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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33LA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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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jaeh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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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02
 

* 남가주 景福 동문회 야유회 08 -(2)-

2008.09.11 06:43 | [18]:福33/LA동문모임 | 우주Feel

http://kr.blog.yahoo.com/jaehwoo/8983 주소복사

남가주 景福 동문회 야유회 -(2)-

(식사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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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정각이 되자,  소위 경복부페의 배식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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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부페]의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습니다. 음료수 분야에서 맥주가 빠진것이
옥의 티라면 틴데, 원리 원칙을 주장하는 이상일 회장이 공원 관리측의 Rule을
절대적으로 수용해서 올해는 알콜 음료를 중단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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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First의 원칙에 따라, 여자분들 먼저 셀프서비스하고, 남자분들이야,
뒤에서 서서히 열을 맞추어 입맛대로 골라 자기것 자기가 떠다 잡쉈습니다.
 

집에서는 애들입에 밥 들어가는거 보기 좋고, 야외에서는 친구입에 술들어
가는거 보기 좋다고 하지만, 술없는 세상에선 갈비라도 들어가는거 좋지요~.
하지만 노인들이라 그런지 많이도 못 잡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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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맑은물 공급위원회 위원장이며, 경복의 충직한 일꾼인 유의열(50회)
전회장이 슬며시 갖다준 맑은물 덕분에 우리의 주태백 차회장과 정회장과
김성겸 동문의 氣가 벌떡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뻘떡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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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동수화장 화이팅~벌떡 벌떡~. 이 요상한 소리는 술마시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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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음료와는 아무 관계 없는 우리 장목사는 그대신 불갈비 
두접시를 뚝딱하셨습니다.(
목사가 그렇게 부실하게 먹어도 되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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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동네 동무들은 밥은 먹는둥 마는둥하고 아예부터 맑은 물로
자살을 내고 있더니 이젠 아예 호마자한 상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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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이 얼추 끝나자, 이상일 회장은 서울서 LA를 방문한
경복 본교 고1학생 2명을 소개 하였습니다.  

" 에또~, 여기 아주 똑똑한 본교 장학생 김아무게 박아무게를 소개 하겠슴다~." 
"지금은 영어 연수차, 미국에 왔지만, 훗날엔 에너지 연구차 다시와서~~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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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은 두분이 현재 남가주 경복 최 고참 윤명현, 백면진 동문이 십니다.
왼쪽의 백면진(31회)선배와 오른쪽 윤명현(26회)선배는 공히 60년대 초반기
유학생 출신으로서, 이민자로서 또 경복선배로서 他의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백선배는 현재 72세인데도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고 계시며, 2000년에 발간하신
종교서적 [종교와 神]에 이어, 금년에는 [종교와 철학]을 출간하셔서 모든이의
귀감이 되고 계십니다.

78세의 高齡인 윤선배도 얼마전까지도 경복장학회를 성공리에 이끄시다가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그 기금이 수십만불에 이르고, 그 利子로만으로도 매년 
20 여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타커뮤니티에도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두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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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남가주 경복 동문을 빛낸 금동군(33회) 이사님과 
김석기(42회) 전회장 그리고 차경수(39회)전회장과 그 미남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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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고 기대항 족구대회(발야구)가 열렸습니다. 이쪽은 홀수회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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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짝수회기팀 팀구성 장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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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팀 선수명단에는 금년도 한국일보 신춘문예 생활수기편 가작으로 등단하신
황시엽(35회)동문도 끼여있었는데, 글쓰는 사람이 운동 좋아하는건 처음입니다.
황동문은 예전엔 서울신문 기자였었고, 이민후엔, 직장생화하면서 틈틈이
경복회보 편집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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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룰 설명과 함께 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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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세컨베이스로 빨리 빨리 뛰어요~ 빨리빨리~. 그래그래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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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홀수팀 찼습니다. 아이고 그러나 잘 받아내는 짝수팀~.

