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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여행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 사는 곳 뉴욕, 2009년 1월2일~3월16일 미국,멕시코,캐나다, 25'000 km 자동차 여행/2008~2009 1,2,3,차 캐나다 록키산맥/ 2009년 3차례의 48'000 km 여행/ 미국의 소박한 시골을 다니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책을 엮으며/ 멕시코사막, 산적이 우글대는 시에라마드레 산맥/ 어디든지 차를몰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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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29
 


오늘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김대중 도서관 (기념관)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서 택시를 타려고 운전사에게 길을 물어보니 택시를 타고갈 거리가 아니고 걸어서 가도 된다는 친절한 안내에 방향을 잡고 걸어가고 있었고, 길가에는 소상인들이 성시를 이루고 있어 볼 것이 많았다.

언덕을 지나 경비초소가 있다는 골목으로 들어가 초소 경찰들에게 길을 물으니 좀 의심스런 눈초리에 대충 중얼중얼 하는 듯한 대답을 듣고, 골목을 돌아다니다 시민에게 길을 다시 물으니 온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와보니 경비초소 바로 옆이 동교동 사저이고 바로 그 옆이 "김대중 기념도서관"이었다.

오륙층은 될듯한 큰 건물이었으며 지은지 불과 오륙년된 건물로 규모가 매우 크고 연세대 부설 도서관의 형식을 띈 것으로 지난번 국장 때 TV에서 본 김대중 전대통령 기념관이 이곳이었다. 친구를 만난 일로 하루 늦게 가게된 김대중 도서관의 이야기가 오늘의 주요 메뉴가 된다.

어제 방문하려 했는데 뉴욕서 같이온 축구 멤버로 부터 전화가 와서 일산에 왔으니 점심을 같이 하자는 것이다. 흰옷의 친구는 지난해 봄 맨하탄의 마운트사이나이 병원에서 젊은 여인으로 부터 제공받은 간이식 수술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블러그 목록 아래의 "써내려간 나의 글" 그 안에 간이식 수술을 받게된 이야기가 있다.

미국에 반감을 갖고있는 한국인이 많으나 인본주의 국가인 미국의 실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참고적으로 읽어봄직한 미국의 의료시스템이기에 이곳에 설명을 곁들이는 것이고, 40년만에 만난다는 그의 친구와, 30 여년만에 만났다는 그의 여동생과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는데 그로 인하여 하루 늦어 오늘 동교동에 가게 된 것이었다.

동교동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각종 재밋는 가게들이 많아서 쉬엄쉬엄 구경을 빼놓지 않고 하면서 걸었는데 산후 몸조리에 좋다는 붕어, 장어, 그리고 개소주를 만들어 판매하는 추억의 가게가 보였다.

길가에는 행상이랄 수 잇는 노점상들이 많이 눈에 띄고...

지나며 눈을 돌리다가 갑자기 "헉" 가슴이 철렁거리는 생각지도 않은 광경이 보여 사진하나를 담고는 빠른 걸음으로 지나쳐 버렸다.

이정도쯤에 있을 듯한 생각이 들어 30여미터를 골목길로 들어와 경비초소에 물어보고 이곳 건물은 너무 큰 건물이고 연세대학교 건물로 착각을 하고는 다른 곳인줄 알고는 사진만 하나 만들며 지나버렸다.

장례행렬이 떠나는 날 TV로 보고 있었으니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았으며 작은 기념관일 것으로 생각하고 골목길을 계속 들어가 본 것이고 주민의 안내에 발길을 되돌려 왔다.

규모가 대단히 큰 곳이라서 잘못 찾아온줄로 잠시 착각이 들어 머뭇거리다 안으로 들어갔다.

기념관 바로 옆 길모퉁이 집은 김대중 대통령의 동교동 개인 집으로 이층으로 "증축한" 리노베이션한 집이었다.

기념관 안으로 들어가니 세명의 안내인이 자리하고 있다가 반갑게 맞이하고 오빠는 기념관이 맞냐고 물어보며 티켙을 끊고 들어가야 하는지를 물으니 무료관람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사진을 찎어도 괜찮다고 한다. 안에는 벽 한면 정도 크기로 검은 화강석 에 etching "긁어서 만드는 그림" 초상화가 있었다.

입구를 지나니 작은 기록 영화관이 있고 안내를 맡은 분이 스위치를 누르니 김대중 대통령 기록이 10 여분 정도 다큐멘터리가 되어 나오고 있었다. 

북한의 김정일을 만났던 모습도 나오고 야당시절 박해를 받은 설명과 일본서 납치되어 현해탄에 빠져죽을뻔 하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설명 등등...

기록영화들을 잠시 훑어보고는 기념관 1층의 모습을 살펴봤다. 

내부의 인테리어는 품격이 있었으며 사용한 바닥재 부터 질좋은 목재로 나무랄데 없이 만들어진 기념관이었고 직업이 조각가인 제임스 오빠의 안목에도 놀라움이 가득했으며 모든 실내 디자인과 기념품의 배치는 상세하고 꼼꼼하였다.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책상은 영국제 승용차 "재규어 와 멜세데스 벤츠"의 실내를 장식하는 내장목재와 똑같은 목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책상 위의 낙서장 같은 작은 방명록에는 대체로 부모를 따라온 어린아이들의 서툰 글씨로 보이는 인사의 글이 많이 적혀있었다.

전시물은 주로 민주화 투쟁에 관한 이야기들이었으며 유품들이 세분화되어 상당 수 전시되어 있었다.

별의 별 유품이 모두 있음에 놀라웠고 이틀전 다녀왔던 경복궁 안에서 전시되던 박정희 대통령의 초라한 유품전시회 내용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나의 견해로는 박대통령의 유품은 세월이 많이 흘러 보존된 것이 그리 많지 않은 듯 하였다)

각 나라로 부터 받은 화려한 훈장들이 세분화되어 전시되었고.

노벨평화상 증서는 한편 벽에 커다랗게 걸려있었으며 모든 전시물은 강화플라스틱유리가 아닌 일반 두꺼운 유리로 되어있었다.

사망하기 직전까지 사용했다는 양복과 구두, 지팽이 등등도 보였다.

2층에는 정상회담 때 입었던 당사국 민속의상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주로 부인의 것으로 보였으며 선물로 받은 전통 칼도 여럿이었다. 

제임스 오빠는 이곳을 둘러보면서 많은 상념에 빠져들었다. 역사적 위인들은 대체로 사망한 이후에 추모하는 기념관이 지어지는 것이 상례인데, 이곳 김대중 기념관은 그의 생존시 이미 대규모로 지어졌다는 것에 많은 생각에 혼란스러움이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 부터 시작하여 윤보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전임자들의 기념관이 지어졌다는 소식은 아직 들어보지 못했고, 노무현 대통령에 이르러 고향에 기념관을 건립한다는 기사를 보고는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겸양의 미덕은 사라지고, 생전에 제자신들 스스로 기념관을 만들어 세우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게 됐었다. (시대의 흐름일 것이다)

숱한 박물관과 미국의 대통령 및 장군들의 기념관을 둘러보았지만 이곳처럼 각종 유품들이 깔끔하고 다양하게 정리된 곳은 아직 본적이 없었다.

나의 블러그 목록 중 텍사스에 있는 (존슨 대통령 목장) 편에 존슨 대통령의 매우 단촐하게 마련된 기념관과 (Iowa 의 황금 산더미) 내용 중에 있는 " 31 대 헐버트 클라크 후버 대통령 기념관 " 에 비교해 본다해도 이곳은 매우 화려하게 만들어진 기념관이었다.

물론 위의 두명의 미국 대통령은 사망한지 수십년이 된 것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는 다르긴 하다.

이외에도 미국에 소재하는 각 유명인사들의 기념관도 실내는 이보다 화려한 곳이 없고 다만 (에이브라함 링컨) 기념관 정도는 정책적으로 부각이 되어 대규모로 건립되어 있기는 하지만 모두 그들의 사후에 설립된 것이 이곳과 다르다.

기념관에는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다.

유품중에는 일본 고이즈미 총리로 부터 받은 기념품도 있었다.

대통령 재직시 받은 기념품들은 모두 국가의 소유로서 기념관에 전시뒴은 마땅한 것이라 볼 수 있다.

 

1층 전시실은 2층까지 한층으로 높게 되어있으며 천장에 매달린 간결한 등불이 (산델리아 ) 역활을 하며 조화롭게 매달려 있다.

어떻게 이 많은 것을 꼼꼼히 챙겼는지 감탄할 지경이었으며 글을 쓸 수 없어 녹음해서 기록을 적도록 했다는 녹음기도 보인다.

금보화로 장식된 훈장들을 살펴보자.

재직 당시 받은 훈장들은 분류를 하자면 대체로 작은 나라의 훈장이었고 스웨덴으로 부터 받은 훈장도 보존되어 잇다.

