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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jaeh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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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4/02
 

고구려 벽화

고구려는 기원전 37년부터 기원후 668년까지 존속하는 동안

수많은 고분을 남겼는데, 고구려 고분들의 대부분은 압록강 부근과

평양 부근에 밀집해 있다. 북한에 있는 고구려 고분벽화를

중심으로 테마여행을 떠난다.

 









































































































































































































http://cafe.daum.net/rokmclo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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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우주Feel 2009.12.05  15:25

[문화유산]: 고구려 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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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풍류]: 조선시대 최고의 그림 **

2009.11.30 04:36 | [12]:과거/625/북한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42 주소복사







조선시대 최고의 그림

[ 기방무사 (妓房無事) (1805) ] 방안에서 남녀가 무슨 일을 하고 있다가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당황한 듯 하죠? 아마도 방 안의 여인은 기생의 몸종이고, 방안의 남자는 기생을 찾아왔다가 그녀의 몸종과 사랑을 나누던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갑자기 기생이 들어오니 사내는 이불로 자신의 벗은 몸을 가린 듯 하구요. 혜원의 춘화 중에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이불을 덮지 않은 채 벌거벗은 사내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 있답니다.
 
[ 단오풍정(端午風情) (1805)] 신윤복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죠. 단오날에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놀던 조선 시대 여인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놀이의 이유는 악귀를 물리치고자 하는 액땜의 뜻이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목욕하는 여인들을 훔쳐보고 있는 소년들은 절간의 젊은 스님들 같은 데요, 그 모습이 익살스럽습니다.
 
[ 무녀신무(巫女神舞) (1805)] 일반 집에서 굿을 하고 있는 풍경입니다. 갓을 쓰고 부채를 들고 춤을 추는 무당 앞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빌고 있는 아낙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혜원은 이렇게 흥미롭고 이색적인 생활의 풍경을 화폭에 담길 즐겨하였지요. 그래서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이 기녀, 무녀 들입니다. 여기서도 기녀의 붉은 의상은 우리의 시선을 기녀에게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쌍검대무(雙劍對舞) (1805)] 한 가운데서 긴 칼을 들고 춤을 추는 무녀를 중심으로 악단과 양반, 기녀들이 둘러 앉아 있습니다. 주변의 푸른 빛들과는 대조적으로 무녀의 치마는 붉은 색이네요. 덕분에 시선이 무녀들에게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역동적으로 펄럭이는 치맛자락을 보니 얼마나 현란하게 춤을 추는 지 알 것 같아요.
 
 
[ 연당의 여인 (1805)] 평론가들에게 신윤복 회화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작품입니다. 연꽃이 활짝 핀 연못 을 바라보며 여인의 모습을 시원하면서도 운치있게 그려내었습니다. 생황을 불려는 듯 한손에 들고, 다른 손에는 담뱃대를 든 채 툇마루에 앉아 있는 이 여인은 은퇴한 기생인 퇴기인 듯 합니다. 순간의 모습을 잘 포착하여 깔끔하게 화면에 담아낸 혜원의 솜씨가 놀랍습니다.
 
 
[ 월야밀회(月夜密會) (1805)] 달빛만 고요한 한 밤중에 인적 드문 길의 후미진 담장 밑에서 한상의 남녀가 깊은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남자는 차림새로 보아 관청의 무관인 듯 하고, 그 남자의 여인은 기생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만남을 한 켠에서 지켜보고 있는 또 다른 여인은 이들의 만남을 주선해준 사람인 듯 하구요. 담장 밖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듯한 화가의 시선이 재미있습니다.
 
[ 월하정인(月下情人) (1805)] 어스름한 달빛 아래서 양반인 듯 잘 차려 입은 남자가 초롱불을 들고 길을 재촉하는 것 같네요. 여자는 쓰개치마를 둘러쓰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조금은 주저하는 듯한 모습이구요. 배경은 간략히 묘사되어 있지만 대신 이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미루어 짐작되는 그네들의 감정은 온 화폭이 모자라는 듯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왼쪽 담에는 "달은 기울어 밤 깊은 삼경인데, 두 사람 마음은 두 사람이 안다 (月沈沈夜三更 兩人心事兩人知)." 라고 씌여 있습니다.
 
