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崔 집에서~ -(행복론 강의)-LA동북부 산버난디노 마운틴으로 올라가는 산 중턱에는 대지 1에이커가 넘는 대 저택들이 群을 이루고 서 있습니다. 그중에 한채가 최동욱씨 집입니다. 요즘은 교통이 멀고 부동산 값이 폭락해서 큰 인기가 없습니다마는 8~90년대 이 동네는 황금 지대였습니다. 닥터 최는 그때 이집을 사서 이사왔기 때문에 우리친구들도 여러번 이집을 다녀갔습니다. 여기는 뒷마당입니다. 앞은 보안상 보여드릴수 없고, 뒷 정원만 보여드립니다. 저 계단위가 수영장인데, 옛날 우주님, 강원도 외갓집 뒷마당이 바로 저랫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여기는 수영장이 있고, 야자수가 서있지만, 우주님 외갓집은 저수지가 있고 뽕나무가 서있었습니다. (그때 오디 싫컷 따 먹었는데..) 그때 그행복 지금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뒷정원을 산책하고 있는 우리 마나님들... 그렇지만 차회장부인과 정회장 부인은 하나두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차회장 옛날 소토집이 이랬고, 그때 집가축 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대요. 부동산재벌 정동수 마나님도 너무 큰집은 이제 '노 땡큐' 라는겁니다. 왜들그러시나, 이렇게 좋은 꽃도 피어 있는데..금사장부인은 쪼까 부러워합니다. 요즘도 수영을 즐기는 琴부인은 저 수영장 사이즈가 맘에 든다는겁니다. 햐~, 가슴이 오싹~~. 장목사가 지금 산버난디노 마운틴 등산 중 추락 할뻔 하였던 경험담을 진지하게 설명하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등산을 하느냐는 질문에 장목사는 "정상을 정복했을 때의 행복감~." 그것때문에 그의 등산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S大 醫大 65년도 졸업~ 연도별로 찍은 가족사진 입니다. 위의 사진은 닥터 최의 가족 사진입니다. 이 가족은 공히 의료인 가족입니다. 닥터최의 부인도 의사이고, 슬하에 1남 3녀 중에서 큰딸만 약사이고, 아들과 두딸이 모두 의사이고 며느리도 의사입니다. 말하자면 닥터 최의 집은 종합병원인 셈입니다. 학교때 공부를 잘하기로 말하면, 저기 앉은 김충식형도 만만치 않죠~. 여기 앉은 탁박사도 잘했고 차회장도 잘했지마는 의대와는 적성이 안맞았을 뿐입니다. 지금 제일 행복한사람은 오히려 H공대를 간 유장로입니다. 요기 삐딱하게 앉은 유장로. 이방에선 車권사의 행복론 '생명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군요. "지나놓고 보니까, 행복이란, 잘 먹고 잘 사는것도 아니고, 의사도, 변호사도, 대통령도, 부자도, 아닌것 같아요. 그건 춥고 가난했던 옛날 우리시대의 행복론이지요. 오늘날 진정한 행복이란 내마음 내곁에 있는것 같습니다." " 나는 요즘 손수 화단을 가꾸고 있는데, 그렇게 행복할순 없어요. 내가 주는 물을 받아 먹으면서 새록새록 꽃망울을 피어내는 꽃들을 보면 바로 지금 이순간이 하나님의 세계로구나- 를 느낄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 내가 서있는 이자리 이순간이~. 이방에서도 최동욱 장로의 '행복론 강의' 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는 애기를 받을때가 가장 행복해요. "하나님이 주신 첫생명을 내 손으로 받는 순간 나는 하나님과의 오묘한 밀어의 교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애를 받는겁니다."