교류국가로 부터 수여하는 대상이 한국의 국가 원수로서 받은 것이어서 매우 화려하고 정교한 예술품 적인 훈장들이다.

전두환 국가보위상임위원장 시절에 반란수괴로 지목되어 군사재판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아 투옥 생활 때 입었던 "수의"와 검정고무신이 진열되어있고, 빡빡깎은 머리를 한채 부인과 면회하던 사진도 설명과 함께 걸려 있었다.

1971년 신민당 대통령 후보 당시의 벽보.

모친 장수금 (본명 장노도) 의 사진과 부친으로 기록되어 있는 김운식씨의 기록이 설명과 함께 걸려 있다.

이 사진을 볼 때 야당 당수 시절 그의 비서실장이었던 사람에 의해 그의 가계도가 파헤쳐져 "월간조선" 등 각종 유력지에 알려져 읽었던 가계도의 생각이 났으므로, 부모님 사진과 설명을 보며 사생활이지만 역사의 한 부분으로 생각되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과거 기록을 인터넷으로 다시 찾아 보았다.

아래는 3년전 쯤 "월간조선" 에 공개된 장문의 내용들을 간추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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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후광 (後廣) 김대중 선생은 본관이 金海 이시다. 아버지는 김운식 공이고 어머니는 장수금 여사이며 1924년 1월6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도 에서 태어나셨다)로 되어 있다.

아버지로 되어 있는 김운식공은 김대중 대통령이 7살 때 자신의 호적에 첩의 아들로 庶子로 올려 주어 학교를 다니도록 만들어 주고 먼 훗날 정치인으로 변신한 김대중의 호소로 본부인과 이혼하고 4일 후 김대중의 어머니와 바로 결혼 정식, 정부인으로 올려 김대중을 "적자" 嫡子 (정실부인과 친 부친의 사이에서 출생함을 뜻함)로 만들어 주었다.

김대중의 모친 장노도(張齒島-후에 장수금으로 개명)씨는 18살 때인 1911년 같은 옆 섬 마을에 사는 제갈성조(諸葛成祚) 에게 시집을 가서 딸 2명을 낳았다.
(1990년 9월 29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장 김광홍 발행 호적초본)

1920년 12월 제갈성조가 사망하자 제갈성조의 형인 제갈성복(諸葛成福)이 과부가 된 젊은 제수씨의 집을 방문하다가 육체관계를 가졌으며 아이를 임신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여러 증언과 기록에 있다.

인구 1천 여명 정도의 좁은 섬 마을에 젊은 과부의 배가 불러오자 소문이 날 수 밖에 없었다. 제갈성복은 장노도 여인이 출생한 건너편 섬인 뻐리섬으로 이사를 보내면서 친구인 윤창언(尹昌彦) 에게 중매를 서는 것처럼 하여 동거를 하게 하였다. 윤창언은 본래 농악을 하는 사람이었으며 부인과 사별한 홀아비였다.

동거를 한지 얼마 안되어 출생한 것이 사내아이 그의 이름을 윤대만(尹大萬-또는 윤성만)이라고 불렀다. 그가 훗날 대통령이 된 김대중이다. 윤대만이 태어날 때 김대중의 이모 장도산이 산파 역할을 했다.(윤창언씨의 조카 윤일만 당시 경찰관 증언) 

2년 후 장노도는 다시 사내아이를 출생했다. 그는 윤창언과 사이에 정상적으로 태어난 아이였다. 그는 윤대의(尹大義) 라고 불렀다고 한다.

몇 년 후 윤창언도 사망하고 모친 장노도는 딸 2명 아들 2명을 거느린 청상과부가 되었으며 김대중의 생물학적 부친인 시숙 제갈성복이 뻐리섬 선창가에 주막집을 차려 주었다.

그 주막집에 큰 섬을 돌면서 발동선을 이용 방물장사(생활용품 장사)를 하러 자주 섬에 오던 김운식(金云植) 씨와 동거를 하다가 윤대만 (김 전 대통령 어린시절 이름)이 7살이 되어 초등학교를 가기 위해 호적이 필요했다. 초등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본 섬인 큰 섬 혹은 목포로 가야 했으며모친 장노도는 뻐리섬의 재산을 정리, 목포로 옮겨 가서 여관을 경영하며 김운식의 첩으로 호적에 올렸다.

그당시 호적에는 본부인 외에 제1첩 ?제2첩을 호적에 등재하는 것이 상례였고 첩하고 사이에 출생한 자녀들은 서자(庶子-첩이나 외부에서 외도를 하여 얻은 자식)로 올렸다.

1924년(단기 4257년) 7월 7일 윤대만은 김대중(金大仲) 으로 이름이 바뀌어 김운식의 서자(庶子)로 등재되었다.(1988년 7월 18일 하의면장 장명우 발행 호적등본) 당시 김운식에는 본부인 김순례(金順禮)가 있었으며 그사이에 아들 대봉, 딸 매월, 안례, 용례 등 1남 3녀가 있었다.

목포 北국민학교(초등학교)와 목포상고를 거쳐 6,25 전쟁 후 부산 피난 건국대학교 야간부 2학년을 다니다가 목포에서 1954년 국회의원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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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러한 기록은 오빠의 사견이 아닌, 김대중 전대통령이 야당 당수시절 비서실장이었던 이에 의해 조사되어 언론에 공식 발표되었던 기록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올린 것이므로 혹시라도 보는 이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동교동 사저의 옛모습이 작게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다.

1층 현관 안에 자리한 김대통령의 초상화 곁에서...

이곳 방명록은 전자식으로 되어있어 관람을 마치고 나오니 관리인께서 서명을 해달라 하여 전자펜으로 서툴게 써내려 갔다. 오빠의 본명 한국 이름은 성과 이름을 합해서 두 글자야. 그래서인지 좀 모자른 사람이지...

방명록에는 (엊그제는 동작동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를 둘러보고 오늘은 이곳...) 이런 뜻으로 쓴 것이며, 작은 카메라로 사진까지 찍혀 기록되는 현대식 시설이었다.

일층에는 투옥당시 한달에 한번만 서신을 밖으로 보낼 수 있었던 김대통령에 의해 못으로 백지에 눌러 쓰여 전달된 즉, "옥중서신" 이 진열되어 있어 새삼스러웠다.

이분은 김성재 기념관 관장님으로 매우 점잖고 친절하였으며 자세한 설명에 시간을 할애해 주었다. (김성재씨는 전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 석좌교수를 겸임)

박정희 대통령 30주년 추모식에 참석했던 일과 내려오면서 김대중 대통령 묘소에 들렀던 이야기를 나누며 묘소가 작은듯 하다고 하니 박대통령 묘소에 비해 1/6 의 크기라고 설명을 한다. 내일은 미국으로 돌아가야 해서 오늘 방문한 설명을 하면서 이야기는 흐르고 김성재 기념관 관장님과 기념사진을 하나 만들었다.

이제 두분 모두 세상을 떠나 역사 속에 묻힌 이들이 되었고 미국의 조지부시 전임 대통령과 현재의 오바마 대통령의 예를 들면서 떠난 사람도 말이 없고 새로 부임한 사람도 말이 없는 것이, 미국 대통령들의 관례임을 설명하니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관리자들의 말씀이 선진 국가와의 차이점 같다는 의견이다.

(한국은 삼사 대 지나면 이런 모순들이 없어질 것이,라는 오빠의 의견이 있었고 당장 오늘부터 전임자들과 흘러간 추억 속의 인물들에 대해 서로 물고 뜯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제 역사의 판단은 훗날 후세들에 의해 쓰여질 것이고 떠난 이들에 대한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오빠의 의견을 말하고 친절하신 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돌아서며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 방문" 을 모두 마치었다.

오빠는 지난 2002년 원드컵 당시 서해교전에서 우리의 해군용사들이 북괴와 전투를 벌이다 6명이나 전사한 사건이 있었을 때, 일본으로 결승전 경기를 보러간 김대중 당시 대통령에 대해 감정이 좋지 않았으나 오늘 이후로는 그때의 일을 가급적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다.

밖으로 나와 동교동 사택의 정문을 자세히 둘러보려고 두리번 하는데 경찰관들이 경계근무를 돌고 있다.

명패 두개가 가지런히 있음을 보게되었는데 그곳에는...

경찰이 대문 앞에 근무를 하고 있었으며 대문 바로 근처에는 여러명의 경찰관이 경계초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으나 이곳을 방문한 나그네에 대해 불편하게 하는 것은 없었고 자유로웠다.

