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福33LA타임즈]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주Feel (jaehwo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822)
[0]:속보/운동/이슈
[1]:메인폴더↓[여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2]:좋은글/감동글
[3]:音樂/가요모음2
[4]:유머/웃음/해학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5]:歷史/감동/畵譜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6]:韓國/문화/유산 새 댓글이 있습니다.
[7]:中國/日本/東南亞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8]:美國/유럽/남미 새 댓글이 있습니다.
[9]:미술/名畵/건축
[10]:女性/사진/예술
[11]:동영상/U-Tube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12]:과거/625/북한
[13]:건강/생활/자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14]:컴/껨/자료모음
[▣]:손님방/좋은글
[15]:윈엠FM방송
[16]:新聞/논설/日語
[17]:雲江臺/동문글 새 글이 있습니다.
[18]:福33/LA동문모임
[19]:宇宙筆/글/가족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4/02
 




더.. 사소한 감사의 조건들 (2)




 * 사다 심은지 3년이 넘도록.. 매년, 야속한 꽃샘추위로 새싹을 얼려 죽여
열매하나 보지 못했던 단감나무에..
올핸....  다행(?)히 하루만 영하로 떨어진다는 일기예보에
아예 가지마다 두루마리 화장지로  둘둘 말아 솜이불을 만들어주는
극성을 피워 살려냈더니..
새 가지 마디 마디마다 수없이 많은 감꽃송이들이 다래, 다래......
그 옛날 어린시절, 연한 감꽃을 주워 먹기도 하고 
주은 꽃을 실로 꿰어 목걸이를 만들어
뒷집 정화기집애의 목에 걸어주던 추억어린 감꽃..ㅎㅎ
암튼, 2009년 가을엔.. 수확의 기쁨을 누려보겠구나.감사하게도..


 *
대학원때 부터.. 시카고에 뿌리를 박고 살던 큰아들의 직장이 이전하게 되어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이사를 결정했다.
 딸래미(며늘아이)는 미술학원을 도맡아 운영해 오던차 인지라 당분간 시카고에
더 머물고 이르면 초가을쯤 합칠계획을 하고...
지난 4월 큰아들만 우선 이사를 한거였다.
 그동안 20년 넘게 미국에 살면서 겨우 우리의 직장따라 오클라호마-> 미주리->
일리노이-> 알칸소-> 노스케롤리나로 이사 다닌것 외에..
여행이라곤 큰형님댁과 여동생이 사는 시에틀에 여러번 방문하면서 카나다 서부,
벤쿠버와 록키산맥의 벰푸, 제스퍼 국립공원을 며칠간 구경한것...
그리고  2년전에  LA에 가서 정작 LA는 시내구경조차 못하고
조카아이 결혼식만 치른후  남은 시간에 라스베가스를 여행한것 외엔..
삶에 붙잡혀 선뜻 여행다운 여행한번 못하는 우리에게 이렇게 해서 플로리다를
구경시키시려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구나 하며...
감사한마음이 들었다.


