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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카딸 화성(27살)이 예쁘쥬? 부잣집 외동딸로 자랐어두 성격이 밝고 착해유~.

지난달 피혁예술핵교 졸업혔다구 샌디아고에서 LA까지 인사차 방문했시유~. 이제 공부 끝났응께, 한국가서 빨리 취직하구 시집가야 쓰것다고 혔더니, 아~ 글씨, 한국 안가구, 미국에서 취직자리 벌써 구해서 지금 인턴사원한다는거여유~.
피혁예술핵교가 뭐하는데냐혔더니, 구두만드는 2년제 기술학교라는겁니다. 그학교 디자인科에서 2년간 공부를 혔더니, 이제 웬만한 구두는 보기만해도 본을 뜰수있다는겁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추천해주는 구두공장에 인턴사원 으로 취직혔고, 기술 연마를 한후에 한국으로 가던가, 미국에 남아서 공부(?)를 더 하겠다는 겁니다. (우리 화성이 꿈도 야무지쥬?) 한국애들이 이렇게 똑똑해유.
옆에 쟈니(20)는 화성이 아빠쪽 먼 조카인데, 오늘 Drive 수고를 해준 장본인이고, 
민혜(52-전도사)씨와 예분(74-전 배우출신)씨는 쟈니의 엄마와 외할머니이고 우주님과는 그냥 사돈지간이 되며 그동안 여러번 만났습니다~요. 
쟈니는 지금 UC새디에고 3학년생이고, 우주님은 하바드(하는일 없이 바쁘게 드나드는) 대학생임돠~ 
미국사는 동안 애들 키우면서 남은건 이 상패들과 트로피들 뿐입니다. 그나마 좋은 건 큰눔이 자기 장가 갈 때 다 뽑아갔고, 여긴 지치레기만 남기고 간겁니다.~. 
이상 우리 예쁜 화성이 방문 스토리 끝~~.
그로부터 한달후인 어제, 화성이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의 일류 유능사원이며 33살의 백인계 성실 보이가 자기에게 프로포즈를 해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찌, 이모와 이모부의 고견을 듣고 싶다고...... 우주님은 여러분의 고견도 듣고 싶습니다.
요즘 백인애들 어째서리 한국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겨? 이쁘고 똑똑항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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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9.03.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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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빠님 사진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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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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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의 방문 **
이제 보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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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9.03.0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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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모습 잘 봤습니다.
대단하신 젊은오빠님
모든면에 성실하심이 여실히 드러난 상패들...
존경합니다. 열심히 살고계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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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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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제 보이시지요? 해오라비님.
대단할것 없는 사람 너무 띄워 주십니다.
해오라비님이 좋게 보아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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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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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의 방문 즐거웠겠읍니다.
우주님 !
트로피는 왠걸 저리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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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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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백작님 은영이 보다는 쪼께 못생겻지만,
은영이 맹키로 착해요~. 저 트로피 제가 잘 나갈때
싸게 사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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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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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주고 싸게 삿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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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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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팔면 집한체는 사겟네요.
그리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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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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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대학에 다니시는 군요...우주님께서..
오랫만에 환한 조카따님의 모습을 다시 보니 반갑네요.
생각지도 못한 구두 만드는 과를 선택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키우고...벌써 인턴사원으로 기술과 꿈을 연마하는 조카따님의
밝은 모습처럼 밝은 미래가 보장된것처럼 든든하네요.
참 대단한 꿈과 계획과 공부 그리고 실천...찬사를 보냅니다.
미국 청년..똑똑한가 보네요. 이쁜 학생을 잘 골라낸것을 보면...
우주님은 어떤 생각을 하시고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궁금....
그래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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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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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리나님, 하바드는 이제 졸업혔고, 지금은 방콕 대학으로 전학~중임.
자기 아빠는 한국 이마트 CEO인데, 딸의 국제결혼 OKㅡ,
엄마는 첨에는 쌍지팽이, 이제는 80% OKㅡ.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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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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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따님이 매우 이뻐서 자랑 할만하네요."하바드"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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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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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의 중대사를 어찌 저희가 의견이라도 드릴 수가 있나요.~~
지금의 흐름으로 보아서는 조카딸이신 화성님의 마음이 99. 99 퍼센트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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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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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는 10월에 샌디에고에서 그친구와 결혼하기로 했어요.
지난달엔, 그친구 한국 델구가서 한국구경 싫컨 시켜주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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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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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군요. 시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축하드립니다. 우주필 선생님~~
조카사위님께서 한국을 다녀가셨으니 이곳 인상이랑 좋았어야 할 텐데요. 우주필 선생님께서 잘좀 말씀해 주셔요. 한국 괜찮은 곳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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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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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물론이지요. 아주 참하고 똑똑한 친군데,
벌써 눈에 콩깎지가 씌여서 한국에 홀딱 빠졌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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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9.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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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양, 쟈니군.. 모두 인상이 참 좋습니다. .
덧붙여 우선생님은 근엄하시면서도 소박한 모습이 엿보이고
사모님은 참 인자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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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9.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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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to go now,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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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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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신데도 듣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도 차목사님 앞에서는 조족지혈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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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0.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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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의 사랑에 보금자리를 잠깐 들러봅니다
사모님이 현모양처 향기 에 미인이십니다
이민 2세 3세등 본지에 뿌리내리고 알찬 나날을 엮어가는 모습들이 보기좋습니다
어제를 돌아보면 무한의 그리움으로 다가오지만
오늘 우리가 이리 평온하게 생을 즐길수있음을 감사하며
우주님 ~!
비록 공간이지만 건강에 유의하시고 줄거운 나날보내시고 오래오래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사정으로 자주인사 못드림을 양해바랍니다 .
미주에 계신 교포 이웃님~~! 행복한 나날이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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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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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좋은 덕담 감사합니다.
바람꽃님도 항상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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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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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의 아름다운 뜨락에서 행복으로 들러 쌓인 님의 가족들 보며
미래의 제 자신을 생각해 봅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신 분이라 여겨 집니다
늘 감사하며 사는 삶 ~~~~~~`우주님 건강하시고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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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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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담바라님은 저보다 훨 훌륭하시고 스마트한 분이시지요~,
부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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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보훈(護國報勳)달.. 호국 영령들이시여 평안히 안주 하소서~
사랑하는 나의 동생 준호야~
 1.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원 51구역 175번째 묘소 : 설명이 따로 필요 있을까요?

