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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잘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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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너무 많다
2007/07/06 오후 3:13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학교 선생님
방과후선생님
피아노선생님
태권도관장님
미술선생님
영어선생님
공부방선생님............

거기다 게임에
TV에........

맨날 공부만 하라그러고
잔소리만하고
아이들의 마음은
보람이라든가
가치라든가
예절이라든가
의미있는 일에 대한 개념이 없다.
단지 재미있는 것
그리고 맛있는 것만 찾는다.

왜냐하면
너무나 스트레스가 많으니까.............


우린 이렇게 살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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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록의 산촌
원본: [그 림 과 사 랑] 2007/05/13 오후 11:22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캔퍼스 유채 (F8호)



부안읍에서 출발할때 변산 격포 방향으로 가다가 하서면 소재지에서 왼쪽길 736번 도로로 접어들어 상서초등학교 사거리에 직진 내변산으로 들어가다 보면 왼쪽편에 유채꽃밭은 아니지만 신록과 잘 어우러져 보기좋은 아름다운 산촌을 볼 수 있다.(내사진~여름 "산촌마을의 유채꽃" 참조)

유채꽃 하면 제주를 연상하기도 하지만 부안격포 적벽강 옆에 조성해 놓은 유채꽃밭은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수 없다.(내사진~여름 "격포의 유채밭" 참조)

여기서 잠깐 내변산에 대하여 대략 소개한다면 올라 가면 갈수록 주위 경관이 빼어나 여름철 피서지로도 유명한 중계계곡인 백천내를 빼놓을 수 없고, 가족끼리 아니면 연인끼리 사계절 드라이브로도 손색이 없는 내변산은 중계교를 기점으로 우로 흐르는 직소천 하류엔 부안 고창의 젖줄인 부안댐과 변산온천이 자리잡고, 좌로는 직소천 상류인 직소폭포를 거쳐 내소사로 넘어갈 수 있다.

곧장 가면 삼거리에서 외변산으로 우측에 변산해수욕장과 좌측에 고사포해수욕장으로도 갈 수 있으며, 해안을 낀 30번도로를 따라 남서 방향으로 내려가다가 우로가면 적벽강과 유채꽃밭이, 곧바로 내려가면그 유명한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 그리고 위도를 갈 수 있는 격포항이 눈에 들어오고, 남으로 조금만 가면 드라마 이순신 셑트장인 궁항이 있다.

이밖에 외변산엔 상록해수욕장과 아담한 모항해수욕장이 보이고, 남동쪽으로 내려가면 내소사와 곰소항으로 갈 수 있다.
또 하나 내사진~여름 "유화의 바다1~4"번과 "갈매기의 꿈","격포바다의 노을" 풍경들은 외변산에서 담은 것임을 덛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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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투데이>가 소개한 '성공을 위한 시(時)테크 전략 20'
2007/01/03 오후 10:49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가 소개한 '성공을 위한 시(時)테크 전략 20'

1. 무슨 일이든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한다.


2. 출퇴근시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한다.

3. 나에게 최고로 능률이 오르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파악하고, 그 시간에는 가장 소중한 일을 한다.

4. 낙관주의자가 되라.

5. 자잘한 업무들은 묶어서 한꺼번에 처리한다.

6. 정신을 집중해야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정적 업무와 분리시킨다.

7. 한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 사무실이나 책상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은 되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한다.

9. 모든 업무상의 편지와 리포트, 수입 명세서 등에 날짜를 기입하고 봤다는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기른다.

10. 계획을 짜고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시간을 할당한다.

11. 동료들이나 상관과 어느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12. 타이트한 스케줄보다 느슨한 스케줄이 업무 완성률을 높인다.
13. 개인적인 대화나 전화는 최대한 자제한다.


14.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써놓을 수 있는 비상 노트를 꼭 갖고 다닌다.

15. 스스로 업무에 대한 마감 시간을 정해놓는다.

16. 머리와 체력도 리듬을 탄다. '10분의 휴식'은 리듬에 대한 상향 곡선을 그리게 해준다.


17. 약속 시간에 일찍 도착하도록 항상 10분의 여유를 둔다.

18.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에 분배해 처리한다.

19. 정말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시간을 내려고 노력한다.

20. 지금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가를 자문한다.
출처 : Tong - 하이한국님의 스크랩 폴더통
시간 관리의 기본원칙

◇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선택한 후 집중하라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다 보면 결국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결과가 빚어진다는 것.

지금 내가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파악하라.

그리고 그것에 집중하고 최우선 순위에 배치, 계획을 짜라.

모든 것에 종종거리다 보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결과를 낳게된다.

선택과 집중은 시테크의 기본원칙이다.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대학시절은 인생의 투자기다.

