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1위 자리를 일본의 안도미키에게 내줬다. 김연아는 4일 오후 7시 40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9 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Final Short Program 에서 65.64점을 판정받아, 66.20점을 획득한 일본의 안도 미키에게 1위를 빼앗겼다.
이날 김연아는 Triple Flip Jump를 뛰지 못하면서 기술점수 33.80점, 예술점수 31.84점을 받아 65.64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따라서 66.20점을 기록한 안도 미키가 1위에 올랐으며 러시아의 알레나 레오노바가 61.60점으로 3위에 올랐다.
그러나 김연아의 점수가 발표되자 국립 요요기 경기장의 관중들은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낮은 점수에 술렁거렸다.
김연아의 연기는 Triple Flip Jump서의 실수는 인정하더라도,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 루프 점프의 다운그레이드 판정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현지의 소식이다.
이날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일본의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 아키꼬 스즈키, 러시아의 알레나 레오노바,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 레이첼 플랫, 알리사 시즈니가 출전했다.
한편,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이어지며 이 경기에서 우승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There’s a dirty rumor out there today! According to the Huffington Post, Tiger Woods hasn’t been totally faithful to his wife Elin Nordegren! Rumor has it the gold champion has been engaging in a fling on the side.
The story, which is also being reported by the Media Take Out, suggests Tiger has been having an extramarital affair with a woman named Rachel Uchitel.
The woman’s name may seem irrelevant. However, Hollyscoop did a little scooping, and found that this is the same woman who was linked to Angel star David Boreanaz!
Last month, Star magazine ran a story claiming Boreanaz had been having an on-going affair with Rachel Uchitel, even while his wife Jaime Bergman was pregnant.
Now either this Rachel chick gets around to all the stars, or this is a completely fabricated lie. Tiger Woods seems to be very happy with his wife and their two children, and he’s already got a supermodel wife, so why look elsewhere?
Tiger’s camp has yet to respond to the rumors.
* 그거 낭설이다라고 주장하는가운데, 타이거우즈의 도덕성은 여전히 의심받고있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그 얘기는 레이첼 우치텔이라는 한 여인때문이라고 한다. 그 여자는 좀 저질스러운것 처럼 보이지만, 명품족측에서는 그래도 그 여자가 엔젤스타 데빗 보레나즈 명단에 끼어있을정도로 약간은 고화질끼가 있다는 거다. 지난달, 보레나즈는 지네 와이프가 임신중인데두 불구하구, 레첼하구 무슨 꿍꿍이가 있었다구, 스타紙가 보도를 했다. 암튼 그게 어떨지라도 우즈사건은 날조된 거짓말이다. 아시다싶이 타이거우즈는 자기 와이프와 무지 해피하고, 두 아이까지 있고, 와이프는 이미 수퍼스타인데, 뭐가 부족해서 딴데 한눈을 팔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거 우즈측에서는 아직꺼정 그놈의 루머에 신경쓰고있는 실정이다.-(첫날 뉴스)-
[오늘(12/1)뉴스]: 타이거 우즈 '外道'한거 드디어 '아엠쏘리'하고 유감 표명했다.
무슨사고?--->교통사고 & 바람난거(외도) 무슨교통사고?---> 밤3시에 소화전 박은거. 바람은 몇여자하고?----> 약 세여자하고.. 그럼 부인 엘렌과 이혼하나? ---> 아직 모름.
★*…26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서울지역 철도노동자 총파업 승리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
철도파업 이틀째, 멈춰선 화물열차
★*…철도노조 파업 이틀재인 27일 부산 부산진역CY(컨테이너 야적장)
철도물류센터에는 빈 화물열차들이 줄지어 멈춰 서 있다. 코레일 측은
여객운송은 28일까지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이지만 하루 평균 93편이
운행되던 화물열차는 단 2편만 운행될 예정이어서 철도 화물운송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내다봤다./연합뉴스
'더는 못 참아…
' 선로에 뛰어 내린 승객들
★*…철도 파업 이틀째인 27일 오전 인천에서 의정부로 가던 열차가
구일역과 구로역 사이에서 설비 고장으로 운행이 계속 지연되자 열차
내에 갇혀 장시간 대기하던 승객들이 선로로 뛰어 내려 플랫폼으로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노조 향해 쓴 소리
한국의 이 어지러운 정치풍토에서 노동조합을 향해 감히 한 마디
할사람을 찾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77일이나벌어진 그 살벌한 파업현장을 보고 나서 누가 감히
노조원들을 향해“제발 이러지 마세요. 이러다 나라가
망하면 당신네 책임질 수있어요”라고 따질 수 있는
사람이과연 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내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노조를 두둔하면 “진보”가 되고 노조를 비판하면 “보수”내지는
“반동”으로 몰린다는 것을 내가 왜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할 말은
해야겠기에 감히 입을 엽니다. 적자투성이의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는데 제발 이러지 마세요. 누울 자리를 보면서
발을 뻗으라는 속담이 있는 걸 모르십니까.