 *
옮겨 심었던 쪽파가 뿌리를 잡고 소담하게 자랐다.
종자씨로 사용하려던 것을 일부 뽑아다 파김치를 담아 새콤하게 익혔다.
 저녁식사를 하려는데 아내가..
"야~ 이거 파무침 대신 삼겹살 싸먹으면 정말 맛있겠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아내는
삼겹살을 먹으면 않됐지만.. 먹고싶은 마음이 드는건 자유가 아닌가? 
나는 잠깐 기다리라며 냉동고에 도톰하게 잘라 얼려둔 찌게용 돼지 넓적다리고기
한덩이를 마이크로오븐에 녹여 얇게 썰고..
옆에 지켜보고있던 아내는 그사이를 못기다리겠다는듯..
후라이판에 한접시 구워서 아예 소금과 참기름을 뿌려 상에 올렸다.
 밭에서 뜯어낸 무공해, 웰빙,순, 참.. 오리지날 유기농 상치와 깻잎 한소쿠리
꺼내고  만들어둔 양념쌈장에 맛있는 저녁파티...
와~ 이게바로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
"딩동~!" UPS직원이 박스 하나를 문앞에 두고 막 떠난다.
 시카고 딸래미표 며느리한테서 온 소포였다.
 "지난 연말에 더 세일하면 사신다며 못사신 검정구두예요.
혹시 않맞으면 박스에 라벨을 가지고 가시면 바꿀수 있다네요.
오빠 없이도 애기랑 저, 둘이 잘 지내고 있어요. 이젠 제법 배가 불러와요.
동치미가 먹고 싶은데~ㅎ 마켓에선 조미료를 범벅해서 못 사먹겠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의 태명이 "믿음"이예요.
우리 믿음이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언제든지 휴가 내셔서 다녀가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님 찾아뵙고 함께 하고 싶은데 이렇게 편지로만 어머니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어머님!....^^*"
 다음날 함께사는 작은아들은 붉은장미 4송이와 화장품셋트를 선물했다.
남자지만...  꼭 부모가 뭐가 필요한가 평소 꼼꼼히 봐뒀다가
언제나 필요한 선물을 준비하는..ㅎ
"맨날 비싼거만  사곤 하더니 요번엔 아주 실속이 있는선물을 사왔네요" 
아내가 기뻐했다.

 플로리다로 간 큰아들한테서 어머니날 카드가 조금 늦게 도착했다.
규격봉투 싸이즈가 아니라서 부과금 61센트를 주고 뒤늦게 찾아온거였다.
 빨리 시간내서 부모님집에 모이든지  아님...
관광코스가 많으니 플로리다에서 모이면 더 좋겠다는 글이었다.
 시카고 딸래미한테 갈까?  아니,플로리다에서 모두 만나면 더 좋겠지? ㅎ..
암튼, 올해의 여행을 계획하며 소풍날을 기다리는 초등학생의 심정이 돼본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고 내마음속에 있는것.
행복과 불행,  50:50 에서 행복하나 더 심으면 저울추는 행복쪽으로 기우는것인데..

"당신은 축복을 따라 가십시요, 그러면 문이 없던곳에 문이 열릴것입니다."
조셉켐빌의 명언처럼... 내 마음 가는곳에 행복도 함께 하는가 보다.
 이 말을 바꾸어 보자.
"당신은 불평을 따라 가십시요. 그러면 문이 없던곳에 불평과 원망의 문이 열릴것입니다."
 물 반컵을 바라보며.. " 겨우 반컵밖에 않 남았잖아?" 하고 불평하기보다
"아직도 반컵이나 남았네~!"하며 만족해하는 여유
행복은 그냥..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것...
 사과 한 광주리을 매일  하나씩 먹을때.. 
제일 좋은것으로만 골라 먹으면 다 먹을때까지 제일 좋은것만 먹게되고..
매일, 제일 나쁜것을 골라 먼저 먹으면 끝까지 제일 나쁜것만 먹게되는것 아닌가?.


 좋은것들의 축복을 누리며 사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09년 5월을 보내며...   
 
                                    
                                             
-숲속의빈터-

                                                                    T.S. Nam - Bilitis(빌리티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國民葬에 異議 있다. **

2009.05.31 17:54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2878 주소복사

 

[民葬]일본에서 보는시각☆

노무현 전 대통령의 國民葬에 異議 있다.

 

정부가 상식과 법도를 무시하고, 국가 元老들의 의견도 구하지 않고, 全 국민에게 논란이 많은 형사사건 피의자를 애도하도록 강요하는 이상한 결정이다.

- wicks(在日회원) -

 

서울에서 전해 온 “노무현 前 대통령 자살”이라는 당황스런 소식이, 느긋한 주말의 東京을 뒤흔들었다. 인터넷을 여니 급박한 후속보도들이 이어진다.