아웃풋에 대한 기대가 없이 오지 인풋만 하는 것이 허용되는 연령이란 의미기도 하다.
이것이 자칫 시테크엔 함정이 될 수도 있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해보라.
예컨대 급하지 않은 서클모임,친구와의 약속 등등… 긴급하고도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
그렇지 않은 일에는 단호하게, 하지만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사양하는 지혜를 기르면 시테크 원칙의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계획을 세우라
심지어는 유치원때부터 수없이 만들어온 시간계획표.
늘 작심삼일로 끝났기에 자칫 무용론을 주장하기 쉽다.
하지만 시간의 주도적 사용에서 계획표는 필수적 도구다.
계획 수행에서 실패하는 주이유는 하루위주로 짜기 때문이다.
먼저 주간계획을 짜고 그 다음 7일분으로 쪼개 하루계획을 짜라.
한결 자신의 목표가 뚜렷해진다.
◇습관을 들여라

몸에 습관으로 정착하는데 드는 기간은 최소한 3주간.
다만 계획을 세우는 시간, 장소는 일정하게 관성에 젖도록 하는게 좋다.
하루라도 그때 그곳에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는 것처럼 해야 한다.

◇데드라인을 정하라

반드시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시한을 잡고 시도하라.
이번 방학동안 영어를 잘하겠다, 취업준비를 착실히 하겠다 등의 막연한 목표로는 시간관리가 되지 않는다.
토익 900점 7월, 8월 2개월간 달성 등 목표달성의 데드라인을 정해놓아야 시간을 긴장감있게 요리할 수 있다.
단 중간단계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중도에 재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의 시간관리 시스템을 활용하라
캘린더 포스트잇 수첩 등 다원화된 시간관리는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그것들을 찾는 자체에 시간을 낭비케 한다.

제일 유용한 것은 체계적 시간관리를 할 수 있게 구성된 다이어리.
가시적으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고,기록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로 ‘움직이는 비서’의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분수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

시간관리 실패의 주원인은 자신의 능력이나 상황보다 지나치게 부담스런 계획을 짰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늘 돌발상황은 발생하게 마련.
실효성있게 계획을 짜려면 여유있게 짜는게 좋다.
가령 자기 가용시간이 5시간으로 이것을 자기계발에 쏟고 싶다면 계획표에는 3시간 정도로 편차를 두라.

◇자기만의 시간관리 방식을 개발하라
양 중심이냐, 질 중심이냐, 프로젝트 중심이냐, 시간중심이냐, 아침형이냐 저녁형이냐.
시간관리에 온갖 이론이 난무하지만 각종 설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바이오리듬과 습관에 맞춰 나름의 관리시스템을 개발하라. 문제는 실행이다.

출처 : Tong - wolf man님의 자기관리** 몸도 마음도 바로하자!통


아침형인간 VS 저녁형 인간의 시테크


지금 우리는 아침형 인간인가? 저녁형 인간인가? 사람의 체질따라 틀려지며, 생활에 따라 틀려지기 마련.. 자신에게 적합한 인간형 모델을 찾아 時테크에 힘써보도록 하자.

[ 아침형 인간의 하루 ]

[AM 5:00] 기상
오전 5시부터 8시까지는 뇌세포가 가장 활성화되는 시간.
이른 아침의 1시간은 낮이나 밤의 3시간과 맞먹는다.

[AM 5:30]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하고, 절대 거르지 말아야 한다.
빠른 두뇌 활동을 위해 채식을 할 것. 가족이 함께 하는 것이 좋고,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먹는다.

[AM 6:00] 출근
아침밥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졸린 눈을 비벼가면서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 안의 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다.
아침 출근 시 지하철을 사무실화해서 자투리 업무를 처리한다.

[AM 6:30] 자기 개발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보면 1시간 정도는 자기 시간이 생긴다.
이 시간에 가능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운동이나 어학 공부 등으로 자기 개발을 하거나 업무 준비를 하는 것이다.
젊은 직장인이라면 미래를 위한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도록.

or
[AM 6:30] 서류 결재→스케줄 점검→업무 점검
상사라면 서류 결재를, 사원이라면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를 한다(잡무와 단순 업무는 오후) 그 이후에는 개인의 스케줄을 ‘오늘-이번 주-다음주’까지 가늠해서 짜놓고, 키워드를 찾으면서 신문을 읽을 것.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업무 지시사항은 녹음기에 그때그때 저장하면 좋다.
녹음 내용은 포스트잇을 이용해 확실하게 전달한다.

[AM 7:30] 업무 구상
아침의 아이디어는 쓸 만하다.
저녁이나 밤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그 아이디어들로 이미 떼돈이라도 번 듯 들뜨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현실성이 떨어진다.

[AM 8:00] 오전 10시까지 승부하라
어느 회사든 아침은 바쁘다.
일정을 점검하고, 잇따라 회의가 진행되고, 고객과 약속을 잡다보면 정신없이 흘러가기 일쑤.
아침 ‘골든타임’을 단순한 보고서(업무계획서나 업무진행 보고서는 아침에 작성하는 것이 좋다)나 회의(상사의 연설과 잔소리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로 허비해선 안 된다. (ㅋ)
집중력이 높은 아침시간은 중요 업무에 할애한다.

[PM 8:00] 저녁 운동
아침에는 가벼운 운동, 저녁에는 땀을 흘리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고통스럽게 억지로 하는 운동은 피하고, 간단하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종목으로 결정하도록.

