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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02
 

* [예술적 건축물]: 세계최고의 예술적인 빌딩들 **

2009.12.03 13:35 | [8]:美國/유럽/남미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97 주소복사

기본 우주Feel 2009.12.03  13:40

[예술적 건축물]: 세계최고의 예술적인 빌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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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가장 아름다운 호수 마을... Austria의 Hallstatt **

2009.12.02 15:38 | [8]:美國/유럽/남미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87 주소복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가 마을... Hallstatt

잘쯔캄머굿의 진주라고 일컬어지는 할슈타트는 12,000년전부터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는 고대 도시로 1997년 다흐슈타인과 함께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의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최고의 휴양지 할슈타트는 로마시대에 세워진
아름다운 마을로 그림같은 호수와 산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
 
 
 
 
 
 
 
 
 
 
알프스산맥의 거친 암반으로 이뤄진 산과 깨끗한 호수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자연경관에
조용히 자리잡고있어, 완벽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Sound of Music의 촬영장소인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
 
 
 
 
 
 
 
 
 
 
 
 
 
 
 
 
 
 
 
 
고대 소금광산과 4,5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이 호반의 마을은 '짤츠캄머쿠트의
진주'로 불리울만큼 호수로 둘러쌓인 모든 마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할슈타트에는 약 1,200명이 살고 있으며, 작은 광장은 담쟁이 덩굴로 덮힌 게스트하우스와
자갈길의 좁은 골목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이 장난감 같은 마을은 약 20분이면 어디든 도달할 수 있다.
 
 
 
 
할슈타트는 할슈타트 호수의 이름이기도하고 할슈타트 마을의 이름이기도 한데 할슈타트
마을은 호수를 따라 산비탈에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골목이 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럽여행중에 느낀거는 싼 물은 무조건 탄산수 - 라는것.아름다운 마을 광장에서 공짜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마을의 샘물을 받아서 마시기로 했다.
 
 
 
 
할슈타트 마을의 중앙광장으로 크고 작은 행사가 이곳에서 열린다고.중앙 광장을 거쳐
할슈타트의 계단식 가옥들을 구경한 후 ,소금광산을 향하여 발걸음 을 옮겼다
 
 
 
 
할슈타트, 마을은.동화속 마을처럼 아기자기하다
산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는 마을의 생명수로 사용되고 있으며 오래 전부터 사용했던
방앗간이 빠르게 흐르는 물을 이용해서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
 
 
 
 
 
 
 
 
 
 
할슈타트는 할슈타트 호수의 이름이기도하고 할슈타트
마을의 이름이기도 한데
할슈타트 마을은 호수를 따라 산비탈에 집중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골목이 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수에 젖은 할슈타트(hallstatt) 호수 짙은 그림자와 바닥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맑은 호수는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고도가 2000m나 되는 높은 산들 사이로 수많은 호수가 늘려있는 아름다운 할슈타트
맑고 잔잔한 호수와 짙푸른 숲과 눈 쌓인 산이 조화를 이루어 경치가 그를 수 없이 아름답다
 
 
 
 
 
 
 
 
 
 
할슈타트 호수와 집들은 항상 사진 작가들의
모델이 되지만 그 아름다움을 이사진 한장으로 표현 하기는 어렵다
 
 


 
 

기본 우주Feel 2009.12.02  15:51

[세계 가장 아름다운 호수 마을... Austria의 Hallstatt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함 구경하고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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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휴양지]: 프랑스 니스 해변 **

2009.12.02 15:20 | [8]:美國/유럽/남미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86 주소복사

[프랑스 남동부 코트 다쥐르주(州)]

프랑스  니스해변은 다른 해변과는 달리
자갈로 이루어져 있는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다





각종 축자갈과 함께 바라보는 순간 뛰어들게끔 만드는 충동을 일으키는
 물빛과 여름 뿐만이 아니라 겨울에도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와
제로 니스해변은 일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프랑스 최고의 남부 휴양지다





니스는 모나코에서 마르세이유까지 지중해 연안의 코트 다쥐르의
중심 도시로도 유명하다

프랑스남부 코트 다쥐르의 지중해 해안은
유럽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뽑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사람들은 니스해변을 많이 찾아간다





코트 다쥐르 지역에는 니스를 중심으로 모나코,깐느,망퉁,에즈, 티브 등의
해안도시들이 있지만 투톤의 에메랄드 빛을 지닌 니스해변의
아름다움에는 못 미치기 때문이다





