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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그만 메모리칩 용량이 표시도 안된채 가득차버려 경상도 김천에서 찎은 사진과 포항 재래 어시장의 사진이 한장도 들어있지 않아서 너무도 아까웠지만, 늘 이렇게 잃어버리기도 하고 다시 갈 수 없는 곳 귀한 사진이 사라진 생각을 하면 열을 좀 받지만 늘 이런 일이 발생하므로 참아야 한다.
왜관에 근무하는 미군 후배가 있어 2년만에 한국서 만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합세하여 늦은 밤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그들의 길에 동행하게 되었다. 노병이된 후배와 오빠가 조용히 지켜보는 가운데 젊은 혈기들이 두어명 있어 그들의 하는 행동을 보니 그옛날 골목 길을 돌아다녔다던 추억담을 회상하는 늙은이들을 보는듯 하였다.
골목길 어귀에 있는 "똘아이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시더니 그들은 할머니를 따라 연기처럼 사라졌다. 주머니에 넣은 카메라로 김천시 역전 앞 밤의 홍등가 모습을 부지런히 담아놨는데 그 귀한 자료가 사라지고 말았다. 오가며 카메라 후렛쉬를 터트리는데 억센 경상도 사투리의 여인들은 사진을 찎지 말라며 제지를 한다. 내 카메라 내가 사용하는데 뭔 말들이 많냐며 몇장을 연거푸 담아놓았던 밤거리의 사진들이었는데 너무나 아쉽다.
오빠는 호기심에 블러그 글을 좀 만들 욕심으로 그들을 따라나섰지만 어쨌든, 일행이 된 네명 중 나이가 어린 둘은 15분에 4만원이라는 어느 할머니를 따라갔던 그런 이야기들과, 핏기없는 얼굴에 이곳에서 인간성이 마비된 듯한 말을 내뿜으며 돈을 계산하던 할머니를 지켜보면서 잘못 들어선 이곳 여인들의 인생이 좀 안타깝게 생각이 들던 그런 김천시 역전 앞의 밤이었다.

다시 서울에 올라와 뉴욕서 같이온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평화시장 근처를 배회한다는 촌사람 두명을 평화시장 근처에서 찾아 식당들이 늘어선 골목 길을 돌아다니면서 만만한 음식을 찾고 있는데 선배는 "의정부 부대찌개" 그것이 먹고 싶다고 한다. 
아기자기한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면서 식당가 골목길을 만나게 되었다. 
그옛날 그라인더를 메고다니며 칼과 가위를 갈아주던 추억의 칼갈이 아저씨를 이곳 골목길에서 만났다. 변한 것이 있다면 손으로 돌리던 그라인더가 전기모터 그라인더로 변한 것과 자전거가 있는 것이 과거와 다른 모습이었다. 골목길 아저씨를 보는 순간 "칼갈어~! 가위갈어~!" 구겨진 중절모를 눌러쓰고 시골을 돌아다니며 칼을 갈던 원조 칼갈이 아저씨 한분이 기억났다.
자유당 때 인천시 경찰서장이었던 아저씨가 혁명군이 들어서면서 자리에서 밀려나고 호구지책으로 시골로 다니면서 칼갈이를 하러 다니던 마음씨 너그러우셨던 힘든 인생사를 초월한 아저씨에 대한 나의 추억이 있다. 집앞에서 칼을 갈던 아저씨를 만나면 노닥거리며 얘기하던 아저씨는 살아계신다면 90살은 되었을 내 기억 속의 경찰서장 출신의 추억의 칼갈이 아저씨가 생각나던 하루였다. 
도심 속에 목공소가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선 이런 추억의 작은 건물은 살아남지를 못한다.
나와 일행은 택시를 타고 을지로 2가로 오면서 추억의 이야기를 나누는데 뒷차가 아주 작은 충격으로 내가 탄 택시의 뒷범퍼를 건드렸는데 운전사는 급히 내려가 정색을 하고, 젊은이의 운전면허증을 적으며 한껀 했다는 표정이 되어 물러설 줄 모르기에 기분이 잡쳐 우리는 그곳서 내려 청계천으로 걸어갔다. 뉴욕서는 이정도 (혹은 이보다 심한) 충격에도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운전자끼리 시비를 걸지도 않는 것이 불문률이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잔머리에 약아빠진 사람들이 가득하고 마음의 여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사람들만 눈에 띄는 거리의 모습들... 
지은지 40년이 된 31층의 삼일빌딩 모습이 보였다. 당시 한국서 가장 높았던 명물이었던 건물... 
두명의 뉴욕 촌사람과 청계천을 걸어 광화문으로 가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던 시간들... 
한국을 떠난지 40 년이 된 후배와 30 여년이 된 선배, 이들은 어디가 어딘지 분간조차 못하는 사람들이다. 
인위적으로 다듬어 만든 징검다리지만 이들은 너무 좋아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다. 물고기가 보인다며 그것을 찾는 일행들... 
순수한 자연미가 없어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많은 청계천은 도심 속 공원이 되었다. 
끝자락 지상으로 올라오니 사과나무를 세우고 나사못으로 고정하여 조형물을 만들고 사과를 선전하는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모습이 보인다. 
동아일보사 앞에는 현정권에서 시행한다는 4 대강 토목공사 반대를 하는 사람들의 서명을 받아 소송을 벌인다는 사람들이 있어 급하게 임기 중 서둘러 공사를 벌이는 한탕주의 졸속행정 그사람들이 싫어, 그곳에 서명을 하고 돌아서려는데 소송비용으로 1만원을 받는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돈이 필요하면 미리 설명을 해주던지 아니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써놓아야 하는데 이들은 서명을 하고난 후에 1만원을 성금으로 내야 한다는 편법을 쓰고있지만 이런 문제는 성금함을 만들어 자발적인 모금이 되어야 한다. 주긴 한다마는 어디서나 돈을 욹궈내려는 잔머리들을 만난다. 뜻있는 일을 하면서도 욕을 듣는 이들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 
세종대왕의 동산 부근에는 영화촬영인지 광고인지 촬영하는 사람들과 구경꾼들이 모여섰다. 하루에 평균 10 여개 촬영팀이 거리에서 영화를 찎는 맨하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대의 추레일러를 동원하고 자체 발전용 트럭을 동원하는 것과 비교하면 무척이나 열악한 장비시스템으로 촬영을 한다. 그옛날 은박지 조명판을 들고 삼각대 카메라 하나로 영화촬영을 하던 모습보다는 매우 발달한 모습이기는 하다... 
부민관 자리를 걷다가 표석을 만났다. 추억의 친일파들을 향하여 폭탄 공격을 하던 열사들... 
이날밤 남대문 시장에 갔다. 후루룩 소리를 내면서 먹던 추억의 손칼국수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조금 더 걸어 전등불 밝혀진 먹자거리를 들어서니 한국 사람들 보다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은 듯 하였다. 
불빛은 골목길을 밝히고 퇴근 길에 이곳서 한잔 하려는 사람들과 깃발을 높이들어 일본인 관광객들이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앞장서는 가이드 여인들의 모습이 여럿 눈에 띈다.  배는 불렀으나 돌같은 "굴"이 보여 그것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뚱땡이 주인아줌마가 들어가라며 몸으로 밀어 포장마차 안으로 밀려 들어갔다.

후배와 둘이서 굴 두개를 먹고 가격을 물으니 3만원이란다. 뭔가 이상했지만 후배는 돈을 지불하고 나오면서 투덜거리고, 이웃집에서 같은 것의 가격을 물어보니 한개에 5천원이라는 말에 2만원을 더준 것에 열은 받았지만, 늘 저렇게 남을 바가지 씌어 먹고 사는 것에 이골이 난 종자들인 것을 어이하리...
한국서는 여차하면 그대로 뒤통수 맞아서 뉴욕으로 얼른 돌아가겠다는 후배, 한국서는 뭐든지 물어보기도 불안하고 겁나서 기분이 매우 나쁘단다. 그가 묵는 호텔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일하는 젊은놈이 돈을 더 받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겨가겠다는 후배... 
다음날 오전이었다. 숙명여대 입구부터 서울역으로 걸어오며 식당안으로 들어갔다. 아줌마 나는요 순두부찌개! 이 친구는 된장찌개!