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상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야요." 끝.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5/15569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5/14206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5/14205
칠순잔치겸 명예퇴직하는 김충식형
우리는 오늘 한국타운 하버드 6가에 위치한 JJ그랜드호텔 볼렛룸에서 김충식 동문의 7순잔치 겸 명예퇴직 자축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차회장부인을 비롯한 동문 부인들~. 앞왼쪽: 이호정, 금동군, 뒷줄은 신용휘, 김부남(장영희교수 형부) 동문들 한자리에서 걸판지게 잡숫고 계시누만~. 아이구 우리 웨이터들~, 바쁘다 바뻐~ 아이구 늙은 할망구들 잡숫는것좀 보~. 이걸 다 잡숴? 욕심들하구는~~. 아이쿠~. 이게뉘기야? 닥터 최동욱하구 우주님 아냐? 회장과 총무가 나란히 앉아 무슨 음모를꾸미시나? 아하~, 내일 총동창 야유회 갈 준비를 의논하구 계시누만~. 닥터 최 부인~, 이분도 여 닥터, 그 아들, 딸들도 다~~ 딱터~. 그옆은 부동산재벌 정동수사장 부인, 컴박사 정영인여사~. 이 친구는 심장내과 의사인 닥터 홍기종군인데 우리친구 故홍춘희씨의 아들입니다. 저 아래 부산 봉래국민학교 졸업사진에서 홍춘희씨 소학교때 모습한번 보시지요. 홍춘희씨는 2년전 사망. (아버지 옛사진 사본 한장 구하러 왔음.)-김부남씨 소장- 오늘의 주인공 김충식씨와 부인 클라라 여사가 촛불끄기 앞서 '해피버스데이'祝歌를 듣고 있음
김충식형
이건 김부남씨 소장, 57년전 피난 시절, 부산 봉래 서울피난 국민학교 졸업기념사진입니다. 여기보면 우리 경복동기들도 몇명 눈에 띕니다. 하얀점들 주목하세요~. 뒷줄 왼쪽 흰점 부터 : 정동수(화살표), 김부남(그땐 키가작았네), 故 홍춘희(닥터홍이 이거보고 울어.), 아랫줄왼쪽 김영수(그땐제일핸썸보이), 조의진(그때도 총명해보임).
슬라이드쇼 더보기(아들 조셉 작품) 여기클릭 ---> http://whrrl.com/storyInvite/HGY5G/2TF4R8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5/14136
칠순잔치겸 명예퇴직하는 김충식형
우리는 오늘 한국타운 하버드 6가에 위치한 JJ그랜드호텔 볼렛룸에서 김충식 동문의 7순잔치 겸 명예퇴직 자축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알림: 아래 부산피난시절 추억의 국민학교 졸업사진 함 보세요~.) 차중덕(Gif무역회사CEO,동서문화교류外,) 신용휘(은퇴), 김부남씨 (史學者, 장영희교수 형부) -맨아래 김부남씨 초등학교때 졸업사진 잠깐 보시기 바람.- (지금은 키가 182cm 장신이지만, 그땐 꼬마, 하하하~) 뒤에 서있는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 김충식 형 (서울공대, 위스콘신대 대학원)출신 (미연방 공군성 에너지과 연구팀장-지난달 23년만에은퇴) 정동수(전 AIG보험 한국지사장, 지금도 여전히 부동산 재벌), 탁성용(LENS Technology 부사장-합성섬유 생산회사-2개의 특허 공유) 금사장부인, 차회장 부인, Woo여사 음흠~, 예쁜 아가씨는 차회장 한테만 특별 써비스 하시누만~~. Woo여사, 신용휘부인, 탁성용부인유지영장로: 지난달 결혼한 작은아들(37)은 연방 검사로 워싱턴 근무중, 큰아들(41살)도 연방고위공무원으로 워싱턴 근무중-지금 아들자랑 중- 김은호사장: 지난 30년 동안 식품점해서 팰로스버디스에 좋은집 두채를 현금으로 구입해 둔 알부자. 