2. 저는 그날 (08년5월7일) 사랑하는 둘째 동생 준호의 비석 앞에서 39년전 한줌의 재로 돌아온 그날을 회상하며 통곡을 하고 또 통곡을 했습니다~~
 3. 옆에계신 고모님은 우리 禹씨 문중에서 현재 생존하신 가장 연세(88세)가 높으신 분이지요. 그날(5월7일) 저와 함께 동작동에 발길을 같이 하셨습니다. 먼저간 조카 禹중위를 생전에 그렇게 사랑하셨었는데..
 4. 고모님의 장남 홍식이도 준호 보다 5개월 적은 4촌 동생이며, 월남전 참전 동기생이었습니다. 지금 그의 나이 62세, 준호도 살았으면, 그 나이일텐데..
 5. 정확하게 39년전 오늘이었군요~.
 6. 준호야~. 잘 자거라~. 너의 영혼이 항상 편안 하여라~.
제 바로 아래 동생과 그의 처 와 고모님과 함께..
 7. 우리는 저녁 6시 현충원 문이 닫힌 후 1시간까지도 그의 묘소에서 떠날줄을 몰랐습니다.
 8. 1949년 봄 창경원에서-나(맨뒤)와 동생들- 앞에서 둘째가 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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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보훈(護國報勳)달.. 호국 영령들이시여 평안히 안주 하소서~★
★전우가 남긴 한마디 / 허성희★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 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 가 못다 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 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 마디 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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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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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의 달에] : 사랑하는 나의 동생 준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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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2008.06.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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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연입니다.동생이 아주 많이 보고 싶겠군요...호국보훈의 달이 더 의미있는 우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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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hong4 2008.06.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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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is not free.
오늘의 이 번영의 바탕에는 많은 애국자들의 희생이 따랐습니다.
그곳에는 저의 동기생 3명(보병학교 간부후보생 172기)도 같이 잠들어 계십니다.
삼가 머리 숙여 영령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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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8.06.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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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응어리를 어찌 풀수가 있겠습니까?
아랫사람이 나보다 먼저 떠날때의 아픈마음
피가 마른다는 표현이 아주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아있는자가 그 영혼을 위하여 할일은
편안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해 드리는 길 밖에 없겠지요?
저도 함께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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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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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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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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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 감사합니다.
우리동기생 3명이라면,
저도 알만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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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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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님 오셨군요. 기다렸는데..
네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싫컨 울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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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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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것은
먼저간 사람을 잊을수 없는 것이지요
우주님 가슴은 많이 아파도 잊어주어야
고인이 좋은 곳으로 떠날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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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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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가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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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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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묘지를 다녀가셧네요.
우주님의 가족에도 아픈 과거가 있었군요.
육군중위 우준호님의 명복을 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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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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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감사합니다.
구독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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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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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가슴이 찡합니다.
노래만 살알짝 가져가도 되겠는지요.
감사합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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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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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님, 감사해요. 물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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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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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닉 소문자로 바꾸고 파란색으로 다시수정했습니다.
헌데 파란색보다 잘보이는 것 같아서 초록색으로 해드린 것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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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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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두 지금 봤는데, 파란색두 별루드라구요~.
차라리 지금 초록색으루 그냥쓰겠어요.
춘향님 언제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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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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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우주님~~~~!!!!!!!!!!!!
순돌이도 우중위님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
우주님과 가족분들의 아픔이 이루 말할수 없지요...
순돌이의 작은 아버님께서도 6.25사변때 순국하셨답니다..
또 다른 작은아버님은 중대가 백마고지전투에서 중대가 전멸했는데...
중대원중 두분만이 생존하였답니다...
두분중 한분이 막둥이 작은 아버님이시구요...
얼마전에 뇌종양으로 운명하셨답니다.
지금은 이천호국원에 영면하시고 계십니다.
큰 자형과 작은 자형께서는 월남전 참전군인이십니다.
다시 한번 우중위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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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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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셧군요~, 순돌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슬픈 가족사가 있군요~.