감청색 해안(COTE D'AZUR)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는 니스는
해마다 바캉스철이 되면 이곳의 맑은 바닷물을 찾아
몰려드는 사람들로 붐빈다





따듯한 햇빛과 함께 잔잔히 파란물결이 스며드는 니스해변을 거닐다 보면
상반신을 벗고 선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선탠을 하는 이유는 이곳에 사는 백인들은 햇빛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은 곳곳에 누드비치가 있다
때문에 세계의 남성들이 제일 가보고 싶은 해변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도시이다.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니스의 해안경치를 보려면 해변을 따라 나란히 나있는 길을 가다보면
 언덕이 나오는데 이 언덕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은 정말 환상이다





그리고 니스해변에는 영국인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
프롱나드 장글레)가 나있다. 

이 영국인 거리는 니스를 너무나 사랑한 영국의 성직자 루이스 웨이가
폭 2m에 불과했던 산책로를 넓힌 것(1820년)이 모태가 되어 1931년
빅토리아 여왕의 아들이 도로 중앙에 종려 나무를 심고 꽃밭을
가꾸면서 영국인 산책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길이 3.5km에 이르는 니스해변의 산책로이다
이곳은 도로를 따라 meridien, negresco 같은 최고급 호텔들과 맛있는 음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늘어서 있으며 도로변 곳곳에는
바다를 향한 의자들이 놓아져 있어서 지치면 쉬어 갈수도 있다



이 언덕의 가장 높은 곳에는 옛날 성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성이라는
뜻의 샤또로 부르고 있다. 이곳 정상에 서면 천사의 만이라고 일컬어지는
니스 해안과 바다위에 한가로이 떠서 흰 돛을 펼친 요트들과
한없이 뻗은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가 두 눈을 사로잡는
천상의 장관을 보여줄 것이다



 

기본 엘빈 2009.12.02  21:01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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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우주Feel 2009.12.03  00:40

[세계 휴양지]: 프랑스 니스 해변 ** 함 구경할만하지요?
엘빈님 입에서 구~ㅅ 하는 소리가 나오는걸 보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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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왕국  스위스

세계 각국이 자동차 매연, 공해로 신음하는데
철도 교통으로  깨끗한  자연 유지에  힘쓰는 스위스
매일 9000 대의 기차가  약  3000 km 의 연방 철도 노선을 달립니다.
1 km 당   141 개의 기차가 다닐 정도로 밀집도가 유럽 신기록입니다.



모든 국영 철도와 지역 철도회사의 5,000km가 넘는 네트워크는 모두 전산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차들은 671 개의 터널과  6,000 개에 이르는 철교를  공기 오염 없이 자연 친화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천혜 자원인 알프스 산맥을 비롯한 수많은 산맥을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며 넘기 위해 오랜 시간 스위스에서 장려하고 발전시켜온 철도 문화가 지구 온난화가 날로 심각해지는 지금, 더 돋보이는 것은 물론입니다.



스위스 연방철도(SBB)


스위스는  유럽철도들이 대부분 스위스의 남북 쪽을 관통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 철도 네트워크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위스는 1인당 대중 수송수단 투자규모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스위스에는 총 49개의 민간철도회사가 있으며, 이 중 스위스연방철도회사 SBB는 스위스 최대 수송업체이자, 총 2만 8천여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최대 고용주 입니다.



SBB 철도망은  모든 스위스 주요도시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약 824개의 역에서 30분~1시간 간격으로 열차를 운행합니다.
스위스 연방 철도회사 SBB는 1일 7 천여 대의 열차를 운행하면서 연간 약 3억2천2백만 명(2008)의 여객과 5천5백만 톤의 화물을 수송합니다.
선로연장은 3,050km로   스위스 전체 대중 교통망의 12%에 불과하지만,전체 여객의  87%, 화물  90%를 운송합니다.



특히 전체 운행 기차의 정시성 (운행 시간의 정확성)이 96.2%에 달하며,5분 이내의 정시성도 95.5% 나 됩니다. 그 만큼 수많은 기차 운행의 시간 엄수에 대해서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등재   래티셰 철도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화 유산 가운데 철도는 단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두 철도가 모두 알프스의 고개를 넘는 스위스의 철도입니다.