탁성용부인, 유장로부인, 닥터송부인(닥터송은 오늘 너무 바빠서 못 왔음.) 금동군사장(한국일보 기자출신, 84년 미주이주후-아메리칸 꿈이룬 재력가-) 유지영장로 (上과 同) Mrs.정, Mrs.금, Mrs.차, Mrs.신 이하두 동문, 이호정사장 부인, 유지영장로부인 파티시간 1시간전에 대략 이 친구들이 모였음. 파티시간 10분전에 이정도 모임~. 김충식 큰아들 쟌(39)군과 그 색시 제니퍼 (수퍼스타) 쟌군은 야후본사 마케팅매니저를 오래 하다가 2년전 구글로 이전. 6개월전 다시---> www.whrrl.com 회사 공동창업 파트너로 일하며, 알고 전부통령의 [그린프로젝트] 전산팀장 자리도 방금 수락했습니다. 아래줄 큰아들 자니 부부와 윗줄 김충식부인 클라라여사와 그옆에 눈감은 미인은 직장후배 김충식 세째아들 조셉(32)과 애인 애니 제니퍼, 애니, 죠셉(~~. 김충식 처제, 조카딸, 김충식부인 Mrs.킴의 천주교 親友이며 장차 代女로 지목하신 후배. 김충식, 직장후배, Mrs.킴 유지영(우파), 문영조(좌파), 이하두(극우파) 좌파 문영조씨와, 극우파 이하두씨가 故김대중씨의 國葬에 대한 막상막하 토론중. 약 40분간의 격렬한 토론 후에 둘은 결국 무승부로 끝을 맺고 화해의 어깨동무를 했음. 이호정 사장(LA최고의 경제석학 경제 평론가)과 김은호 사장 식사 5분전 분위기~. 드디어 식사 시간 터치다운~ 아~, 배곺아라~. 맛있겠다. 이 푸짐한 음식, "여기 음식 더 왔는데요~." "여기 더 이상 놓은 자리가 없는데~. 딴데 갖고 가요~." "아니 이렇게 많은 음식을 우리가 다 어떻게 먹으라는 겁니까?" 왼쪽: Mrs.킴의 천주교 親友 중간: 장명옥여사(장익근 목사부인, 한국문인협회 신인상 수상자), 홍영희여사(故홍춘희 동문 미망인-서예가-) 이 친구는 심장내과 의사인 닥터 홍기종 인데 우리친구 故홍춘희씨의 아들입니다. 저 아래 부산 봉래국민학교 졸업사진에서 홍춘희씨 소학교때 모습한번 보시지요. 홍춘희씨는 2년전 사망. (아버지 옛사진 사본 한장 구하러 왔음.)-김부남씨 소장- 충식형 아들쟌과 죠셉의 친구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차회장의 사회로 여흥 시간에 들어 갔습니다. "친애하는 축하객 여러분~, 에 또 지금부터 본인의 사회로~, " "예라~, 마이크 잡은김에~~" "내가 먼저 한곡조 뽑고~~~" ♩ " Stonly~, happy all the time~~"♪ ♪" Kim choongsik~, happy birth day to you~~ "♬ 이어~, 탁성용씨의 ♬ " 이일솔정~. 푸른들에~, ~ 말 달리는 저소나무~. "♪ 모두모두~~ ♪ "아싸~, 신난다. 해피 버스데~투유. 김충식, 생일 축하 합니다." ♬ "자~ 불어요 ~. " " 후 욱~." 짝짝짝~~. " 자 다음은 케익 자릅니다. 앗싸~." 노래도 한곡조~
"우리는 이렇게 다정한 부부~, 우리는 요로코롬 행복한 부부, ~~"
(오늘 춤선생이 안 와서 춤 순서는 스킵)----> [김충식잔치 (II)로 계속됨]다음 사진을 잠깐 보세요.
이건 김부남씨 소장, 57년전 피난 시절, 부산 봉래 서울피난 국민학교 졸업기념사진입니다. 여기보면 우리 경복동기들도 몇명 눈에 띕니다. 하얀점들 주목하세요~. 뒷줄 왼쪽 흰점 부터 : 정동수, 김부남(그땐 키가작았네), 故 홍춘희(닥터홍이 이거보고 울어.) 아랫줄 왼쪽 김영수(그땐제일 핸썸보이), 조의진(그때도 총명해보임).