저편 자택 바로 건너편에도 경비초소가 있고 이곳 오른편에도 경비초소가 있으며, 기념관 반대편 옆에도 초소가 있었으니 모퉁이마다 도합 4~5개 가량의 초소가 보였으며 부인이 생존해 있으므로 전임 대통령 보호관례에 의해 경비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골목길을 한바퀴 돌아보다가 의미있는 빌딩을 보게되어 사진에 담는데 이곳 직원으로 보이는 이가 왜? 사진을 찎느냐고 궁시렁 댄다. "기념으로 하나 찎는데 뭔 잘못이라도 있냐?" 하니 그는 전래되는 속담의 내용을 떠올리는 "처마밑에 피신한 비맞은 중"처럼 궁시렁 거림이 들려온다.

동교동 사택 바로 옆 건물의 이름이 (유신빌딩)이었으니 스쳐가는 생각에 박정희 정권 당시의 "10월 유신"이 생각난 것이고 붙어있는 현판을 보니 "국정정책연구원" 이라 씌어있으니 당연히 뭔가 의미있는 빌딩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번 여름 장례식을 할 때 여의도에서 TV 방송과 인터뷰를 하던 은퇴한 형사의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동교동 사택을 감시하던 형사로서 사택의 양쪽 옆집과 길건너편의 집을 중앙정보부에서 매입하여 정보부 요원의 지시를 받으며 형사들이 24시간 감시했었는데, 이곳에서만 20년을 근무하다 오래전 은퇴한 형사였고 하도 오랜세월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신분으로서 김대통령 내외와 친분도 있었고, 후에 그때의 이야기로 책을 발간했던 인물이 기억나서 이 건물을 유심히 보게 된 것이다.

건물 이름으로 보아 박정희 대통령 재임 때부터 파견 정보부 기관의 건물로 사용되고 (국정정책연구원)이란 간판을 걸어놓게 된 것으로 보였다. (빌딩의 이름이 유신빌딩이니 유신정권에 반대를 하던 김대중 정권 때 세워진 것은 분명 아닐 것이다.)

큰길로 나와 뒤돌아보니 15미터 거리에 연세다학교 김대중 도서관 안내판이 보인다.
한글 아래에 써있는 영어를 풀이하면 (김대중 대통령 도서관 과 박물관) 으로 표기되어 있다.

지하철을 타고 배호 오빠의 기념비가 있는 곳, 삼각지로 발길을 옮겼다.

나의 어리고 젊은 시절엔 그렇게 듣기 싫었던 배호 오빠의 노래였다.
그런데 내 나이가 들어감에 정감이 드는 그의 노래를 생각하니 오빠가 늙어감이 분명한 듯 하다. 심수봉 언니와 배호 오빠, 외에는 별로 내의 취향에 맞는 가수와 노래가 없지만 오래전 흘러간 노래 "목포의 눈물"을 부르신 이난영 아줌마의 구슬픈 목소리는 나의 심금을 울린다.

다음에 한국에 다시오게되면 그때는 목포에 있는 이난영 아줌마의 수목장 묘와 작은 기념공원을 찾아보려 한다. 만해 한용운 님과 시인 김삿갓의 묘, 그리고 몇몇 시인들의 산소를 찾아 추억에 잠겨봐야지...

돌아가는 삼각지의 노랫말이 된 이곳을 돌아가던 고가도로 인터체인지는 언제인지 없어져 버리고 주변 환경도 모두 변해서 옛시절 (돌아가는 삼각지)는 배호 오빠의 기념비로 달래던 오늘이었다.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비는 오느~으~은데~ 잃어버리~이인~ 그 사람을~ 아쉬워 하며어~
비에 젖어~어 한숨짓는~ 외로운 사나이가아~ 서글피이~이~ 찾아 왔다아~ 울고가는 삼가아~악지~

삼각지 로타리를 헤메도는 이바아알 길~ 떠나버리인~ 그 사라앙을~ 그리워어 하며~
눈무울 젖어~ 불러어 보는~ 외로운 싸나이가~ 나암몰래~ 찾아아~왔다가~ 돌아가는 삼가아악지~!

우리네 인생은 모두 돌아가는 것이다.
듣기 싫은 말일지라도 서로가 생각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자는 뜻이있고 국가와 민족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지만 읽는 이들은 오빠에게 태클을 걸어올 때가 많다. 이곳은 여행기록을 저장하는 블러그지만 써내려가다보면 어이 입맛에 맞는 것만 써지겠는가...

더러는 넋두리도 있을 것이고 공격적인 언사도 있을 수 있고 칭찬도 있을 것이며 비난도 있는 것이다. 오빠가 살아가는 것도 힘겨운 이때에 교감조차 없었던 이미 떠난 이들에 대해 뭔 사적인 감정이 있을 것인가...

보기에 좀 거친듯한 글일지라도 넓은 아량으로 읽으면 좋을텐데 너무 단편적인 마음으로 읽는이가 있는 듯 해서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니다. 혹시라도 나의 글에 정히나 불편하다 생각되는 글이 있다는 의견이 있어 리플을 써놓는다면 곰곰 생각해 보고 타당성 있다고 판단되면 시정을 할 수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쓰는이의 글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언론의 자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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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진찍기 2009.10.31  13:56

잘보고 갑니다.
무엇인가 마름에 집이는 것이 있군요.
그랬구아 .그래야 되는데 .
인생여정은 이야기 대상이 되어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군요.
비판 없이 내려 쓰신 노력에 현 서울인 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길 기대 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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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11.07  08:55

skek9119/ 도요다 다이중 씹 세 돈두많아 조 오 까

위의 욕설이 들어있어 삭제했습니다.

방랑자 2009.11.07  10:26

전두환과 김대중
1. 죽기전에 자기 기념관 만듬
2. 죽기전에 비자금으로 자기 자식들에게 미국에 집사줌
3. 자기 말로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다고함
4. 자기 주머니에는 돈이 별로 없다고함(실제는 아시다시피 계산 불가능함)
5. 살아있을때 서로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해 먹음
전두환=김대중 같은 부류의 새끼들

세월 2009.11.07  16:27

이 기사를 올린 분은 아주 교묘하고 이중적인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 웅장함과 화려함..이라는 말로써 이 기사의 의도를 내보이고는 ...기사 전체가 아주 교묘하게 김대중선생을 매도하는 느낌이 드는 군요... 좋은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구독자 2009.10.31  14:50  [114.39.163.147]

기가 맥히군요 기념관 그 규모
死전에 준비된 --한국에 어마어마한 발전과 업적을 남긴 나랏님 ???
세종대왕 이 가장공적큰 한민족 나랏님
그리고 박통이 제 2인으로 미흡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요
할말이 많지만 참겠습니다.
전세계 각국 전임 나랏님 기념관의 규모와 비교해 봅니다 ..
기념관을 보며 지하도 죽 드러누운 노숙자 한국인을 생각해 봅니다
박통이 있다면 분명 해결될일인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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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없음 2009.11.06  11:18

맞아요.생전에도 노추였는데 사후에도 추하네요.

buzz_2a 2009.11.06  11:46

대통령 기념관의 규모가 어느 정도가 적정한 지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제임스님이 미국에 사시니..미국과 비교해 보면, 레이건 기념관이나 클린턴 기념관 규모를 알고 계십니까? 물론,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따라하자는 뜻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내용을 정치적으로 버무리는 경우는 눈쌀이 좀 찌푸려지는군요.

ys123 2009.11.06  13:01

맞는 말씀, 간난과 굶주림에서 나라를 구한 박 대통령은 온갖 비난과 욕을 하면서 기념관 다운 기념관 하나 없고 그 것도 모자라 친일파라는 굴레를 씨워 억지로 펌하 하는 이 넘들 앞으로 30년 후 역사가 분명 심판 할것이다 김대중만 없었어도 우리나라는 벌써 선진국에 들어가고도 남음이 있을었을것인데

hisamatsukr 2009.11.06  13:48

박통이 경제발전에 기여를 한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화에 많은 기여를 한것도 사실입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했다는 말이지요 나도 할말이 많으나 참겠습니다.
노숙자는 어느 나라나 있습니다. 박통이 있다고 노숙자 문제가 해결된다는말은 정말 어이없네요
그리고!!! 박통은 역사적인 증거를 보더라도 친일파라는 사실이 분명한데, 경제발전에 기여했다고 하여 친일행적이 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친일은 친일이고, 경제발전은 경제발전입니다. 제말은 경제발전에 기여했다고 하여 친일행위까지 없어지는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각기 따로 평가를 해야하는것이 맞는것 같네요

ksp9544 2009.11.06  16:50

머리에 뭐가 들었냐? 집에서 책이나 한권 보냐.머리에 똥만 차가지고

ksp9544 2009.11.06  16:51

머리에 똥만 찬 ys123

김권식 2009.11.06  18:21

열받네......imf 터질때 해결대때까지만 기름값올린담서 세금뜯어 기업팔아서 해결했으면 기름값이라도 내려야 됄거아니가 이인간아.너는 널기념하는 고래등같은 건물도 올리고 살지만 이제 남은서민들은 비싼기름값댐시 등골빠진다

k082120 2009.11.06  20:50

이집트왕들과 김일성임금님 같은 분들 모두 생전에 피라밋을 만들고 만수산궁전을 맹글지 않았는감? 죽고나면 누가 맹글어 줄건데? 슨상님 3자식 감방에 있던 사진도 같이 걸어 놓았으면 더욱 보람있을텐데....