신은 스위스를 알프스에 가뒀으나 스위스 사람들은 철도로 그 알프스를 극복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래티셰 철도는 122 km 철길을 달리는 동안 다리 196 개와 터널 53개 를 지나지만,자연 훼손은커녕 오히려 자연과 조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지난 해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했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것과 함께 또 하나 본받을 점은
새로운 기술과  강한 의지로 알프스 고산 지대를 관통하는 지극히 어렵고 위험한  난공사를  성취시킨 일입니다.


관광 산업의 역군으로서 스위스 열차




스위스의 많은 아이콘 중에서도
직접 다녀온 관광객들에게 가슴 깊이 남는 스위스의 특징이라면,역시나 열차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매연 있는 도시를 벗어나 대자연의 줄기를 훼손 없이 그대로 보존한 스위스 열차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은 자연을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 온 스위스 국민의 인식과 정책이 이끌어 낸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출입을 억제하고 자연 친화적인 철도로 스위스 국토의 관광을 도와주는 파노라마 열차



체르마트에서 생모리츠까지 300 km에 걸쳐 알프스의 웅장한 산,산간의 급류와 계곡 등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글래시어 익스프레스(Glacier Express)


거친 트리앙 협곡을 지나 아름답게 흐르는 냇물,떨어지는 폭포와 장대한 고산의 암벽의 감동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몽블랑 익스프레스(Mont Blanc Express)


해발 2253 m까지 오르며 장대한 구름다리,깎아지는 바위 절벽, 힘차게 뻗어있는 산속의 물줄기,알프스의 푸른 숲과 만년설이 있는 베르니나 익스프레스(Bernina Express)


반짝이는 호수와 한가로운 목초지를 지나 웅대한 알프스의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골든패스 라인(GoldenPass Line)


백개의 골짜기라는 의미를 지닌 아름다운 첸토발리 지방을 달리는 첸토발리 철도(The Centovalli Railway)


루체른에서 지중해 향기 가득한 이탈리아권 티치노 지방까지 철도와 유람선으로 이어진 윌리엄 텔 익스프레스(Wilhelm Tell Express)


치즈공장과 중세의 고성을 방문한 후 초콜릿 공장이 있는 브록으로 향하는 초콜릿 트레인(Chocolate Train)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레티세 철도의  환상 구간



En Tokig Sang - Kikki Danielsson



★ [世界 名勝地]: 쿡 아일랜드 (cook Island) ★

2009.12.02 06:46 | [8]:美國/유럽/남미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5780 주소복사



★ [世界 名勝地]: 쿡 아일랜드 (cook Island) ★

 

 




쿡 아일랜드(cook Island)
 
2008 베이징올림픽에 참석한 신기한 나라들................!
그 중에서 103번째로 입장한 나라가 바로 쿡 아일랜드다
 

옷 2벌과 신발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 생존게임을 펼친다 최종 우승자에겐 10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서바이버 13탄-쿡아일랜드]20인이 무인도에서 39일간
100만 달러를 놓고 겨루었던 쿡 아일랜드 2006년12월20일
최종우승자는 재미 한인 2세 권율씨가 쿡아일랜드(Cook Islands)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바이버(Survivor)는 미국 10대 인기 프로그램의 하나다
권율씨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설희(28, 미국명 베키)씨와 함께
한국인 최초로[서바이버]에 출연하게 되어 재미교포와
한국 서바이버 매니아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질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쿡아일랜드
수많은 아일랜드중 가장 특이한 이름을 가졌다 인구는 2007년7월 기준
 약 22,000명이 되는 조그만 나라다


쿡 제도는 뉴질랜드의 연합국이다
수도는 아바루아(Avarua)이고, 공용어는 영어와 쿡 제도 마오리어이다


18세기 말엽, 오스트레일리아를 처음 발견한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유럽인 최초로 발견한 곳이며 자신의 이름을 따서 쿡 제도라고 지었다


1888년에 영국 보호령이 되었으나, 1900년이 되기 전에 뉴질랜드에 편입되었다
1965년, 주민들은 뉴질랜드 내에서의 자치를 선택함과 동시에 입법, 제정을 확립하고
군사 이외에는 쿡 제도 정부가 대부분의 것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자치권을 얻었다


