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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4/02
 



    ★행복은 사람 수 만큼 많다★



    행복은 딱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만 있지 않다.
    행복은 사람 수 만큼 많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 행복은
    그대로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행복이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그런 행복이다.
    누가 행복하다고 하면 그만이 가지는
    독특한 행복을 가지는 거다.
    따라서 행복은 행복하다고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 수만큼 많다.
    행복의 종류 역시 이런 이유로
    사람의 목소리만큼 다양하고 가지각색이다.


    같은 행복은 많지 않다.
    사람이 느끼는 대로 행복의 종류는 다양하다.
    크고 작고의 차이는 있지만 행복의 종류는
    천차만별이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가지가지다.
    문제는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느끼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행복하려거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습관과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거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한거다.

    행복은 바닷가 모래알 만큼 많고 다양하다.
    그러므로 자기만 행복하다고 자만하지말고
    자기만 불행하다고 비관할 필요도 없다.
    그저 좋다고 기쁘다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생활을 하면 사는게 행복이다.


    - 좋은 글중에서 -


    * 재보선참패는 2012년 보수분열의 豫行연습?

    2009.04.30 14:43 | [0]:속보/운동/이슈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2347 주소복사


    2012년 보수분열의 豫行연습?




    한나라당의 재보선 참패는 보수정치세력의 분열을

    더 깊게 만들어 必敗구도로 악화될지 모른다.
    조갑제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또 다시 보수분열 구도가 再現되어 좌파후보가 당선될 것이란 惡夢이 보인다. 4월29일 재보선 결과는 그런 악몽의 한 징조일 뿐이다. 

     

     


    1997년과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李會昌 후보가 진 가장 큰 이유는 보수분열-좌파단결이었다. 2007년 大選에서 李明博 후보가 당선된 이유는 朴槿惠 의원이 경선 결과에 승복하여 한나라당이 분열하지 않은 데다가 노무현의 失政으로 좌파에 대한 불신감이 극도에 달하였던 덕분이다. 이회창 후보가 세번째로 출마하여 보수표를 15%나 갖고 갔지만 이명박 후보는 530만 표 차이로 大勝하였었다. 

     

     


    그 뒤 한나라당은 분열하였다. 작년 총선 공천에서 탈락된 朴 의원 계열의 후보들이 한나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親朴연대를 만들어 대거 당선되었다. 이번 재보선에서도 경주의 경우, 朴 의원 계열의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 한나라당 후보를 꺾었다. 한나라당이 왜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朴의원측 인사를 공천하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한나라당 지도부가 李 대통령의 뜻을 읽고서 朴 의원을 견제하기 위하여 그런 무리수를 두었다면 이명박-박근혜 분열구도는 더 깊어질 것이다. 

     


    박근혜 의원은 경주 문제로 마음이 상했는지 이번 재보선 선거운동에 나서지 않았다. 그가 부평 乙 선거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더라면 한나라당 후보가 善戰하거나 이겼을지도 모른다. 


     

    울산에선 후보단일화를 한 좌파진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최근에 있었던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단일화를 한 좌파진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의 재보선 참패는 2012년의 보수분열 豫行연습인지도 모른다. 


     

    2012년의 大選을 想定할 때 보수분열 구도가 너무나 선명하게 떠오른다. 보수정치세력은 현재 이명박, 박근혜, 이재오, 이회창 세력으로 4分 되어 있다. 이 네 명 가운데 어느 누구도 보수층의 大同團結을 이룰 인물로 보여지지 않는다. 이념적, 감정적 공통분모가 크지 않은 대신에 분열적 요인은 많다. 2012년 大選 투표일에는 보수정치세력이 3分, 4分 상태에서 단일화된 좌파 후보를 상대할지 모른다. 


     

    보수분열 구도가 굳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보수정치세력의 이념적 自覺이 약하기 때문이다. 황장엽 선생의 定義에 따르면 이념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이다. 한국이란 공동체의 이해관계 중 핵심은 김정일 독재정권과 그 하수인들을 제거, 약화시키고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통일을 이룩하여 一流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보수정치 이념의 제1조는 한반도의 상황을 김정일 편과 대한민국 편으로 나눈 뒤 대한민국 편을 대동단결시키는 것이다. 이념이 한반도에서 가장 큰 전략이 되는 것은 이념이 敵과 동지를 구분하여 주기 때문이다. 