sdc3378 2009.11.07  08:48

연세대 소유입니다

너르바나 2009.11.07  11:42

밥통이겠지...

mycolumns@Y 2009.11.07  12:34

글들을 보면 속좁은 우물안 사람들의 지역적 편견과 학연의 짙은 냄새가 풍긴다. 수 만권의 서적을 비롯 김대중 도서관은 현재 세대에 속한 것으로, 한국의 자긍심을 깔아 뭉게는 심통 같은 견해들을 접함이 무척 아쉽다.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못하는 고약한 심보 말이다.

mycolumns@Y 2009.11.07  12:58

투어 가이드 한명의 말에 놀아나는 네티즌들이 참으로 안됬다는 생각이 든다.

jamesju_usa 2009.10.31  18:20

뉴욕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주간의 한국에서 있었던 시간이 소중했으며 30여년 이래 가장 오래도록,
그리고 가장 많이 다녀본 시간이었는데 많은 발전이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나라입니다.

미국과 비교하자면 의식구조에서 좀 뒤쳐지는 부분이 많이 눈에 띄지만 미국은
오랜 민주주의/ 자본주의에 틀이 잡힌 나라이니 비교 자체는 좀 무리가 있으나
한국민 특유의 활동적, 진취적, 창의적, 능력으로 지속적 발전이 이루어 질 겁니다..
변화에 적응할 틈도 없이 경제가 발전하여 적응이 쉽지 않으나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서로 도와가는 삶으로 인해 좋은 변화가 많을 듯 합니다.

해외교포들은 조국이 잘되어야 힘이 솟아나는 것이며 본국의 정세에 따라 교민들의
위상도 올라가고 긍지가 생깁니다.
정치적 이야기는 전문가들의 사안이라 모른체 하는 것이 좋고 지나친 비판은 삼가해야
합니다. 오빠는 비판은 하지만 마음 속으론 격려를 보내는 것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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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y1095 2009.11.07  05:36

이런 저런 말들을 거칠게 표현들 하지만 무슨 별란이 생기면 하나로 뭉칠줄 아는 민족이니
댓글에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

mycolumns@Y 2009.11.07  12:43

개인의 일기장 같은 글을 공개해 지역적 편견과 국민의 분열을 조장하는 짓거리가 한마디로 현 정부와 똑같거나 또는 비슷한 수준이라 사료되는 군요.

세월 2009.11.07  16:33

제임스님 한국에 오셔서 좋은 마음으로 여행을 하고 가시지 그랬어요.. 사진으로는 멋진 분 같은데.. 김대중선생을 머리좋은 분이라 그런지 교묘하게 매도하는 것은 보기가 좀 그렇네요..저도 동생이 미국에 있어서 미국교포들을 보면 항상 다정한 마음이 드는데 제임스님은 좀 불쌍한 마음이 드네요.. . 한국에 다시 오시면 아름다운 마음으로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tango 2009.11.01  09:23

제임스님의 모국 탐방기 감명있게 모두 잘읽었습니다. 역시 평소 제임스님의 글에서 묻어나오는 인품에 걸맞게, 모든 주제가 정치색을 배제하고, 균형감을 유지하며, 조국에 대한 애정이 가득함을 느꼈습니다. 뉴욕에서도 건강하시고, 넓은시각으로 세상을보도록 좋은글 계속 기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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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lumns@Y 2009.11.07  12:54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DJ와 같은 인물은 100년에 또는 200년에 한 명 정도 나올 정도의 훌륭한 분이다. 시야를 넓고 깊게 가지길 바란다. 지연과 학연의 속좁은 견해를 떠나서 말이다. (나의) 옥스포드대 스승들 대부분은 DJ를 아시아의 큰 인물이라 평가한다.

chodosa2018@Y 2009.11.07  19:13

mycolumns 님의 말처럼 세계의 거의 모든 선진국 저명 인사들이 김대중전대통령을 크고 높게
평가하는데, 정작 우리내부에서는 터무니 없는 비난과 깍아내리기, 심지어 인신공격을 해대다니....

samsamua 2009.11.05  18:16  [115.21.184.146]

죽기전에 기념관이라니...아주 염치없고 끔찍한 욕심의덩어리를 보는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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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없음 2009.11.06  11:20

욕심에 가득찬 노추~ 우리모두 기억할겁니다.

buzz_2a 2009.11.06  11:49

흠...현존하는 미국 대통령들 모두 기념관(또는 대통령 도서관이라고도 하지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념관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어감때문에 님들이 언짢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왜 욕심의 덩어리로 보이는 지는 의문이군요. 같은 생각이라면 생전에 자서전을 쓴 모든 사람들은 다 염치없고 욕심쟁이가 되는 건가요?

mas6058 2009.11.06  13:04

자화자찬 이지요..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떠 받들어지고 싶은 마음.. 혹시나 죽고 난 뒤에 기념과 지어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이, 바로 살아 있을때 좀 낯 뜨겁더라도 지어 놓고 죽겠다는 것 이었겠지요. 박정희는 보리고개 극복하고 민족의 100년 앞날을 내다 보고 달리느라 자기 죽은 뒤에는 돌아 볼 겨를도 없었지요. 내가 죽은 다음에 '내 무덤에 침을 뱉'던지 말던지 평가는 그때 하라는 거였지요. 그게 박정희와 대중이의 근본적인 차이 입니다. 앞만보고 달리던 박정희의 바짓가랑이 잡고 훼방 놓던 대중이를 박정희와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세종대왕이 없었어도 누군가 한글을 만들었을 것이고, 이순신장군이 없었어도 누군가 임진왜란의 국난에서 나라를 구할 수 있었을까요? 박정희가 없었어도 우리나라가 밥 걱정 안하는 세계경제 10대 국가에 끼일 수 있었을까요?'

김권식 2009.11.06  18:23

에이..... 열받아 ..400얼마하던기름값쳐 올린 놈은 고래등같은 건물도 올리고 남은 서민만 죽어나네 ..

저승사자 2009.11.06  09:59  [118.36.50.96]

도적놈 기념하는 나라가 세상천지에 또 어디에있는가? 광주폭동사주해서 피로서 집권한 영원한 쓰레기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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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승사자 2009.11.06  10:54  [121.169.102.30]

이런 0같은 쓰레기 귀신은 뭐하는지 몰라..

전라도 2009.11.06  11:02  [68.44.198.225]

너나 잘해 이병신아

lc610509 2009.11.06  12:52

너나 잘해~~ 이자슥들아 빙신같은 넘들

hisamatsukr 2009.11.06  13:52

이보시오, 군형잡힌 근대사책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고 글쓰기 바랍니다
본인이야 말로 엉터리 주입식에 중독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이런분들 볼때 마다 너무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ksp9544 2009.11.06  16:48

넌 미친 흑노족 잡종

ds1bbp 2009.11.06  17:45

또라이누무시키 죽을래?

강변 2009.11.06  22:01

너 때문에 욕먹은건 쥐새끼하고 개정희다 이번에 판명낫지 친일파에 빨갱이 개정희

sang3oh 2009.11.07  10:56

그돈은 국민의 세금인데 자기돈으로 해야 하는데 그동네 핏줄은 ........

