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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02
 

* [북한이 核무기를 쓰겠다고 할 때~.

2009.11.29 17:21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34 주소복사


북한이 核무기를 쓰겠다고 할 때!

미국 포린 어페어誌에 실린 문제 논문: "재래식 전

쟁에서도 불리해지면 핵을 쓰고싶어할 것이다."

趙甲濟
   
 
미국의 권위 있는 정책잡지, 포린 어페어誌 최신호(11-12월호)에 아주 주목할 만한 논문이 실렸다. ‘우리가 필요한 핵’이란 제목의 기사를 쓴 사람은 워싱턴의 조지타운 대학 부교수 커 A. 리버와 다트머스 대학의 부교수 다릴 G. 프레스이다. 이 논문은 북한처럼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미국과 재래식 전쟁을 시작하여도 핵무기를 쓸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군이 재래식 전쟁에서 우세해지면 핵무장한 상대방은 休戰을 유도하기 위해서 핵위협을 하거나 핵무기를 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과 같은 핵무기를 가진 나라의 지도자들은 비록 재래식 전쟁에 져도 자신의 운명이 비참하게 될 것임을 잘 알 것이다. 敗戰 후 처형된 후세인의 운명, 미군에 잡혀 와서 마이아미의 감옥에 쳐 박힌 파나마의 노리에가, 재판을 기다리던 중 옥사한 밀로세비치를 보면 이들의 걱정이 이유가 있다. 미국의 입장에선 제한적 전쟁이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선 死活을 건 전쟁이다. 독재자들은, 절박한 심리의 포로가 되면 핵무기를 쓰고 싶어진다.
 
 여기에 더하여 미국의 새로운 전쟁개념이 敵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이라크 전쟁에서 實證된 신개념의 전쟁은 開戰 즉시 상대방의 사령탑에 同時多發的인 공격을 퍼부어 전쟁지도능력을 마비시키는 것이다. 김정일이 이렇게 정신 없이 얻어맞으면 최후의 수단으로서 핵무기를 쓰고 싶어질 것이다. 얻어맞는 쪽에선 제한전이란 생각이나, 재래식 전쟁이니 핵무기를 써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할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필자는 재래식 전쟁에서 압도적인 優位를 확보하기 위한 미국의 전술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사용하도록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1991년에 이라크를 치기 전에 미국의 제임스 베이커 국무장관은 이라크의 타리크 아지즈 외무장관에게 “만약 이라크가 화학, 생물학 무기를 쓰지 않는다면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이 약속은 전투에선 지켜지지 않았다. 미군은 후세인을 겨냥한 공격을 하였는데, 한번은 거의 죽일 뻔하였다.
 
 그렇다면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와 전쟁을 할 때, 敵이 핵을 쓴다든지 핵을 쓰겠다고 위협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두 필자는 소규모 핵무기를 정밀하게 사용하여 敵의 핵미사일을 파괴할 수 있는 보복수단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我軍의 군사시설에 대한 敵의 핵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核무기를 사용하여 敵의 도시를 파괴하는 것은 사람만 많이 죽이고 전략적으론 비효율적이다. 核미사일 기지를 대규모 핵폭탄으로 공격하는 것도 수백만의 민간인들을 죽게 할 뿐 아니라 미사일 파괴율이 그리 높지 않다. 두 필자는 중국의 대륙간 미사일 기지를 대형 핵폭탄으로 보복 공격하면 민간인들이 3~4백만 명이나 죽을 것이라는 실험 결과를 소개하면서 이런 보복은 무리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핵폭탄으로 얻어맞고도 방사능을 최소화하는 정밀한 소규모 핵폭탄을 사용하여 보복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중국에 적용할 경우, 700명의 사망자만 내면 모든 핵미사일 기지를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필자는 미국이 이런 보복능력을 보유하여야 적의 핵사용이나 핵위협을 미리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앞으로는 기술발전에 의하여 B-2 폭격기를 이용한 재래식 방법의 보복폭격도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敵으로부터 핵무기로 얻어맞고도 미군은 재래식 무기를 사용하여 敵의 핵미사일 기지를 다 파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재래식 무기와 소규모 정밀 핵폭탄을 결합시켜놓으면 적이 감히 핵위협이나 核공격을 하지 못할 것이다.
 
 두 필자는 북한과 같은 핵무장 집단이 核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은 그들이 핵을 썼을 경우, 이런 보복을 당할 것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보복능력을 실제로 갖추는 것이라고 했다.
 