그래서 위안을 받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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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2009.01.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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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와 나라 위해목숨을 바치니
그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을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임들은 불별하신 민족 혼에 상징
날이 갈수로 아아 그정성 새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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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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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가 살았으면, 엊그제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나이 63살 입니다~.
노무현님은 투신해서 자살했습니다. 자신과 가족의 장래를 위하여~
우리동생도 투신해서 전사했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장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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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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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머로 가득차신 우주님이 통곡하셨다는 말씀에 가슴이 찡~~~~ 합니다.
우주님의 글솜씨에 또한번 감탄 !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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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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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푸른 Sk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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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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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현충원에 계신 아버님이 뵙고 싶습니다. 큰아버님은 동작동현충원에.... 작은아버님은 전사를 하셨는지 ... 동생이랑 오늘 동작동가서 DNA검사를 해서 알아 보자는등 이야기중이며.. 저역시 대전현충원으로... 그때는 정말 아버지를 뵐수 있을련지.... 세아들을 전쟁에 내보내시고 막내만 살아서 돌아왔을때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 늘 미소로 대하시던 우리할머니.. 지금 지난날을 뒤돌아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차라리 웃고 계셨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자식을 둘이나 전쟁에서 잃어버린 그심정을 겪어보지 않으면 누가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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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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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님의 댓글을 읽고 저는 지금 막 울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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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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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
오늘 현충일은 영원이 잊을수 없는 날이되겟지요.
저도 가끔 묘소에 찾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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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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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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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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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
하늘나라에 가셨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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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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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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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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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보슬비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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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bugyvi 2009.06.09 19:16 [203.171.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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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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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jbgu 2009.06.09 19:28 [203.171.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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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26 감사합니다. 늘푸른 Sk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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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sky 2009.06.06 16:37 오늘은 대전현충원에 계신 아버님이 뵙고 싶습니다. 큰아버님은 동작동현충원에.... 작은아버님은 전사를 하셨는지 ... 동생이랑 오늘 동작동가서 DNA검사를 해서 알아 보자는등 이야기중이며.. 저역시 대전현충원으로... 그때는 정말 아버지를 뵐수 있을련지.... 세아들을 전쟁에 내보내시고 막내만 살아서 돌아왔을때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 늘 미소로 대하시던 우리할머니.. 지금 지난날을 뒤돌아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차라리 웃고 계셨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자식을 둘이나 전쟁에서 잃어버린 그심정을 겪어보지 않으면 누가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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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봄소식 지난해 심한 가뭄으로 꽃이 전혀 필것 같지않고 스산하던 이 동네도 봄이 되니까, 드디어 봄기운을 내기 시작하네요. 참말로 조물주의 신비에는 놀라움을 禁할수 없군요~.
그래서 신기한 마음에 한번 찍어 여기에 올려 봅니다. 금수강산 내고국 한국의 봄에야 비할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대리만족 하며 鄕愁를 달래 봅니다요~. 그링그린그래스어브홈
 이게 우리집 옆담(Fence)입니다. 담이랄것도 없고 그냥 울타리지요. 10 여년전에 장모님이 오셔서 저 아카시아 나무를 잘라 버렸습니다. 집에 아카시아나무 있으면, 안좋다구.. 근데 장모님이 귀국하신후에 그 뿌리에서 다시자란 나무가 저렇게 커서 지금은 에어콘 열개 몫을 합니다. 이래서 세상은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장모님은 3년전에 93세로 가셨건만...  우리 담을 둘러싸고있는 넝쿨꽃입니다. 이곳의 꽃들이 화끈하게 예쁘지는 않지만, 한꺼번에 피니까, 그런대로 한행세 합니다~.  이게 민들레인가요? 민들레도 아닌것이 민들레인척 하고 나무 밑에 자랐군요~.  요건 우리 뒷집 잎길에 핀 이름 모를 꽃, 그냥 야생화~. ==>노랑붓꽃(?)이라네요.  역시 우리 뒷집~.  여긴 그 앞집 우리 작은아이 초등학교 동무 티파니네집 현관 앞인데, 그냥 찍어본 겁니다. 착하고 명랑하던 티파니는 벌써 시집가서 애가 둘이라네요~~키가 홀쭉한 아이였는데..  이건 그 옆집 거라지 앞 가로수 밑에 핀꽃인데 비교적 탐스럽게 피어서 한컷 했죠~.  여긴 티파니네 건너편 집. 거기도 노부부가 살고있는데, 거의 문밖 출입을 안하는 편입니다. 80노인이라서인가 ?  여긴 우리 길 끝집인데, 옛날에는 趙 아무게라는 한국인이 살았지요. 지금은 상냥한 중년백인이 살고있는데, 최근들어 집갖축을 잘하드라구요.  위와 같은집  이것도 그집 길건너 백인 깐돌이네 담장인데, 너무 깐돌이같이 생겨서 한번도 말 안해봤습니다.  요건 티파니네 옆집 백인 불여우네 집 앞에 핀 데이지 꽃인데, 꽃은 예쁜데 쥔 여편네는 인상쓰고 있더군요. 자기네 꽃찍는다구~. 그래서 걍 "Hi~" 하구인사 했더니, 마지못해서 "Hi~~" 하더군요.  이건 우리 옆집에서 길건너 쪽을 향해 직어봤습니다.  그집 마당 앞에 핀 잡꽃~.===>(이것두 보라빛붓꽃)  이것도 그집 앞길에 핀 고염같은 열매인데, 못 먹는대요. 그 뒤엔 아까시아 꽃이 피었는데, 이동네 아까시아엔 가시가 없어요.  이건 우리집 울타리 넝쿨인데, 겨우내 시꺼멓던 담장에 신록이 욱어지니까, 생동감이 나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집은 공화당 지지파 인가 본데, 마당앞에 장미가 보기 좋아 찍어 왔습니다.

