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시장이 워낙에 급속도로 커지고 있어... 자동차회사에는 눈길을 안 줄 수 없는 그런 시장입니다. 올해는 총 1000만대 이상 판매가 당연시 되고 있는데요. 현대기아 점유율은 얼마나 될까요?
현대기아차의 중국내올해 1-10월까지 판매량을 보면 64만1천대로 점유율은 10프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승용차 부문에서 중국에서 올해 10개월간 650만대 정도 판매가 되었거든요.
중국시장에서는 모든 수입업체가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회사 형태로 있습니다. 현대의 경우에는 베이징현대이고, 기아의 경우에는 둥평위에다기아입니다. 우리식으로 부르면 북경현대나 동풍열달기아라고도 하죠.
그럼 1000만대 이상 팔리는 중국 시장에서 10월에 승용차 전체모델 중 판매1위를 한 차량은 어떤 모델일까요?
참고로 상반기에서1위는GM대우에서 라세티를 베이스로 만든 중국시장 전용 차량인 Buick Excelle, 2위의 현대 아반떼, 3위는폭스바겐의 제타, 4위는BYD의F3 였습니다.
지난달인 10월에는4위 자리에 있던 BYD F3차량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야디(BYD)는 F3의 호조로 판매량 순위도 전체 8위에서 6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바로 위의 차량인데요.BYD라는 자동차메이커도 낯선 분이 많으시겠지만...주식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최근에 워렌 버핏이 투자한 자동차 회사로 F3를 베이스로 전기차도 양산 체계를갖췄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도요타를 뛰어넘는 회사가 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젠 중국을 무시할 때만은 아니죠??
다음 포스팅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전세계 자동차 회사의 치열한 싸움의 결과인 승용차 부분 판매 및 시장점유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중국시장이 점차 커지는 상황에 국내 업체인 현대기아가 어느 정도 성적을 거두고 있는지... 를 요점으로 말이죠!!!
혹시 중국에 가보셨나요?몇 해 전에 상해에 갈 일이 있었는데, 택시는 거의 폭스바겐 SANTANA 였던 기억이... 그리도 공항에 내렸는데 상하이GM에서 만들어 내는 뷰익 엑셀르와 리갈이 얼마나 많은지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李明博 대통령이 오는 27일 MBC가 주관하는 특별 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하여 ‘100분 토론’의 MBC 앵커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토론을 벌일 것이라고 한다. 세종시 논란에 대한 李 대통령의 생각이 드러날 것이라고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데 李 대통령이 희대의 광우병 선동방송으로 한국의 심장부인 광화문 일대를 석달 동안 無法天地로 만드는 데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도 반성이 없는 MBC에 출연하는 게 옳은 일인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法治 확립이나 국민 교육의 측면에서, 그리고 국가 지도자의 행동윤리와 한 인간의 자존심에 비추어 볼 때 대단히 부적절한 출연이다.
1. MBC는 정상적인 언론이 아니다. 그들은 좌편향적인 이념과 철밥통 구조를 배경으로 反사실적, 反헌법적, 反언론적 선동 보도를 상습적으로 해왔다. 2002년 서해사태와 김대업 허위 폭로, 2004년 노무현 탄핵 사태, 그리고 작년의 촛불난동과 올해의 노무현 자살 사건을 다룬 MBC의 보도행태는 선동기관이지 절대로 언론이 아니었다.
2. 언론과 선동을 가르는 좋은 기준이 있다. 언론은 오보임이 밝혀지면 즉시 사과한다. 선동기관은 거짓으로 밝혀져도 사실이라고 우기고 사과하지 않는다. 바로 MBC가 취한 자세이다.
3. MBC는 이념적 선동기관이다. 7년 전의 서해사태 보도, KAL기 폭파범 김현희에 대한 턱도 없는 의혹제기 보도, 친북좌파 정치세력 편들기, 수많은 대한민국 흠집내기와 북한人權 문제 외면 등에서 확인되듯이 그들은 사실을 조작, 왜곡하면서까지 북한정권과 남한내 從北-폭력세력에게 유리한 보도를 줄기차게 해왔다. 反대한민국적 이념으로 무장한 선동기관이 언론자유를 凶器로 악용한 셈이다. MBC는 조작과 왜곡에 대하여 응징하려 들면 ‘언론자유의 침해’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조작과 왜곡의 자유, 즉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누리겠다는 뜻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4. 검찰 조사에 의하면 작년 MBC PD 수첩의 광우병 선동 프로는 50분 방송 중 30 여 군데의 조작, 변조, 왜곡, 과장이 있었다고 한다. 단 하나의 왜곡이 있어도 즉시 사과하는 게 공영방송의 자세인데, 이런 기록적 선동을 해놓고도 책임자들은 “우리는 정의로운 일을 하였다”는 식으로 억지를 부린다.