 북한정권이 핵폭탄에다가 운반수단을 갖추게 되면, 한국군은 서해에서 敵船이 남침할 경우, 이번처럼 과감한 대응공격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대규모 보복을 하려고 하면 북한군은 핵을 쓰겠다는 위협을 할 것이다. 이를 무시하고 보복공격을 명령할 국가 지도부가 있을까? 더구나 그때가 韓美연합사가 해체된 이후라 미군의 지원 여부가 불투명하다면 과연 한국은 一戰不辭의 결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핵무기를 쥔 북한정권은 한국을 치고 싶은 유혹에 빠질 것이다. 재래식 군사력으로 기습을 하여 서울을 포위하고, 수백만의 從北세력이 들고 일어나도록 한다. 10만에 이르는 경보병 여단 병력은 글라이드를 타고 후방에 침투하여 일대 혼란을 일으킨다. 북한은 이렇게 해놓고 “현위치에서 휴전하자. 만약 불응하면 핵폭탄을 쓰겠다”고 위협할 것이다. 그때 한국 대통령이 李承晩이나 朴正熙 같으면 “결사항전”을 선택할 것이지만 李明博 대통령 같은 사람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만약 서울이 포위된 상태에서 현위치 휴전을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대한민국에 弔鐘이 울리고 공산화된다.
 
 김정일은 남한을 기습하더라도 核무기를 갖고만 있으면 반격을 당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다. 이 자신감은 對南도발의 의욕을 북돋울 것이다. 이래저래 북한의 핵무장은 한반도에서 전쟁 위험을 증가시킬 것이란 점을 포린 어페어誌의 논문이 想起시킨다.
 
 김정일은 핵폭탄과 남한내 從北세력이란 두 가지 전략적 무기를 갖고 있다. 우리는 북한내에 親韓세력도 없고 核도 없다. 韓美동맹이 유일한 방파제이다. 韓美연합사 해체는 이 방파제에 금을 가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물이 새기 시작할 때 김정일이 두 가지 神器를 믿고 남침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적의 핵폭탄과 남한내 반역세력에 대한 우리의 전략은 간단하다. 對應핵무장, 從北세력 숙청, 韓美연합사 해체 중단이 그것이다. 李明博 정부와 국방부와 한나라당은 이 세 가지 의무사항 중 하나도 하지 않고 있다.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면 극복할 수 있다. 위기가 닥쳤는데도 아무도 위기라고 인식하지 않는 것, 이것이 진정한 위기이다.
 

*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 사는 親北派를 정리하자!

2009.11.28 08:14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10 주소복사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

사는 親北派를 정리하자!




朴正熙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그와 함께

피 땀 흘린 국민을 모독하는 것!

                                                              조갑제닷컴



朴正熙가 親日派라면 그가 18년간 이끈 대한민국은 일본의 屬國(속국)이 되어야지 어떻게 ‘일본을 우습게 아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滿軍(만군) 경력만 부각시켜 ‘反共克日(반공극일)의 영웅’ 박정희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받는 장면은 묵살하고 엉덩방아 찧는 장면만 틀어주면서 '3류 선수'라고 욕하는 격입니다.
 

 

 1. 청산대상은 親北派입니다! 친북파는 애국자들을 미워하도록 만드는 自虐史觀(자학사관)을 퍼뜨려 국가를 자살로 몰고가려 합니다. 친일파는 다 사라졌지만 親北派는 활동중입니니다. 日帝의 강압에 못 이겨 친일을 한 사람보다는 자발적으로 親北반역을 하고 있는 자가 훨씬 더 위험합니다. 나라가 없을 때 생존 차원에서 친일을 한 사람들과 근사한 조국이 있는데도 민족반역자(김정일)에게 영혼을 파는 親北派, 누가 더 나쁩니까?

 


 2. 그들은 대한민국을 암살하려 합니다! 친북파들은 독립투사들을 잡아 고문하는 게 일이었던 헌병간부, 특무경찰이라도 자기 편 사람의 친척이면 덮어주고, 독립군과 싸운 적도 없는 박정희는 친일파로 몹니다. 친일한 공산주의자도 빼줍니다. 그러면서 일시적인 親日 과오를 建國 후의 오랜 애국으로 다 씻어낸 사람들까지 ‘친일파’라고 규정, 人格(인격)과 人生 전체를 총체적으로 말살하려 합니다. 애국가 작곡가(安益泰), 근대화의 기수(박정희), 민주투사(張勉), 민족지(조선·동아일보) 발행인 등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主役들을 골라내 친일파로 모는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성공 스토리'에 저주의 침을 뱉으려는 못된 짓입니다.