아까 그깐돌이네 옆집 데이지 꽃~.
 이게 우리동네 길이지요. 그동안 시꺼멓던 가로수들이 이젠 푸른 옷으로 갈아 입기 시작 했습니다. 역시 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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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아리랑 2008.03.23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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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8.03.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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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동네...한바퀴...잘 돌아봤습니다.ㅎ
봄이 여기보단 빠르군요.
저의 정원에는 이제 잔디가 파릇하게 조금씩 올라오고....수선화가 피었고
매화가 피었습니다.
위의 이름모를 꽃은 노랑붓꽃과 밑에는 보라색 붓꽃도 있더군요.
제랴늄도 보이구요.....깔끔하게 단장이 된 주택가...공기도 좋겠지요?!
행복한 부활절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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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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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반가워요. 제가 그동안
블로그 활동을 확확 하지 못했어요.
휘 일병 열심히 근무하고 있지요?
동생네는 오하이오에 떠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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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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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럼이넘처나는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남의집 구경잘했읍니다
살아가는모습이 그만그만하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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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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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엘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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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숙 2008.03.24 23:55 [211.206.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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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 좋은곳에 사십니다
보라색꽃은 아이리스`~ 붓꽃 종류 일까요?
저희집 마당도 매화 살구 목련 수선화 동백 그렇게 피어서 봄 날 같습니다
어디 어디 해도 내자신이 들어갈수 있는 내집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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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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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사님 그렇군요, 저두 내달에는 한국가지요.
그때는 한국에 꽃들이 더욱 만개하겠지요?
고국의 봄은 항상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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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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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한국의 봄꽃처럼 아기자기한 멋은 없지만
그래도 봄이란걸 느끼게 하기는 충분한것 같슴니다~~~!!!
형님~~~!!!
늘 보면서 느끼지만 미국은 모든것이 규모가
우리보다는 훨 크다는 것을 느낌니다~~~!!!
형님~~~!!!
지금 한국에는 온통 봄꽃 천지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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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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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고은 색깔들로 장식되는 아름다운 봄내음이 이곳 택사스까지요, 넘 이뻐요~ ^^*
예쁜 데이지가 깔끔하니,붓꽃도. 이쁘구요. 앞뜰에 자라는 오렌지는 당장 이라도.
업고 오고 싶은데... 이곳에선 오렌지 나무가 몸살로, 힘들것 같아서...그냔. 그곳에...두는수 밖에요~^^*
울님. 기분좋은 아침이여요. 즐겁고 행복하신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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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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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님의 동네에 놀러간 기분이네요~^^*
이웃들의 별명들이내밌어요~ 그야말로 필이 오는대로 지으셨나 봐요~~^^*
진짜 켈리포니아는 날씨 한번 좋죠~^^
저도 불로그를 활발히 핳지 못하고 있는데~ 친구들이 많이 생겼어요
손주들이 바빠지니까~ 내가 바빠지는 거얘요
아이구 미국 학교가 갈수록 바쁘게 시키네요~~~^*^
우주님~^^*
건강하신 것 같아 기뻐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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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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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님, 한국은 온통 봄 꽃 천지라구요?
아, 가고 싶어라, 내조국 내고향~,
내달에가서 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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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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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님, 거기두 지금 한창 봄이 만개하겠지요?
조금있으면, 그집 텃밭에 무공해 상추가
풍성하게 자라겠지요~.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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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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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님, 요즘 북가주 날씨는 어때요?
샌프란시스코 보다두 더 북쪽인가요?
거기두 살기 좋지요?
손자들하구 같이 사시니까, 잼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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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숙 2008.03.26 01:37 [211.206.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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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 한국 오신가요?
친구분들 많이 만나 뵙게 되시겠네요
좋은시간 되시고 여려곳을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 같아선 뵙고도 싶은 마음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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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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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잘 정돈되고 깨끗한 마을 입니다
사방이 꽃으로 둘러 싸여서 향내와 벌이 많이 찿아 오겠습니다
