라.
5. 자잘한 업무들은 묶어서 한꺼번에 처리한다.
6. 정신을 집중해야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정적 업무와 분리시킨다.
7. 한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 사무실이나 책상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은 되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한다.
9. 모든 업무상의 편지와 리포트, 수입 명세서 등에 날짜를 기입하고 봤다는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기른다.
10. 계획을 짜고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시간을 할당한다.
11. 동료들이나 상관과 어느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12. 타이트한 스케줄보다 느슨한 스케줄이 업무 완성률을 높인다.
13. 개인적인 대화나 전화는 최대한 자제한다.
14.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써놓을 수 있는 비상 노트를 꼭 갖고 다닌다.
15. 스스로 업무에 대한 마감 시간을 정해놓는다.
16. 머리와 체력도 리듬을 탄다. '10분의 휴식'은 리듬에 대한 상향 곡선을 그리게 해준다.
17. 약속 시간에 일찍 도착하도록 항상 10분의 여유를 둔다.
18.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에 분배해 처리한다.
19. 정말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시간을 내려고 노력한다.
20. 지금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가를 자문한다.
출처 : Tong - 하이한국님의 스크랩 폴더통
시간 관리의 기본원칙
◇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선택한 후 집중하라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다 보면 결국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결과가 빚어진다는 것.
지금 내가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파악하라.
그리고 그것에 집중하고 최우선 순위에 배치, 계획을 짜라.
모든 것에 종종거리다 보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결과를 낳게된다.
선택과 집중은 시테크의 기본원칙이다.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대학시절은 인생의 투자기다.
아웃풋에 대한 기대가 없이 오지 인풋만 하는 것이 허용되는 연령이란 의미기도 하다.
이것이 자칫 시테크엔 함정이 될 수도 있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해보라.
예컨대 급하지 않은 서클모임,친구와의 약속 등등… 긴급하고도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
그렇지 않은 일에는 단호하게, 하지만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사양하는 지혜를 기르면 시테크 원칙의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계획을 세우라
심지어는 유치원때부터 수없이 만들어온 시간계획표.
늘 작심삼일로 끝났기에 자칫 무용론을 주장하기 쉽다.
하지만 시간의 주도적 사용에서 계획표는 필수적 도구다.
계획 수행에서 실패하는 주이유는 하루위주로 짜기 때문이다.
먼저 주간계획을 짜고 그 다음 7일분으로 쪼개 하루계획을 짜라.
한결 자신의 목표가 뚜렷해진다.
◇습관을 들여라
몸에 습관으로 정착하는데 드는 기간은 최소한 3주간.
다만 계획을 세우는 시간, 장소는 일정하게 관성에 젖도록 하는게 좋다.
하루라도 그때 그곳에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는 것처럼 해야 한다.
◇데드라인을 정하라
반드시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시한을 잡고 시도하라.
이번 방학동안 영어를 잘하겠다, 취업준비를 착실히 하겠다 등의 막연한 목표로는 시간관리가 되지 않는다.
토익 900점 7월, 8월 2개월간 달성 등 목표달성의 데드라인을 정해놓아야 시간을 긴장감있게 요리할 수 있다.
단 중간단계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중도에 재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의 시간관리 시스템을 활용하라
캘린더 포스트잇 수첩 등 다원화된 시간관리는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그것들을 찾는 자체에 시간을 낭비케 한다.
제일 유용한 것은 체계적 시간관리를 할 수 있게 구성된 다이어리.
가시적으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고,기록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로 ‘움직이는 비서’의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분수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
시간관리 실패의 주원인은 자신의 능력이나 상황보다 지나치게 부담스런 계획을 짰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늘 돌발상황은 발생하게 마련.
실효성있게 계획을 짜려면 여유있게 짜는게 좋다.
가령 자기 가용시간이 5시간으로 이것을 자기계발에 쏟고 싶다면 계획표에는 3시간 정도로 편차를 두라.
◇자기만의 시간관리 방식을 개발하라
양 중심이냐, 질 중심이냐, 프로젝트 중심이냐, 시간중심이냐, 아침형이냐 저녁형이냐.
시간관리에 온갖 이론이 난무하지만 각종 설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바이오리듬과 습관에 맞춰 나름의 관리시스템을 개발하라. 문제는 실행이다.
출처 : Tong - wolf man님의 자기관리** 몸도 마음도 바로하자!통
아침형인간 VS 저녁형 인간의 시테크
지금 우리는 아침형 인간인가? 저녁형 인간인가? 사람의 체질따라 틀려지며, 생활에 따라 틀려지기 마련.. 자신에게 적합한 인간형 모델을 찾아 時테크에 힘써보도록 하자.
[ 아침형 인간의 하루 ]
[AM 5:00] 기상
오전 5시부터 8시까지는 뇌세포가 가장 활성화되는 시간.
이른 아침의 1시간은 낮이나 밤의 3시간과 맞먹는다.
[AM 5:30]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하고, 절대 거르지 말아야 한다.
빠른 두뇌 활동을 위해 채식을 할 것. 가족이 함께 하는 것이 좋고,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먹는다.
[AM 6:00] 출근
아침밥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졸린 눈을 비벼가면서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 안의 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다.
아침 출근 시 지하철을 사무실화해서 자투리 업무를 처리한다.
[AM 6:30] 자기 개발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보면 1시간 정도는 자기 시간이 생긴다.
이 시간에 가능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운동이나 어학 공부 등으로 자기 개발을 하거나 업무 준비를 하는 것이다.