이렇게 주문을 하는데 알았다면서 주방으로 가던 늙은 주인 아줌마는 갑자기 돌아서더니 따로 음식을 주문하면 안되고 같은 걸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뭐 이런 이상한걸 아침부터 만났냐며 투덜대며 나와버렸지만 기분은 영 좋지 않았다. 자신이 조금 편하자고 손님의 취향을 바꾸려는 이상한 식당주인... 각기 다른 두명의 손님이 왔으면 어쩔뻔했을까? 어디서나 만나게 되는 잔머리들이다.
후배가 말을 이었다. 형, 우리 사람들이 많이 있는 식당으로 가자. 이거 돈내고 음식을 먹는 것도 내맘대로 먹을 수가 없고 한국은 어딜가나 겁난다. (한국을 떠난지 40년이 된 사람의 말이다) 오나가나 기분이 떨떠름하였고 서울역으로 와 파이프 담배를 눌러피웠다. 
무궁화호를 타고 왜관으로 다시 내려갔다. 
창가로 보이는 들녁은 풍요로웠다. 
이곳에 온것은 후배를 위해 여인을 하나 소개해 준다는 다른 후배의 의견에 오빠는 들러리로 따라나서게 되었다. 토요일에 한강변 축구장에 도착하면 되는 것이라 시간적 여유가 이틀이 있었다. 
그옛날 시골이었던 왜관의 모습이 수십년 흐른 지금에는 전혀 알아볼 수 없이 변했다. 조선시대에 일본 "왜나라"에서 한성으로 가던 일본 사신이 묵어가는 숙소가 있던 곳이라서 이곳 마을의 이름이 "왜관"이 된 것이다. 
경상도 여인을 만난다고 약간 들떠있던 친구... 무역업을 하는 뉴욕의 후배가 안동서 오고, 그의 차를 타고 구미시로 향했다.  다룬 후배들 간에 오고간 이야기들이라 정확한 내용을 모르는 앞에 앉은 군인 데이빗과 나는 자리에 앉은채 정담을 나누고 있었다. 자세한 것은 물어보지 않았으나 어느 젊은 여인이 이곳에 오기로 했다나 뭐라나...
 구미시에서 잘 나간다는 돼지고기 전문식당 "아빠의 청춘" 이란 곳에 왔더니 주인공은 보이지 않았으며 들러리를 서주기로 한 몇명의 사람들만이 함께 자리잡고 있었다. 
유흥가들이 바글거리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래를 부르다 죽으려는 사람들만 있는 것으로도 느껴지는 이곳에서 노래방에 들어갔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왜관의 어느 복어전문점에 모여드는데 길건너에 흙담집이 보인다. 
나무에는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경상도 시골스런 곳의 모습이 며칠동안 어두웠졌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있었다.
모난 인생들은 모난 건물에서 살고. 둥근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둥글둥글한 거주지에서 산다. 도시의 반듯하게 지어진 그런 집들은 정이 없어 늘 이런 모습의 집들을 사진에 담으며 바라보는 것이 나의 즐거움인데 오늘은 감나무도 보게되었다.
어느 곳이나 밝은 마음을 주는 곳도 있고 어두운 마음을 주는 곳도 있으나 모든 것이 공평해서 어두웠던 분위기는 곧 사라지고 마음을 선하게 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곳곳에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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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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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욱 적인 진정 미쿠욱적이라 했지만
진정으로는 한쿠욱적인 깊고 정감깊은 제임스님의 맘이 있었기에
답답하게 읽어가던 마음이 마지막에 가서는 저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엇읍니다.
글 잘 보았읍니다.
이제 뉴욕에 돌아가실때가 도신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남은 마지막 한국의 날들이 좋은날들이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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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09.10.25 20:15 [114.39.1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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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여행객이다보니
거의 상인들을 만나게되고요
저역시 호텔 모텔 택시 식당 등에서 바가지깨나 썼습니다
농촌 시골엔 전과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조금 낳은 인심이더군요
한국 친구들이 대만에 여행하고 감동하고
침이 마르도록 대만사람을 칭찬하는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작은 충돌 사고는 그냥지나가고 조금 손해보고말지 등
그런 여유로움 너그러움 가득한 대만인은 한국사람들을 무지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한국인 도대체 어디로 가고있나 ? 크게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오랜만에 여행인데 다들 곱지못한것을 많이 접하시어 안스럽습니다
남은 날들 즐겁게보내시고 돌아가시길빌며 항상 시원한 글 교포의 마음을 대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국에 많은 점이 보완되고 고쳐져 더욱 좋은 발전잇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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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ardo 2009.11.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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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사람들이 인심이 좋군요. 저도 사실 대만인들을 만난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좋더라고요. 특히 남자는 다정다감했고요.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그릇된 편견이 벗어지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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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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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세번 길을 물어보십시요
답을 찿을수있습니다 무엇이 사람 냄새인가를 .....많이말해야 소용없구요
대만은 중국 대륙과 180도 다릅니다 올 월드게임 10몆개국 참가자 들
이구동성 감탄한 곳입니다 .......lana -저 본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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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2009.11.06 02:19 [211.243.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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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면 뭘 말하는가요...한국사람한테 만원 받을거 교포분들한테 이만원 받던가요
정확히 표현해주세요 호텔 모텔 택시 모두 정해진 가격이 있었을 진대 뭘 어떻게 바가지를
썼다는건가요
그리고 이 글쓰신분은 여유롭고 너그러움이 얼마나 가득하신지 묻고 싶습니다
오천만 대한민국 사람 다 만나 보았습니까
단편적인 걸로 이렇게 호도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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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ukkkk 2009.11.0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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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만사람과 결혼하여 대만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부인도 한국에서 1년 정도 사는 동안 다른 분들과 비슷한 일들을 격었요, 바가지도 있었구요 그와 반데로 인심 좋은 곳도 있었구요. 하여튼 한국이 좋다네요..^^
서론이 넘 길었네요. 제가 보기엔 제 대만 부인보다 몇몇 교포 분들은 한국의 변화에 대해서 더 모르시는 것 같아 하는 말입니다. 다음에 한국에 가실땐 정보를 더 가지고 가시면 더욱 좋은 여행이 되실것 같네요.
참고로 전 한국에 갈때마다 제 부인이 알아서 정보 수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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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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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님 ~
나 한국에서 태어나 20살이넘어 외국나온 사람이요
위에 내글에분명 썼소 다그런것은 아니고 상인들을 만나는 기회가많기때문.
그럼 장문으로 일일이 뭐가좋고 뭐가나쁘고 다 쓰라는 겁니까 ?
모든것은 좋고 나쁜 양면이 잇다는걸 모르는 백치 아닙니다
글을보고 읽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며읽어야 합니다
그런 사고력도 안되면 실망입니다 ㅎㅎㅎ
부여를 갔는데 터미널에 택시기사에게 깨끗한 숙소 근처에잇습니까 ? 물으니 무조건 타라고 하데요
그리고 200원 주고 모텔앞에내렸지요 모텔비가 의외로 비싸데요
조금있다 산뽀를나오며 보니 건너편이 터니널 이데요
그리고 근처식당아주너미왈 모텔비도 100원 더 밭아 택시기사와 나눠먹는거라고 ......
내가이런것까지일일이 써야합니까 ? 성질나게 ...다들 주금식 당해보고사는것 아닙니까 ?
그런 이런게 고칠필요없다는 말입니까 ? - 옳지않은것이 .고쳐져서 나뿝니까 ? ....
아무리 귀에거슬려도 옳고그른건 정확히합ㄴ시다 .무조건 비판말고 .....이런 ......참 .
암튼 고국을 사랑합니다 -----많이들 깊이생각해봅시다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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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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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모텔비 100원아니고 만원임 -----
이것뿐 아닙니다 삼개월간 여행 입니다 나는 --
좋은 점 나쁜점 다 있습니다
같은 한국인이 왜 ? 한국을 깍아내리겠는가요 ..이런 상식 적은 사람아 ...생각좀 넓게하소 ..
그저 더좋은 발전 을 위해 지적이들어가는건데 .....
시간없애고 아런데 해석 글다는 내가 슬픕니다
꼭 해석을 해야 압니까 ?