푸른잔디가 있고 아름다운 집이있는 살기좋은곳,바로 그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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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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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홍여사님, 금년이 고교졸업 50주년이 됩니다.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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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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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명님.
요즘은 자고나면,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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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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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랑 붓꽃이었군요. 민지의 정원에도 예쁘게 피어 있는데 이름을 몰랐었는데.
민지네 담장은 따로 없고 개나리 나무가 담장인데 지금 만개해 노오~란 담장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죠? 지금 일본은 사쿠라가 만개해 꽃구경 인파가 굉장하답니다.
오늘은 바람이 엄청나게 모드걸 다 집어 삼키려는 듯 불어댑니다.
바람이 잠잠해지면 민지도 정원에 꽃들이 많이 피었는데 사진을 찍어 봐야 겠네요.
활짝 핀 꽃들처럼 아저씨도 화사한 나날들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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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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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지금 막 정원쪽에서 나는 이 둔탁한 우당탕탕!!! 소리..
작은 사고가 난듯 해염~ 바람의 소행이랍니다.
한바퀴 점검을 하고 와야 겠어염~
태풍권이라도 들면 완전 온 사방이 아수라장 전쟁터로 변한답니다.
아~ 일본은 바람이 넘 강하게 불어.....불어......에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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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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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가 어리머리 했네요 캘리포니아
넘 깨끗한 정원이군요 좋은 환경속에서 잼 남니다
부럽네요 ...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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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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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슈드민지양 난 그동안 일본 한국 다녀왔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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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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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님 방가요~
심심한 천국 칼리포니아예요.
저는 재밌는 지옥 한국이 좋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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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hong4 2008.05.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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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곷들이 피는 곳, 이 낙원으로 다시 돌아가셨군요.
어부인이 기다려주는 그곳이 바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낙원입니다.
외로운 여행길은 고행길이었지요.
잠시 스쳐 지나간 한국의 설랜 모습들이 이제 좀 가라 앉았습니까?
건강 챙기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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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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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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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8.05.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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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하신 설명과 함께
젊은오빠님 동네 구경 잘 했습니다.
재미있게 표현하신 불여우네집 꽃도 무척 아름답습니다.
넓은공간에 조용해 보이면서도 정이 넘쳐 보이는군요.
사람사는 공간은 다 비슷함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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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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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해오라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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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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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부럽네요.
시야가 확 트인 것이 갑갑함을 몰아내군요.
고국 땅을 그리워하지만
정 붙이기 나름이지요.
지금 이 땅에도 아카시아가 한창이에요.
고개를 돌리면 들어오는 것이
한동안 넋을 앗아가지요.
우주님의 사는 동네..
귀경 잘 했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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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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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잠 10:5)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감사합니다 늘 기쁨안에서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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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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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는 앞마당과 현관쪽에. 신경을~^^*
아침 운동으로 동네를 걷는친구들이~ 거의 가는길을 멈추고 ~
아이구 이뿌다 하는 소리가 들리겠끔요~ㅎㅎㅎ
우주님~ 건안/행복ㅎ신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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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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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님~, 그러실거예요? 그리고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세요~.
저도 보고 배울게요~~. 명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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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 자랑두 팔불출인감유~?
화성이가 미국 온지 벌써 1년 됐시유~. 
그동안 공부하기 바빠서리 이모집에 자주 못 들렸지만, 어제는 시험도 끝나고
마음이 Free라 새로 산 현대차 직접 몰구 이모 집을 방문 한거예유.