회사가 망한 뒤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파업도
눈치 봐가며 해야지 ‘너 죽고 나 죽자’식의 파업은 누구에게도
유익이 없습니다. 김정일이 원하는 일만 골라서 하고 싶다면
나도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회사 죽고 나라 죽은 뒤에 무엇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회사가 다 망하면
대한민국도 망합니다.
북의 인민공화국이 노동자들의 천국인 줄 아십니까. 천만에,
북은 노동자의 지옥일 뿐 아니라 인민의 지옥입니다.
평양에 가서 2~3일 환영 받고 돌아오면 북의
실정을 모릅니다.가서 2~3년 묵으면서
잘 둘러보세요. 그래야 압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아니꼽고 때로는 구역질나도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만은 지키고 살려야 합니다.
부탁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김동길 www.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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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놈들아! 철도파업 중단하라"
written by. 이현오
보수단체 회원들, 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규탄 회견 가져
철도노조원 2만5천 여명 중 필수유지인력을 제외한 1만5천 여명이 11월26일 새벽 4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총파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편익은 안중에도 없이 명분 없는 귀족노조의 총파업을 강하게 성토하고 나섰다.
▲ 철도노조가 26일 새벽 4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6일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회원들. ⓒkonas.net
라이트코리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실향민중앙협의회 등 8개 단체 회원 10여 명은 철도노조의 총 파업이 시작된 26일 오전 11시 서울 역 광장에서 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데 만 급급할 뿐 명분도 없고 국민의 편익을 저버리는 파렴치한 행위라며 철도청에 대해서는 총파업 가담 극렬 주동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해임조치하고 검찰은 이들을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보수단체 회원들은 또 철도노조가 '중앙쟁의 대책위원장 투쟁명령 4호' 지침을 산하 단체에 내려 '무기한 총파업 명령'을 한 지침서를 불태우고 귀족노조 해체, 파렴치한 총파업 노조원의 구속 수사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 날 기자회견에서 낭독한 성명서를 통해 "철도노조의 파업은 노조전임자 임금유지, 해고노조원 복직 등 자신들의 부당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국민을 볼모로 파업에 나서는 것은 국민적 비난과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이것이야말로 철밥통을 지키고자 하는 파렴치한 집단이기주의 망동이며, 국가경제를 파괴하는 反 국가행위"라고 주장했다.
▲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가 철도노조의 '중앙쟁의대책위원장 투쟁
명령 4호'를 불태우며(위)구호를 낭독한 뒤 이 불타는 지침서를
발로 밟고 있다.(아래) ⓒkonas.net
이어 "철도노조는 명분 없는 파업을 즉각 중단하라"며, 그렇지 않고 "열차를 멈추려면 철도노조를 해체하라"고 밝혔다.
이들 회원들은 또 철도공사에 대해 "철도노조의 부당 요구를 무시하고, 파업 주동자는 즉각 해고해야 할 것이며, 불법노동행위로 해고된 노조원의 복직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되며, 철도노조가 방해하는 철도선진화를 관철하라"고 주문했다.
사법당국에는 "불법쟁의를 주도하는 노조간부들을 전원 구속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 날 기자회견이 진행되면서 회원들이 '주동자 처벌' '구속 수사' '파렴치 귀족 노조' 등 구호를 외치자 출근하던 노조원들이 삿대질을 하며 욕을 해 양측간에 신경전이 벌어지며 잠시 팽팽한 긴장감이 유지되는 듯 하기도 했으나 마찰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철도노조는 26일 노조원 2만 5천여 명 가운데 필수유지인력을 제외한 1만 5천여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철도노조는 이 날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검찰은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노사정 6자회의’결렬 후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투쟁모드로 돌입한 가운데, 검찰이 불법 파업에 대한 엄정 대처 의지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26일 “합법적인 시위나 파업은 보장하지만 법을 어긴 불법 파업은 반드시 법대로 처벌하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양대 노총의 투쟁계획을 면밀히 점검한 뒤 진행되는 투쟁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발생하는지를 따져 불법이 있을 경우 주동자를 구속수사하기로 했다.
아울러 철도노조의 파업 등 공공 부문의 파업은 시민에게 막대한 불편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사태 추이를 따져가며 조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ko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