뉴질랜드와 연합해 국가를 운영하는 반 독립국가다
국내문제는 독자적인 정부가 책임지지만 외교와 국방은 뉴질랜드가 떠맡고 있다


정부형태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와 같은 영국식 의회제도를 택하고 있다
의회는 양원제로 되어 있는데 하원(입법원)은 쿡 여러 섬의 대표 24명과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쿡 주민대표 1명, 선거로 뽑힌 25명 등 모두 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원(아리키의회)은 섬의 추장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치적인 권한은 없으며
자문역할밖에 하지 못한다


주로 관광산업이 중심이 되며, 일본으로의 참치 수출, 진주, 양식, 파파야 수출 등도
하고 있다 법정 통화는 뉴질랜드 달러와 쿡 제도 달러로 2종류이나,
국내에서 유통되는 경제통화는 뉴질랜드 달러만이며


쿡 제도 달러는 이전에 주화와 3 달러 지폐가 발행되었으나 현재는 통화로서
유통실적이 없이 기념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2004년에 주식회사 산리오의 의뢰로 헬로 키티 금화, 은화를 발행했다


이곳에서는 휴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계획할 필요도 없다
그저 리조트안에서 평화롭게 휴식을 취하면서 도전적인
열대섬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만 하면된다.


남태평양을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은 이곳을 한마디로 [20년전의 타이티]라고 말한다
그만큼 문명의 때가 덜 끼어 원시의 낙원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2월이 한여름이고 8월이 한겨울이다
연중 기온의 변화가 적고 비도 일정하게 내린다


높은 산이 많은 라로통가는 비가 많은 편으로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릴 때도 있으므로 우의나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필수다
비가 많은 계절은 12~3월에 해당하는 여름으로 월평균 2,500mm나 내린다.


허리케인은 11월에서 3월 사이에 주로 이곳을 강타, 평균적으로
중규모의 허리케인이 10년에 두세차례 지나간다
이 섬을 방문하기에 좋은 계절은 따로 없다.
사철 어느때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땅의 총면적은 241㎢이다. 육지는 이렇게 작지만 서유럽 크기 만한 200만㎢의
바다에 흩어져 있다. 이 섬들은 미국령 사모아와 타이티의 중간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날짜변경선의 동쪽 적도 이남에 위치하고 있다

 
타이티와는 1,200Km,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와는 3,447Km 떨어져 있다
모두 15개의 섬들이 남쪽과 북쪽으로 나뉘어 1,000Km를 사이에 두고 흩어져 있다
전통 민속춤 가운데 쿡 아일랜드의 티아래(Tiare)라는 꽃을 표현한 춤 이다
댄서단이 귀에 꽂고 있는 것이 티아래 꽃 이다


남쪽그룹 섬들은 라로통가(67.2㎢)를 비롯해 망가이아(Mangaia, 51.8K㎢),
아티우(Atiu, 26.9㎢), 미티아로(Mitiaro, 22.3㎢)


마우케(Mauke, 18.4㎢), 아이투타키(Aitutaki, 18.1㎢), 마누아에(Manuae, 6.2㎢),
팔머스톤(Palmerston, 2㎢)

 
타쿠테아(Takutea, 1.2㎢) 등이며, 북쪽섬 그룹은 펜린(Penrhyn, 9.8㎢),
푸카푸카(Pukapuka, 5.1㎢), 라카항가(Rakahanga, 4.1㎢),
나사우(Nassau, 1.2㎢), 수와로우(Suwarrow, 0.4㎢) 등이다


남쪽그룹 섬들은 대체적으로 규모가 크고 인구가 많으며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서방세계와 접촉도 많은 편이다


남쪽섬들이 화산섬들인데 비해 북쪽섬들은 산호섬이다. 남쪽섬들은
쿡제도 전체면적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라로통가는 이들 섬중에서 생성연대가 가장 젊어 타이티와 같이 산과 화산이 많다


남쪽섬 가운데 마누아에와 타쿠테아섬은 무인도다


이나라의 중심 라로통가(Rarotonga)는 타이티(Tahiti)와 같이 산이 많고
대부분이 정글로 뒤덮인 아름다운 섬이다



다양한 색깔의 열대어가 가득한 에머랄드빛 바다와
야자나무로 둘러싸인 부드럽고 하얀 모래비치



현대적인 리조트 시설, 음식맛이 뛰어난 식당



그리고 멋진 놀이시설들이 67.2㎢에 불과한 이 작은 섬들 곳곳에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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