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몇을 지나서 왔다어디가 닫는다는 지향도 없이.내려다보면 비는 길도 멀리보이는 이태리, 젊은날의 희망의 나라.그리하여도 또한 북쪽에서 나를 노리고 있다나는 집을 짓고 살아온 시원한 나라.지금도 아직 마음 쓰려 돌아다보네젊은 날의 화원을 남쪽에.모자를 흔들며 인사하네 북쪽이어나그네길의 쉬는 곳 나의 집이여.마음에 뜨거운 상상끌른다!아! 나의 고향은 그쪽에도 이쪽에도 없더라!책<世界名詩大全集 張萬榮 編譯>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