천상천하점하나 2009.11.07  15:34

밥은 어디로 처먹지?....
정신은 어디다 놓고 처다니는지?......
빨리 처가셔 ....(하늘)

66 2009.11.06  10:05

자신의 아방궁을 지으며 호위호식하는 아바이 수령 광신도교주 김일성,정일 부자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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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wjddldnjs 2009.11.06  11:34

이러니... 국민들이 미치지... 답답하고 분하고 진짜.. 양아치 같은 놈에게 어제 3만언 뺏긴 기분이 드네요...ㅠㅠ

거리에서 2009.11.06  10:08  [59.5.121.111]

글쓴이의 글을 읽고 잠간 생각에 잠긴다...님은 글쓴이의 글을 존중해주고 언론의 자유를 마지막에 썼지만, 주된 글의 핵심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글의 맥락을 보면 결국 김대중도서관이 좋지 않다는 것이죠? 님은 출발점부터 편견을 가지고 보시고 느낀점을 적은것으로 봅니다.. 저 또한 이념이나 정당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다만 보는 시각에 따라 바라보는 축면이 다르다는것을 염두해 주었으면 합니다....자 보세요 님의 글을 읽고 리플단 대부분의 내용은 뭡니까? 아~~~저렇구나 하면서 부정적 글이 대부분이자나요? 님 말처럼 정말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하고 가시면 님의 추억속에 나두시면 되는것을 ..., 알수 없군요..님의 글은 떠나분의 미움이 없다고 하면서 우회적으로 결국 좋지 않다는 것을 강조한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생각의 자유 글의 자유 다 존중하며 이해합니다..다만 우리나라 특성상 이런 편향적 글은 또 하나의 갈등을 만드는 것입니다...결국 후대가 역사를 평가 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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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진실 2009.11.06  10:15  [211.58.65.198]

국가가 진것도 아니고 개인이 투자하고 대학이 진것인대 기년관 크지도 않구만 제목이 이상하내...또 어리석은 자들의 입방아에 오르겟군 모르면 70이상 먹은 사람들에게 당시시절을 묻고 알고 애기하던지 정치와 정권이 색칠한것만 듣고 말하는 어리석은 지금의 사람들 참 어리석어 할말이 없네 70년대에 사고할수 있는 나이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알탠데... 이글은 아닌듯 하면서도 우회적인 글과 사진으로 비판을 할목적이 깔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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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123 2009.11.06  13:19

나이가 얼마 이신지 모르나, 나의 기억 으로는 김대중은 국가를 위해 싸우거나 고민 한적은 한번도 없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오직 자신의 출세를 위해 온갖 술수를 다한 사람 이지, 옛날 박 대통령 시절 새마을 운동, 산린녹화 와 시골 부엌개조, 경부고속도로 공사 등등 어느것 하나 찬성한 것이 없는 사람 이였습니다, 자신의 도량을 거짓 으로 보이기 위해 대통령에 당선후 박 대통령 기념 사업을 허락하고도 지금 까지 못한 이유를 아십니까 그 것이 김대중이란 사람 입니다. 진솔한 진실 앞에 서는 누구도 욕하지 않아요. 그 분의 말의 진짜 의미을 알기 위해서는 최 측근도 6 개월 걸린다고 김동영씨가 한말이 기억 나네요, 그 만큼 그 분은 술수에 뛰어난 인제(?) 였지요

yk9409 2009.11.06  18:26

ys123님 말씀이 아주 정답 같습니다. 인물은 후대가 평가하겠지만, 지금껏 국민과 민족을 위해서 일했다는 느낌은 받을수 없으니...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살고 가신듯 합니다

수려한 2009.11.06  19:50

저역시 ys 123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분께선 자신의 권력욕심에 사무친어른이라는 생각밖에는 별 다른느낌이없지요. 사실 국장도 옳지 않다는 생각이였지요 현직대통령도 아니셨는데.... 그리고 기념관을보면서 기념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되는군요.

chodosa2018@Y 2009.11.07  11:09

역사의 진실 님이 정확하게 보셨네요. 아닌듯 하면서도 비판하려는 글쓴이 자신의 주관이 내재되어 있음을 저만 느끼는 것은 아니군요

james 2009.11.06  10:16  [68.44.198.225]

김대중 그양반이 누구요...그양반이 그리 대단합니까............난 세종대왕 하고..
박정희 대통령각하가 최고인줄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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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2009.11.06  10:25  [59.5.121.111]

님? 역대 왕이나 대통령들...모두가 역사이고 존재이유가 있어 지금의 나라가 있는겁니다. 님의 간단한 글만으로도 님의 지식 수준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황당 2009.11.06  10:40  [68.44.198.225]

개대중이가 ....개정일하고 손잡은 역사가있었기에 지금 이나라가 존재하고 있읍니다
국민여러분들 기뻐해주세요

청정지구 2009.11.06  12:17

친일파를 최고로...컥,,,,지나던 개가 오줌갈길일이다.

hisamatsukr 2009.11.06  13:53

요즘 세상도 이런 사람이 있네.. 자기 주관도 없는사람..

마추미 2009.11.06  15:55

친일파 다까끼 마사오 박정희가 최고라구! 6,70년대 최면에 걸려 풀려나지 못하는 한심한 인간이군!

youngjelee 2009.11.06  19:02

james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ㅉㅉ

chodosa2018@Y 2009.11.07  11:13

네, 김대중전대통령은 아주 대단하신 분입니다. 우리 역사상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하셨고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한평생 노력하고 고생만하시다 가신 분입니다. 많은 학자 또는
지식인들은 김구선생님과 같은 반열에서 평가합니다.

천상천하점하나 2009.11.07  15:36

니 대가리가 2mb라 그래.. 생각좀 하고 살자....

쫄이아빠 2009.11.06  10:21

돈 많이 모으셨네.....저 돈의 10%만 기부했어도....자신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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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슴 2009.11.06  10:22

기자가 이름까지 바꾼 것을 보니 교포도 아니고 한국국적을 없애고 사는 미국인이구나. 남의 나라 전대통령을 씹어달라고 무지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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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9:40

착한 가슴답게 착한 말 합시다 메너없게 스리 읽은 후 답을 달지 말던가. 내가 보기엔 애국자 시구만 왜곳을 하시면 안되지요

알거나말거나.. 2009.11.06  10:32  [68.44.198.225]

참....그놈의기념관......중국의 진시황제능보다....훨씬더 요란 뻑쩍지근하네.........그 과부댁 집안 쓰레기란 쓰레기는 죄다 수집해서 모아다 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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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2009.11.06  10:32

평생을 민주화운동만 하신분이 돈을 어떻게 모았는지 궁금하다 앞에서는 민주화와 독재타도를 외치며 뒤에서는 노태우씨한테 20억원을 받아 챙기고 전라남북도 국회의원 공천권을 쥐고 공천장사를 해서 돈을 모은게 아닌지 아니면 대통령을 하면서 권력을 이용해서 돈을 챙겼는지 궁금하다 김대중씨가 국민들한테 존경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말과 행동이 다른 위선자적인 삶에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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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park77 2009.11.06  11:04

잔잔한 흐름의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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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정 2009.11.06  11:05  [210.123.108.110]

살아생전에저렇게우대할수가있나.민주민주외치든분돈많이모우섰네.설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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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사 2009.11.06  11:07

평생 소득세 한푼 안낸분이 무슨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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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하늘 2009.11.06  11:10

참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국가를 거덜내고 혼자 노벨평화상에다 자식들은 부정부폐로 얼룰져서 OECD국가중 가장 부폐지수가 높은 대통령.. 맹목적인 지지 선거만 하면 특정지역에서 99.8% 세계 유래가 없는 지지율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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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2009.11.06  11:11  [210.95.187.19]

제임스주님 블로그의 애독자입니다. 고국에서 잘지내다 가셨는지요 ?

한국에는 극단주의자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세상이 흑색과 백색만 있지는 않을 것인데, 좁은 땅에서 오래살아와서 그런지 안타까움이~~

같은 한국인으로써 부끄러움이 많습니다. 악성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제임스주님의 애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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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곰 2009.11.06  11:21

김대중이 살아생전에 자신에게 욕심부린게 뭐가 있냐, 것도 대학에서 지어준것이고만..
글쓴이 참으로 교묘하게 깍아내리는구나. 글의 기본이 중립이거늘 이런 글을 쓴 의도가 궁금하구만..
당신도 경상도의 감정이 섞여있는 피가 흐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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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9.11.06  19:07

1,대통령욕심 : 김영삼과 약속도 까부시고 평민당으로 출마했지 물론 개대중이가 가른 표로 노태우가 당선되고 2, 돈욕심: 개대중이 집안이 재벌아니었지요?? 근데 정치만 한 인간이 어찌저리 돈을 많이 모았을까?? 공천장사하는 것보고 그 아들넘들도 흉내내다가 애비많큼 깔끔치 못해서 감방행은 아실거고 3,노벨상욕심: 노벨상받으려고 개정일이 너무 많이 퍼줘서 개정일이가 간신히 왕국무너지는 것 막을 수 있어 수천만 북한 동포 구할 수 있었던 기회를 무산시켰지 4, 자식 욕심: 왜 딸이라 주장한 사람잇지..

kiyomi 2009.11.07  21:33

밑에 보람님 댓글에 답좀 달아보실분!부정의답글 궁금해 머라할지.ㅎ

동주 2009.11.06  11:22

민주화영웅이라 일신의 영달을 위해 파렴치한짓하고 남의부인 감옥가있는동안 빼앗고
영원이 북괴를 찬양한 종북주의자 서해교전 용사들의 피눈물을 흘리게한 더러운종자
일평생 공천장사로 치부하여 아들셋을 감방으로 보낸 이중인격자 이런넘의 기념관이라니..
죽을때까지 국민을 갈라 혼란을 주려한 더러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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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9544 2009.11.06  16:53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집에서 뭐하냐? 책좀 보고 공부좀 해라 이런 불쌍한 인생아

ohnahc 2009.11.06  11:29

과연 김대중이가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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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n8880 2009.11.06  11:33