[ 주사거배(酒肆擧盃) (1805)] 주막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취객들과 주모의 모습을 그려내었습니다. 그러나 여느 주막과는 다르게 주변의 기와집과 마당 안의 매화도 보이는 것이 양반들을 상대하기에도 손색없는 꽤 반듯한 집 같아 보입니다.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손님들도 선비와 양반들인 듯 하구요. 매우 일상적인 조선시대의 한 생활상입니다.
 
[ 주유청강(舟遊淸江) (1805)] 특별히 하는 일없이 유희나 즐기며 세월을 죽이고 있는 선비들을 한량이라고 하죠. 그 한량들이 기녀들을 데리고 뱃놀이를 나왔습니다. 조선 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화면 위쪽에는 “피리 소리는 바람을 타서 아니 들리는 데 흰 갈매기가 물결 앞에 날아든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 청금상련(聽琴賞蓮) (1805) ] 연못가에서 세 남자가 기생을 데리고 유희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옛 선비들은 기생들과 즐기는 놀이도 양반들이 지녀야 할 풍류로 생각하였기에,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기녀들의 옷맵시나 선비들의 옷매무새, 가야금, 우아한 정원의 나무들이 매우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 [인물]: 기네스북에 오를 조선시대 인물들 **

2009.11.28 07:33 | [12]:과거/625/북한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07 주소복사

기네스북에 오를 조선시대 인물들


 

7개 국어에 능통했던  신숙주

 보통 4-5개의 국어에 능통한 사람을 보고도 천재라고 극찬을 한다.

 그런데 한사람이 7개국를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바로 조선조에 영의정을 지낸

 범옹 신숙주가  주인공이다.  

 정치적인 얘기는 접어두고  학자적으로만 평가한다면  그는 뛰어난 언어학자였으며  한국최초의

 일본관련책 해동제국기를 저술하는등 어문학에 많은 족적을 남겼다.

 그는 특히 설총의 이두문자는 물론 중국어, 몽고어, 여진어, 일본어, 등에 능통했으며

 인도어,  아라비아어,  까지도 터득했다고 한다.

 명문가답게,  일제하 독립투쟁의 주역들인  단재 신채호, 신규식 선생 등이 그의 후손들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신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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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에 처음 장가들고 99세까지 장수한  홍유손

 

 조선시대 하면 사내아이는 보통 10세를 넘으면 장가를 가게 되는데,  무려 76세의 죽을 나이에

 첫장가를 가고 아이를 얻었다는 기록이 있다.  

 장본인은 홍유손.그는 소위 죽림칠현으로 속세를 떠난 청담파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76세에 장가를 들어  아들 지성을 낳고  99세까지 살다간 조선시대 기인중의  한명이다.

 같은 죽림칠현이자  생육신 이었던 남효온은  그를 평해 [글은 칠원같고 시는 산곡을 누빈다]

 고 하였다.

 그는 거의 기인에 가까웠으며 특히 세조가 정권을 잡은후 김시습, 남효온, 등과 어울리면서

 세상을 비관하고 냉소로 일관하면서 풍자적인 인생을 살았다.

 99세의 천수를 누린 그는 역사 인물사전에 나오는  최장수 인물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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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한번 보지도 않고 정승에 오른  윤 증

 

 그는 과거에 급제하지 않았다.

 우암 송시열의 제자로 당쟁의 한축이었으며  재야의 막후실력자 소론의 영수 였다.

 윤증은 왕의 얼굴한번 보지 않고  우의정 까지 올랐던  우리나라 역사상 단한명밖에 없는

 인물이었다.  그가 과거에도 응시하지 않았는데  그가 받았던 관직을 보면  36세때 내시교관부터

 공조정랑, 사헌부 지평, 호조참의, 대사헌, 우찬성, 좌찬성,  83세때 판돈녕부사까지 계속 관작이

 승진되면서 제수 받았으나 모두 사양하였다.

 어쨌든 그는 출사하지도 않은채  재야에서 일정한 세력을 등에 업고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한번도 조정에 나가지 않고 왕의 얼굴도 보지 않으며  정승이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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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역대 들의 기록

 

 1] 32년간 세자로 있었던 임금은 순종

     조선 마지막 왕인 순종 임금은 2세때에 세자로 책봉되어 32년간을 세자신분으로 지냈다.