써논 눈에 뵈는 글만 보고 평가하지말고 글쓴사람도 다른면도 알고 생각한다는것을 미리 알고
글들을 다시기바랍니다 ......참 ~~걱정입니다 .....한국이 전과다르다는 문제 핵심이바로 이런점입니다
인성에 ....사람 그자체 ..에 실망입니다 아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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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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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한국을 가려고 하다 어찌 그만 두었는데요. 제임스오빠님 뒤로 졸졸 따라다니면서 여행한것과 진배없습니다. 글 쓴 그대로 공감합니다. 한국 여행을 이렇게 인터넷 앞에 앉아 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고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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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2009.11.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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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포장마차라는곳이 한국사람들도 바가지 많이씁니다
또한 음식점에2사람이가서 따로시킬경우 일부주인들이 싫어해서 한국사람도 가능한 의견을모아 한가지로
주문하며 중국집.냉면집.분식집등은 따로시켜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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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11.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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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까는 망치로 대가리를 바숴버리고싶어지네요 . 그 쌍판떼기 사진으로 보여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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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o1967 2009.11.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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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신 중심지는 한국사람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지 않습니다. 좀 비싸고, 서비스가 엉망이고... 좀 그렇습니다. 중심지가 아닌 곳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밥먹을데를 잘 모르겠으면 보통 구청근처에 괜찮은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쁩니다. 좋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여행의 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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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2009.11.05 16:42 [203.228.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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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도 코 베어간다는 데가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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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2 2009.11.06 02:31 [211.243.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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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즘 안그런데가 어딧
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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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mho 2009.11.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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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고국에 오셔서 좋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셨네요. 저도 어릴땐 모든 사람들의 인심이 넉넉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지금은 사람들의 마음이 여유가 없어요. 많이 이해 하세요. 아직도 넉넉한 많은 사람들이 이땅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나쁜 기억은 버리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돌아가세요.
그래도 이땅은 고국이고 이곳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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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inam 2009.11.0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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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외국에 있지만 이 글을 읽고 님처럼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분이 없네요.
건전한 시각으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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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2009.11.05 16:46 [203.228.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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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LA에서 흑인 차 뒷범퍼 박으면 어덯게 됨? 경험해 본것처럼 이야기 하시네... 총이라도 맞았수? 아니면 교포에게 사기라도 당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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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2009.11.05 19:06 [211.189.1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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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둘다 응 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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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um.hong 2009.11.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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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여행자가 가는 곳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제 남대문 시장이 예전의 정감 있던 그런 재래시장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이 서울에 와서 꼭 한번 들러봐야할 관광지가 되었죠. 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한국에는 아직 인심 좋고 맛있는 집들이 서울 곳곳에 많답니다. 너무 안 좋은 모습만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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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카일 2009.11.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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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요.
절대로 남대문, 동대문 시장에서 물건사실거 없고요... 음식 또한 절대로 드시면 안됩니다.
물론 한국에 사는 사람들은 남, 동대문시장에는 절대 안간다고 봐야죠... 워낙에 인터넷이 발달해서 대부분 인터넷에서 여러군데 비교해보고 산답니다.
시장음식이 그리우시다면... 광장시장에 함 방문해보세요...
순희네 빈대떡과, 자매집 육회, 마약김밥, 각종 해산물 모듬회, 은성횟집의 대구탕 및 떡뽁이 회 등 조금만 찾아보면 아직까지 싸고 맛난 집이 많이 있습니다.
남, 동대문이 왜 근간에 맛탱이가 갔냐면요... 워낙에 저렴한 물건들이 중국에서 많이 들어오고 인터넷이 발달되다보니 방문자가 서울사람보다는 일본관광객 및 각종 외국인 관광객+띨띨한 한국소비자 등이다 보니 아주 작심하고 바가지를 씌우는 중이라 봅니다.
참! 용산 전자상가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물건파는 놈덜을 용팔이라 부르죠... 다~~~들 어떻하면 저것 좀 바가지 씌울까 연구에 연구로 하루하루 보내는 분들입니다... 제발 한국 오시기 전에 공부들 좀 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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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2009.11.05 17:35 [203.130.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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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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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09.11.05 19:41 [222.110.5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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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바가지 없습니다. 좋아요. 외국인들도 많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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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09.11.05 21:48 [222.117.2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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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동대문이 왜 살게 없나요??? 광장시장에서 가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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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con0123 2009.11.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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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모든 사물을 객관적으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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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2009.11.05 16:52 [115.20.1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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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보기엔 마음에 창이 어두운 밤인가봐요? 물론 조금의 불편함과 상술이 있기는 하지만 쓰신글마다 좋은 이미지보단 뭔가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있는것같음은 저만 그렇까요.....
세상을 좋은모습으로 대한다면 좋은 세상이 만들어 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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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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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2개에 3만원? ...나쁜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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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환 2009.1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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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도 재수없이 안좋은 곳만 다니셨는지 안타깝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미안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정감있고 재미있는 곳도 많은데 하필이면 안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가셨군요. 그래도 잘 생각해 보면 친절하고 맛있는 곳도 있지 않았을까요. 외국생활을 오래 하셔서 어느정도 문화적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저부터도 주위에 좀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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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2009.11.05 17:04 [64.19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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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에 음식점 방문이나 쇼핑 등을 좀 더 면밀히 계획하셨던 것이 좋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어느 나라이던, 초행자들로 여겨지는 사람들은 바가지를 쓰게 되는 법이지요...
한국이라고 늘 인심 좋은 곳은 아니고,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일수록 바가지는 심한 것이 당연하지요...
한국이 요즘 각박해지기는 했지만, 미국식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가 들어온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고국에 대해 좋은 추억 많이 간직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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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PIG 2009.11.05 17:08 [121.128.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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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한국에 두번다시 오지 마세요... 좋은 미국으로 빨리 돌아가시고 두번다시 한국에 오지 마세요..
한국도 당신들 않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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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두 2009.11.05 23:31 [69.234.2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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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이디는 영어로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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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yungGueon 2009.11.0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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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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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9.11.06 02:36 [211.243.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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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니가 교포든 말든 오지마
알았어 11남매라며
그럼 와서 안내도 좀 받고 바가지 덜쓰고
그렇게 다녔어야지
그리고 비아냥 거림은 니두 마찬가지야
너 기억나 한국 속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개 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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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2009.11.06 03:52 [114.39.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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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 너같은 인간 때문에 한국사람 욕먹는다
한국땅이 전부 니꺼냐 ?
니냄새부터 코에 대보라구 ...
넑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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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im000us 2009.11.0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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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말 우리글부터 제대로 씁시다.. 않좋아해요(x) 안 좋아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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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h1gosh 2009.11.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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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교포 흉내 내면서 지랄 좀 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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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sama 2009.11.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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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이인간도 졸라 싸ㅑ가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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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009.11.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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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땅이 모두 당신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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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koboss 2009.11.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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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호주에이민온지 20년되었고 한국도자주가는데 한국정많고 교통좋고 치안좋고 활발한곳입니다 뭐 외국에산다고 우월할것도없고 분명말하는데 한국이호주보다좋아요 경제 치안 마약범죄 아동성폭력등등 앞으로 말도않되는 나라별 단순비교하는사람들 그냥혼자만생각해요 결국에는 한국이이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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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대개 웃긴다 2009.11.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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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곳만 골라서 봤네. 좋은 곳이 훨씬 많은데......... 미국도 나쁜 곳도 있고 좋은 곳도 있는데... 좀 편견적임.
두루마리 화장지를 꼭 화장실에서 쓰라는 법이 있나? 처음부터 사용하던 곳에서 사용하면 되지. 별것을 가지고 시비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해하는 것보다는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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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시짱 2009.11.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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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켈리포니아 산지 10년되어가는데요,,
10년동안 한번도 한국엘 못갔는데
한국가느니 다른 외국들을 다니고 있어요.
한국은 너무 매력적이라 들어갔다가 눌러 앉을것 같아서리..ㅎㅎ
한국 살았다면 매일 놀았을겄같은 불길한 예감,,, 울 마눌도 떠났겠죠,,
미국은 사람을 많이 성실하게 만드는 나라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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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dool 2009.11.05 17:24 [116.43.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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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할 줄 아시는 미국사람이시군요. 후진 한국, 선진 미국이 뇌리에 박히신 분들에게는 어떤 모습을 본다 한들 우습게 보이셨겠지요. 생각하시던 것을 확인하고 돌아가셔서 참 기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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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inam 2009.11.0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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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가 닥둘이네요.
닭처럼 생긴 비둘기를 닭둘기라고 한다던데..
글 보니 그 닭둘기 같은... 글을 찬찬히 읽어 보세요.
한국을 깔려고 쓴 글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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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d7ss 2009.11.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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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지말고 미국에서 그냥 사슈...기를 쓰고 이상한데만 찾아 다니고 허름한 데만 찾아 다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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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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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교포들은 옛것을 보고싶어합니다
오랜날 망향 향수에 그리워 한고국입니다
태어난 고향은 어머니 같습니다
타국에 달이 아무리고와도 고국에 달이더 둥글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교포들입니다
교포에 입장에도 서서 이해하는 맘으로 고국을 사랑하는 우리 교포들을 이해 해주시기바랍니다
더이상 교포들에게 상처되는 언어를 삼가해주시기를요 ..