5. 이런 MBC를 응징하기 위하여 많은 애국시민들이 싸웠다. 'MBC OUT'을 외치며 "MBC 안보기 운동'을 벌였다. 검찰도 수사에 착수, 광우병 프로 제작 책임자들을 기소하여 재판이 진행중이다. 방송법의 정신대로 하면 이 정도의 잘못을 범한 MBC는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그렇게 되었을 것이다.
6. 나는 이런 MBC를 ‘公共의 敵’으로 본다. MBC의 주식 70%를 가진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진이 올해 들어 새로 구성되었을 때 많은 시민들은 당연히 엄기영 사장 등 경영진에게 反사회적, 反국가적, 反언론적 행위의 책임을 물어 이들을 교체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李明博式 기회주의 노선인 소위 중도실용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았는지 放文振은 엄기영 체제와 타협하고 말았다. 이 정도의 잘못을 저지르고도 경영진이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 사회라면 正義와 法治가 설 수 없다.
7. 모레 李明博 대통령이 MBC에 출연하면 애국시민들은 배신감을 느낄 것이고 MBC의 문제인물들은 “우리가 버티니 정권이 굴복하고 들어 온다”고 생각할 것이다. 李 대통령은 자신과 국민들을 그렇게 괴롭힌 MBC로부터 아무런 사과를 받지 않고 출연을 결정하였다. 가해자한테 피해자가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노예적 화해이다. 더구나 李 대통령은 法집행의 최종적인 책임자이다. 善과 惡, 진실과 허위, 不法과 遵法을 명확하게 가리고 원칙을 세워야 대한민국이란 공동체가 제대로 작동하면서 유지된다. 지난 2년간 한국사회의 원칙과 법치를 어지럽히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원인 제공자였던 MBC에 대통령이 출연하는 것은 法治와 원칙의 포기로 해석하여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가 자랑하는 ‘중도실용’ 노선은 결국 진실과 허위, 善과 惡, 그리고 불법과 준법 사이에서 “굳이 잘 잘못을 따지지 말자. 좋은 게 좋다”는 태도임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하나 궁금한 것은 인간 李明博의 자존심이다. 국가원수이자 국군통수권자이고, 국민들에겐 가장 큰 교사이기도 한 대통령 李明博에게 최소한의 자존심이 과연 있기나 한 것인지...
대통령의 MBC 출연을 기획한 참모들은 국가의 원칙을 포기하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배신한 정치인이 퇴임 후 어떤 수모를 겪었는가를 보여주는 수많은 역사적 사례를 참고로 해야 할 것이다. G20 頂上회의를 유치하여 올린 國格보다는 대통령이 선동방송에 출연하여 내린 國格이 더 클 것 같다.
스캇 해밀턴은해밀턴은 제가 어렸을 때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대단한 스케이터로 저도 기억하고기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게 물어보니 1984년 사라예보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고 하네요. 공중에서 붕- 떠떠 있는 듯 점프하는 한창 때의 스캇 해밀턴의 경기 장면을 한 번 보세요~ 오오오~
스캇 해밀턴과 함께 해설하는 자막에 '산드라'라고 나오는 분의 풀네임은풀네임은 산드라 베직. 유명한 안무가이며 해설자라고 하네요. 특히 김연아 선수의 이번 시즌시즌 갈라 프로그램인 Don't stop the music을 안부해 준 분이라고 합니다.
김연아 선수 팬들 사이에서 스캇 해밀턴은 이미 '승냥해설자'로 불리운다는데요? 해설을 보면보면 정말 그럴만 한 듯..
사실 전 세계 TV 해설자들 중 한국의 방상아 해설위원의 해설이 그나마 가장 '차분한'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김연아 선수에 대한 찬사가 빛나 보이는 것도 같아요. 방상아 위원이 그런면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정말 그렇다면 참으로 현명한 판단인 것 같습니다.
답글이 늦어 미안 합니다 잘지내시지요,
Feel님, 김연아가 역시 우승했지요,귀한글 잘보았읍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날이셔요.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