 2] 죽어서 왕이 된 인물은

     조선조에는 죽은후에 왕으로 추존된 인물이 다섯명인데

     * 덕종은 세조[수양대군]의 아들로서 세조1년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즉위전에 죽었다

        인수대비의 남편이며 슬하에는 월산대군과 성종, 명숙공주 등 3명을 두었다.

     * 원종은 선조의 5남으로 1627년에 왕으로 추존됨. 인조 등 4남을 둠.

     * 진종은 영조의 아들로 사도세자와 4촌. 6세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즉위전에 죽었다.

        양자인 정조가 즉위하자 진종으로 추존.

     * 장조는 유명한 사도세자로서 영조의 둘째아들이며 정조의 아버지.

        부인은 홍봉한의 딸인 혜경궁 홍씨.

        당파싸움의 희생양이 되어 아버지 영조에 의해 죽음. 1899년 장조로 추존됨.

     * 익종은 순조의 아들이며 헌종의 아버지.

        4세에 세자로 책봉되고 19세때[순조27년]대리청정으로 참정하였으나 4년만에 죽고

        뒤에 익종으로 추존됨.

 3] 가장 많은 아들을 둔 왕은?

     세종대왕이 18명으로 가장많고, 다음이 성종 16명, 2대정종이 15명 순이다.      

     딸은 태종[이방원]이 17명이며, 성종이 12명, 중종과 선조가 11명 이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세종대왕

 4] 왕비를 가장많이 배출한 가문은?

     *청주한씨가 1위[태조비:신의왕후],[덕종비:소혜왕후],[예종비:장순왕후],[성종비:공혜왕후]

       [예종비:안순왕후], [인조비:인열왕후]로 가장많고

     * 파평윤씨와 여흥민씨가 4명, 청송심씨와 안동김씨가 3명이다.

 5] 왕비중 가장 자식을 많이 낳은 왕비는?

     * 세종대왕비 소헌왕후 심씨는 8남2녀를 낳았다.

        성종의 제9비 숙의홍씨도 7남3녀로 공동1위이다.

 6] 가장 짧은기간 재위한 임금은

     12대 인종이며 재임기간 9개월이었다.

 7] 가장 오랫동안 재위한 임금은

     21대 영조로서 51년 7개월로서 반세기동안 왕좌를 지켰다.

 8] 가장 단명한 임금은  : [단종애사의 주인공 6대 단종으로서 17세에 사약을받고 죽음]

 9] 가장 장수한 임금은  : [21대 영조로서 83세까지 장수했다]

 10] 가장 많은 부인을 둔 임금은

       3대태종과  9대성종으로서 12명의 부인을 두었으며, 세종대왕은 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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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 과거시험에 모두 장원급제한 한국사의 천재 이율곡

 한국의 역사상 현인의 경지에  근접한 인물을 꼽으라면 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율곡 이이 선생을

 꼽는데 누구도 주저하지는 않을것이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율곡 선생은 9번 과거시험에 모두 장원급제 한 인물이다.

 우리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며  또한 예언자적 능력도 뛰어나  임진왜란을 미리 예견하고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으며 정치, 경제, 국방 등 모든 분야에 식견이 탁월한 정치가요,사상가이며

 교육자였으며, 철학자였다.

 그의 가문은 또 유명한 신사임당을 어머니로 둔 뿌리깊은 천재가문의 집안이었으며

 한국판 제갈공명, 한국정신사의 큰 산맥, 성리학의 대가,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러나 천재는 단명이라고 했던가  그는 타고난 건강이 좋지 않아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마감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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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최장기 기록들

 

 1] 가장 오랫동안 벼슬에 있었던 인물은 ?

     조선말엽의 정원용 으로서 20세에 급제하여 마지막 영의정을 지낼 때까지 72년간을 관직

     있었으며  그는 지극히 검소하여 청백리에 올라있기도 하다.

 2] 호조판서를 최장기간 지냈던 인물은?

     영의정 정태화의 후손인 정홍순으로 무려 11년간을 호조판서로 재임한 유일무이한 인물.

     그는 재정문제에 대한 당대 제일인자의 명성을 날렸다.

 3] 벼슬의 꽃인 홍문관 대제학을 최장기간 역임한 인물은?