     

    李대통령과 박근혜, 이회창씨가 이런 보수이념에 투철하였더라면 북한정권과 남한의 좌익세력에 대하여는 공동대처하였을 것이다. 작년의 촛불난동이나 올해의 용산방화사건,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인질사태 등에서는 보수정치세력의 대동단결에 의한 공동대처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명박, 박근혜, 이회창, 이재오 세력은 이념과 國益보다는 감정이나 私益을 더 우선시킨다. 李 대통령은 취임 때부터 이념을 버린 실용을 강조해왔다. 한반도에서 이념을 버린다는 의미는 彼我구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렇게 하면 從北좌익들은 '대한민국의 主敵'이란 규정에서 벗어나고, 보수세력은 서로 단결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 이념은 통일과 관련된 목표와 가치를 결정하는 정치적 大義이다. 그런 大義를 세우지 못하면 필연적으로 보수세력은 내부 권력투쟁에 함몰된다. 


     

    2012년에 보수정치세력이 북한정권이 아니라 라이벌들을 主敵으로 삼고서 內戰을 벌이면 반드시 분열할 것이고 3~4명의 보수적 대통령 후보들이 亂立하여 단일화된 좌파 후보와 상대하게 될 것이다. 이는 보수必敗의 구도이다. 
     

     

    그렇게 되면 좌파가 우파에게 선물한 것이 노무현이고, 우파가 좌파에게 선물한 것이 이명박이란 농담이 진담이 될지 모른다.

     

     

    [ 2009-04-30, 00:18 ]

    * [칼럼]: 히틀러 암살과 금융 위기 **

    2009.04.30 14:18 | [16]:新聞/논설/日語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2346 주소복사

    [한국일보 미주판]-뉴스의 현장-                                      2009년4월29일

    히틀러 암살과 금융 위기




    4월30일은 아돌프 히틀러가 자살한 날이다. 전쟁과 학살로 5,500만명의 인명을 앗아간 히틀러는 인류 최악의 재앙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누군가 그를 암살할 수 있었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아쉬운 의문은 지금도 종종 제기된다.

    실제 독일에서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시도가 약 15차례 있었다. 가장 마지막에 시도된 암살 음모가 최근 극장에서 상영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발키리’(Valkyrie)에서 묘사됐는데 그 때서라도 성공했다면 1,000만명의 불필요한 희생을 막을 수 있었을지 모른다.

    사실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음모는 1938년부터 시작됐다. 히틀러가 군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해 전쟁을 일으키려 하자 프란츠 할더 육군참모총장은 히틀러를 체포하기로 결심하고 영국 정부에 히틀러에 강경하게 대항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뮌헨 협정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체코슬로바키아의 영토를 독일에 양보하는 바람에 히틀러는 전쟁 대신 외교 승리를 얻었고 쿠데타 계획은 무너졌다. 1941년에는 프랑스 점령군 사령관이 히틀러를 암살할 계획이었지만 방문 계획이 취소되는 바람에 무산했다. 1943년에는 시한폭탄을 히틀러의 비행기에 싣는데 성공했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폭발하지 않았다. 마침내 1944년 7월20일 히틀러의 작전회의실에서 폭탄이 터졌지만 마치 하늘이 지켜준 듯 히틀러는 무사했다.

    음모자들이 당초 히틀러를 암살하려 한 이유는 너무 늦기 전에 그나마 독일에 유리한 평화를 얻고자 함이었지만 1944년에는 쿠데타가 성공하더라도 무조건 항복 밖에 기다리는 것이 없었다. 음모자들은 쿠데타 성공이 희박하다고 여겼고 자신들이 독일 역사에서 반역자로 길이 기억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도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의 생명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 이유는 사실 이제는 잊혀진 개념 때문이다.

    히틀러 암살 음모에 가담해 처형된 약 200명의 장교들과 외무성 관리들, 지식인들 등은 대다수가 귀족 출신이었다. 그들의 다수는 히틀러 암살을 독일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참회이자 독일국민을 위한 희생으로 여겼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사회 지도층일수록 그에 상응하는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요구된다는 지배층의 시대착오적 개념이지만 그나마 20세기 초에 미국 재벌들이 부를 사회에 환원한 이유였다.