그럼 외국인으로 생각하신다고 .......관광으로 쓰는 외화 한국에 도움이 안됩니까 ?
당신덜 그리 부자들만 사는겁니까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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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2009.11.06 02:47 [211.243.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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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의견은 일견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교포분들 고국 떠나서 이삼십년 지나
한국 오셨을때 아직도 그옛날 6~70년대 못 살던 모습을 원하는건 아닌지요
바람꽃님 본인은 최첨단의 문화를 누리면서
정작 고국은 님이 떠나시던 그모습 그대로 남아있어야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마치 촌에서 살던 사람이 서울온후 다시 고향내려가서
야~~~~고향 많이 변했더라 하는것 하고 똑같다고 보여집니다
교포분들이 예것을 보고싶어한다구요
무엇이 예것입니까
아직도 초가삼간 에 검정 고무신 신고 다니시길 바라나요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군요
내가 있는곳만 발전하고 내가 태어나고 자랐던 곳은
영원히 옛날로 남아있어라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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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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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님 ~~감사합니다
당연합니다 쓰신글 동감합니다 저역시 다아는것이구요
지면에 일일이다 쓰지는못하기에 오해가 쉽게생깁니다
저는 1982년에 고국을 떠낫지만 자주 한국을 다녔지요
한국이 발전되고 여러모로 변하는것은 당연합니다
옛것이라는 것은 마음속에 감성입니다
조국이 그시대 그대로 머물기를 바란것이아니구요
다그런 것은 절대아니지요 교포들이 가장 접촉이많은 곳이 상인들이다 보니
느낌을 글로 쓰면 이런 결과가됩니다
그런다고 교포들이 한국을 전혀모르는것아니고 고국을 사랑하지않는것은 아닙니다 ㅎㅎ
문제는 사람 입니다 외국에있는 교포도마찬가지입니다
한인교포 사회에도 같은 문제가 있답니다
글은 부분만 표현하게되니 모든 속마음표현이 전달되기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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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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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사람은 이리느꼈구나
이런일도 있엇구나
더러 좋은 방면으로 고쳐져야 좋겟다
그래야 발전이되는거 아닐까요
발전 안되고 옛날로 남아있어라 -이런 생각 자체가 억하감정입니다
왜? 그런생각이드시는지모르겟습니다
대학 졸업한 아들을둔 엄마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깊이 생각하며 배우며살고요
담면으로 판은 교포들에게만잇느것이아닙니다
사람마다 느낌이다르지요
남의 의견도 존중이돼야 내의견도 존중받지요
누구나 정반면에 사고를 할줄압니다 이나이 ...
지금은 국제시대 고국을 떠낫어도 이웃집 다니듯 들랑거립니다
거기 내가족이있고 내가 태어난 땅입니다
고국에 뼈를 뭍겟다는 생각을 하지요
서로 서로 많은 이해와 상대의 입장에서주는 너그러운 한국인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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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sama 2009.11.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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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은 고국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은 졸라 많이 하면서 교포 상처주지말라네 너같은 인간이 제일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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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세 2009.11.05 17:30 [128.134.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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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죄송하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정말 좋은곳도 많은데 하필 가는곳마다 거지뭐같은 곳으로 가셨군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고
다른 데루 가시지 그랬어요 참고로 한가지 Tip을 드린다면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은곳에서는 항상 얼마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그리고 흥정을 하는겁니다.(물론 가격표가 있는데선 그가격에서 흥정을 당연히 하는거구요)
식당에서 둘이가서 두가지 시켰는데 따로 시킨다고 뭐라하면 바쁘지도 않을땐 망하라고 악담을 하고 나와버
리시구요. 물론 사람들이 많아 북적북적 하면 왠만하면 통일 시켜주는것도 좋긴 하죠..서양의 정서상 조금 안맞긴 하지만서도...
호텔에서 싸가지 없이 굴면 지배인 불러서 따끔하게 얘기 하시구요(그런데 왠만한덴 안그러는데 호텔도 이상한델 가셨나 봐요 ㅡ.ㅡ;;)
한국 사람들도 자기가 잘모르는곳을 계획없이 갔을땐 긴장합니다. 맛없고 바가지 쓸까봐서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하고 계획을 짜서 갑니다. 그래야 비용도 절약하며 기분좋고 즐거운
여행이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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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2009.11.06 01:02 [218.238.1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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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든 다른나라든 사람사는 곳엔 장단점이 있죠..
근데 이블러그 주인은 너무 추억속에 한국만 생각하시고 초가집에 주모만 생각하시는 감이있군요..
님들이 타국에서 힘들게 살때, 한국에선 피눈물흘리며 살았다는것을 있지말아주는 샌스를 가지시길...
그나마 당신들은 한국이 아닌나라에서 잘사신겁니다. 뭐빠지게 고생해서 우리힘으로 지금처럼 사는겁니다. 당신들처럼 외면하지않고 꿋꿋이 묵묵히 한국을 일으킨 겁니다.
제생각엔 우리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고 혼자 생각해보네요..
많이 발전했고 좋게 변했다고 생각해 주길..
그리고 다니신 곳이 썩... 좋은곳만은 아니네요...
한국모텔은 숙박을 전제로 한곳이 아닌 특수한곳이라고 생각해주고 (당신네들의 도박장처럼--우리나라에서는 당신들처럼 내놓고 도박사업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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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쓸데없는 얘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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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minam 2009.11.0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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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님..
우리의 한국에서 외국인처럼 일일이 가격을 물어 봐야하고, 흥정을 해야만 합니까?
외국에서 좀 오래 사신분들은 그저 정이 넘치는 재래시장과 식당을 생각 하셨을듯 싶습니다.
그게 서운해 이렇게 느낀점을 글 쓰셨을테구요.
아무튼 이렇게 말씀 해 주시니 저도 한국에서 느꼈던 서운한 감정이 좀 사그라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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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m3062 2009.11.0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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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그인하게 만드시네..왜..죄송해야하는지... 좋든 나쁘든 글쓴이의 기억속에 한국이든아니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나라 내나라 한국입니다 어찌 미안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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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09.11.05 17:31 [211.55.7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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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거지들 고생 좀 하는 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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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09.11.05 22:13 [173.52.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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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아 아쩌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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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jinwook71 2009.11.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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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하하하님으로부터 열등감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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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lhm 2009.11.05 17:34 [124.216.7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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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다 가세요~!
30~40년이면 정말 어색하셨겠어요...이제 바가지는 거의 없어진줄 알았는데.
평화시장?
거기 너무 심했군요...다음엔 통영에 한번 가보세요. 거긴 정말 바가지 조심해야해욧!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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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PIG 2009.11.05 17:35 [121.128.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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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한국에 오지마!!!! 왜 한국에 와서 씹고 난리여!!!!! 기냥 미국에서 죽을때까정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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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11.0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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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짜리 굴장사구나? 내가 너같은애들 굴까는망치로 뒷똥수 까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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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jinwook71 2009.11.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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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랑하면 한글을 애용해라 이 분홍돼지(PINKPIG)야.굴까는 망치로 뒷통수 까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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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09.11.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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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끼 정말 몬봐주겠네~ 에잇 안간다 안가!!!!!!!!!!!!!!! 너같은 쉬이땜에 안간다
어이 나두 굴까는 망치하나 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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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2009.11.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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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남대문등 대형 재래 시장은 불친절로 유명 해서 한국인들은 대부분 가지 않아요... 씁쓸한 마음은 이해 하고 바가지 상인들이 있는 것에 저 또한 분개를 하지만 말입니다.. 이 나라가 싫어 해외로 떠나신 분 답데 매우 이지러진 심성을 가지신 분 같네요....
걍 앞으로는 이 땅에 오지 마시고 그 편한 미국 에서 즐거운 삶을 사시고 관심 꺼 주시기 바라네요..