 

 

 

사안이 사안인 만큼, 언론은 우선 속보성에 치중하게 마련이며, 객관적 사실관계를 차분히 보도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다. 정부차원의 공식대응과 발표를 지켜보기로 했다.

 

 

 

그러나 정부차원의 반응으로 나온 첫 번째 조치는, 사망(자살) 상황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인 판단과 대국민 설명이 아니라,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종결한다는 법무장관의 발표였다.

 

 

 

 피의자가 사망했으므로 어차피 당사자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지 못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다. 이런 게 서둘러 발표할 사안인가? 정부의 당황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으나, 일본에서 보면,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매체가 ‘사건’발생 직후부터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죽은 이를 미화하는 방향으로 보도하는 것으로 비춰진다.

 

 

 

아마, 前職 대통령의 자살이 몰고 올 파장과 후폭풍, 특히 노무현지지 세력의 반발을 두려워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강하게 작용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긴, 판사들이 집단적으로 떼쓰는 나라에서, 그 판사들조차도 두려워하는 ‘노무현' 두려워할 만도 하겠다.

 

 

 

하루가 지난 후,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을 ‘역시’ 국민장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해외에선 사건 직후부터 한국당국이 장례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를 주목했다. 한국사회의 상황대응(혹은 위기관리)을 관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앞날을 예측해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정부 측의 간청(?)에 의한 ‘국민장’ 결정에 대해 在日동포는 물론, 이 소식을 들은 일본인들이 모두 고개를 저었다.

 노무현 前 대통령의 장례식을 公的(國民葬)으로 할 것인가, 私的(家族葬)으로 할 것인가는, 그의 生前의 직책만큼이나, 죽음의 성격을 고려하여 결정할 문제였으며, 이번 경우는 쉽게 판단, 결정할 수 있었다.

 

 

 

‘국민장’이란 죽은 이에 대한 일종의 영예이다. 노무현 前 대통령이 경우는 이미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려진 형사사건의 피의자이며, 스스로 법적인 방어를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했다. 선진국 기준으로 보면, 형사사건의 피의자가, 그것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국민장이라는 영예를 받을 수! 있는가? 이것이 이명박 정부가 강조하는 ‘글로벌 코리아’인가?

 

 

 

범죄, 위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피하여 자살하는 것은, 범죄의 전모를 규명하지 못하게 방해한다는 점에서 법질서에 대한 도전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앞으로 형사사건 피의자들이 자살을 선택하도록 유인하는 나쁜 모범이 될까 우려된다. 특히, 젊은이의 자살 증가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어 있는 한국에서, 전직 대통령의 자살은 국민 교육(특히 청소년들) 상 용납될 수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동정 여론이 있으나, 이러한 동정여론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선진사회)로 나가는데 결정적 장애요인의 하나이다.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이 재임 중에 내란 및 외환죄 외에는 형사적 소추를 금지하고 있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 이상은, 대통령의 위법에 대해서는 퇴임 후에 소추하는 것이 마땅하다.

 

 

 

 

범죄, 위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피하여 자살하는 것은, 범죄의 전모를 규명하지 못하게 방해한다는 점에서 법질서에 대한 도전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앞으로 형사사건 피의자들이 자살을 선택하도록 유인하는 나쁜 모범이 될까 우려된다. 특히, 젊은이의 자살 증가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어 있는 한국에서,

 전직 대통령의 자살은 국민 교육(특히 청소년들) 상 용납될 수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동정 여론이 있으나, 이러한 동정여론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선진사회)로 나가는데 결정적 장애요인의 하나이다.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이 재임 중에 내란 및 외환죄 외에는 형사적 소추를 금지하고 있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 이상은, 대통령의 위법에 대해서는 퇴임 후에 소추하는 것이 마땅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장 충격적 방법으로 자살을 결행함으로써, 그 자신을 사법적 판단과 심판 대상에서는 빼내어 역사적 판단, 심판 대상으로 바꾸었다. 그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형사사건 피의자로서 자살을 선택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국민장 결정은,  논란이 많은 형사사건 피의자를 정부가 상식과 법도를 무시하고, 국가 元老들의 의견도 구하지 않고, 全 국민에게애도하도록 강요하는 이상한 결정이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장을 결정함으로써, 노무현 전 대통령의 편에 서서 그에 대한 역사적 평가, 판단 작업에 일종의 제약을 가하였다.