젊은 직장인이라면 미래를 위한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도록.
or
[AM 6:30] 서류 결재→스케줄 점검→업무 점검
상사라면 서류 결재를, 사원이라면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를 한다(잡무와 단순 업무는 오후) 그 이후에는 개인의 스케줄을 ‘오늘-이번 주-다음주’까지 가늠해서 짜놓고, 키워드를 찾으면서 신문을 읽을 것.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업무 지시사항은 녹음기에 그때그때 저장하면 좋다.
녹음 내용은 포스트잇을 이용해 확실하게 전달한다.
[AM 7:30] 업무 구상
아침의 아이디어는 쓸 만하다.
저녁이나 밤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그 아이디어들로 이미 떼돈이라도 번 듯 들뜨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현실성이 떨어진다.
[AM 8:00] 오전 10시까지 승부하라
어느 회사든 아침은 바쁘다.
일정을 점검하고, 잇따라 회의가 진행되고, 고객과 약속을 잡다보면 정신없이 흘러가기 일쑤.
아침 ‘골든타임’을 단순한 보고서(업무계획서나 업무진행 보고서는 아침에 작성하는 것이 좋다)나 회의(상사의 연설과 잔소리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로 허비해선 안 된다. (ㅋ)
집중력이 높은 아침시간은 중요 업무에 할애한다.
[PM 8:00] 저녁 운동
아침에는 가벼운 운동, 저녁에는 땀을 흘리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고통스럽게 억지로 하는 운동은 피하고, 간단하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종목으로 결정하도록.
[PM 9:00] 귀가
집을 나서는 시간이 정해져 있듯이 들어가는 시간도 정확해야 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밤 9시 이전에 집에 들어갈 것.
이 시간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가벼운 목욕과 독서를 한다.
저녁 술자리는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한 경우는 1차까지만 참석하라.
[PM 10:00] 하루 정리
온 가족이 모여 앉는 시간을 짧게라도 반드시 갖는다.
잠들기 전에는 자신의 하루를 정리할 것.
[PM 11:00] 취침
외부 환경과 인체의 리듬을 고려한 자신만의 수면 시간을 정하라.
늦어도 11시 이전에 잠들고, 5시 이전에 일어날 것.
수면 시간은 짝수(6시간, 8시간)로 한다.
[ 저녁형 인간의 3시간 만들기 ]
야근과 놀이문화가 늘어난 현대인에게 반드시 아침 일찍 일어날 것을 강요할 수만은 없다. 낮이든 밤이든, 혹은 새벽이든 자신을 위해 집중할 수 있는 3시간만 확보하면 이미 성공한 인생.
3시간 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집중적인 3시간을 마련하는 것은 인생을 재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시간을 야근의 연장으로 만들거나 빈둥거리며 쉬는 시간으로 돌리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행동.
퇴근 후 3시간은 생존을 위한 공부, 미래를 위한 투자(시장 조사, 자격증 취득 등),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독서와 스크랩, 인맥 확보(술자리가 아닌 모임, 메일), 취미활동, 자원봉사 등에 활용한다.
3시간의 활용 포인트
자신의 목적에 따라 3시간의 구성 내용은 달라진다.
한자리에서 3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고, 딱딱한 일과 부드러운 일을 섞어 3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시간의 조각들을 묶어서 3시간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일.
피곤하면 자고, 융통성 있게 장소를 선택하며, 평일과 주말을 연계하여 계획하도록 한다.
지하철 속 3시간
직장에 따라서는 집에 있는 시간만으로 3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대도시에 거주하는 샐러리맨들은 대체로 편도 1시간, 왕복 2시간 정도를 출퇴근 시간으로 할애하고, 야근으로 상당히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런 경우 출퇴근 시간을 공부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이나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해 수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것.
출근할 때는 신문, 낮에 이동할 때는 주간지, 퇴근할 때는 단행본 등으로 읽을거리를 바꿔준다.
술 마신 날의 3시간
야근을 하거나 데이트, 동료와의 술자리로 귀가가 늦어져도 밤 12시까지 집에 돌아온다면 기회는 있다.
이런 날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잠을 잔다.
이때는 반드시 자명종을 오전 4시쯤으로 맞춰두는 것이 포인트.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전날 밤 생략한 목욕을 하거나 가볍게 체조를 해 완전히 잠이 깨도록 한다.
그리고 오전 5시부터 퇴근 후 하려고 계획했던 일을 시작한다.
3시간을 꽉 채우는 것은 어렵더라도 1~2시간 정도는 집중하여 일을 한다.
한밤의 3시간
정시에 퇴근해서 집에 일찍 돌아오더라도 저녁을 먹고 나면 졸음이 쏟아지기 십상이다.
하루 동안의 피로가 쌓여 있기 때문.
집에 돌아오자마자 다시 책상을 마주하는 일이 버겁다면, 피곤할 때 자고 효율적인 시간에 깨어날 것.
1~2시간 정도 자고, 밤 10시경에 ‘오늘의 두 번째 아침’을 맞는다.
초저녁에 잠을 자면 기분이 전환되어 3시간의 밀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주말의 3시간 자기 개발은 평일 밤에만 하고, 주말에는 푹 쉰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것.
자기 개발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린 경우라도 주말은 철저하게 취미나 여가활동에 집중시킨다.
보람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일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출처·『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한스미디어),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명진출판), 『퇴근 후 3시간』(해바라기)
출처 : Tong - pita님의 관찰,사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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