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렀다가..
유익하고 예쁜게 너무 많아서 감탄했어요..
잘 감상하고, 또 스크랩해갑니다..
제가 앉아있는 일하는곳 앞쪽엔 작은 분수대가 있어요.
아침이면, 헤이즐넛 향 커피한잔과
예쁜 블로그 방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이곳은 Cherry Blossom Festival Season 이라서
온통 핑크로 물든 조그마한 타운이랍니다.
전번 토요일엔 Festival 구경갔다가 Iris 와 신문에도 나왔답니다
정말 봄기운이 완연한데.. 약간 쌀쌀한 꽃샘 추위예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끔 들러도 돼죠..
하루하루가 늘 즐거우시길..
혹시 DC 지역에 사세요? 전 예전에 버지니아에 잠깐 살았었습니다.
전 지금은 남편 때문에 집에서 놀고 있어요.
몇달전까지만 해도 저도 직장에 다녔었는데... 요즘은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직원들하고 아침에 모여서 모닝커피하고 도넛으로 담소를 즐겼었어요.
정말 정신없이 살았기 때문에 요즘같이 집에서 책도 읽고, 인터넷도 하고, 집도 꾸미고... 아직까지는 하루 하루가 즐거운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일거리를 주시겠죠.^^
들러 주시고 답글도 남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06/03/29
(수) 오전 8:05
열심히 생활하시는 두 부부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06/03/29
(수) 오전 9:5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어요..
두분 모두 안녕하시죠?
부활절이라..
아이들 프로그램때문에
어제는 분주했죠..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