우리 화성이는 인물도 예쁘지만 성격이 명랑하고 얼마나 착한디유~.

아직 보이플렌드는 읎지만, 공부 끝나고 귀국하면, 신랑감이 줄 설거예유~. 그래도 먼저찍은 사람이 임자니께, 누가 먼저 찜해봐유.. ㅎㅎ

오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 한국타운 쇼핑 몰에 함께 나와
쇼핑하고 훗코트에서 식사 하는 중이구먼유~.

손님중에 한사람이 이모부만 혼자 사진 찍으니께, 안됐는지 자기가 찍어 준다기에 모처럼 함께 찍을수 있었시유~.

모처럼 꽃밭에서 이모와 조카가 함께 사진을 찍으니까, 폼다구 납니까유?
화성이 이모 꼬라지는 워때유? 쭈그렁 할망구 되야 뿌러서..헐말없슈!

집에와서 이것 저것 보다가, 저희 오빠들이 탄 옛날 트로피 보구 놀라는 것이 였시유.

저 사진은 큰애가 옛날에 일본의 사또수상 허구, 함께 찍은 사진이래유~. 일본수상이라두 사또수상은 친한파 수상잉께, 거부감 갖덜 말아유~.

옛날 사진첩 보다가 찾은 작은눔 사진인디유, 딱 20년전 사진이구먼유. 지가 뭐 6학년 반장 했다나유. 졸업식 비됴 보구 알았시유~. ㅎㅎ

미안혀유 미국에두 이렇게 쪼깐 집 있는거~. 애들 다 나가 사니께, 이집두 저한텐 커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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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7/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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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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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활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더욱 활기차고 즐겁고 보람찬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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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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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달리는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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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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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이쁘네요.....
우리집도 작은데요..집이 이름답군요...잘보고갑니다...
같은시간대에 사시는거 같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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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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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님 고맙습니다.
근데 같은시간대라뇨?
그거이 무슨말씀이랑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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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유 2007.09.11 07:24 [59.18.1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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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이 바로 거기군요. 선하게 늙으신 두분의 모습과 천진무구한 조카딸, 하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홍영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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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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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어요. 우주필님.
말씀처럼 조카따님이 예쁘고 성격도 좋아 보입니다.
언젠가 한번 사진 올리셨던 그 탈렌트 처제 따님인가요?
부인께서도 워낙 고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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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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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만 두분이신가 봅니다.
훌륭하신 아드님 두셔서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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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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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은 LA에 여러번 오셨어도, 저희 집에 못 오셨지요?
타운에서 너무 멀어서.. 언제 한번 오시면 자고 가세요.
우리집 사람은 홍형을 좋아해요. 태양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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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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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처제? 아닌데요! 저애 엄마는 탈렌트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저애 말고 또딴 조카가 있는데, 아마 그 조카딸 얘긴가 보군요?
저애의 성격은 사비나님 둘째 딸 비슷해요. 인물은 쪼까 떨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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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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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아들만 둘이예요. 옛날에는 몰랐는데, 지금은 딸가진 사람들이 부러워요. 조카딸들은 많은데 모두 서울에 살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옛날에 힘들어두 하나 낳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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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7.09.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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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딸 두명에 아들 하나 둔 사람은 = 금메달
딸만 두명은 =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는 = 동메달
아들만 둘 두신분 = ????? (비밀 =ㅎㅎㅎ )
우주필님 아시면 눈물 고스란히 빼실걸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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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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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메달]이야요! 저두 알아요!
그러나 다행히 [목매달]은 아닙니다.
딸부자 송형! 어디갔어~. 나 좀 살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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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유 2007.09.11 10:39 [59.18.1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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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가 샌디에고로 발령 나서 10월1일부터 그곳에서 근무합니다. 그곳에 자리 잡을 것 같아요. 저는 제 내자의 관절염으로 비행기 타기가 어려워요. 2시간 이상이면 다리가 굳어와요. 우형댁으로의 초대 말씀 고맙고 마음 속으로나마 감사히 접겠습니다. 홍영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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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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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잘 됐군요. 결국 샌디에고~. 샌디에고가 기후 좋고, 운치 좋고, 학술 문화가 LA 이상으로 활발해요. 우리 문영조 장로딸이 SD대 교수예요.
축하드리고, 부인 건강하게 보였는데, 그러셨군요. 그러나 요즘 의술이 좋아서 쉽게 치료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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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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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요.
팔불출 아니여라.
조카딸 넘넘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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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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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딸한테야 비할수 없지요. 그집딸은 증말 매력 만점이야!
애 엄마가 예쁜 모양이야요? 백작님은 남자로선 괜찮지만,
현대 미인형하곤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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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2007.09.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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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정의 일상사 잘 느끼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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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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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 담긴 아담한 집,
어디선가 본 듯한 ^^*
평온한 시간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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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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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제 벌침님 오셔서, 침 한방 팍 놓고 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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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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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섬님, 고맙습니다.
저 토렌스 자주가요.
그동네 친구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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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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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루 ♬ 랄~라 ♬..♬♬
오늘도 기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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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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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이 오늘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으신가보죠?
보통기분 좋아 가지고는 루~루 ♬ 랄~라 ♬..♬♬ 연속 송이 안나와요.
이건 분명히 무슨 사건이 있는겁니다. 말씀하시죠? 무슨 좋은 사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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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7.09.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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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담한 집 나무그늘이
너무 그림같이 좋아 보여요.
마치 지금 제 귀에 매미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숲이 많아 더욱 좋구요.
행복하신 우주필님!
오늘도 고운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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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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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보였어요?
매미소리는 없어도 새소리는 귀가 아프죠.
감사합니다. 해오라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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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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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조카따님..자랑할만 하세요...ㅎㅎ
더불어 우주님도 뵙구...좋은 시간이네요..~~
우주님..
좋은 하루셨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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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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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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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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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랑할만 했어요?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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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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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뻐요...
한국은 몇주 후 추석이 다가 오는데...어떼요...?
물론 미국에서도 모두 모여서 추석명절을
함께 축하 하면서 보내시겠죠~
하지만 한국 생각 쬐끔 떠올려 주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여...*^^*