 

 

 

 

李明博 정부의 ‘국민장 결정’은,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는 당혹스런 분위기 속에서 내려진 일종의 모방자살(模倣自殺)이다. ! 見紫 정부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던 그것도 자업자득이다.

 

      (와세다대학 객원연구원)

 

  


 

 


* [조갑제칼럼]: 이대로가면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

2009.05.31 17:15 | [0]:속보/운동/이슈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2876 주소복사




이대로 가면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趙甲濟

 



1. 한글專用으로 母國語를 파괴,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교양의 

그릇을 금 가게 한다. 

 

 


 2. 징병제를 폐지, 지원병제를 채택함으로써 모처럼 발전시킨 尙武

     정신을 지워버린다.

 

 3. 전교조, MBC, 민노당의 反국가적 행패를 응징하지 못한다.

 

 4. 考試준비생들이 100만 명을 육박한다.

 

 5. 보안법이 死文化되어 반역자들이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만끽한다.

 

 6. 韓美연합사가 해체되어 韓美동맹이 껍데기만 남게 된다.

 

 7. 익명폭로, 복면시위, 인터넷 욕설을 막지 못하여 人性이 파괴된다.

 

 8. 공직자 부패 척결과 보수 自淨이 되지 않는다.

 

 9. 보스 중심의 下向式 공천장사가 계속되어 정당이 패거리, 마피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10. 신라의 三國통일과 이승만의 建國을 부정하는 국민이 반 이상이

      되어 국가 정체성과 민족 정통성의 기반이 무너진다.

 

11. 反美-反日-親中-親北 풍조가 만연한다.

 

12. 종교간 갈등이 폭발한다.

 

13. 6.25를 北侵이라고 믿는 국민이 20%를 넘어선다.

 

14. 아웅산 테러와 대한항공기 폭파사건을 모르는 국민이 50%를

     넘어선다.

 

15.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고 믿는 이가

     30%를 넘는다.

 

16. 국민들을 속이는 일에 종사하는 정치인, 언론인, 학자, 교사,

      운동권들이 100만 명을 넘는다.

 

17. 소장판사들이 대법관의 인사에 개입하고, 사법부의 좌경화가

      확산된다.

 

18. 국제사회가 북한의 核무장을 저지하지 못하는데도 대응 핵개발론

      이 일어나지 않는다.

 

19. 자살한 형사피의자를 1주간의 선동적 보도로 聖君으로 격상시킬

     수 있는 방송이 公營을 사칭한다.

 

20. 2012년에 保守가 또 다시 분열, 깽판세력이 재집권한다.

○....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

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










"맛으로 승부하세요~~^^*"


 

 



 

곡예 분야에서는 세계 제일을 자처하는 중국 곡예단의 공연

 

 

                            아래 주제를 클릭, 다음에  삼각형 클릭 


                        

                      "http://www.youtube.com/v/PRJxJdgc4Ng&hl=ko"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페이지 다음 20번째 페이지
 
2009 5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6484 2456713
구독자 1 344
댓글 17 25571
참조글 74 3893
최근 글
* [히말라야]: 8천..
* [긴급입수]: 신종..
* [기이한 암벽]: ..
* [유머]: 33번지..
* [日本]: 제일 많..
최근 댓글 전체보기
[히말라야] 8천m 이..
. 신종 인플루엔..
[기이한 암벽]: Ro..
엘빈님도~요.
[유머]: 33번지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50년대 국민핵교
추억의 옛장터**
닥터최의 행복론 **
쪽두리봉등반기**
60년전 옛사진들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산내들로
- 여울
- x04ya
- 여산
- 골짜기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