님의문제는요.. 시선 자체가 삐뚤어져 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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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2009.11.05 17:49 [211.200.16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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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문제가 있긴 하셨지만 한국인의 잔머리가 아니라 어설픈 상술로 보시고 마음을 너그럽게 하셨다면 여행도 좀 더 즐거우셨을텐데요, 한국은 어쩔수없어,,라는 기존의 경험에 비추어 편견만 자꾸 견고하게 확인하시려는것같네요. 마음이 천국이면 어디나 천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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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권 2009.11.05 17:49 [76.194.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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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호탤을 머하러간데니? 요즘모텔 새로지은것들 5만원이면 뒤집어 스는데..최고시설에..호텔은 거기에 비하며 ㄴ완전 여관수준,. 머 남보기는 좀광빨이 나보일지 모르지만,,돈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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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들...2 2009.11.05 17:49 [121.137.1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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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3세만 되도 고국말도 못하는게 한국계들입니다. 인도계,중국계등 기타아시아계들과 달리 미국내 주류언저리에 끼지도 못하면서 설에 떡국한그릇 해먹을줄 모르며 고국의 문화는 깡그리 무시하고 철저히 현지화되어 살고들 있는게 한국계들입니다.혹자는 그만큼 적응해서 살기위해 그렇다 합니다만 인도계,중국계등은 자신의 문화를 철저히 지켜가면 주류로 살고있습니다.고국말 잊고 그렇게 적응력이 좋아 대부분이 세탁소,구두방,한국수퍼마켙이나 하면서 사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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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lk 2009.11.05 23:31 [69.26.4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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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there is nothing to be proud of Korea. What did Korea ever acheived in world history? Which Korean Scientist is known throughout the world? What was the great invention from Korea, Kimchi?
Why should 2nd generation kids should learn Korean? Is Hyundai or Samsung gona hire them? I don't think so. Your statement is stupid and ignorant, just like 6.25 generations. You know nothing about American so shut your fucking month.
USA, Western Europe, Middle East, Greece, Japan and China achieved many things in modern times or during ancient times. Korea have achieved nothing, please name 5 famous invention Korea had! Let's see "Hangel", "Gu Buk Sun" then I can't think anymore. 5000 years of history with two significant invention, which pretty fucking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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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02:08 [24.239.1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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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IKIK right above me,
no matter what you say, you will always be korean and it is just plain stupid
to be shamed of where you come from or who you are.
if there aren't many that korea is known of, it isn't because korea has not achieved any thing, but because they haven't been known much.
those who say onl y bad things about their own country or people
should first think of what they can do for their country.
as one of the korean immigrant myself, i envy chinese or jewish people in the us
for their ability to gather together and their attitude towards their own hsitory and culture. the more they are proud of themselves, the more they shine in this country made of different people and cultures.
now, it is your turn to be ashamed of what you said and live like a real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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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들...3 2009.11.05 17:56 [121.137.1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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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그렇다쳐도 제발이지 미국인과 대화하면서 한국욕은 좀 그만들 두셨으면 좋겠습니다.미국은 이러이러한데 한국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고개나 설레설레 흔들고...그럼 그 미국인이 그리들 좋아합디까? 교포여러분들은 어차피 그곳에선 이방인입니다.툭하면 미국인들에게 너희 나라로 돌아가!! 라는 말을 평생 들으며 살아가야하는 존재일뿐입니다.고국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시민권이 있는 교포들도 있지요..허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미국시민권자이지 진정 미국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회라는걸 너무 잘알고들 계시지 않으신가요? 결국 여러분은 한국이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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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uon 2009.11.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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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받고 기분 나쁜 것도 사실이지만, 지적 받은 것들 고쳐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가지 없어질 때 비로소 한국이 관광대국이 되지 않을까요.....자연이나 문화재, 스토리도 빈약한 국가에서 사람들이래도 친절해야 할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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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2009.11.05 18:30 [211.200.16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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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여자 외국인의 자국내 책출판 내용을 두고 일어난 소란이 떠오르네요 요.한국도인정하는 문젯점을 지적함은 물론 자국의 문화와 다른 한국의 문화도 지적해놓았구요, 문젯점은 인정하지만 당당하게 남의 문제를 지적하고 비웃는 그오만함이 무척이나 불쾌했었지요. 지적당했으면 고쳐야 관광대국이 된다,....문제를 깨닫고 고치기 쉽다면 누구나 성인군자가 되고 관광대국 되기 참 쉬웠겠지요? 지적하긴 참 쉽지요잉..난 그들의 오만함을 지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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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르바나 2009.11.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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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들 암튼 진저리난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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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2009.11.05 18:12 [210.103.1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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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한국의 추억은 가지고 있고 그리워는 하나 한국적인 정서는 이미 잊어버린 분 같군요.
저도 몇 년 미국에서 살다가 왔습니다만, 한국에서 사는 것 보다 훨씬 불편하였고 위 글에 쓴 것 보다 훨씬 나쁜 미국인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아마도 저는 한국적인 정서를 가지고 미국에 살았기에 불편함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이도 적지 않으신 것 같은데, 비뚤러진 시각부터 고치는 것이 여러 모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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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2009.11.05 18:15 [112.144.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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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단순히 후진국의 잘못된 행태로 치부하는 당신을 보면서..
고국에대한 애틋한 그리움 따위를 기대하는건 조금 어리석겠지요..?
우리내 사회는 그 나름대로 삶의 방식이 있고 그것이 조금 미국보다는 덜 합리적이다 하더라도..
존중받아야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 그 다름이 님이 과거 등지고 떠났던 고국의 삶의 방식입니다..
최소한 다름과 틀림은 구분할줄 아는 성숙함이 필요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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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왕 2009.11.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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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불친절과 비위생을 문화적 차이라 하면 할말이 없네요. 원래 한국인들은 잘못된점을 지적해 주면 이게 잘못됐구나 하고 고칠 생각은 안 하고, 항상 내 방식이 옿ㄹ다고 하지요. 그걸 보면 중국, 북한, 한국은 유전자가 같은 듯.. 영원히 선진국 되기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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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sh449 2009.11.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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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은 무식쟁이가 있어서 바가지를 문화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 너의 브레인이 불쌍타...
어느 누가 바가지를 존중하며 인생을 살겠냐 이 무지랭이야...너같이 무식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나라가 발전치 않는것이야.
존중이라함은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존중하는것임을... 바가지를 가지고 다름과 틀림을 논한다함은
니 스스로를 욕하고 천하게 만드는 것임을 왜 모른단 말인가...
당신은 냉면이 먹고싶어 냉면을 시켰는데 주인이 착각해서 고등어구이가 나왔다면
안말않고 군소리 없이 먹고 "잘 먹었습니다" 할 용기가 있는지 묻고 싶다...
그것도 문화라면 할말 없지만...
아 대한민국이여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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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jinwook71 2009.11.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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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어떤 외국인 왈 "한국에서는 무조건 한국 좋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모두 기뻐하며 호의적으로 나오고, 너무 한국을 사랑한 나머지 '오버'해서 한국에 대해 나쁜점을 털어놓고 고치면 좋겠다고 예기하면 분위기 굉장히 나빠지고 조언을 받아들일만한 아량을 가진사람이 적다고 한다.한마디로 듣기 좋은 말만 하라는 식이다. 싫으면 너희 나라로 가라는 식이다. 이래서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친한파,지한파 들을 포용할수 없다. 이런면에서 보면 중국인과 유대인들의 포용력과 유대갑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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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2009.11.05 18:24 [125.188.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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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교포들 특징이 뭔줄아세요? 외국에 산다고 나름 우월하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한국은 다르거든요? 당신들은 그냥 관광객일뿐이에요 그이상그이하도 아니에요...
한국이니깐 이정도로 대우해주지요 .당신사는 미국에서 그래봐요 언제 총맞아 뒤질지도 모르는데.
나이 한두살먹은것도 아니고 고작 몃군데 다니면서 이렇게 평가나 내리지마시고
그냥 한국이 싫으면 오지말아주세요.......외국인은 대환영입니다만 조선족과 교포는 사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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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2009.11.05 23:42 [69.26.4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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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welcome in America either. Please don't come here at visit Korean chuches ask Gyopo people for help. I am so sick and tired of Yuhaksang bitches coming to American taking my tax dollars.
I am sure you welcome White Americans huh, they are in Korea just to steel your girl fre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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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m pride. 2009.11.06 00:50 [118.221.16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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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Pride. Bitches are much more in Gyopo society not in Korean student studying in the US. Actually, Korean gyopo bitches are most wicked bitches in the world. They are real. Go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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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 2009.11.06 01:04 [162.58.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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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ride> I don't know what was your intention of writing in English but do the spell check. Learn how to spell before you wirte anything.