     당대의 대문장가 서거정[달성서씨]로 23년간을 재임했다.  

 4] 가장 여러대의 임금을 보좌한  사람은?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까지 7대의 임금을 보좌한 김세민[경주김씨]으로

     70년동안 봉직하면서 7대의 임금을 보좌하는 대기록을 남겼다.

 5] 조선시대 역사 인물중 가장 장수한 인물은?

     여중추부사 권황[안동]과  죽림칠현의 한사람인 홍유손으로 모두 99세까지 살았다.

 6] 가장 귀양살이를 오래한 사람은 누구일까?

     다산 정약용으로 28세때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나 종교문제로 19년간 강진에 유배됨.

 7] 예조판서에 최장기간 봉직한 사람은?

     범옹 신숙주로 무려 15년간 예조판서에 재임하는 기록을 남겼다.

     그는 뛰어난 어문학자로서 7개국어에 능통했으며 외교문서는 거의 신숙주의 손을 거쳤다.

 8]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영의정에 가장 오래 재임한 인물은?

     유명한 재상 황희정승으로 지속적으로 18년간을 재임하는 대기록을 남겼다

      그는 조선 제일의 청백리 관료이자  가장 대표적인 신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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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최다수의 기록들

 

 1] 영의정을 가장 여러번 지낸 인물은?

     최석정[전주최씨]으로 서 56세에 영의정이 된후 8번을 지냈다. 그는 소론의 영수이었다.

 2] 이조판서를 가장 많이 역임한 사람은?

     42세에  이조판서가 된 박종덕[반남박씨]으로서 무려 18번이나 이조판서에 올랐다.

     관료들의 인사권을 쥐고 있는 관직으로서 임금의 절대적인 신임이 있어야 하는만큼 그는

     공평한 인사에  최선을 다한 인물이다.

 3] 당시 수도의 총책임자인 한성판윤[서울시장]을 최다 역임한 인물은?

     이가우[연안이씨]로서 34세에 급제한후 열번을  한성판윤에 올랐다.

 4] 판서[장관]직을 통털어 가장 많이 지낸 인물은?

     박종래로서  이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 등 5조판서를 돌아가며 총 15회 지냈다.

 5] 사법기관의 장이었던 사헌부 수장을 최다 지냈던 인물은?

     13년간 해마다 대사헌에 임명된 권상하[안동권씨]이며 송시열의 수제자이다.

 6] 책을 가장 많이 저술한 인물은 누구일까?

     지봉유설의 저자 이민구[전주이씨] 24세에 장원급제한 사람으로서 문장이 뛰어나고

     저술을 좋아해서 무려 4000여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7] 선비의 표상이자 관리들의 자존심인 호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인물은?

     유명한 추사체의 창시자  김정희.   그는 약 200개의 호를 지어썼다. 완당,추사,노과,등등...

 8] 임금에게 벼슬을 그만두겠다고하는 사직상소를 가장많이 올린 사람은?

     영의정이었던 정태화는 37번이나 사직상소[사직서]를 올려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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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최연소 기록들

 

 1] 조선시대 통털어 최연소로  과거에 급제한 사람은?

     15세의 이건창으로  1866년[고종3] 강화도 별시문과에 합격했다.[김종서는 16세에 합격]

 2] 최연소 장원급제자는 ?

     17세의 박호[밀양박씨]는 1584년[선조17] 친시문과에  장원급제했다 [임진왜란때 전사]

 3] 무과출신 급제자중 최연소 인물은?

     17세의 남이[의령남씨]1457년[세조3] 무과에 장원급제.[유자광의 모함으로 주살됨]

 4] 최연소로 세자에 책봉된 인물은?

     영조의아들 사도세자는 2세에 세자책봉 되었으나 그만 뒤주속에 갖혀죽는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사도세자는 10세에 결혼하여 최연소 결혼기록도 가지고 있다.

 5] 최연소로 영의정이 된 인물은?

     세종대왕의 손자인 이준[임영대군의아들]으로서  28세때 영의정에 특서됨.

 6] 병조판서를 최연소로 역임한 인물은?

     권람의 사위인 남이 27세에 병조판서가 됨.

 7] 홍문관의 수장인 대제학을 최연소로 역임한 인물은?