"지금 잘 받아낸 김동문은 왕년에 경복 하키팀에서 센터포드로 활약하던~~에또"
모르겠다~.  결국 짝수팀 승리~~ 승자 선물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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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세그릇째 달리시며 관전하고 계시는 33회 김은호 사장과
오랫만에 야유회에 출두하신 김영범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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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이며 정치평론가인 김부남 동문과 철학자이며 기독교 목사인 장익근
동문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격돌하는 곳은 사각의 링 바둑판입니다.~

그들의 손은 저렇게 바둑돌을 주고 받으며 다정하게 우정을 쌓고 있지만,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다릅니다. 목사="일수불퇴야~, 쨔샤~." 정평가="만방이다~. 이 사이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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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케줄은 노래자랑.~ 48회 이성우 동문의 트럼펫 연주는 완전히 프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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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복 가족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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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는 너무 잘 불러 기립박수 받음. 앙콜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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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동문 봉사자, 이걸재(51회), 이성우(48회), 박정식(53회)동문, 이렇게
뒤에서 열심히 봉사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즐거운것-경복에서 배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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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노래자랑을 열심히 경청하는 노땅 동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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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젊은 부인들이 왜 저렇게 돌아 다니느냐구요? 보물찾기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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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다리 허리가 성성한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 공원 A구역을 썰썰거리며 몽땅
뒤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여기 저기서 "심봤다~."는 소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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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福뿌리]를 캔 심마니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시카고에서 이사 온
닥터 송수일(36회) 심마니~. 우리 동기 닥터 전정일과 가까이 지냈던 닥터
宋이 찾은 보물은 명품 샤넬향수 한세트~,
와~ 오늘밤 부인한테 한점수 땃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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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우리 33회 노친네들은 우리끼리 따로 단체사진 한장 박았습니다.

자~. 동문 여러분 모두들 안녕히 돌아 가시고, 내년에 또 만나요~

                                            모교교가

 
 
 

 


우주Feel 2008.09.11  07:10

남가주 景福 동문회 야유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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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2008.09.11  07:33

우선생님 친구분들 즐거운 시간을 갖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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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8.09.11  07:37

바라보는 저의 눈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든분들의 모습이
대단히 여유롭고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
모두 모두 소중하고 의미있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젊은오빠님 편안한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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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2008.09.11  14:23

깜짝 놀랬잖아요........^^* 누군가 하구요.............^^
야유회 2 잘 봤어요~~ 재밌게요~~~ 부럽게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미국서두 이젠 추석이면 송편두 해 먹구 잘 지내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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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1  15:37

홍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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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1  15:39

해오라비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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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1  15:43

스피릿님, 송편뿐 아니예요~.
차라리 LA로 와서 사세요.
여긴 모든 명절이 한국하구 똑같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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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9.11  20:56

불방들어오기가쉽지않아 인사자주못드리고있습니다
좀더둥근 사람이되기위한 자아 의 세계로 평생첨
혼자만의 고독하고 긴여행을 해봅니다
나를 찿아서 ......
이럴수있다는 자체가 감사함이생기고
슬펐던것들이 너무아름다워지고 고마워지고있습니다
올해의 추석달은 이십몆년만에 첨으로 고향에
어느 이름모를 산골속에서 나 혼자 이면서
결코혼자가 아닌 많은이와 보게될거같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되시길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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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9.11  21:01

아는 얼굴을 찿기위해 사진을 여러번봅니다
담엔 더 자세히 많은 얼굴이보였으면 합니다 우주님 ~
엘레이 교포님들 추석 연휴즐겁게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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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9.11  21:01

아는 얼굴을 찿기위해 사진을 여러번봅니다
담엔 더 자세히 많은 얼굴이보였으면 합니다 우주님 ~
엘레이 교포님들 추석 연휴즐겁게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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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2  01:24

아, 그럼 곧 한국가서 추석 쉬시겠군요.
미인은 외롭다는데, 언제나 자신감을 갖고 사시는
바람꽃님이 부럽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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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8.09.12  14:20

또다른 사진이네여^*^
활달하고 풍성한 사진속의
사람들 모습이 넘 좋구여 많이
행복해 보여서 보는사람도 즐겁구여
늘 활기찬 소통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시길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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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2  14:57