Who are you to say he/she is welcome in America? You are so judgmental, arrogant and full of stupidity. I strobgly believe that you are the reason why there are so much negative images on Korean-Americans. Silence is golden as you may know. Just be 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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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88 2009.11.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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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 you've also made a spelling mistake ...... strobgly should be stro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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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9.11.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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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에서 35년 살고 지금은 한국에서 5년째 살고 있읍니다. 언젠가는 다시 미국으로 가서살게 되겠지요. 그런데 타국에서 사는 한국사람들 거의 모두가 애국자들이라는 사실은 지금이나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사실일겁니다. 한국이 잘되어야 어깨에 힘을 넣고 살수 있는것이지요. 모든 교포들 특히미국에서 살면서 고국을 그리워하며 애틋한 마음을 간지하며 산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못하지요. 타국사람들을 맞나서 이야기 하다보면 한국을 자랑하고 한국사람들이 훌륭하다는것을 항상 이야기하게 됩니다. 고국이 얼마나 사람마음에 상처를 주는곳인지 아세요? 위에 있는 글들을 읽으면서 어떻게 저렇게 오지마라 하면서 욕설을 하는분들을 보면 내가 있는 이곳이 고국인가 서글퍼 집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여러 외국에 나가셔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고국을 빛내야 한국에 위상도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같은 피를 나눈한국인들이기 때문이지요. 내가 격은 수년간에 어려움과 상처를 이곳에 옮기고 싶지는 않읍니다. 부디 우리 서로 한국이나 외국이나 상관없이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살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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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 2009.11.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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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가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엇던곳 당연 포장마차! 주인에 추천으로 산낙지 1접시와 멍게 1접시 소주2병 먹구 13만원 계산 햇더랫음다.굴2개에 3만원은 말을 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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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2009.11.06 01:15 [218.238.1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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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완전 뻥이네요...
그럼 당신은 그런 계산을 한곳을 가만히 두셨나요..경찰을 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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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갑 2009.11.06 02:50 [211.243.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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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 13000원 달라는거 지가 13만원 주고 여기서 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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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 2009.11.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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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닷가 조선호텔 건물 옆골목에 잇는 포차에서 돈냇구여 여행중에 누구와 다툰다는게 않좋은 추억으로 남을까바서 걍 돈냇어여 똥이 무서워서 피한게 아니라 더러워 피하는 그런 기분으로...ㄱ글구 육갑이는 말버릇좀 고쳐라 예쁜 한국말 나두고 왜 반말이야 이개새야!글구 그때 한국 방문은 1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서 물가에 대해 살짝 아리송하기도 햇더랫음다.그래서 누가 얼마내라고 하면 그런줄 알고 다낼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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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sh449 2009.11.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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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이국생활하는 사람으로써 또한 애주가로써 저도 한국가면 제일 가고시픈곳 0순위가 포장마차...
확실하게 쥔장에게 가격 물어보고 먹어야 겠슴다
제가 켈리포니아에서 전복따러 다이빙 다니며 해산물을 많이 먹어봤지만 그래도 고국의 횟감생각에
침이 꿀꺽거리는 일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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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sout 2009.11.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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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했네.. 하긴 해운대쪽 물가가 다른곳보다 비싸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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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yedong 2009.11.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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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 님 나도얼마전에 11년만에 고국에 가서 1달 동안 그이 매일 부산 전주 안양 서울 등으로 술먹고 다녔는데 그런일 한번도 안당했는데 님은 재수드럽게 없네요 글구 포장마차는 항상 흥정하고 자셔야지 안그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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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7887 2009.11.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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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더랫음다? 당신어디교포요? 연변?ㅋㅋ 그리고 포차주인이뭐 조폭이라도됩니까? 똥이무서워서피한게아니라 더러워서피햇다고요??참나~ 그럼 만약에 130만원을내라고햇어도 안따지고걍피햇겟네요?? 어디나 가격표는다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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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byungcheon 2009.11.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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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포차에서 소주2병마시고 13만원 이라.......................
거의믿을수없는말인것같네여
해운대조선비치호텔옆에는 집단포차시설들이있는데요 대략 60-70개업소일겁니다.
하지만 100% (정말입니다) 가격표가부착되어있읍니다 한글뿐아니라 대부분이 영어와 일본어로도 가격표가 있거던요...
그런대도 산낙지1접시,멍게1접시,소주2병에 13만원을 지불했다는걱 도저히 믿을수가없네요....
그냥거짓말로올린글 이면 삭제하여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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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 2009.11.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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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여 제답글을 제대로 보삼.. 그때 한국 방문이라 햇거든여 그때란 98년도 예기 임다.그땐 가격표나 영어 일본말 없엇드랫음다~!글구 할일 업어 거짓말 글올리는거 아님다.글구 답글 다신 몇분은 인생 제대로 삐딱 하게 사시는분덜 같네요,,글구 449님 해외 생활 하시며 그리운것중 하나 ..포차 말씀하시는게 너무 공감 가네요..특히 추운 가을 쯤 공짜 오뎅국물에 소주 카악~!우리 비록 해외나와서 살고들 잇지만 다덜 화이팅 하셈~!외롭고 몬가 허전할때 고국 생각하면서..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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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ish449 2009.11.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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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님두 홧팅...모든 교포님들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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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2009.11.05 18:49 [72.24.15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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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국에 살고 있는데요, 많은 부분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교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한발짝만 물러서 보면 굳이 어느 문화가 더 우수하다는 판단보단 두 문화가 이런 저런 역사적 이유와 관습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글 쓴 분의 경우 언어가 약간은 과격한 부분이 있는 것 같군요...한국 문화의 일부에 관해서요. 예를 들어, 뉴욕에서 차량 접촉 사고시 차에서 내리지 않는 것은 절대 그 사람들이 너그러워서가 아닙니다. 정반대죠. 괜히 차에서 내려서 시비가 붙으면 목숨을 장담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경찰조차도 단속 차량에 접근할 땐 주의해야 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다시 말해, 얼핏 보면 그런 경우 미국인들은 너그럽거나 침착해 보이는 듯 하지만, 실상은 참 무서운 이유를 깔고 있는 것이죠. 교포분들은 양국의 문화를 모두 경험하니까 좀 더 구체적 분석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싫다 좋다는 의견은 감정적으로만 들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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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윤 2009.11.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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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한국에살고있지만 지금도한국이라는나라에산다는것이무척부끄럽게느껴질때가참많타그리고한국의제래시장이왜쓰러지는지장사가않된다느니하는것을알수있다 제래시장의행포바가지 물어보고가는ㄴ사람뒷통수에욕하는것 비싸도대형마트 대형백화점이마음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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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 2009.11.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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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힉 끝내고 맨하탄에서 2년반정도 일했었기에 미국은 좀 아는데요... 싫으면 오지마세요. 그 말밖에 드릴 말씀 없는거 같아요. 님이 쓰신 것같이 한국에 약아빠진 삼류인간들 워낙 많죠. 사실인데....미국도 딱 그만큼 안좋은거 많습니다. 그래도 저더러 어디서 살고싶냐고 묻는다면 주저없이 한국인것 같아요. 이유는 님이 더 잘 아실것 같은데요. 촌스럽고 수준낮고 약아빠져서 싫으면 절대 다시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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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다 2009.11.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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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곳은 어느나라 이건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들은 바가지가 없을까요 ? ? 지저분한 식당이 없을까요 ?? 좋은 사람 있으면, 나쁜사람도 있고,살인도있고, 도둑질하는것도 있고,, 당신들이 사는 미국에는 교도소도 없는 천국인가요..?? 당신들은 오래전에 한국에서 미국을 대단한 선진국으로 봐라봤던 그 시선으로 한국을 한치 아래로 보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볼 생각을 안하것 같아요, 미국에서 사니 당신들도 백인 우월감에 빠져서 다 이상하고 ,우습게 보이겠지요.. 재가 아는 재미교포는 당신들과 같은 생각으로 이야기 하진 않습니다. 그사람은 긍정적으로 보니 , 어디든 사람사는곳은 다 마찬가지 라면서, 고국을 배워가면서 다니겟다고 말하던데요... 당신들은 철저히 백인으로 착가하고 우월감에 빠지 사람들입니다.. 당신들 양시에 맡기겟습니다... 그리고 그냥 미국가서, 한국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두번 다시 오시지말고, 그 우월한 백인들과 잘 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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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주 2009.11.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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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은 달라진게 아직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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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kyungshim 2009.11.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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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달라지지 않은 한국의 모습이 아마 그리우셨던거 같아요. 한국에서 음식점 한두번 가본거 아니지만, 같은 메뉴시키라고 강압적으로 말하는 종업원도 없었고 (부탁은 종종..,바쁜시간에는요.), 서명할때 강압적으로 돈내라는 사람 못봤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기분나쁜일을 많이 당하신건지 모르겠어요.. 깨끗하고 저렴하고 서비스 좋으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곳이 꽤 있어요. 어떤분은 물가 비싸다고 하지만, 미국 괜찮은 식당들은 팁까지 내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 대도시들의 뒷편은 그리 깨끗한 이미지 아니였습니다. 좀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따끈따끈한 지적에 이렇게 예민해 지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좀 더 준비된 여행이었으면 더욱 즐거우셨을거 같습니다. 교포님들을 위한 가이드나 여행 안내소는 없었을까 의문스럽네요. 해외 관광객들만 대접하지 말고 우리 교포님들을 위한 무료 여행 안내소나 가이드 한번 건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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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einone 2009.11.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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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있는 사람은 절대 남을 비판 못합니다. 더 안좋은걸 꼬투리잡아야 직성...