아방궁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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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하하웃짜 2009.11.06  11:36

세종대왕 기념관도 없지 싶은데 참 대단혀!! 젤 잘난 사람이구먼.... 찌질대한민국이여 빨리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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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2009.11.06  11:45

한국이 언젠가부터 북한에서 배운게 있지요, 우상화 아닐까요, 돌아가신분에 대한 평가는 느리지도 않게 서서히 객관성을 띠어야 한다 생각 됩니다. 존경했던것이 단지 맷집만 아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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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wave 2009.11.06  12:03

예전 어릴적 국민학교때 배웟던 내용과 어른들에게 들엇던 내용은 김대중이가 국가내란으로 인해 간첩과도같은 빨갱이엿는줄만알앗다. 하지만 그 모든게 커서 어른이 되고보니 내가 친일파앞잡이들에게 여지껏 속아왓다는게 각종자료및 경제발전을 지향햇던 김대중 대통령이 없엇다면...하는 의문이 생긴다..여기 댓글에 마냥 김대중 대통령을 욕하는분들...좀더 넓게 해외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보시길...그리고 역대 대통령들중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만큼 경제와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이끈 대통령이 있엇는지 자신잇으면 자료 보이면서 말씀하시길...부탁드립니다...마냥 욕할게아니라 정확한 발언을 해주셧으면 감사하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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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wave 2009.11.06  12:07

그리고 북한에게 돈을 주고 자기의 영욕을 위해 돈을 숨겨두엇다하시는분들 많으신데 과연 그렇다면 증거자료를 보이시길바랍니다. 그렇겟지하는 아니면 그렇지않으면 그만이지하는 불합리한 사고방식은 버리시길 바라며 한쪽의 치우친 사견으로 인해 거짓발언은 삼가하시길 분명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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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unggkim 2009.11.07  10:00

당신 글에는 댓글을 안 쓸 수가 없네요. "증거자료를 보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박 정희 대통령 살아계실 때 스위스 구좌에 계산도 못할 비자금 숨겼다고 떠들고 다녔나? 하기사 당신 나이가 어리면 그런 일이 있었는 줄도 모르지. 김 대중에게 당한 게 아니라 북한에게 당한 거지. 광주사태나 북한 지원이나 간에 모두 북한에게 당한 거야. 좀 더 세월이 지나면 분명히 알려질 사실이야.

ch2byung@Y 2009.11.06  12:15

죽어서도 욕쳐먹는 대통령은 김씨밖에 없을꺼다.......김일성보다 못한 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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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2009.11.06  12:18

그게 궁금하다. 김대중 도서관 지을 돈 어디서 다 나왔나??? 그게 제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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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ro21 2009.11.06  12:21

원래 아태평화재단으로 있던 것인데, 평화재단은 각게의 성금으로 조성된 것이라는걸 뭘 모르고 혹 무슨 헤궤한 돈으로 상상했나 ? 박정희의 육영재단이나 정수장학회는 강탈한 드러운 돈이지만...

munyoungeat@Y 2009.11.06  12:20

김대중은 절대로 비판해서는 안되는 존재이군. 대중교광신도놈들은 김대중에 대한 어떠한종류의 털끝만한 비판도 용납안하지.무슨말만 나오면 개거품을 물고 말악들을해대니까. 위에 연이어서 광분하는 몇몇놈들보니 꼭 개정일집단의 빨갱이새끼들 보는것같네. 에이 재수없는 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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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092828 2009.11.06  12:22

재산을 연세대에 다 기부한게 언젠데 이런 글을 쓰셨을까?
대학교가 기념관 지어주니깐 거기에 전시할 물품을 제공한 것 뿐이고 따로 입장료를 챙기는 것도 아닌데
뭐가 못 마땅한 건지...
기념관이 김대중 대통령이나 가족들 소유도 아니고 그들이 관리하는 것은 더더욱 아닌데...
재단 만들어 놓고 이래저래 돈 챙기는 누구 누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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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ro21 2009.11.06  12:22

오늘 박정희가 혈서로 일본천황에 충성서약을 한 글을 보니 기가 차는군....김대중은 역사상 첨으로 한국출신 노벨상 수상한 위인이고...무척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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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ry318 2009.11.06  12:55

오바마도 까맣다고 받는 노벨상 ? 돈있으면 다 받는다던데 개대중이후 노벨상의 권위는 없어졌어 븽신아

vipzone 2009.11.06  12:25

전라도치들 극성이란 정말 대단하다. 디진지 1년이 됬냐 아니면 10년이 됬냐? 아직 역사의 심판을 받기도 전에 이 극성이냐. 어쩌면 니들 동네에서 나온 유일한 인물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리 시끄러운 넘들이라 깽깽이 소리듣는거다.
이 사기꾼 동에...짜증난다. 참고로 난 서울출신인데 내게 상처주고 사기친 넘들 90%이상이 아랫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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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ry318 2009.11.06  13:01

대한민국 근대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박정희 대통령은 아직 기념관 하나 조차 없습니다 근데 친북좌빨 개대중은 어떻게 저런 호화스러운 기념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평생 민주화 운동을 하면 그렇게 많은 돈을 모을수 있나요 저건 과거 평민당 새천년 민주당 총재 시절 공천 장사로 수십수백억을 받고 대통령 축하 당선금과 공적 자금 수조원을 빼돌리 놓지 않았으면 할수없는 일입니다 민족의 역적 개대중을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국립 묘지에서 파내고 장례치는 개값은 이희오에게 청구해야 합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 개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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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s63@Y 2009.11.06  13:03

너두 개대중이 거시기여 , 청계천가서는 좋았어? 4대강 완공하면 4대강 관광하러는 오지마라....... 왜 이소리 하는지 너는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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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ro21 2009.11.06  13:19

박정희는 친일파에 빨갱이 원조라는 걸 아슈 ? 김대중은 빨갱이라 밀어부치지만 그럼 왜 2 자식이 장교로 복무햇고, 동생은 헌병소령으로 제대했단냐 ?

강변 2009.11.06  22:07

개정희는 다까끼마사오란 이름이 있다 ,,,,개정희종자는 다 빨갱이다

태양해 2009.11.06  22:24

김대중은 빨갱이를 묵인 했다 그래서 빨갱이 욕 백번 먹어도 싸다 일본에가서 정치자금 조달도. 친일은 왜정시대에 다들 했다 해방 되고도 친일 한놈이 악질 친일파 매국노다 박통을 물고 늘어지는 친일 왜치는 불순의 추종자들이 진실을 감추고 뒤집어 쒸워 발뺌에 극성이구나 누가 진짜 친일 매국노인가 따져보자

은미 2009.11.06  13:34

김대중씨가 한일이 뭐지 ? 선동 데모 파업 그외에뭘까? 국민에 주머니털리는 의약 분업 또 ? 이북에 돈주고 평화상 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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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2009.11.06  13:37

삘깅이 슨상기념관이 왜 대한민국에 있지? 핑양에 있어야 어울릴것 같은데? 저 건물 오래 못간다. 피죽에 고생하고 있는 북녁 인민들의 손에 결국 없어질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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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ma55 2009.11.06  13:57

고도의 김대중까가 왜 기념관에는 갔나?..뭐 흠잡을 것 없나하고?..헐...글 중간중간에 묻어나는 수구꼴통의 본심...숨길 수가 없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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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ardo 2009.11.06  13:59

신분제도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거친 섬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대통령노릇까지 한것으로 폄훼할 건 못되지요 , 그러나 고생을 많이 겪은 사람이 보상심리가 강하게 있다고 하더니 저도 저런점이 맘에 안듭니다. 민주화운동을 해서 욕봤다 추켜세우니 스스로 자화자찬 하는 게 민망하지 않은지.. 정치물을 흐린데는 이후락의 공작정치 못지않게 김대중도 한몫 하지 않았는지요. 약속을 번복하고서 거짓말하지 않았다니.. 남한의 서민을 위했는지는 모르지만 북한 기득권인 김정일 역성을 많이 들어 준 것도 사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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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다 2009.11.06  14:17

우리나라의 역사적으로 개인 이름으로 세워진 건물은 김대중 전 대통령밖에 없는것 같군요..... 광주에는 정확히 몇층 인줄은 잘모르지만, 김대중 컨벤션센터라고 아주 높은 고층건물이 있지요... 그 건물에서 행사도 층 마다 달라서, 많은 전남사람들이 가고 어린아이 들은 부모 손잡고 가는곳인데,,,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엄청납니다.... 또 목포에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을 2012 년에 완공 한답니다....... 호적을 9 번이나 고치고, 제갈대중을 서자에서 정식아들로 만들기 위해서, 양부 부부를 이혼시켜서, 호적에 장노도 어머니를 본처로 올려서, 서자로 있던 제갈대중이 본처 아들 김대중이 된거지요... 전라도는 김대중 기념관으로 곳곳에 세워지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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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bbun 2009.11.06  14:18