 


 3. 대한민국은 변명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친북반역자들에 의하여 친일파로 매도되는 사람들은, 日帝 때 이를 악물고 배웠던 군사, 기업, 행정, 과학, 기술을 建國 후 조국의 발전을 위하여 바쳤습니다. 김일성도 북한 공군을 만들 때 日軍 출신 장교들을 골라서 썼고, 노동당 조직부장까지 오른 그의 동생(김영주)은 日軍의 보조원이었습니다. 김일성은, 자기편에 선 친일파는 봐주고, 반대하는 친일파만 숙청하였지만 李承晩 대통령의 초대 내각은 全員이 독립투사들로 채워졌습니다. 북한이 친일파를 숙청하였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4. 말이 아닌 實力(실력)만 믿는 朴正熙는 日帝 때 가슴 깊이 묻어놓았던 자신의 恨을 민족의 恨으로 승화시켜 國力을 길러내고, 가난과 굴종의 사슬을 끊은 克日 애국자입니다. 타임誌는 그를 '20세기 아시아 지도자 20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가 '친일파'라면 여론조사에서 세종대왕을 능가하는 민족사 최고 인물로 박정희를 꼽는 국민들은 뭐가 됩니까? 친북파를 청산해야 국민정신이 바로 섭니다.
 

 

 5.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 사는 친북파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한 ‘애국 교과서 전집 14권’, 근대화 혁명가의 비장한 생애를 그린 ‘朴正熙 傳記(전기) 13권’을 읽고 나눠주는 운동을 펼칩시다! 젊은이들이 좌익선동에 넘어가 조국을 허무주의적으로 보지 않도록 지도하는 데 좋은 자료입니다. 

* [김동길닷캄]: 입만 살아서 떠드는 자들이?

2009.11.23 10:32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648 주소복사


-입만 살아서 떠들지만-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누가 과연 진보이고 누가 과연 반동입니까. 노조의 과격시위가 벌어진 때마다 진압경찰을 몽둥이로 쇠파이프로 때리고 발로 차고 코너에 몰고 전경들로 하여금 비명을 지르게 하는 그자들이 이 나라의 진보세력입니까. 사실도 아닌 것을 사실처럼 속이고 “미국산 쇠고기를 들여다 먹으면 모두 광우병에 걸린다”고 떠들며 촛불시위를 석 달 열흘이나 계속한 그들이 진보입니까.

용산 철거민 참사의 뒤처리를 아직도 미루고 타협이 불가능하게 몰고 가는 그 사람들이 진보적 성향의 인사들입니까.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지난번 평택의 쌍용자동차공장의 격렬 파업을 77일이나 배후조정하며, 수천억의 국가적 손실을 가져온 그자들은 진보세력입니까. 불법·파괴·퇴보세력입니까.

입만 살아서 6·25사변에 대한 엉뚱한 수작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6·25는 남쪽에서 일으킨 동족상잔의 비극이고,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이 인천상륙을 하여 국토의 통일이 좌절되었으니 그런 자의 동상을 인천 자유공원에 세웠으니 우리 손으로 하루빨리 철거해야지” - 이렇게 떠드는 놈이 진보입니까.

그때에나 지금이나, 한반도가 김일성 세상이 되고 김정일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그런 악당·협잡꾼·쓰레기들을 진보라고 합니까. 국회 로턴더홀을 불법 점거하여 기소된 민노당 당직자 12명에게 공소기각 판결을 내린 서울남부지법의 마모 판사는 진보인사입니까, 반동분자입니까. 대한민국 덕에 그만큼 편하게 살면서도 그 조국을 배반하고 김정일 편을 드는 입만 살아있는 괘씸한 인간들이 진보입니까, 반동입니까. 하늘이 무섭지 않습니까.

 


“Freedom is not free.”


김동길
www.kimdonggill.com

 

이산가족 1인 1회 상봉에

10억원씩 준 대한민국 정부

 


1600명의 상봉을 성사시키려고 대북지원 1조6000억원.

동물원식 상봉한 뒤에는 또 다시 연락두절.

 

조갑제(趙甲濟)   

오늘(2009년 6월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구기동 139 이북5도청에서 열린 강연회에 연사로 참석하였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이상철(李相哲) 위원장으로부터 기가 막힌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이산가족 상봉을 좌파정권이 이벤트성으로 악용하였다고 비판하였다.

"그동안 1600명의 이산가족이 재북(在北) 가족과 만났습니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한국 정부가 북한측에 지원한 금액이

1조6000억원입니다.

 

한 사람이 한번 만나는 대가로 10억원씩 지불하였다는 계산입니다.

그렇게 한번 만난 뒤는 또 연락이 두절되니 고통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12만5000명의 이산가족이 아직도 상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면 50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던 중 벌써 3만5000명이 별세하였습니다."
 