사시는 모습...사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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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동 2007.09.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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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내 아들네미는 인자 중3이라 신랑감 후보서 .....
아무리 요즘 연상연하커플이 유행이라지만 넘 차이 나지예 ㅎ
조카따님.
참 조신한 처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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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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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님, 우린 자나깨나 한국만 생각하고있죠~.
더구나 추석인데, 어떻게 고국을 생각 안하겠어요?
형제가 거기있구 부모님 묘소가 거기있는데..
한란님은 바보~. 예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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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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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극장에서 변소 같이 갔던 그 아들 말하는거유?
J여중과 공동 소풍 추진하겠다던 그아들? 게놈 법칙에 의하면,
그녀석도 머리 하나는 끝내주겠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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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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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1
정말 예쁘네요~~~!!!
며느리 삼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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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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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대가리님 사돈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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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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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도 참 인상이 짱이신데, 조카님도 자랑할만하네요. 행복하신 사진을 보니 행복은 전염병인가? 저게도 전해 옵니다. 건강하시죠? 방문하심과, 격려의 답글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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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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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님 감사해요. 이따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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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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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집과 어여쁜 조카님과 전혀 연세가 들어 보이지 않으신 사모님과
젊음을 잃지 않으시고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우주필 선생님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다 뵐 수 있어 좋습니다.~~^*^
6학년이었던 아드님은 공부 못지 않게 운동에도 소질이 있으셨을 것 같고요.
이야기가 있고 행복이 있는 우주필 선생님의 뜰에 오늘도 행복 열매들이 주렁거리시기를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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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7.10.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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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
인상이 너무 좋아보여서 참 친근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
평소, 글을 통한 인품이 존경하는 분으로 여기는데
직접 오셔서 글을 남기셨는데 ..
이렇게라도 오지 않으면 실례가 될까 싶어 급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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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7.10.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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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우선생님.
지난 번에 <박정희 대통령> 에 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한
내용을 제가 잘 읽었습니다.
그때도 제가 흔적을 남기지 않았기에
좀 송구스런 마음도 있고 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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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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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니님 잘오셨어요. 저는 밸리에 살고,
레돈도 비치에 자주 가요. 거기에는 친구들이 많아서요.
아무튼 자주 연락하며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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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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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잘 봤습니다...쪽지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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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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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의 행복한 가정,,,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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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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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쪽집게 선생님 사상체질에 의한
우리 식구들의 식성진단 아주 잼있고 딱 맞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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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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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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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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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구 평화로와 보이는 집 정원에 서계시는 분이 아자씨?
집 앞이 시야가 탁 트여서 참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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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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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슈드 여기까지? 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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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1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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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들이 하셨군요"
식사하신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습니다.카타리나는...
우주필님께서 자리잡은 곳이 한가롭고 참 아름다운 동네시군요"
L.A는 다운 타운만 벗어나면 주택들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아름다운곳에서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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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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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이 그럼 카타리나 섬에 사십니까?
우리가 10여년전에 카타리나섬에 다녀 왔지요.
반갑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발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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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12.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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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입니다.우주필님."ㅎㅎ
카타리나도 님께서 말씀하신, 롱비취/샌페드로에서
아스라히 보이는 그 카탈리나섬을 생각하면서 닉네임을 만들었습니다.
병환중이신 머머님께서 꼭 한번 가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병환중이시라서 모시고 갈 기회가 없습니다.
우주필님께서도 많은 곳을 여행하신걸~잠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셔서 좋은 곳으로 여행 많이 하세요"
그리고,즐거운 성탄 연휴되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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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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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모두 행복해 보이십니다.
조카도 이뿌시고
우주님도 핸섬하시고, 사모님두 아름다우세요.
30대로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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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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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 저도 카타리나섬을 다녀 왔어요. 10년전에..
롱비치에 사시나보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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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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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요? 진짜예요?
뻥인 줄은 알겠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비행기도 이 정도로 태워주면, 칭찬받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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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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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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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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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좀 그러네요~. 백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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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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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트로피가 탐나서 또 와봤네요.
우주님 !
저거 팔아서 집하나 더 삽시다.
저렇게 쌓아두면 뭐헙니까 ?
앙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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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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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집은 넓다란 큰도로가에
거치장스런것도 없고 아주 별장같이 좋으네요.
첨엔 벌로 봣는데 오늘보니 명당중의 명당이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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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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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당케쉔~~. 땡큐베리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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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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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갈테니 먹여주고 제워주고 좀 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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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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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걱정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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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소나무길 ***
White Oaks길은 그라나다市에서 소나무 가로수가 울창하기로 유명한길이다.