[PM 9:00] 귀가
집을 나서는 시간이 정해져 있듯이 들어가는 시간도 정확해야 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밤 9시 이전에 집에 들어갈 것.
이 시간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가벼운 목욕과 독서를 한다.
저녁 술자리는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한 경우는 1차까지만 참석하라.

[PM 10:00] 하루 정리
온 가족이 모여 앉는 시간을 짧게라도 반드시 갖는다.
잠들기 전에는 자신의 하루를 정리할 것.

[PM 11:00] 취침
외부 환경과 인체의 리듬을 고려한 자신만의 수면 시간을 정하라.
늦어도 11시 이전에 잠들고, 5시 이전에 일어날 것.
수면 시간은 짝수(6시간, 8시간)로 한다.



[ 저녁형 인간의 3시간 만들기 ]

야근과 놀이문화가 늘어난 현대인에게 반드시 아침 일찍 일어날 것을 강요할 수만은 없다. 낮이든 밤이든, 혹은 새벽이든 자신을 위해 집중할 수 있는 3시간만 확보하면 이미 성공한 인생.

3시간 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집중적인 3시간을 마련하는 것은 인생을 재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시간을 야근의 연장으로 만들거나 빈둥거리며 쉬는 시간으로 돌리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행동.
퇴근 후 3시간은 생존을 위한 공부, 미래를 위한 투자(시장 조사, 자격증 취득 등),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독서와 스크랩, 인맥 확보(술자리가 아닌 모임, 메일), 취미활동, 자원봉사 등에 활용한다.

3시간의 활용 포인트

자신의 목적에 따라 3시간의 구성 내용은 달라진다.
한자리에서 3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고, 딱딱한 일과 부드러운 일을 섞어 3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시간의 조각들을 묶어서 3시간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일.
피곤하면 자고, 융통성 있게 장소를 선택하며, 평일과 주말을 연계하여 계획하도록 한다.

지하철 속 3시간

직장에 따라서는 집에 있는 시간만으로 3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대도시에 거주하는 샐러리맨들은 대체로 편도 1시간, 왕복 2시간 정도를 출퇴근 시간으로 할애하고, 야근으로 상당히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런 경우 출퇴근 시간을 공부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이나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해 수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것.
출근할 때는 신문, 낮에 이동할 때는 주간지, 퇴근할 때는 단행본 등으로 읽을거리를 바꿔준다.

술 마신 날의 3시간

야근을 하거나 데이트, 동료와의 술자리로 귀가가 늦어져도 밤 12시까지 집에 돌아온다면 기회는 있다.
이런 날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잠을 잔다.
이때는 반드시 자명종을 오전 4시쯤으로 맞춰두는 것이 포인트.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전날 밤 생략한 목욕을 하거나 가볍게 체조를 해 완전히 잠이 깨도록 한다.
그리고 오전 5시부터 퇴근 후 하려고 계획했던 일을 시작한다.
3시간을 꽉 채우는 것은 어렵더라도 1~2시간 정도는 집중하여 일을 한다.

한밤의 3시간

정시에 퇴근해서 집에 일찍 돌아오더라도 저녁을 먹고 나면 졸음이 쏟아지기 십상이다.
하루 동안의 피로가 쌓여 있기 때문.
집에 돌아오자마자 다시 책상을 마주하는 일이 버겁다면, 피곤할 때 자고 효율적인 시간에 깨어날 것.
1~2시간 정도 자고, 밤 10시경에 ‘오늘의 두 번째 아침’을 맞는다.
초저녁에 잠을 자면 기분이 전환되어 3시간의 밀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주말의 3시간 자기 개발은 평일 밤에만 하고, 주말에는 푹 쉰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것.
자기 개발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린 경우라도 주말은 철저하게 취미나 여가활동에 집중시킨다.
보람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일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출처·『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한스미디어),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명진출판), 『퇴근 후 3시간』(해바라기)


출처 : Tong - pita님의 관찰,사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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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06 Winter story - 9
원본: . 2006/12/18 오전 12:20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잊혀진 것들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들로 나가면 난 아직 가을찾기에 더 분주하다.

          어느 골짜기 구석,
          양지 바른곳...

          어제 "전남 순천만"을 다녀왔다.
          아직 그 곳엔 가을이 참 많이도 남아 있었다.
          시가지엔 은행잎이 노랗게 달려있고
          아직 바람에 시달리지 않은 갈대와 억새의 풍성한 숱은
          아직은 가을이었다.

          이 추운날에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
          가 보시라...
          가을에 배가 고프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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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이들어 사랑 받는법
원본: imryeol의 한란 블로그. 2006/10/27 오전 12:22 | 우리 아이 잘 키우기

첫째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 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된다.

둘째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해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셋째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노인의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넷째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 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동창회나 향우회, 옛 직장 동료 모임 등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 모임이 더 좋다.

다섯째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여섯째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일곱째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 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변모할 리가 없지 않은가.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여기에 곁들여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고,
하루 10사람을 만나고,
하루 100자를 쓰고,
하루 1000자를 읽으며,
하루 1만 보씩 걷는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노년은 없다.

이른바 ‘1, 10, 100, 1000, 10000의 법칙’이다.
 
   -옴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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