    오늘날 금융시장을 주무르는 경영인들이 금융위기를 초래하고도 반성의 기미는 고사하고 납세자 세금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보너스를 챙기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면, 이에 대한 사회의 분노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일반인들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사는 신시대 귀족층이 아닌가 싶다. 단 자력으로 성공했다고 상상해서인지 의무에 대한 개념은 사라졌다. 오늘날 사회를 지도하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 나치 독일의 귀족들을 존경하게 만들 정도다.


    우정아  외신 전문위원

    자신에게 진실한 삶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자신에게 진실한 삶'

    자기 스스로에게 진실하지 못하면

    상대방에게도진실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검은 먼지가 묻어 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겠는지요?

    자신의 마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진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삶은 자기 스스로에게 진실 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 까'라는 생각 이전에 스스로에게

    먼저 진실해야 할 것입니다.'그렇습니다.

    자신에게 진실한 삶만큼 자신을 복되게 하고

    기름진 삶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만족한 생활을 하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주고

    신뢰하는 마음을 주게 됩니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그 사람을 믿게 되고 자신의 삶에 있어

    그 사람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 여기며

    행복으로 충만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에 더러운 먼지가 묻어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그런 사람과 함께

    하려 하지 않습니다.더러운 것이

    자신에게도 옮겨지게 될까 우려하는 까닭입니다.

    진실한 삶을 산다는 것이 때로는 곤혹스럽고

    힘이 들지만 그러한 노력 없이 맑고

    푸른 삶을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진실해져야 합니다

    진실한 사람만이 여유 있고 만족한 삶에서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모셔온글

    (아침이 행복해지는 책 中에서)

    행복 하세요. 수림결혼정보

    * [좋은글]: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

    2009.04.30 12:04 | [2]:좋은글/감동글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12344 주소복사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느릿 안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의 너절한 행색은 한 눈에도 걸인임을 짐작 할 수 있었다..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주인아저씨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들을 향해 소리쳤다..
     
    " 이봐요!! 아직 개시도 못했으니까 다음에 와요!! "
     
    아이는 아무 말 없이 앞 못보는 아빠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간에 자리를 잡았다. 주인아저씨는 그때서야 그들이 음식을 먹으러 왔다는 것을 알았다...
     
    " 저어... 아저씨! 순대국 두 그릇 주세요 " " 응 알았다...
     
    근데 얘야 이리 좀 와 볼래 " 계산대에 앉아 있던 주인 아저씨는 손짓을 하며
    아이를 불렀다... " 미안하지만 지금은 음식을 팔 수가 없구나...
     
    거긴 예약 손님들이 앉을 자리라서 말야...
     
    " 그렇지 않아도 주눅이 든 아이는 주인아저씨의 말에 낯빛이 금방 시무룩해졌다... " 아저씨 빨리 먹고 갈께요. 오늘이 우리 아빠 생일이에요...
    " 아이는 비에 젖어 눅눅해진 천원짜리 몇 장과 한 주먹의 동전을 꺼내 보였다. "
     
    알았다... 그럼 빨리 먹고 나가야한다 "" "아저씨 빨리 먹고 갈께요...
    오늘이 우리 아빠 생일이에요...
     
    " 잠시 후 주인 아저씨는 순대국 두 그릇을 갖다 주었다...
     
    그리고 계산대에 앉아서 물끄러미 그들의 모습을 바라봤다
     
    "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
     
    아이는 그렇게 말하고는 소금통 대신 자신의 국밥 그릇으로 수저를 가져갔다...
     
    그리고는 국밥 속에 들어 있던 순대며 고기들을 떠서 앞 못보는 아빠의 그릇에
    가득 담아 주었다...
     
    " 아빠 이제 됐어 어서 먹어...
    근데 아저씨가 우리 빨리 먹고 가야 한댔으니까 어서 밥 떠 내가 김치 올려줄께...
     
     " 수저를 들고 있는 아빠의 두 눈 가득히 눈물이 고여 있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 아저씨는 조금 전에 자기가 했던 일에 대한 뉘우침으로 그들의 얼굴을 바라 볼 수 가 없었다.
     
     
     
    잠시 삶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사람은 귀천이 없으나 스스로를 귀하고 천하게 만듭니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길 바라고...
     
    우리들은 일상의 행동이
     
    이 아이의 효행처럼 세상에
     
    좋은 빛과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

    물새야 왜 우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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