퀸스님 열심히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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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2008.09.12  15:21

흔히 술과 담배가 다들 나쁘다고 하지만
정작 장수에는 별 영향이 없더라고 하더군요.
(미국 어느 의료단체 조사결과)
요는 친구의 수가 많으냐, 적으냐가 제일 중요 했더랍니다.
우주님은 이렇게 친구 분들이 많으시니, 저 친구 분들과 더불어
오래오래 장수 하실겁니다.
긴 세월 쌓으시고 터득하신 것에서 울어나오는 말씀으로
가차없이 꾸짖고 선도하여 주시기를 ...! ㅎㅎ
늘 건강하시길 비오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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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2  16:33

유비님, 과찬이십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해요.
나이먹으니까 갈수록 활동범위가 좁아져서 자주 못만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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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9.12  21:26

남가주에 경복출신들이 엄청많은가 봅니다.
심심찮고 재미도 좋겟고요.
그보다 우주님 사진설명이 푸로급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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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3  04:40

아뇨, 엄청 많진 않아요. 다들 가족들이지요.
60년대 왔던 사람들은 다들 한국으로 돌아가서 삼성현대 같은데서
고국발전에 이바지했고, 여긴 우주님 같은 찌질이만 남았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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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9.13  10:19

한국은 내일이 추석명절이란건 아시겟지요.?
아무리 코쟁이들하고 같이 사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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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3  13:57

하하, 백작님은 몰라두 한참 모르시누만요. 여긴 추석이 낼 모래인데
한국보다 더 추석명절 준비하느라 날리 부르스예요.
한국타운에서는 각종행사와 코리언 퍼레이드(가두행진)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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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9.13  19:18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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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3  20:05

백작님두 이젠 명동백작 차뿌고 LA와서 삽시다레~.
여기도 왕년에 명동 아그들 많이 와있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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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2008.09.13  20:55

그래요? 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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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 2008.09.14  12:50

추석명절 잘보내셧는지요,보기가 좋습니다.필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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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4  14:37

네, 엘빈님, 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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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4  14:40

기촌님, 오랫만입니다.
네 잘 보내고 있습니다.
기촌님도 풍요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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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2008.09.14  18:46

^*^
이곳은 추석 저녁인데요
우주님^*^ 토란국 드셨나요?
송편과 *****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건강하게
즐기실줄 아시는 우주님^^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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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끌리꼬 2008.09.14  18:58

타국에 사시면서도
외로우실 틈이 없어 좋아 보이십니다.
복되고 즐거운 시간 계속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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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09.14  22:30

http://img.blog.yahoo.co.kr/ybi/1/71/42/taewkim2000/folder/17/img_17_44019_0?1221335762.jpg
오래만에 반가움,그리움이,깔깔 소리가 나도록 즐거웠읍니까?
이곳은 LA~~월요일이 추석~ 귀경 차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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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8.09.15  00:01

즐거운 분위기에 맛난 음식이 더....흥겨운 시간이었겠습니다.

추석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친지와 함께 즐거웁게 지내시리라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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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5  00:36

토란국은 못먹어도 송편은 많이 먹었지요.
오늘은 여기가 추석이예요. 퀸스님.
한국타운은 추석분위기로 씨끌씨끌 난리 부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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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5  00:45

네, 꼬끌리꼬님, LA는 그게 좋아요. 문밖에만 나가면
한국사람, 한국마켓, 한국식당, 한국가게, 즐비 하지요.
아마 우리는 흩어져 살면서도 마음이 뭉쳐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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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5  00:58

청송님 감사합니다. 햇밤을 보니 고향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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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5  01:07

로사님 오셨어요? 아직도 카나다 생활 하시지요?
이따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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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9.15  14:56

추석연휴 잘 보내시는지요?
잠시 틈이 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한 마음 전하고자
들렀답니다...
남은 추석명절 건강하게 보내셔요..
계절갈이 잘 하시구요...^*^
귀한 자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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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9.15  15:19

나나미님은 무척 바쁘신 모양이군요.
네~, 저는 추석 잘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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