솔직히 추 하다는 생각이네요.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목에 핏줄 세우며 외쳤는데...이게 다 거짓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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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les999 2009.11.06  14:23

참 댓글다는 사람들 수준이 눈살을 찌뿌리게 만드는구나...근현대사에 관한 책 몇권만 읽어봐도 박정희의 기회주의적 속성을 적나라하게 알텐데 공부나 좀 하고 지꺼리든지...
박정희는 일제시대에는 친일파였고 해방후에는 남로당으로 니들이 말하는 빨갱이짓을 했으며 여순반란사건때 동료들을 배신하고 혼자 살아남았고 정권을 잡은후 유신독재로 살다 부하한테 총맞아 죽은 사람이다...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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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미 2009.11.06  15:59

GOOD!

djffkdldjstm 2009.11.07  09:43

eilles999 님// 그렇다면 계속 친일을 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니면 계속 빨갱이 짓을 해야 했었다는 말입니까? 여순반란사건을 계속해야 했다는 말입니까? 님이 예로 든 것들은 다 그만두어야 할 짓들 아닙니까? 그러한 일들을 그만둔 것을 '개과천선'이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한번 악인은 평생 악인으로 살아야 하고, 선행을 하면 기회주의자가 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가 온국민이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이고 가치 아닙니까? 악을 버리고 선으로 돌아오는 길을 탓만 하는 것도 문제아닙니까?

kht3623 2009.11.06  14:24

사기꾼쥐도 싫지만 대중이도 적군을 이롭게한 역적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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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choi2 2009.11.06  15:51

I feel sorry I onc e was a Korean. Now as an American, Onl y I respect One  korean leader who is Gen, Park, I think he did much better than LIncon and George Washington did to Americans 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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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spaint 2009.11.06  15:52

난 김대중에게는 눈길을 못준다. 제일싫어하는 존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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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잠자리 2009.11.06  16:14

진정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면 저런것들이 필요할까 저 돈으로 할수있는것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아마 저돈은 국민의 혈세와 냄새나는 기업들거 아니오 후손들에게 두고두고 입방아 오르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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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2009.11.06  16:45

글을 보니 역시나 상도인간이란것은 티를 내는구나...불쌍한 종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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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2009.11.06  17:06

"박정희 전대통령이 경제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려고 했을때, 차도 없는 나라에 왠 고속도로냐며 결사반대한 분이 김대중 전대통령이다"....라는 글을 읽었는데....이말 맞습니까? 진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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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abin 2009.11.06  17:18

한국에 살면서 가장 아쉬운 것은 해방 이후 친일파에 대한 역사적 재판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판의 과정이 없이 넘어간 후과는 너무 큽니다.
친일파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오히려 독립운동가와 민족주의자들을 빨갱이로 몰아죽였고,
주요 메이저 신문들은 친일의 존재를 감추며, 이 사회에 이념갈등을 조장하고, 거짓정보를
자신들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국민에게 유포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당당히 살아가야할 독립후손들은 후손이 단절되거나, 살아 남아도 사회의 밑바닥에서
어렵게 살아가야 했고, 옳바른 역사관을 갖는 것과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장애로 메이저 신문이 그 역할을 했습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먹먹함을 느낍니다.
지도자를 평가할 때, 무슨 기준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인가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이 있겠으나,
저는 최소한 다음 네가지는 공통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첫째, 정통성
둘째, 민주주의 발전
세째, 경제 발전
네째, 청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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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abin 2009.11.06  17:19

박정희 대통령의 경우, 정통성 면에서는 우리나라의 부끄러움이라 생각합니다.
의문의 죽음을 당하신, 장준하 선생님에 대해 한시간만 시간을 내어서 자료를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사실(fact)를 모르고 서로의 막연한 경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향이 너무 심하고, 막연한 경험이
만약 친일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늘 독재자와 한편을 이룬 메이져 신문들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면 끔직하지 않습니까?
한 사람은 혈서를 쓰면서 까지 천황과 일본으로 충성하겠다고 맹세에 맹세를 해서 일본군 군인이 된 사람이고, 한 사람은 일본군 학도병으로 끌려가다 탈출해서 독립군으로 들어간 사람입니다. 이런 장준하 선생님이
고국으로 들어왔을 때, 박대통령을 보는 심정이 어땠을 까? 그리고 그 서슬퍼런 군사정부 시절, 굴하지 않고 비판하던 장준하 선생의 의문의 죽음... 많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암흑기를 겪었다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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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abin 2009.11.06  17:19

세째, 경제발전. 저는 이 부분에 80점을 줍니다.
군사구테타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장면 정권에 의해 수립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그데로 사용했기 때문에
장면 정권이 쿠테타에 의해 무너지지 않았다면, 말레이시아의 현재와 같은 발전이 가능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그린벨트, 중공업정책 이런 것은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네째, 청렴도 문제인데, 이것은 매우 복잡합니다.
친인척 대부분이 정관게에 깊이 들어가있고, 수조가 넘는 자산을 자녀들이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김대중 대통령은 어떨 까요?
나는 님이 민주주의를 위해 그가 목숨을 내 놓고 노력한 일과 IMF를 극복한 과정...
이런 부분에 대한 2~3시간의 공부를 통해 충분한 자료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중동 신문은 피해서 보시길 권합니다.
종합점수로 보면, 박정희 대통령이 50점이라면, 김대중 대통령은 80점 정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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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2009.11.06  17:31

"IMF를 불러온 가장 큰 이유는 김영삼 전대통령이고, 두번째 이유는 노동법개정과 기아차 처리를 결사반대한 김대중 전대통령이다" " IMF는 극복된 것이 아니다.....임기내 극복이라는 치적을 위해 우량기업을 헐값에 넘기고 너무 비효율적인 구조조정을 했다. ......한마디로 카드빛을 사채로 막은 꼴이다......이것이 장기간 한국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이런 글을 읽었는데 사실입니까? 아니면 중상모략입니까? 진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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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2009.11.06  19:11

맞고요 잇는것다팔아서외상값갚는데 누군들못하겟읍니까 한집안에재산도팔아야할것있고팔지말아야할것이있느데 돈되는것은다팔고팔것없으니 농민에젖줄인 흥농종묘까지팔아지금농촌에서는씨앗까지 리베트지불하고사야하는 웃지못할 현시대에 무슨민주화영웅이라고치발리고에이드러워서

단군 2009.11.06  22:42

아엠에프는 극복된것이 아니죠 물론. 아직도 중산층의 몰락은 더 심화되어가고있는중인데 십년이 흐른 지금도 난제중에 난제임 글고 묻지말고 본인이 직접 여러채널을 통한 내공으로 결론을 얻기 바랍니다

노스님 2009.11.06  18:10

왠지 섬뜻한 것은 여전하구만...........훈장 등 소장품들이 전부 김대중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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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될껴 2009.11.06  18:11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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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9.11.06  19:08

왜 볼 수있잖아요????

강변 2009.11.06  22:04

쥐새끼좀 안보고 살았으면

태양해 2009.11.06  22:33

나라경제 망처 열우당 없어졌다 국민 힘들게한 자가 뭐가 좋다고 추모 할까

갑빠맨 2009.11.06  22:38

방법이왜없겠습니까? 따라가세요.

qaqa771 2009.11.07  02:16

두 과부들한테 가봐라

wprmsdl 2009.11.06  18:17

솔직함이 없는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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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8973 2009.11.06  18:19

야당총재로있을때 태우한테 20억 받아먹고 도둑넘이 제발저려서 지입으로불었지
야당총재 자리가대통령한테 돈받아먹고 비리 감추어주는자리가 .... 존경받을려면 자라나는 후세에
야당총재가 돈이나받아먹어야 존경받는다고 가르쳐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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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rmsdl 2009.11.06  18:20

대통령이 된건 대단한 일이지만 그전에 안한다고 몇번 했다가 사정이 유리해지면 다시 번복 나오고,,,글세 개인적으로 정치에대해 매울점이 없네요...그런대 기념관씩이나,,,그래도 추종하는세력이 많기는 한가 봄니다..그냥 보동의 정치인 으로 밖에는 그렇다고 민주화가 획기적으로 어떻게 변한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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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rmsdl 2009.11.06  18:21

대부분 대통령 되기전에 일이고 글세 권력을 잡은 후 뭔일을 하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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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elee 2009.11.06  19:12

반역자가 대우받고 누워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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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11.06  19:15

리플에 ㄱ/ ㅈ/ 이런 욕설이 들어 있으면 발견즉시 지워버릴겁니다.
이건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에 갔다고 좌빨이라고 하고 어떤이는
의도적으로 김대중 선생을 모해하려고 그곳에 다녀왔다는 이상한
생각들을 하지를 않나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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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co 2009.11.06  19:35