 이상철(李相哲) 위원장은 이산가족 문제를 북한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에 제기하는 방향을 잡고 있다고 하였다. 작년엔 대표단을 만들어 유엔에 가서 호소하였다고 한다.

   김정일 정권은 세계에서 최장기간, 최다의 인원을 갈라놓고, 생사확인도 해주지 않고, 소수의 인원을 골라서는 동물원식 상봉을 시켜주고는 돈을 뜯어먹는 反인류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나는 강연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 김정일이 죽기 전에 대량학살, 反인류범죄, 전쟁범죄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하자고 주장하였다.

   김정일 정권이 동물원식 상봉으로 한국을 상대로 뜯어간 10억 달러 이상의 금품은 핵과 미사일 개발에 쓰였을 것이다. 이산가족의 한을 이런 식으로 농락한 자들을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 잠이 오지 않는다.

 

 

 

북한에 대한 시국선언을 요구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북한에 대한 시국선언을 요구했다"니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시국선언파들은 대한민국을 향한 시국선언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내 동포300만명을 굶겨죽이면서 남쪽에서 준 돈으로 핵무기를 만들어 남쪽을 위협하는 무리를 향해서 시국선언을 하는 자는 왜 없는가 하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차기 감은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야 될것 같다.듣던 중 시원한 말 같아서 전해드립니다.널리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김문수 지사 "한나라당 청와대만 바라보면 안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북한에 대한 시국선언을 요구했다.
김 지사는 25일 수원시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열린
6·25 59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북이 핵을 갖고 미사일을 쏘는데
저런 상황에 대해 시국선언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말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말한 사람이
과연 김정일에게 독재자라고 말한 적은 있느냐"며 "북은 일당독재뿐 아니라 세습 독재를 3대째 시도하고 있는데 북한에게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이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라며 최근 대학교수 등의 시국선언을 비판했다.

인권문제와 관련해서도 "북에 있는 우리 동족의 인권을 말하는 사람은 있기나 하나. 북의 인권에 대해선 한 마디도 않고
과연 누구의 인권을 말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은 공개총살로 
머리에 세발,가슴에 세발,배에 세발씩 쏴공개총살을 하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을 정도"라면서 "이런데 대해선 한마디 없으면서 우리 여성과 아이들을 토막살인 하는 범죄자의 인권은 말하나"라며 강호순 등 강력범들의 중형도 촉구했다.

또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면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지 않겠냐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며
"우리는 정작 반미운동하고, 이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하고,
시국선언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 우릴 도와주고 싶겠나"고
반문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민주화된, 일본보다 더 민주화된 나라"라면서 "시국선언은 북한에 대해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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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길칼럼]: 安重根 義士가 없었다면 **

2009.10.29 11:26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265 주소복사

安重根 義士가 없었다면

 

written by. 김동길

 

그가 있었기에 한국과 한국인은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다.

 

  그가 그렇게 살고 그렇게 갔기 때문에, 비록 흉악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종이 되어 40년이라는

긴 세월 노예나 다름없는 비참한 삶을 살았지만,

한국인은 긍지를 가지고 그 시련의 도가니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한 젊은이가 조국을 위해

그의 소중한 목숨을 과감하게 던짐으로

한국과 한국인은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살리는 것은 정신입니다. 기백입니다.

꼭 100년 전 어제, 안중근은 하얼빈 역두에서

이또 히로부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신문기자를 가장하고 그 자리에 갔습니다.

마침내 기차가 멎고 작달막한 키의 이또가 차에서 내려

역 구내에 도열하고 서 있는 러시아의 의장대를 사열하고

환영 나온 사절들과 악수를 하려는 순간,

 



하얼빈역의 이토히로부미

 

안중근은 그의 품에서 브라우닝 자동권총 한 자루를

끄집어내서, 명치 일본의 총리대신을 네 번이나 지냈고

두 차례나 한국의 통감을 지난 귀족 중의 귀족인

공작 이또의 가슴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3발이 이또에게 명중, 그 자리에 쓰러져

20분 뒤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안중근은 모든 심문에 당당하게 대답하였습니다.

“나는 대한제국의 의병대의 참모중장이요.

나는 살인자가 아니라 다만 대한의 독립을

짓밟고 동양의 평화를 교란하는 침략의 원흉,

우리의 적 이또를 해치운 것뿐이요.”

 

형장에 끌려가기 전에 무릎 꿇고 10분이나 기도했던

독실한 천주교 신자 안중근! 그는 틀림없이 하늘나라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지도층의 작태를 보고

얼마나 속상해 하시겠습니까.

 

김동길/www.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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