좀 관대하세요. 솔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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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09.11.05 19:43 [220.72.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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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여행도 참많이하시고 경험이 많으신분이 여행을 오시면서 여행다운 여행을 하지못하고서 고작 남대문이나 가시고 그렇셨나요, 경북궁,비원,창경궁, 우리의 고전문화가 그대로 살아있는곳,그런곳들좀 가보시죠,참고로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미국교포들 한국에서 살기어려워 이민간 사람들로 밖에 생각안합니다, 한국사람들 교포들 불쌍하게 생각하죠,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쓸대없는 우얼감 갖고 한국오셨다간 바보취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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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19:55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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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 전용기나,,, 개인전용기 300 최신형 타기전에는.... 죽어도 한국안간다,,,, 왜 80%이상 발전없는 곳들....50~60년대 흔적들이 너무많아서.... 걸음을 멈춰서 생각하기 바쁜 현상들 때문에,,,, 성냥갑같은 빽빽한 아파트들뿐.....디자인없는 아파트들... 쌍둥이 아파트들 성냥갑 건축물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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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un0 2009.11.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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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바가지는 쓰셨지만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셨군요. 몇달은 밥않드셔도 배부르실 거예요. 그런게 추억이란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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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fhfh 2009.11.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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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아도 다른지방 여행하기 즐겁지가 않습니다...외국나가봐야 한국을 돌아볼 여유가 생기지요..참 암담합니다...관광국으로는 절대 인정받을수 없는 이유가 다 그거죠..그런데도 바꾸려는 노력보다 싫으면 오지마 라는 우리나라 국민성,,,,,자신이 당하면 손님은 왕인데..그러는 사람들..그게 한국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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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나빠요 2009.11.05 19:57 [219.238.9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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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수교인 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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俟潾 2009.11.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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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여기서 이딴말이 왜 나오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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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0:00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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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나게 미국서 $돈벌어서,,,, 한국방문하면....... 물가가 너무비싸... 미국 $ 사용할수없다.... 돈중에 돈은 미국돈인데....피와땀에 $돈...... 한국은 물가가 너무비싸서??????? 모든것이 비싸다.......미국에서 100불이면...네식이 이상이 한달을 잘먹고 살텐데,,,,,,,,,, 한국에서는 100 불..... 반나절이면 다쓰는 물가들값???......한국엔 미국대통령 전용기니,,, 나의 최신형 궁전같은 전용기 타지않는한,,, 한국은 안간다.... 비정상적인 물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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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0:03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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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나라는 돈$많이 벌어서 한국가면.... 모든게 공짜로 대우해주는 한국인들에 마음씨?*(^^)*모든것이 공짜로 대우해주는 돈$많은 여행객이 한국방문하면.......... $돈많으면,,,, 공짜로 대우해주는곳 이상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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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701 2009.11.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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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한국인들은 안되는거임
잘못을 지적당하면 고치기는커녕 감싸고 오히려 화내기에 더 바쁘지
이러니 나라가 발전이 있나 참 개탄스러운 일일세
결론적으로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 은근히 외국에 대한 동경심 쩌는거 다 알거든? 허울좋은 애국심으로 숨기는 데도 한계가 있단다. 뭐 하긴 외국가면 일단 급여에서부터 차이가 나니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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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701 2009.11.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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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말라고? 안돌아와 ㅇㅇ 솔까말 외국에서 자리잡았는데 왜 한국에 돌아가서 치고박고 경쟁하면서 살아야함?
만약에 이 글이 교포가 아니라 한국내 외지인이 쓴 글이면 이렇게 말안하지
바가지쓰는건 당한 사람 잘못이 아니거늘 ㅉㅉ
뭐 하나 지적당하면 백인문화 우월감 쩌네 ㅇㅇ 이러기나 하고말야
5천원짜리 굴을 만오천원에 바가지 당한걸 가지고 백인문화 우월감 쩌넹 ㅇㅇ 이러는 새끼들은 고등교육이나 제대로 받은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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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701 2009.11.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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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씌우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국민들이 있는데 나라가 잘 돌아가겠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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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ju_usa 2009.11.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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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글을 하나 정리하려고 눈을떠보니 왠 난리들인지...
그냥 보고 느낀 것을 쓴 글이건만 게거품 물고 해보자는 식으로 리플을 쓰고들 있으니 이를 어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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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0:51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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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대에 부터 매년 2년마다 한국여행길,,,, 이대입구 시장에서... 건전지가 필요해서.... 구멍가게 들어갔는데,,,60 정도된 여자분이... 건전지 꺼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5000 원...... 아무말안하고 5000원 내고 구입....그후 2년후에,,,또 한국여행길에,,,, 신촌역앞 체인마켓에서 시설도 깨끗하고,,,건전지 사는데,,,, 국산은 800원 미국제는 1000원.... ???????? *(@_0)*어~~잉`` 그럼 2년전에```저뒤에 노인네한테 속~~았~~다.... 그당시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던말??????? 미소지으면서... 5000원이라고 하던 생각이,,,,, 몇일후에 그것을 지나며,,,노인네있나 얼굴한번 또보려고 지나갔는데,,,, 옷가게로 바뀐......... 치사한 한국에 상인들 근성들????????올바르지못한 양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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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2009.11.05 21:33 [221.200.2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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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인가 보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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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09.11.05 20:58 [211.176.16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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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띨띨하게 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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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yi 2009.11.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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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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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0:59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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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에 해운대 위스턴조선비취호텔에 가족들과 투숙해서... 과거생각하면서 재래식 먹꺼리들을 찾아다니면서 맛보는데,,,, 백사장 계단가에서 노인네 아줌마가... 밤.오징어.기타등등가지고 파는데 종류대로 가격은 1000냥.... 여러가지 맛보는데,,,, 이할머니는 우리만 졸졸따라오면서,,,, 다양한 옛적 먹꺼리들을 손에들고 우가족앞에 보이는....*(^-^)*저계단 위에서는 호텔직원이 장사꾼들 접근못하게하면서 바라보는... 북극성 제임스 본드는,,, 첩보할동으로 해운대 감찰차.... ?*(^-^)*.......호텔음식은 쳐다보기도 싫더라.....저녁마다 해운대 해안가는 술냄새로 져든 냄새들 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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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영 2009.11.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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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들 패닉상태에 빠져가지고 너무들 하시네. 왜케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교포들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열등감에 빠져 있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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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05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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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일까?????? 놀음꾼일까???????.... 나는 세탁소를 찾는데...시장인곳.....내가 두리본 두리번하면..세탁소를찾는데,,,,, 어느 노인네 60세가 훨씬넘은 노인네가 나에게 접근하면서,,,, 하는말???????? 작은 말소리로,,,입한쪽을 막고,,,,하는말... 혹~~~~시??????? 그림을볼줄 아십니까?????????? 나는 *(0_0)*깜짝놀라서.... 세탁소찾는중인데요....했고...돌아서면서........ *(0_0)*혹시 간첩 접선하는것 아닐까 생각?...지금도 의문스런일들 그때?*(0_0)*^^..... 간첩접선일까 ?.... 노름꾼들에 암호인가?..... 지금도 수수께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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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디 2009.11.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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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이 고향인 사람입니다. 고향 떠난지 30여년이 되었는데.... 사진으로 나마 고향역을 보게되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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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11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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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여행때..... 미국생활 20년만에,,,여행중에,,,, 영어는 짧아도,,, 미국 군대 본토에서 생활한,,,순미국식에,,,, 조국여행깅엔... 한국식으로 100% 생활하며,,,미국물에 욕먹을까봐 순한국식 행동과 복장으로,,,캐주얼차림...... 자세하보면,,, 최고 명품브랜드 복장에,,,, 브랜드 신발 운동화에,,,,미국티안내래고,,, 친척들한 욕먹을까봐... 순한국식 행동으로,,, 첫눈에 나를알아본 상인들은,,, 속임수값으로,,, 척보면아는 한국상인들 관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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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2009.11.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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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교포지만 몇분이 영어 지대로 할까요. 한 5% 40면 전에 오신분들 영어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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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13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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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좋고... 고향도 좋지만````` 한번가보시라????????? 