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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뱃속에서 나온 물건들
우리나라사람들이 “몸에 좋다”고 하는 생선들을 보면 잉어 (Carp fish family, a scavenger fish), 미꾸라지( bottom feeder), 미여기 (bottom feeder also), 홍어(junk feeder) 등 오염된 믿바닥을 헤메이면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인데 왜 그게 몸에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연뿌리같은 식물성식품도 마찬가지였는데, 근래에는 “무공해”라는 과일과 </ FONT>채소들이 등장했습니다. 이것들이 인기를 끄는 바람에시중에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믿고, 너도 나도 사가는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무공해”식품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가요? 옛날에 우리나라에 농약이 처음 들어왔을때, 농약이 제대로 씻기지않고 식탁에 오른 음식을 먹으면 음경발기가 예기치 않게 저녁에 생기는것을 발견한 농부들이, 이 농약을 일부러 약간 음식에 넣어 그 효과를 이용했던때가 있었다고합니다. 소위 몸에</ B> 좋다는 생선도 오염물의 효과때문에 그렇게 해석이 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현상을 거꾸로 이용한다면, 농약을 뿌린 과일과 진짜 무공해과일을 구별할수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Pesticide는 과일을 아무리 잘씻어도 그 잔재가 조금씩 남아 있기때문에 기대하지 않은 효과가 있을것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게 사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진짜 무공해과일이나 채소는 이런 효과가 없겠지요. 아래 홍어 뱃속에서 나온것들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홍어 먹을 생각이 없어지내요.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즐기시기 바랍니다. 夏 낚아올린 홍어 뱃속이 너무 불룩해서 갈라보니 소주병, 장미담배, 책, 콘돔.. 등이 들어있었다네요.. 도대체 홍어놈은 이것들을 어디서 그렇게 주워 삼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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