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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천변
어느사이에 가을이 깊어 지고
있는가 봐요....
이른 아침 이 강변을 거닐다 보면
물안개가 솔 솔 피여 오르며
해가 떠오는 모습이 넘 아름답답니다 ..
가을 하늘이 오늘은 많이 높으네요
줄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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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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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천~~~!
한국의 자연이 이렇게 아름답군요~.
여기에 음악이 있으면 더욱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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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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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가님의 강원도 풍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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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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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원도 출신이지만, 땅은 투박해도 자연이 아름답고
옛사람들은 순박했어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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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2008.10.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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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를 가보지 않아서 한번 가보고 싶지만
누구가 데리고 가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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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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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옛날 대학 방학때, 전라도, 경상도, 남한 땅 일주를 한적이있어요 고창,광주,전주,목포,부산,경주,대구~~찍고 대전, 한달간~. 근데 눈물겹게 저한테 잘해준 친구의 어머니가 고창친구 어머니예요. 그다음에 부산친구 엄마~두 인심이 아주 좋았구~. 그친구들은 훗날 다 잘돼서 청와대에서두 일했구, 은행에서두 일했죠~. 우주님한테 잘한사람들은 모두 잘됐어요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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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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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 !
손님방을 왜 열어뒀다 닫았다 하십니까 ?
그 이유나 좀 알고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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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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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제게 주실 선물있으면, 방명록에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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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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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제게 주실 선물있으면, 방명록에다 주세요.
손님방이 꽉차면 차가 움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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