후회될 괜히온생각뿐.... 개판사회인들 생활길들,,,앞날이 캄캄한 한국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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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2009.11.06 02:25 [142.245.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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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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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1daze 2009.11.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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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참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Republic of Korea is a really funny country... 가 되나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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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16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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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인중에,,, 한국에 재산있는 국민은..... 한국 신나는곳...... 나의글들은 값어치없이 읽는것.... 한국내 재산이없는 해외교포들은.... 나의글들에 동감할것이다.... 한국내 재산없는 동포들은,..나의말에... 삼위일체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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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26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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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글쓰는 인간들중에는..... 한국을 비평 나쁜것을 지적하면..... 제일싫어하는자들은,,,한국내 재산이 부정부패부조리 쌓은자들은,,, 지적하는 비평을 제일싫어 합니다......... 애국애족길..민족주의자라면... 한국나쁜버릇을 지적할수있어야,,,, 애국자이고 민족주의자인동시에,,,, 올바른교육받은 국민!!!!!!!!이라 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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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1:30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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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학온 한국 여자들보면........... 꼴갑하는 미국흉내로,,, 동족끼리 얼굴찌프리게하는 행동들??????? 절대로 미국유학생 여자들과 결혼하지말라???????? 하나님눈에 거슬린 행동들을 노출시킨...성문란한 낌새들 행동들????????? *(0_0)*쪽팔리는짓들은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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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2009.11.05 22:32 [58.225.2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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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국에서 취직도 못한한 삼류인생입니까 어쩌면 그렇케 꼬일수 있슴니까 참 불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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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09.11.05 23:54 [222.104.19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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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차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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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9.11.05 21:34 [61.80.6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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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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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2009.11.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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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바가지쒸운 포차주인진짜 나쁘다. 그동안 모르긴해두 한국물정모르는 사람들한테 얼마나 많이 바가지를 쒸었겠는가...그렇나 모두를 싸잡아서 종자라구하구 한국비하는 외국인두아니면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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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21:53 [119.149.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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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마디만 할게용 ^^
양키 고 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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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멋창조 2009.11.05 21:54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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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은 백인끼리 결혼...... 흑인은 흑인끼리 결혼.... 동양인은 동양인끼리..같은 족속끼리 결혼해야,,, 보기좋고 고생도 보기좋은 오리지날의 명품론.......... 동양 여자가... 백인남자나 흑인남자와 결혼하거나 친구로 사귀면... 아궁이가 찢어져서... 장애인이된...보이지않는 장애인 한국여자들.... 수구골통들 생활길들 아무것도모르는 한국여자들...... 교육상태가 빵점들...어른들과 한국교육부가 가르키지않은.... 말세에 한국여자들...성문란생활들.... 족속끼리 결혼해야... 보기좋은 명품인간!!!.............. 한국여자들 하는꼴들???????? 여자들이 백인.흑인들과 놀아나는 젊은 여자들,,,, 행동들???????? 훗엔 자기들이 개라는것을 이해할땐 때는늦은것,,,, 한국남자들은 이런것을 잘알고 결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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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 2009.11.05 21:57 [76.114.25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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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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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2:03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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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에 한국인들은.... 사기꾼들......... 같은 한국인들끼리 사기치는 거래길들...변호사들도 끼리끼리 짜고치는고스톱.... 나도 JAY 말엔 동감한다.......... 그러나 나의 이름만 빼라.......... 해외에 특히 미국에 한국인들 하는짓들은.... 교회에 성경책끼고가면서도....... 단합이안되는 한국인들에 역사대대로 전해오는..분열시키는 짓들?????? 전체성으로볼땐... 한국인들은 수구골통들 100%....... 개개인에 가까운 친구들끼도 한국인말하면...나의말들에 동감되지만... 한인전체성은 단합안되는 서로잘난척하는 졸부들에 미국생활들...먹고살만하니까... 모두가 다 잘난척하며.... 간음.간통하는 한인회 인사라는자들에,,, 불륜행각들???????? 나는 나...나혼자만의 감찰자의 눈으로....... 정보와 첩보를 박아서 하늘로 중계방송....... 교회믿는자들이 뭔 교회가 그리많은지?????? 사이비 종교 기독교들........ 100% 사이비종교 한국인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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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2:11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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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한국인이 한국인들을 믿을곳이없다 왜냐???????? 왜냐는 지금당장 믿음곳이 생기니까???*(^^)*나의말이 틀린다고할 지금에 심경변화된 한인이생길테니까.... $$$$$$$$$ 에 미친 한국인들생활길... 너무욕많은 일처리 심리들???????????? 한국인이 한국인 챠별이심한 한국식들......... 빙씬들... 내앞에 속보이는짓들???????? 역시 엽전은 역사대대로,,, 올바른사람 잡아먹기좋기하는 한민족들............ 동족상잔의비극은 동족상징의 비극길......... 개판사회 미국 한인회들.... 서로못믿을곳 한인회들 권력힘은 한국식으로 행하는 부정부패부조리 한인회.... *(^0^)*골쳤다고 한국인들이 가냐??????? 서로 만나기도 무서운...말도많고 탈도많은 한인사회,......... $$$$$$$ 곗돈먹고 도망치는 다양한 사건들?????? 한국인들을 분열시키는 이상한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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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중심봉 북극성 2009.11.05 22:16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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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라보고....... 나에게 십일조를 바치라.......... 근사하게 멋지게 미국속에 한국인 사회에 중앙 기준점이되라..... 나를향하여,,,,, 십일조를 바치라........ 멋지게 지역별로 한국인 공원을 세우리라.......... 365 일 24시간...... 누구든지 한인회 북극성... 중앙 기준점 사무실로 오시라.... 모든 근심.걱정을 해결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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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2009.11.05 22:18 [114.201.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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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북극성 넌 낮술 먹었으면 자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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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05 22:20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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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교회에 십일조 헌금을 바치지말고....... 북극성에게 십일조를 바치라!!! 십일조 100%를모아서....한국인위하여 100% 투자해서.... 한국인들 즐거운곳을 시설물세우고...보람찬곳을 세우리라.... 지역별 공원식 한인회 건설....... 모든행정을 시원하게 해결할수있는.... 북극성의 한인회......... 한국인들 모든 해결사노릇할곳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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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보살 2009.11.05 22:23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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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불 타불 관셈 보살........... 나는 술을 못마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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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한국 2009.11.05 22:39 [125.134.1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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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아저씨..예를들어 한국의 100만개문화중에 딱 안좋은 몇개만 골라서 경험하셨군요 실제로는 정말 아름다운한국 전세계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한국의 정서와 정이 넘치는데 말이지요. 윗글을 읽다보면 당신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미국인도 아닌 그냥 조국버리고 잘살겠다고 도망간 졸부가 밥먹을만 하니 돌아와서 40년전의 내 추억이 다 변했다고 투정하는걸로 들립니다. 교회나 열심히 다니시고 착한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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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22:48 [211.212.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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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에 오셨는데... 기대가 컷던만큼 실망도 매우 컷을꺼라 생각되네요..
옛날에 비해 정 이라는게... 많이 사라져서 아쉽네요 .. 예전보다.. 살기는 더좋아졋는데.. 왜 예전보다 돈을 더 악착같이 모으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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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ㅌ 2009.11.05 22:55 [211.212.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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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음식매뉴를 따로따로 못하신거같은데
대학교근처에서는 가격이 싼대신.. 메뉴를 같은걸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이 보통인 집으로 가시면 따로따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 이것도 하나의 문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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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ㅋㅋㅋㅋ 2009.11.05 22:58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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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요일날 안식일에 쉬는곳이 제일좋다 *(^-^)* 어디든지 가봐야 쓰레기통 환경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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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3kk 2009.11.0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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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북극성!!ㅋㅋ~
안보이더니 그동안 어디서 놀았데요
도무지 이해불가한 말들을 늘어놓는 당신은 천재 아니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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