     만인의 존경의 대상이었던 벼슬의꽃 홍문관 대제학에 한음 이덕형이 31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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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최초의 기록들

 

 1] 성리학 중심의 사회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최초로 기독교 신자가 된 사람은?

     평북 의주 출신인 이성하로서 고종11년에 영국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고  한국최초의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2] 조선 최초의  천주교 세례교인은 누구인가?

     정약용의 매부인 이승훈이 북경에서 그라몽신부에게 세례를 받고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3] 조선조  최초로  정승이 된 사람은?

     조선개국 일등공신 배극렴이다.  그는 이성계보다 10살이 많았는데 개국후 처음으로

     좌정승[문하 좌시중]이 되었다.

 4] 조선왕조 도읍지 한성의 최초 한성판윤[서울시장]이 된 사람은?

     성석린이 1395년에  초대 한성판윤부사로 임명되는 기록의 보유자가 됐다.

 5] 과거급제를 하지 않고  영의정까지 오른 인물은?

     황희정승의 아들 황수신이다.   그는 조상의 음덕으로 벼슬길에 오른 대표적인 인물이다.

 6] 조선시대 최초로 일본에 대하여 상세하게 저술된 책은?

     신숙주가  일본방문을 한후 저술한 [해동제국기]이다.   일본내막을 상세하게 적은 책으로

     최초의 일본안내서가 되었다.

 7] 족보는 고려시대에 이미 등장했으나,  현존하는 족보는 조선시대에 처음 만들어졌다는데..

     세종5년에 간행된  문화유씨의 영락보라고 하는데 불행이도 전하지 않으며

     현존하는 최초의 족보는 1476년의 안동권씨세보로 알려져 있다

고전산책-

 



[끝] 

 

* [2차대전 비화]: 카미카제에 공격당한 전함들 **

2009.11.27 01:55 | [12]:과거/625/북한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699 주소복사

 
카미카제에 공격당한 전함들 [Kamikaze Attacked Battle Ship]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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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공격을 나서는 카미카제 하야부사(Ki-43-ll)기의 조종사에게 벚꽃가지를 흔드는 일본 여고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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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모 CVE-63 st Lo (Midway) - 1944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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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카미카제의 첫 목표물이 되었던 미군 항공모함 St Louis CVE-63 (일명: 미드웨이)- 1944년 10월 25일


1944년10월25일 미 항모 st 루이스는 필리핀 레이테만 상공에 홀연히 나타난 일본 전투기 한대를 발견한다.
그것은 일본 201항공대 소속 모토하루 오카무라의  A6 제로센 이었다.
미군은 자국 항공모함으로 돌진하는 이 일본 전투기를 보며 경악하는 가운데 뒤늦게 자살공격임을 깨닫는다.
비로소 미군에게 2차대전식 일본 카미카제 자살폭격의  첫 신호탄이 알려진 것이었다.
이날의 카미카제 자살공격으로  일본군은 100여명의 미군 사상자 피해를 끼쳤다.
태평양전쟁의 패색이 짙어진 일본의 미국에 대한 마지막 방어수단은 카미카제라는 자살공격의 형태를 드러내었고 이러한 카미카제의 공격에 종전까지 미군함정 34척을 격침시켰다.
그에따른 일본군 5000여명의 조종사들 또한  카미카제 자살공격의 불귀객이 되어야만 했다. 
그리고 미군은 전쟁막바지에 카미카제의 출현으로 필리핀과 이오지마 오키나와 등지에서  3000명의 생명이 희생되는 피해를 입어야 했다.
미국의 일본 본토에 대한 원폭투하의 가장 큰 궁극적인 이유는 태평양전쟁을 그만 둘수없었던 집요했던 일본의 카미카제 공격에 대한 응징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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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 기습공격 이후 2번째로 필리핀 레이테앞바다에서 카미카제의 공격을 받은 미 전함 메릴랜드(Maryland)-1944년11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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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의 공격을 받은 미 구축함 램슨(Lamson) - 1944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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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에 공격당한 미군 LST-738  탱크 운반선 민도로(Mindoro) -194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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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에 공격당한 미 항공모함 티콘데로가(Ticonderoga) -194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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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의 카미카제 특공기에 명중된 미 항공모함 번커힐(Burnkhill) - 1945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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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클린과 같이 공격당한 미군 항모 벨로우드 (Belleau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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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의 공격으로 대파된 미항모 프랭클린(Franklin) - 194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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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모 에섹스를 향해 돌진하는 카미카제 제로센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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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에 공격당한 미 항공모함 에섹스(Eeeex) - 194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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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 특공기의 공격에 불타는 영국 항공모함 빅토리우스(Victorious) - 1945년 5월 9일 오키나와