세계 제1의 거짓말쟁이+정일이 아저씨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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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11.06  20:24

unciafbi 2009.11.06 20:13 삭제 개대중 = 이완용 = 쓔레귀
이런 인신공격적인 글도 삭제합니다. 뭔 리플들이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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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2009.11.06  20:30

퍽이나 자랑스럽겠다. 자식놈들 감방 갔다오고, 대중이 아들이라고 또 국회의원 뽑아주고. 퍽이나 자랑스러워. 바람 펴서 난 딸년이나 걷어들이고 뒈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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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unds21 2009.11.06  20:55

꼬우면 대통령하거라.....누구는 동상까지 세웟던데 북항의 누구처럼 우상화 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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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in1 2009.11.06  21:13

*************나도 백수인데 위에댓글다는 알바생들 나도 시켜주라*******하루5천언만주면 욕하는댓글 잘달수잇는데.. 오다를 누가 주남 오다주는 회사 연락처좀 남겨주라..갇이하자.....예전에보니까 청운동근처누가 검정양복입은 사장님들이 준다던 소문잇던데......연락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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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Kim 2009.11.06  22:20

그 오다는 김대중선생께서 주시는건가요 ? 아니지. 이제 고인이니 김대중씨 측근들이 ?

xnrl011 2009.11.06  21:36

김대중은 공갈빵이다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속이 없는 사람이다 1.민주화-혼자서 다한것처럼 스스로 광고해된다 2.IMF극복-팔아먹은것 말고 실질적으로 이룬것은? (천문학적인 공적자금 추적불가능,금모으기..구린내가 엄청나죠) 3.서민을 위한다고--각종세금 다 올렸고 비정규직에 파견직 모든것은 김대중씨가 만든법이다 4.청렴도--외한위기 공적자금 출처를 밝히면 절반은 인정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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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 2009.11.06  21:40

정말 과관이군요 추악한늙은이 김대중을 더추악하게만드는 측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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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11.06  21:56

마선생 2009.11.06 21:47 삭제 참으로 미친넘이구나! 김대중이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인가?
위의 욕설이 들어있어 리플을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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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2009.11.06  22:01

개돼중....ㅋ 먼말이 필요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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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2009.11.06  22:03

친일파 다까끼마사오 ,,,원조빨갱이 개정희....책임져 상도 빨갱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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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n21c 2009.11.06  22:10

개가 웃을 일이다 나라꼬라지하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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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Kim 2009.11.06  22:17

이렇게 웅장하고 거창하게 지어놓는다고 역사가 왜곡되는걸까요 ? 김대중씨가 잘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의 사욕을위하여 호남을 활용하고 호남과 영남을 양분하여 국론을 분열시킨것은 분명 책임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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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2009.11.06  22:19

쪽발린다.. 지 이름으로 박물관 이름을 짓다니.. 호라도 없나? 살아 있을때 지 박물관 만들더만.. 쪽발린다... 김일성 박물관 2라 해라... 더 못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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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abiinny 2009.11.06  22:20

미국도 대통령기념관을 대학도서관으로 겸하여 크게 짓는 경우가 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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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 2009.11.06  22:25

박정희는 희대의 카메레온이다. 그러나 단한가지 수많은 일반서민과 정적들을 탄압내지 살해하면서 18년간 정권을 유지하면서 그래도 만주군관학교에서 배운 부국 강병책을 실천에 옮기려 기간산업을 최우선적으로 적극 건설하여 첫째가 종합제철소,조선, 비료,석유화학, 필수 SOC에 투자한 능률적인 정부를 운용한 결과는 인정되나 너무 많은 억울한 야당과 비판자들을 국가보안법과 유신법을 악용하여 노동자희생, 탄압,납치,살해한 것과 친일일본군 장교 남로당간부 대한민국군인 혁명가 대통령 살인납치괴수 독재자에서 살인범으로 전략하다 자신도 젊은 여자들과 참모들과 비밀 요정에서 술마시다 살해당했다. 그이상도 이하도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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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unggkim 2009.11.07  10:07

박사 떼고 조금 더 공부해. 그 분 치적이 몇 줄로 끝날 일이 아냐. 해외의 많은 국가들이 박 대통령을 존경하는 걸 실제로 겪고 보고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이 아냐. 나도 우간다 유학생과 대화하다가 생각이 바뀌었고...... 친일파니 유신이니 하는 것을 완전히 뺄 수 없지만, 지금의 한국이 있도록 초석을 다진 분이 누군가 참으로 냉정하게 생각해봐. 경제, 국방, 산업, 철강, 도로, 항만, 항공, 철도 등 대체 헤아릴 수도 없어. 박 대통령 생전 때의 정적들도 그 업적을 인정해. 같은 시대에 경쟁자였던 김 일성과 그 일가가 남겨 놓은 북한과 비교하는 것이 정당하겠지? 지금의 상황으로 판단하는 건 냉정성이 결여된 논증이야.

kay10000 2009.11.06  22:27

인생 구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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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tjsql 2009.11.06  23:07

서해바다에선 북한군 총질해도 대응도 못하게해서 생떼같은 젊은이들 죽어갈때 축구구경하면서 즐겼지 대통령도 외면한 개죽음을 만든 천하에 죽일놈의 기념관 반드시 10년 이내에 저자리에 계속 있지 못할것이라고 본다 무덤도 파내고... 그게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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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 2009.11.06  23:21

역사에 존경받아야 할 인물이있고 존경 받지못 할 인물이 있다 박정희는 인간을 이용하고 조금만 의견 달리해도 관대하지 못하고 의심이 많은 인물로 매몰차게 동지와 부하 또는 친구 비판자들을 극단적인 방법으로 몰아서 살해,사법살인,추방,납치,숙청시키는 전형적인 공산당 수법을 죽을때까지 고수하고 공산당 수법으로 전국민을 몰아 세웠으며 철저한 대중희생을 강요하고 본인을 신격화되기를 원했던 사람이었으며 시대적 사명은 철저히 시행했지만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위해 지역감정과 획일적 군사문화와 씻을 수없는 지역감정을 토착화시켰고 그영향으로 지금까지 좌빨, 전라치 경상치 를 가르는 옹졸한 사상을 사분오열 시키는 국론분열를 유산처럼 떠받들고 있다. 즉 기회주의자만 잘사는 나라로 전락하고 있다. 부폐가 독버섯처럼 번지고있는 이유가 바로 지역감정이다. 소득분배와 교육분배가 옳지못하면 훌륭한 후세 양성이 될수가 없기 때문이다. 서민은 민생고에 줄어들고 도둑놈 세력만 판지는 나라에 어찌하여 번영이 오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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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treeu 2009.11.06  23:38

사진, 글 잘보았습니다 정말 웅장한 건물이군요. 한 개인의 업벅을 기리기엔 말이죠.. 한편으로는 씁슬하네요.
광주에 가보니 김대중컨벤션센터 라는 건물도 있더군요.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자꾸 생각나는건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역대 대통령 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한국 현대사에선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변변한 기념관하나 없으니 말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 경부고속도로가 아니라 박정희고속도로 로 개명하고, 포항제철이나 광양제철, 여수화학단지, 여의도 등도 박정희제철소, 박정희화학단지, 박정희도...등으로 부르는게 더 맞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박대통령은 업적에 비해 너무 폄하 되어있고, 어떤이는 업적에 비해 너무 승격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군요... 멀리 이국땅에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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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 2009.11.06  23:41

기업이익이 극대화되면 금덩이가 기업가 금고에 가득하면 국가가 부강해지는가? 경제는 순환의 원리와 같다. 기업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해서 미국과 한국의 기술이 모두 중국의 값싼 노동시장에서 생산하면 생상비용에해당하는 이익이 자국의 노동시장에 떨어져야 자국경제가 원할해지고 서민의 구매력이 유지되는데 기업의 이익만 극대화시키기위해서 값싼 노동시장으로 생산기지를 옮기면 부자들의 배는 터져 나가도 국가는 망쪼가 들기마련이다. 더군다나 세수가 즐어들고 기업이 공개된 마당에 주주에게 배당소득으로 분배되면 내나라 국민은 곡마단에 원숭이로 전락되므로 나라는 망해가고 서민은 출산과 육아와 교육비부담이 두려워 출산을 하지못하면 나라는 인구감소로 쇄퇴길로 가는 것이다. 산에 나무수종을 갱신 조림할 줄모르고 강돌모래 준설해서 모래자갈 팔아먹을 궁리나 하는것이 4대강사업이고 수목댐이 최고인줄모르는 어리석음을 한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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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onghyun 2009.11.07  00:23

자랑스러운 도요다 다이쥬 센세..
위대하신 도요다 다이쥬 센세..
대일본제국의 천황폐하의 영전에 눈물흘리며 조문하신 자랑스러운 조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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