이 길로 계속 따라 올라가면, 옛날 ET 찍을때 세트장이었던 포터렌치 동네가 된다. 이 길이 우리집에서는 불과 다섯블락 밖에 안떨어진 거리에 있지만, 매일 이길을 車를타고 다녔기 때문에 산책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마음이 울적해서 이길을 산책하기로 했다.
왜 울적하냐? 그럴 이유가 있다.
어제는 우리친구 홍춘휘 동문의 임종을 보고왔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면, 우리모두 요세미티 단체관광하자고 제의했는데, 결국 그새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13년 기르던 우리 애완견 토피가 죽었다. 13년간 정들어 왔던 생명체의 종말도 가슴을 찡하게 했다.
이승과 저승의 차이가 백짓장 사이라더니, 요즘은 유난히도 그런 현실이 자꾸 눈앞에 많이 생기는 것 같다.

White Oaks길은 남북으로 한 2 마일 되는직선길인데, 평소에는 몰랐는데 걸어 보니, 꽤 긴 거리이다. 한참을 걸어도 포터랜치 올라가는 르날디길이 나오지 않는다.

차라리 발보아湖水를 두 바퀴도는것이 훨씬 나은것 같다. 물 바람 맞으며 딴 조거들과 함께 걷는것이 훨 편하고 잼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싱글보다는 동반자와 함께 걷는것이 훨씬 쉽고 편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터득하는 순간이었다. -아멘-

가다가 허리가 아파서, 잠깐 서서 쉬었다가 다시 걷기를 몇번 반복 했다.
 드디어 PET(동물)병원 앞에 놓여 있는 의자에 앉아 잔깐 쉬었다 다시 걸으니까, 훨씬 쉬웠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너무 외곬수로 달리는것 보다는 쉬엄쉬엄 쉬면서 충전한 후, 다시 출발하는 것이 결국 더 빠른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중간에 세탁소가 있길래 한국사람 주인인가 하고 들어가 봤더니 백인이었다. 장사가 잘되느냐고 물어 봤더니, 너무너무 잘된다고 허풍을 떨었다.

우리집사람은 나보다 더 빡세서 열심히 강행군이다. 나는 지쳐서 중간에 포기하고 되돌아 가자고 제의 했다.

이렇게 싱갱이를 하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118번 FWY가 눈앞에 나타났고 Fwy 건너 포터랜치로 연결된 르날디길의 팻말이 보였다. 우리는 여기서 걸음을 멈추고 집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포터랜치는 옛날 낭만과 무드가 넘치던 그런 목장의 랜치가 아니고 지금은 고급주택가로 모두 개발되어 조금은 삭막한 기분이 도는 동네로 변모했고, 일부는 고급 쇼핑몰로 개조되어 이곳에도 상혼의 공격이 역력히 나타나 있었다.

이렇게 외계를 돌다 우리집에 오니 살것같다. 이렇게 평범한 일반사에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가 적용되다니..
평소에 초라하게보이던 우리집이 그렇게 아름답게 보인적은 없었다. 저기보이는 저 초라한집은 우리 건너집이다. 우리집은 저건너집과 똑같은 수준의 집이다.
당신들의 눈에는 저 건너집이 아름답게 보이는가?
-(牛酒苾의 散策 중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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