  사키시마 구또의 카미카제 특공기 공격에 영국 빅토리우스 항모는 3명의 승무원이 전사했으나 다행히 침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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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항공모함 포미더블(Formidable)에 카미카제 특공기 공격 - 1945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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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당한  미 항공모함 프린스턴(Princeton)의  화재를 진압하는 전함 버밍햄  - 1944년 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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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붙은 상태로 미군 항모 키트 쿤베이(Kit kun Bay)를 향해 돌진하는 카미카제 특공기- 1944년 6월 마리아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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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의 공격으로 갑판이 파괴된 미 항모 랜돌프(Randolph) - 1945년 3월13일 울이티 캐롤라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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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 1월 5일과 6일 2대의 카미카제 특공기에 의한 피해를 입은 미군 전함 루이스빌(Louis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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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호로 돌진하는 카미카제 제로센 특공기 - 1945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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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폭발을 일으킨 미군 전함 컬럼비아(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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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에 의한 미군 항모 사라토가(Saratoga)의  피해 - 1945년 2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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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 특공기가  측면에 비껴 폭발하는 바람에  다행히 큰 피해를 모면한 전함 미조리(Missouri)-1945년 4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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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호위 항모 칼리닌 베이(Kalinin Bay) CVE-68 에 명중된 카미카제 특공기 -1944년10월 25일 레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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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 특공기의 공격을 받은 미 전함 웨스트 버지니아(West Verginia) - 1945년 1월1일



                                 

                                    뉴저지 전함에서  항모 인트래피드의 카미카제 자살공격을 바라보는 미군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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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당한 미군 항모 인트래피드(Intrepid) - 1944년 12월25일



                      
                      

                    미군 구축함 스미스(Smith)의 카미카제에  공격 당하기전과 후의 사진 -1945년 1월6일 필리핀 레이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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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지마에서 카미카제에 일격을 당한 미 항모 비스마르크 씨(Bismarck Sea) - 1945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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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호넷 항모의 대공포화로 인해  동체에 불이 붙은 가운데 돌진하는 카미카제 -1945 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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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넷(Hornet)항모를 공격하는 카미카제 - 1945년 5월 14일




                           

                                               카미카제  특공기에 일격을 당한 미군 호위 항공모함 상가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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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의 공격에 살아남은  미군 호위 항공모함 상가몬 (Sangamon)의 다음날 갑판위에 모인 병사들  - 1945 년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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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함 뉴 멕시코에 카미카제 특공기 명중 - 194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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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모 엔트프라이즈에 카미카제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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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카제의 피해을 입은 엔트프라이즈 항모의 선체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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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항모 엔트프라이즈(CV-6)를 공격한 카미카제 제로센의 잔해-1945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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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 크루즈 해전에서 제로센의 폭격을 받은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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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해전시 일본군의 공폭에 명중된 엔터프라이즈 

                   
미 항모 엔트프라이즈는 태평양전쟁시 일본 제로센에 의한 표적 공격으로 수차례의 폭격을 받았지만  결코 침몰되지 않았다.
그러했던 엔트프라이즈의 견고했던 이미지는 자랑스러운 미 해군 불침함의 상징적 항공모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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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항모 화이트 플레인즈(White Plains)에 돌진하는 카미카제 특공기 -1944년 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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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막바지에 카미카제의 공격을 받은  미 구축함 잉글랜드(England) -1945년 7월 24일
                              

                                      

    



                                                                                                        photo from : WWW.BOSAMAR.COM
 
 
 

* [그때그시절]: 50년대 국민학교 **

2009.11.25 08:38 | [12]:과거/625/북한 | 우주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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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소폰(관악기) 또 트럼벳(금관악기)등은 손질을 잘해야 했었어요
반짝반짝 윤안나게 닦으면 선배님들께 꾸중도 들었던 추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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