이사람들 지금은 퇴물나이 70 이지만, 한국 근대화의 주역들이었습니다~.더보기 (아들 죠셉이 만든 슬라이드 쇼) 여기 클릭 ---> http://whrrl.com/storyInvite/HGY5G/2TF4R8
http://kr.blog.yahoo.com/jaehwoo/trackback/15/14135
2009.08.23 15:42
[칠순잔치]: 김충식 형 -(1)- **
답글쓰기
2009.08.26 20:15
참..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군요... 퇴물이라는 표현은 좀... 정말 휼륭하신 분들이시잖아요... 휼륭한 사위감들도 있는것 같아 욕심이 납니다... 늘.. 건강과 행복를 기원 합니다.
답글쓰기
2009.08.26 23:40
늘푸른sky님 그동안 안녕하셨죠?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8.27 06:02
우선생님
뵐때마다 몸, 마음 다아 건강하시고 부유하신 삶을 살아오신것같아
부럽기도 하지만 늘 즐겁게 보게됩니다.
이제 가족처럼 모든분들이 낯이익어 더 정겹고 큰 빽을 지닌것같이 이리 좋네요.
늘 좋으신 우선생님, 알라뷰....
답글쓰기
2009.08.27 06:06
리나님, 땡큐~ 알라뷰 투~.
답글쓰기
2009.08.27 23:55
에이 노인네들이 무슨 연애하신다고
아이라뷰 어쩌고 저쩌고..............................................
2009.08.27 23:56
그런데 이사진 누가 찍었나요. ?
어찌 허리멍텅하네요.
2009.08.27 23:57
술 췌갖고 막 눌려뎃나봐요.
2009.08.28 03:06
하하하~, 백작님 지금 질투하시는거유?
왕년에 바람둥이두 질투할줄 아슈?
네, 맞아요. 술먹고 플라시 끈채 막 눌러 댔죠~.
2009.08.27 13:26
me too~
답글쓰기
2009.08.27 15:24
you too?
답글쓰기
해오라비 2009.08.27 22:30
이렇게 여러분들을 사진으로 뵙는것만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 어르신들이 모두 젊으셨을 때
대단하신 분들임을 가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너무 곱습니다. 그리고 자나온 세월의 흔적을 읽을수 있네요.
젊은오빠님 파이팅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2009.08.27 23:45
또 칠순잔치 하셧네요.
다들 젊은이같이 건강들 하십니다.
답글쓰기
2009.08.27 23:47
그건 그렇고요.
우주님 불로그에 찾아오시는손님
하루에 4, 5천명씩 밥값을 어찌 감당하십니까요.?
답글쓰기
2009.08.27 23:50
조기 쪼그만 학생들이 벌써 칠순잔치를 하신다고요. ?
답글쓰기
2009.08.28 00:36
해오라비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8.28 00:39
하하하, 그밥값은 백작님한테 다 달아놓고 오니까, 뒷감당 다 하세요~.
답글쓰기
이성원 2009.08.28 09:06 [76.173.127.56]
저기 mrs. Kim 옆에 있는 아가씨는 직장 동료가 아니라 교회동료 입니다. 저는 미국 의과대학원 학생이고 저를 통해서 mrs Kim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호칭을 바꿔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2009.08.28 13:49
네, 이성원님, 감사합니다. 지금 금방 수정 했습니다.
근데 이성원님은 그날 왜 안 오셧습니까?
답글쓰기
junggo89 2009.08.29 21:51
친구의 보람있고 의미 있는 칠순연을 축하래 주는 마음 곱지요.
부족한 글 공감하여 주심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2009.08.30 01:46
중고님,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8.30 11:33
너무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 무쟈게 부러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오래오래 즐겁게 사십시요..
답글쓰기
2009.08.31 07:57
여유롭고 행복한 모습들이 참으로 좋습니다.
6,25의 폐허에서 조국근대화를 이끈 주역들..이제 다 내려놓고
이런 행복을 누릴 충분한 자격들이 있는 분들입니다, 축하합니다.
답글쓰기
2009.08.31 12:34
마린스님, 감사합니다. 마린스님의 자카르타도 골프장도 매우 아름답더군요~.
답글쓰기
2009.08.31 12:35
유심조님, 찾아주셔서 고맙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9.01 22:39
우와~,, 우주 삘님,, 너무 너무 멋져요,,, 그곳에 산불이 낫다고,,뉴스에 나오 든대요 ~,,누가 불낸건가요 ~,, 삘님 화이팅 ~,,,
답글쓰기
2009.09.01 23:33
감사합니다. 꺼벙이님. 누가 불낸건 아니고 너무 가물어서 자연 발화겠지요~
답글쓰기
2009.09.01 23:56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분나빠서 불 냇답니다.
2009.09.02 00:46
백작님, 오늘부터 당장 교회나가요~. 어서~.
퀸스 2009.09.02 02:49
칠순잔치^*^
행복한 모습들이 넘 좋으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산불이 넘 대단하든데 '''''
빨리 진화가 되었음 정말 좋겠구요
많이 건조하고 60년만에 화재라
진화가 많이 힘든가봐요 ㅠㅠㅠ
따듯한 우유한잔을 먹었는데도
잠이 출장가버렸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많이 있음
좋겠어요 우주오라버님 알 ^ 라뷰
답글쓰기
2009.09.02 12:51
퀸스님, 언제나 좋은 말씀 땡큐 여유~.
저두 알라뷰~.
답글쓰기
꼬끌리꼬 2009.09.02 19:52
ㅎㅎ 넘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 웃음부터 나오네요..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언제나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대 화제의 참상에 참으로 마음 안타깝습니다..
우주 feel 님을 비롯하여
우리 모든 교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9.03 01:05
꼬끌리꼬님. 언제나 좋은글 밝은 미소로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chatony1205 2009.09.03 15:08
우선생님. 동문들이 부럽습니다.
우선생님 사모님은 보이는데 선생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부산 영도섬의 봉래동에서 찍은 사진 ... 아주 귀한 자료라고 여겨집니다.
답글쓰기
2009.09.03 15:35
차목사님 오셧어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얼굴은 여기말고 [칠순잔치 (II)에 있습니다. -->우측 [최신 참조글] 네번째줄 .
답글쓰기
2009.09.06 22:04
안녕하세요,우주님,신나고 정겨운 파티!,,,자상하게도 아주잘 포스팅 하셨네요,잘구경했읍니다,고맙습니다,
주말되면서 서늘해지네요,,신종풀루뉴스에 귀를 기울여 대처함이 좋을듯합니다,환절기 건강에도 유의 하시구요^^*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 렘29:12-13 -
답글쓰기
**** 2009.09.06 23:13
[귓속말 입니다.]
2009.09.07 06:04
청송님 감사합니다. 괜히 하는일도 없이 몸만 바빠서 잘 들리지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따 찾아뵙겠습니다.
답글쓰기
2009.09.07 06:05
마두님 그러셨군요~. 이따 다시 들릴께요.
답글쓰기
2009.09.07 23:21
우주님, 댓글 잘보았읍니다,손님드로 즐거움이더하겠읍니다,음력 팔월節氣 白露,,,점차 가을이 무르익어갖이요,즐겁고 기쁨과 감사가넘치는 나날이셔요^^*
(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답글쓰기
2009.09.08 01:57
감사합니다. 청송님.
답글쓰기
2009.09.08 11:59
이렇게 답글들이 많으니 우주님의 인기를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고전분투의 이민생활로 성공하신 노장들의 잔치 모습 보기 좋습니다.
천막 校舍 앞에서 찍은 마지막의 국민학교 졸업사진은 저의 국민학교 졸업사진과 비슷하군요.
우리는 피난 지역은 아니지만 학교 교사를 국군에게 주고 개인 창고에서 공부를 했지요.
변함 없는 후원 항상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9.14 14:17
아, 그러셨군요, 드리머님, 그럼 드리머님 연세가
저희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더욱 반갑습니다.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2093
2472929
구독자
0
345
댓글
14
25636
참조글
45
4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